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나카오 사스케 지음, 김효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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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농경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저자인 나카오사스케는 1941년 교토 대학교 농학부 농림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농학부 조교수로 재직했다. 몽고 서북연구소, 기하라 생물학 연구소 전임을 거쳐 오사카 부립대학교 명예교수를 지냈다. 전공은 유전 육종학과 재배 식물학이다.

그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은 단순한 농경의 이야기를 넘어서 전 세계 농경에 관한 전공서적의 느낌이 나는 책이다.
가볍고 작고 얇은 느낌의 어찌보면 쉬워보이기까지 한 가뿐함의 책 이미지와는 달리 섬세한 그림의 다양한 지식과 깊이가 있는 전공입문서같은 책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후기에서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다양한 자료의 출전 등을 일일이 기술하지 않았고 이 이유는 그 양이 많아서 너무나 방대해질 것이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이 책의 설명이 지나치게 간단하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최후의 빙하기가 끝나기 전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 민중의 주요한 노동을 기술하는 것> 이 이 책의 의도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겠다.
제1장 재배 식물이란 무엇인가?
제2장 근재 농경문화
제3장 조엽수림 문화
제4장 사바나 농경문화
제5장 벼의 기원
제6장 지중해 농경문화
제7장 신대륙 농경문화
의 총 7장과 머리말, 후기, 역자후기로 구성되어 있다.

'농업의 역사는 재배 식물이 말해준다.'는 원리를 전제로 완성 된 이 책은 권력이나 전쟁의 역사도 아니고 예술이나 이른바 소비적 문화의 역사와도 다른 전 세계 민중이 함께 이룩한 농업의 역사이기에 기존의 역사관이나 세계관과는 크게 다르다고 하겠다.

인류의 삶에 가장 필요한 농업, 농경문화는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식량 생산을 넘어서 찬란한 문명을 꽃피우고 놀라운 기술의 진보와 고도로 발달된 문화와 예술을 이룩하였다.

지금처럼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이 심각한 환경 속에서 전체적인 농업 인구는 점점 감소하고 (귀농을 하는 젊은이도 간혹 있다지만)그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조차 고령화 되어 가는 현사회 속에서 우리가 한번쯤은 관심있게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농경은 인류의 문화에 급격한 발전을 주었고 '재배'라는 단어로 '문화'를 대표하는 것은 실로 현명한 태도 이기에
인류 문화의 근원이자 문화의 과반이라 생각되는 농업의 기원과 발달을 우리는 꼭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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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녀
황의건 지음 / 예미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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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장녀 (醬女)

앞표지의 투박하게 덧칠해진 붉은 색의 물감이 무언가를 자꾸 덧칠해서 색을 입히는 듯 하다. 뒷표지를 보니 가장 밑의 검은 색이 보인다. 그 위를 핑크빛의 붉은 색으로 투박하게 덧칠하고 있다. 한자로 된 흰색의 醬女는 마치 장꽃이라 얘기하는 하얀 발효 꽃처럼 보인다. 소금물 속에 담가두었던 메주가 흰 발효 꽃인 장꽃을 피운 것 처럼 말이다.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단순한 내생각의 맏딸 장녀(長女)의 이미지가 아님을 직감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의 장녀는 중의적인 표현을 썼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로 맏딸인 주인공의 이야기이지만 장을 담그는 그녀는 장녀(醬女)이다.

이 책은 매우 극적으로 시작된다. <옥,떨,메 ......옥상에서 메주가 떨어졌다. 그리고 자유를 얻었다.고 나는 생각했었다.>로 시작되는 이 이야기의 메주는 안타깝게도 주인공 3자매의 친엄마 이름이었다. 이 소설은 '사메주'라는 자신의 이름을 진저리치게 싫어했던 3자매의 엄마가 오랜시간만에 나타나 3자매와 살았던 3자매가 살고 있는 집 옥상에서 투신자살을 하며 시작된다.

그녀는 오래전 큰딸이 열네살 막내가 일곱살이던 때에 아무말도 없이 먼친척 파주댁 할머니에게 3자매를 맡기고 스티브라는 남자를 따라 미국으로 떠난 매정한 엄마였다.

