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하는 50대는 미래가 두렵지 않다
박윤진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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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철학하는 50대는 미래가 두렵지 않다.

불안한 미래를 극복할 수 있는 3대 첨단 기술이 '걷기', '읽기', '쓰기'라 생각하고 철학하는 회사원 박윤진 작가의 책이다.
도서출판 빈티지하우스에서 출판하였다.

걷기, 읽기, 쓰기를 시작으로 명상, 기도, 스트레칭 및 요가, 음악감상, 학습을 시작한 나는 박윤자 작가의 책이 궁금해졌다.
뭔가 잘 통할 것 같은 느낌(? )을 기대하게 되었다.

나에게 2020년은 난생처음 살아보는 세상의 시작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상을 살고 있기때문이다. 아니, 나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모두가 난생처음 접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을 것이다.
코로나19가 조금 잠잠해질 즈음의 2020년 여름은 이상기후로 비폭탄을 맞았다. 연일계속되는 코로나 확진자를 알리는 핸드폰 문자소리와 연일계속되던 비는 근심을 주었고 경제적인 침체는 우리 사회를 불안하게 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나에게 50대가 성큼 눈앞에 오고 있었다.
이 책은 지금의 불안함을 없애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이 다가왔고 <불안이 물으면 철학으로 답하라.>는 이 책의 부제목처럼 철학으로 어떤 답을 줄까? 라는 기대감을 갖고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회사원인 저자가 겪어온 이야기를 담았다. 20장으로 구성된 그 각각의 이야기를 통해서 문제에 접근하고 객관적인 통계나 자료를 통해 이해시켜주며 문제점의 원인을 분석해준다.
철학노트를 이용하여 질문에 스스로의 내면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며 해결책을 유도해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은 각장이 끝날 때마다 <자기 영혼을 돌보기 위한 철학 노트>를 두었는데 20장으로 구성된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자기 영혼을 돌보기 위한 철학 노트>가 완성 된다.
20장의 철학노트를 보면 내 마음을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고 내안을 정리해서 나의 방향을 잡을 수 있는 한권의 철학 노트를 얻게 된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딱히 특별함이 있다기 보다 편안하게 스스로를 불안이 아닌 미래로 조금더 많이 생각해보고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을 꼽겠다. 그런 부분이 참 좋았다. 특히 <20장의 철학 노트>는 꼭 완성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회사원이라면 더욱 더 이 책의 내용이 쉽게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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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하는 마음치료 이야기 - 한약으로 다스리는 정신 질환
고영협 외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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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교감하는 마음치료 이야기


최근들어 갱년기를 겪으며 없던 불면증이 오기도하고 그렇게 불면증이 지나간 후에는 계속 쏟아지는 잠과 얼굴로 오는 홍조 그리고, 가슴의 쿵쾅쿵쾅거림이 왔다가는 며칠을 힘들게 하고 지나가버리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원하지 않는 반감금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일까? 우울감도 밀려왔다. 아이와 꼬박 24시간을 같이 보낸지 8개월째 신체적으로도 지쳐가기 시작했다. 어느새 몸도 마음도 체력방전으로 우울감이 생기고 우울감은 무력감으로 이어지기 시작했다. 변화가 필요했다. 그리고, 건강에 관심이 생겼다. 한약으로 다스리는 정신질환은 어떻게 접근하고 다가가는지 궁금해졌다. 그런 이유로 이책의 제목이 눈에 쏙 들어왔고 이 책을 선택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교감한의원 그룹의 의료진들이 교감한의원의 '정신과 프로토콜'을 일반 대중이 알기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출간한 책이다. 고영협, 노가민, 노의준, 신강식, 우석윤,장지욱 총 6명의 한의사가 공저한 책이다.
도서출판 한국경제신문에서 출판하였다.

공황장애, 불면증, 우울증, 틱, ADHD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증상별 정의와 원인, 진단과 치료 접근법, 예후와 부작용에 관하여 정리해 주고 한의원에서 치료받은 사례를 적어주었다.

