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순한 삶 - 뜨거운 지구에서 쿨하게 사는 법
두에인 엘진 지음, 유자화 옮김 / 필로소픽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넘쳐나는 관련 서적이 아니라도 21c는 20c의 삶보다 단순해야 할 것이다. 물질이 넘쳐나는 세상은 지나갔으며, 월E가 지키는 세상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도 우리의 삶은 훨씬 가벼워질 필요가 충분하다. 작가는 이외에도 우리의 목적있는 삶을 위해 단순한 삶을 션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발적 단순함은 내면과 외면 상태 모두를 포함한다. 내적으로는 목적과 성실성,정직성이 일체가 되도록 하고, 외적으로는 어수선한 일을 피하고 삶의 중요한 목적과 무관한 소유물을 많이 축적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우리의 에너지를, 욕망을 정돈하고 이끌어 주는 것을 의미한다. 한쪽의 더 풍요로운 삶을 위해 다른 쪽에는 제약을 두는 부분도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아널비 토인비는 에너지와 관심을 삶의 물질적인 측면에서 비물질적인 측면으로 돌릴 수 있는 능력이 문명 성장을 측정할 수 있는 진정한 잣대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