그런 엄마가 3자매에게 나타났고 3자매에게 각각 문자 메시지를 남기고는 3자매들과 함께 살던 그 집의 옥상에서 투신 자실을 한다. 그리고, 남겨진 3자매(알고보니 강이는 남자아이였는데 군대를 다녀온 이후로 성전환 수술을 해서 여자아이가 되었다.)는 자신들만의 검은 상복(검정드레스와 검은 미니스커트 정장등)을 갖춰입고 엄마의 상을 치루고 엄마의 고향에 간다. 그곳에서 엄마를 보낸다. 엄마를 보내고 돌아오는 장터에서 메주하나를 소중히 사서 안고 온 큰 딸은 파주댁 할머니에게서 어깨넘어로 배운 방법에 자신의 의지를 넣어 장을 담근다. 그 장은 맛있게 잘 발효되는 흰 꽃을 피우고, 때가 되어 장을 잘 갈라서 간장과 된장으로 담는다. 하나의 독에서 때가 되면 잘 발효되어 장이 갈라지듯이 그렇게 3자매는 각자의 독립을 한다. 이 소설은 엄마를 보내고 1년동안 각자의 독립을 향해가는 3자매의 이야기이다.

생물학적 아버지가 각각 다르지만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어머니의 성으로 묶인 사샘.사강,사솔 3자매는 각자의 방식대로 독립해 나아간다.

'사메주' 이름 처럼 메주처럼 3자매는 아픔을 겪고 발효되어 거듭 성인으로 독립해 나아간다. 각자의 삶의 방식대로 독립해 나아간다.

이 책은 드라마와 에세이를 쓴 황의건 작가의 첫소설이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장녀 소설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책 뒷장 표지안쪽에 QR코드로 남수진 영화음악 작곡가의 장녀 소설 음악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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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도에서 넘어지며 인생을 배웠다 - 넘어져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법
캐런 리날디 지음, 박여진 옮김 / 갤리온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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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파도에서 넘어지며 인생을 배웠다.

<넘어져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법> 이라는 부제목의 이 책은 하퍼콜린스 편집장이자 영화 <매기스 플랜> 원작자인 저자 (캐런 리날디)가 말하는 역경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힘에 대하여 적어놓은 책이다.

하퍼콜린스를 잘 모르기에 위키백과를 이용해 찾아 보았다.
<하퍼콜린스(HarperCollins)는 영국의 출판사이며, 뉴스 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이다. 영국의 윌리엄 콜린스, 선스(William Collins, Sons)와 미국의 하퍼 & 로 (Harper & Row)가 함께 뉴스 코퍼레이션에 인수되면서 합병해 탄생했다. 각종 인쇄물 출판을 하고 있으며, 사전 콜린스 영어사전(Collins English Dictionary)도 유명하다.>
(출처:위키백과)

매기스 플랜도 익숙하지 않아서 네이버를 이용해서 정보를 얻어보았다.
http://naver.me/xMxP0xNo
혹시 궁금하신 분은 참고해서 보시라고 링크를 걸어본다.
(출처:네이버)

캐런 리날디는 평범한 내가 보기엔 완벽해 보이는 사람이었다.
영국의 유명 출판사의 편집장으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녀의 능력은 탁월해 보였다. 그런 그녀가 "완벽함을 내려놓고, 못하는 일을 시도하라. 인생에서 생각지 못한 파도가 닥쳐올 때, 견뎌낼 힘이 될 것이다."고 이야기해 준다.

그럼 왜 하필 파도일까?
이 책의 첫부분에 제리 로페즈의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인용 된 글을 보니 알 수 있었다.

필요한 것은 단 하나의 파도다.
단 한 번, 단 한순간만 파도를 타도
파도는 끊임없이 또 다른 순간으로 우리를 끌어당기는데,
그 과정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 p7 >

첫번째 파도, <누구나 처음은 엉망이다.>
를 시작으로 일곱번째의 파도, <불편함을 마주할 용기>까지 총 7개의 파도에 각각 5개에서 8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의 아들 `로코`는 손글씨 쓰기를 힘들어 했다고 한다.
로코가 8살 때 다른아이의 학부모인 존을 만났고 어느날 존은 학교에서 어땠는지를 묻는다. 그 질문에 노력은 하는데 손글씨를 쓸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고 손글씨를 쓰는 과제가 곤욕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대답에 존은 "그래, 로코, 못하는 일을 한다는 건 정말 굉장한 일이란다."라고 이야기해 준다.

