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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작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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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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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철
l 2026-04-17 23:54
https://blog.aladin.co.kr/710563160/17223513
작은 일기
황정은 지음 / 창비 / 2025년 7월
평점 :
재작년 12월 3일의 일이 장난처럼 여겨진다. 나는 그날 밤 온라인 사전을 열어 ‘계엄‘의 뜻을 찾아볼 정도로 어리둥절했더랬다. 이후 이 책은 내 생각을 정리하는데 조력했다. 다른 얘기지만, ‘하루키-박민규- 황정은‘의 영향 관계를 고찰했던 시절도 떠오른다. 셋 모두 개성적 작가인데, 어리석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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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노 피플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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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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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철
l 2026-04-07 22:28
https://blog.aladin.co.kr/710563160/17203035
노 피플 존
정이현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10월
평점 :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이현이 등장했던 이천 년대 초반, 그의 첫번째 소설집을 읽고 ‘이런 걸 소설로 쓴다고?‘라는 감상이었던 기억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뭘 잘 몰라서 한 소리다. 다시 평가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렇게 표하고 싶다. 선구자는 존중받아야 하고 지속성을 띨 경우 존경의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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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잃어버린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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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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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철
l 2026-04-02 23:10
https://blog.aladin.co.kr/710563160/17193295
잃어버린 얼굴
사쿠라다 도모야 지음, 최고은 옮김 / 반타 / 2026년 2월
평점 :
근자에 유명세가 있다 하여 막바로 책을 구매한 후, 오늘 기차 안에서 읽었건만 요령부득이었다. 일단 문장의 장황한 분위기 하며 숫자가 너무 많이 나오는 한편 차창 밖 풍경이 하필이면 봄이라서 혼몽했달까? 이러구러 읽긴 읽었는데 호오는 가늠, 어렵겠다, 오늘은. 그저 완독에 의미를 부여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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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첫 여름,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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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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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철
l 2026-03-28 12:56
https://blog.aladin.co.kr/710563160/17179032
첫 여름, 완주
ㅣ
듣는 소설 1
김금희 지음 / 무제 / 2025년 5월
평점 :
소설을 가장한 각본집인가? 오해하며 좇다 보니 끝까지 읽었고 실은 놀라운 성과다. 근자의 나는 책을 두어 페이지도 못 읽는다. 책을 다 읽고 나서야 이 책이 발생된 취지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하긴, 누가 읽어 주는 걸 듣고 있다는 착시감이 없지 않았다는 생각이다. 오디오북으로 다시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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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정답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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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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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철
l 2026-03-20 13:41
https://blog.aladin.co.kr/710563160/17161915
정답은 있다
이정효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2월
평점 :
군인 시절에 중사 하나가 있었는데 축구광이었다. 그는 자비를 털어 중대 대표 선수들의 축구화를 업글해 줬다. 타 중대와 시합에 나서면 그는 선수 겸 감독이 되었고- 입이 쉬지 않았다. 어떤 결승전에서는 석패를 했는데 뒤를 돌아보니 그가 서럽게 울고 있었다. 이정효 감독을 보면, 그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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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6-04-1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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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제가 모르는 작가님들 작품을 많이 읽으셔서 이 양반은 또 누굴까 생각했는데 감독님이시군요@_@;; 뭔가 죄송해지는 마음.. 저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워낙에 제가 모르는 작가님들 작품을 많이 읽으셔서 이 양반은 또 누굴까 생각했는데 감독님이시군요@_@;; 뭔가 죄송해지는 마음.. 저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한수철
2026-04-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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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였던가, 어떤 술자리에서 저는 이런 유의 말을 했습니다. 축약할게요. 홍명보 감독은 월드컵 직전 치러질 평가전에서 극악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뭇매를 맞는 것과 별도로,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중압감에 의거, 자진사퇴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때는, 이미 시기적으로 유명 해외 감독을 불러올 물리적 시간이 부족할 터, 대안으로 이정효 감독이 물망에 오를 텐데, 소방수로서 역할을 십분 할 것이며, 경우에 따라 드라마틱한 성적을 거둘 가능성이 높다. 물론 대부분의 예상이 빗나갔더랬죠. ;) 저는 이번 월드컵은 일본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을 좋아하지 않지만 일본 축구는 좋아하거든요. 아, 책은 별로입니다. 그냥 이 감독의 말과 행동을 보는 게 되레 재밌죠. ㅎㅎ^^
올해 초였던가, 어떤 술자리에서 저는 이런 유의 말을 했습니다. 축약할게요.
홍명보 감독은 월드컵 직전 치러질 평가전에서 극악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뭇매를 맞는 것과 별도로,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중압감에 의거, 자진사퇴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때는, 이미 시기적으로 유명 해외 감독을 불러올 물리적 시간이 부족할 터, 대안으로 이정효 감독이 물망에 오를 텐데, 소방수로서 역할을 십분 할 것이며, 경우에 따라 드라마틱한 성적을 거둘 가능성이 높다.
물론 대부분의 예상이 빗나갔더랬죠. ;)
저는 이번 월드컵은 일본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을 좋아하지 않지만 일본 축구는 좋아하거든요.
아, 책은 별로입니다. 그냥 이 감독의 말과 행동을 보는 게 되레 재밌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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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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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사실주의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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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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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제가 모르는 작..
책을 주문해 봤다는 말..
앗 요가?@_@;; 뭔가 ..
오 그렇군요@_@;;; 부..
오랜만에 댓글 씁니다...
친연성, 이라는 단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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