우울증이 가장 궁금했던 나는 우울증의 예방과 재발 방지에 관심이 갔다. 한의학이라고 양방과 치료가 다른 특별함이라기 보다는 일상적이고 생활속에서 접근하기 편한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 내용은 이렇다. 미소를 지어서 안면 근육을 움직여 뇌로 신호가 전달 되어 기분이 좋게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좋은 생각과 기억을 떠올려 노트에도 적어본다. 낮에는 꼭 햇볕에 나가서 따뜻한 햇볕에 몸을 움직여 본다. 등산 같은 운동을 좋은 습관으로 들여본다. 몸을 움직여서 하는 운동은 뇌도 건강하게 하므로 운동하는 좋은 습관을 들여본다. 균형잡히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들여본다. 명상과 요가, 이완 요법을 해보고 불안할 때는 심호흡을 해본다. 낮잠을 30분 이내로 자고, 침대는 잠자는 용도로만 사용한다. 걱정하기 보다는 현재에 집중한다.

대부분이 아는 내용이어서 확인하는 정도였다.
한약으로 다스리는 정신 질환이라는 책의 부제목처럼 한의학적으로는 매우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른점이 있다면 한의학은 비슷한 증상이어도 그 개인의 체질과 타입에 맞춰서 다르다는 점이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공황장애, 불면증, 우울증, 틱, ADHD에 대한 대략적인 상식을 얻게 되었고, 특히 우울증에 관한 내 마음의 근심은 잠재울 수 있었다. 내 방법이 다르지 않음에 확신을 갖고 좋은 습관을 들이기에 더욱 끈기를 갖고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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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류한승 지음 / 아로새글북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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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랑의 편지


연일 코로나19의 전파로 확진자를 알리는 문자가 소란스럽게 울렸다. 하루하루 코로나19 확진자는 두자리수에서 세자리수로 늘어나고 사회적 거리두기는 더욱 강화 되었다. 이 전파의 중심에 정치색을 깊이 가진 한교회와 목사가 등장했다.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방송의 뉴스는 계속 그들을 전했고 그들의 정치색과 행동은 매우 상식적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만의 기독교는 어느새 기독교를 몰아넣어 왜곡시키며 모두의 입에 오르내리며 최악의 종교로 평가되고 있었다.


지금의 코로나19 사태가 있기 오래전부터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며 사회 곳곳에서 눈물로 기도하며 이웃을 위해 실천해오던 기독교인들은 지금도 숨죽이고 가정에서 이 땅을 위해 이 시대를 위해 예배드리고 기도드리고 있기에...... 너무도 안타까웠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실 것이기에 나의 무거운 마음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드려본다.

이 책은 5살에 사고로 인한 장애로 휠체어를 타고 사역을 하는 류한송 목사님의 글로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예수님의 마음이 담긴 삶의 편지를 <사랑의 편지>로 전하고 있다.
도서출판 아로새글에서 출판하였다.

저자는 5살에 주님을 만난 순간을 이야기하며 이 후로 복음을 전하며 새사람으로 강하게 바꾸어 놓으신 하나님을 전한다.
그리고, 아직 복음에 반응하지 못하는 분들께 첫 편지를 전한다.
예수님의 발에 향유 옥합을 깨트린 여인을 전하며 진심을 담아 이 편지를 읽는 모두가 예수님을 만나 다른 삶을 살기를 바랜다.

두번째 편지는 영혼의 믿음이 자라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서 영적 성장에 대한 이야기와 어떻게 성장해 나아가는지를 전한다.

다섯번째 편지는 참 사랑을 전한다.

아홉번째 편지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하나님이 계심을 이야기하며 주님을 통해서 서로를 바라볼 때, 왜곡된 시선이 회복됨을 이야기해줍니다. 참인간이 되기를 축복하면서......

열한번째 편지는 욕심을 비우고 내려놓음으로 채워짐의 기쁨이 있기를 그래서 존재가 회복되기를 축복해줍니다.

열다섯번째 편지는 말보다 삶으로 드러내야 함을 전해줍니다.
사랑의 행위 없이는 사랑을 만들 수 없기에...... 나를 내어주는 십자가 없이는 생명을 만들 수 없기에......

스물두번째 편지는 우리를 죽음의 파도에서 거져줄 유일한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승리하는 날의 미래를 향해 살아가라고 전한다.

이렇게 스물두편의 사랑의 편지로 정릉의 생명샘교회 담임목사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삶에 지쳐가는 우리를 위로해 준다. 생명력 넘치는 건강한 믿음을 전해준다.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삶에 예수님의 말씀을 담아서 사랑의 편지를 전하며 이땅에서 진정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기 위해 참제자로 거듭 태어나 하나님 안에서의 건강한 성장으로 나아가는 길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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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리셋 -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 인생 리셋 공식
이라야 지음, 박세현 그림 / 미디어숲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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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퍼스널 리셋


최근 나는 갱년기를 심하게 앓고 있다. 몸도 마음도 내 의지대로 되지않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나를 들여다보게 되었다. 내 이름이 낯설게 느껴지는 '나' 그런 나를 찾고 싶었고, 이제 <인생 리셋>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막연히 할 수는 없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도무지 정리되질 않았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책읽기를 하고 서평을 쓰고 운동을 시작하고 미루어 오던 학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 책 <퍼스널 리셋>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막막한 현실 앞에서 주저앉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자기 인식, 내 인생의 방향 찾기, 시간관리, 인간관계 등 인생을 리셋하는데 필요한 공식과 실질적인 방법을 응축하여 담아놓은 이라야 작가의 책이다.
도서출판 미디어숲에서 출판하였다.

이 책을 읽으며 막연했던 내 생각은 조금씩 정리되기 시작했다. 내가 잃어버린 것은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었다. '나'를 키우고 '나'를 신뢰하기 위해 나를 바꾸는 한 걸음부터 적어보기로 했다.
육아를 시작으로 나보다 더 소중한 내자녀들을 졸졸 따라 케어하고 다니는 '엄마', 십대에 들어선 자녀들을 바라보며 이제야 '엄마'이기만 했던 나는 잃어버린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지 못했던 시간들과 그로인해 조연으로 행복했던 시간들도 행복했다. 막연한 상황 속에서 다행히도 난 '나'를 잘 찾아오고 있었나보다. 책을 읽고 한 행동은 아니었지만 지나온 요 몇달의 나의 변화는 책의 순서에 맞추어 차근차근 진행되어 온 것처럼 맞추어졌다. 편안하고 안정감이 밀려왔다.
나는 어제 길게 길러온 머리를 단발로 싹뚝 잘랐다.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기분은 좋아졌고, 밝은 색의 티셔츠를 입었다. 소나기 후 쨍쨍해진 날씨처럼 좋았다. 이처럼 이 책은 어제와 달라진 나를 찾고 매력적인 주인공인 나의 기록을 자존감 있게 하나하나 적어본다.

나의 행복, 가장 소중한 것, 나를 성장 시킬 수 있는 원동력, 내가 태어난 이유, 내가 꼭 해야할 일, 가장 분노하는 것, 사회에 힘을 보태어 이루고 싶은 효과 등의 7가지에 대한 내 삶의 지향점을 찾을 수 있도록 제시해 준다.
그리고, 나는 이제 진정으로 되고 싶은 나를 찾기로 했다.

<한 번뿐인 인생, 하마터면 대충 살 뻔했다.>에서는 조금 더 도전하는 나를 채직질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늘 사랑하며 나만의 방식으로 나를 보듬어 다독이며 되전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게했다. '나를 사랑할수록 길이 열린다.'는 저자의 글은 내가 건강의 이상으로 나를 돌아보게 되었던 몇달 전을 돌이켜보게 했고, 스트레스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힐링이 되었던 것들을 떠올려 보며 긍정에너지를 주는 방법등 잘 정리되어 있어서 스스로 나를 바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저자의 끈기에 대한 글에서 이제 작은 자격증에 도전하는 나를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잊고 지낸 나를 다시 찾을 수 있었다. 이렇게 이 책은 나를 바꾸는 한 걸음 한걸음을 제시해 주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나를 다독여 성장하게 해 준다.

나의 장점과 강점에 집중하고 나 길을 내가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오롯이 나에게 촛점을 두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주었다. 나는 이제 내 인생의 리셋을 시작해서 나의 길을 찾아 나아갈 힘을 얻었다. 이제 이 소중한 간접경험을 통해서 더욱 구체적으로 나를 바꾸어 가고자 한다. 내안의 힘을 주신 분께 감사하며 나를 신뢰하며 행복한 지금 나는 <퍼스널 리셋>을 통해 막연했던 내 <인생리셋>의 방법과 방향을 찾아 구체적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지금 이순간 한 번뿐인 인생, 다시 시작하고 나를 일으켜 세워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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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다, 참 괜찮은 말
김정기 지음 / 시간여행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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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음을 담다. 참 괜찮은 말

이 책은 심리상담가이며, 예술심리치료사인 THE 뭉클심리연구소 대표 김정기 심리치료사의 책이다.
평범함 속에 유니크함을 추구하는 그녀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것에 가장 큰 가치를 두는 사람으로 자신에게 감동먹기(?)가 삶의 지침이라고 전한다.
도서출판 시간여행에서 출판하였다.

마음을 담아서 참 괜찮은 말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
유연하고 선명한 관계대화법을 배우고 싶다.
나스스로의 마음을 내가 잘 느끼고 보고 싶다.
마음을 담고 가치를 지키는 말의 본질을 배우고 익혀 실천하고 싶다.
나는 위와 같은 이유로 이 책을 선택했다.
그러니까, 다시말하면 위와 같은 변화를 원하는 사람에게 권하는 책이다.

표지의 한 여성이 모자가 달린 커다랗고 빠알간 점퍼수트를 입고 어정쩡한 몸짓으로 서있다. 그녀의 앞에 뒷모습만 보이는 하얀 신발을 신은 누군가는 그녀의 커다랗고 빠알간 점퍼수트의 지퍼를 내려주고 있다. 이제 그녀는 그 커다랗고 빠알간 점퍼수트에서 나올 수 있겠다. 이 표지의 그림은 마치 그녀가 가짜를 벗고 참 자신을 만나는 시간으로 가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에 담은 듯 하다.

이 책에는 말을 표현하는 방법부터 내안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면의 말을 키우는 방법, 말의 형식을 바꾸어 경직된 말을 유연한 말로 바꾸는 것까지 섬세하게 나와있다.
내 내면의 말을 시각화해서 내면의 말을 단단하게 하는 방법으로 쓰기 작업을 통한 시각화도 알려준다. 그 예시에서 시각화하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도 잘 알려주고있다.
내 안에 꽉찬 생각들로 결정이 어려울 때 시각화 작업의 쓰기를 통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해 내는 것을 도와준다.
나는 이 부분이 참 좋았다.
내안의 잡다한 생각을 잘 정리해서 내안의 현재 욕구를 스스로 알고 지금보다 생산적인 나를 찾아서 그 과거의 기억에서 빠져나와 현재를 의욕적으로 살고 싶도록 도와준다.
또, 책 내용 중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말하기>가 있는데 이 부분은 많은 도움을 받았다. 정서적 건강이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경직된 말을 유연한 말로 표현하는 예를 보니 습관을 들여보려고 노력해야겠다.

모든 것은 내안에 있었다. 오랜 세월 속에서 습관적인 말을 바꾸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하여 나를 돌아보고 무기력한 나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깨달음은 반드시 실천해야만 얻을 수 있기에 이 책을 가까이 두고 한번씩 보면서 의식적으로 좋은 말 습관을 다시 회복해 가야겠다. 나다움을 회복시켜주는 참 고마운 책이다.

세상은 참 이상해서 공감하고 착하고 잘 도와주면 바보로 알고 함부로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안에서 살다보면 어느새 굳은살이 박혀 드세져가는 모습을 보고 놀라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다. 그러나, 다시 나다움을 찾고 회복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잘 도와주어야겠고 나 스스로역시 잘 지켜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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