그렇다. 저자는 자신과의 좋은 유대감(이 책에서는 자신을 깊이 이해한다는 뜻)으로 나아가 타인과도 깊은 유대감을 나누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저자가 서핑을 시작한 건 바다에 대한 공포심을 느껴서라고 한다. 첫 서핑 수업 이후 진짜 파도를 탄 건 5년 후라고 한다. 그런 그녀이기에 못하는 일을 하기 위한 안내서부터 못하는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규칙, 초보자를 위한 서핑 기초까지 섬세하게 전해주고 있다.

15년 동안의 서핑을 통해서 삶을 사는 지혜를 배운 저자는 일에서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서핑을 훈련한 것 처럼 긍정적으로 자신을 훈련시켜 이겨낸다. 또한 이 책은 저자가 들려주는 부모로의 삶의 자세도 가르쳐주고 있다.
좋은 경험도 나쁜 경험도 삶의 일부로 그녀는 우리에게 소중한 삶의 울림을 전한다. 유방암을 겪으며 흉한 흉터가 생겼지만 아름다움을 보는 법을 배웠다는 그녀는 약함과 고통을 견디고 얻은 아름다움이라고 말한다.

<어제보다 나아지라,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전하는 그녀는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해보라고 권한다. 익숙하지 않은 못하는 일을 하면서 가는 그 새로운 길은 유대감과 상실이 함께 있고 아름다움과 고통이 있는 길이 될 것이라며 인생은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새로운 길은 불편함이 아닌 아름다운 무언가로 바뀐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전한다.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무언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를 잃어버리고 산건 아닌지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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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문제집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 부록 : 기출지문OX 암기노트 제공|오답노트 특별제공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문제집
임선정 지음 / 에듀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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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인중개사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문제집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은 8월 2번째 월요일부터 그 다음주 수요일까지로 (2020.8.10~8.19)까지가 인터넷 원서 접수기간이다.
시험시행일은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2020.10.31.)로 예정되어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어지고 있고 학교도 현장수업을 시작했기에 아마도 공인중개사시험은 예정대로 치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공인중개사법령, 공인중개사 중개실무는 공인중개사 2차 시험과목으로 제 2차 공인중개사 시험 1교시의 과목에 속한다.


 시중에 나와있는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문제집 중에서도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 문제집을 택한 이유는 합격자수 최고기록 공식인증이라는 겉표지의 표시 때문이었다. 그만큼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문제집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9791136005083)> 책에 대한 기대감도 컸다.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첫번째로 공인중개사 기본서를 보았다. 기본서를 본 이후로 요약 핵심정리책을 보았는데 문제는 많이 다루어 보지 않아서인지 감이 아직은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만든책입니다.'라는 책표지의 부제목은 더욱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한 조건이었다.



 합격기준과 제1차시험의 합격결정기준을 체크해보았다.
또한, 이번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1차와 2차  동시합격을 목표로 삼기에 더욱 꼼꼼하게 살펴보기로 했다.
제1차 시험에 불합격한 자는 제2차 시험에 대하여는 법령에 따라 무효로 처리 된다고 하니 남은 시간을 잘 분배해서 학습해야겠다. 모르고 있던 사실이라서 혹시 나와같은 이가 있을까봐 사진으로 남겨보았다. 또한,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및 출제비율도 함께 정리가 되어 있으며 출제비율이 잘 나와 있으니 잘 분배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사진 남겨보았다.



이 책은 2개의 PART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PART 1에서는 공인중개사법 및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을 총 12개의 CHAPTER로 정리되어 있다.
PART 2에서는 중개실무로 총 5개의 CHAPTER 로 정리되어 있다.
우선 PART 1의 내용이 많아서 출제비중도 더 높다. 그러한 이유로 PART 1에 더 중점을 두어 학습하는 전략이 옳은 것 같다. 물론 PART 2의 내용이 PART 1에 비해서 적기는 하지만 중개대상물 조사 및 확인이나 개별적 중개실무는 그 중에서도 많이 출제되므로 꼼꼼히 살펴보아야겠다.



이 책 역시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 문제집 시리즈로 3회독으로 문제풀이 완성법이 가능하다.
1회독은 회독용 정답표를 이용해서 한다.
2회독은 교재에 바로 체크하며 풀어 본다.
3회독은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이렇게 3회독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가 많았다 ㅜ ㅜ
그래서 오답노트에 정리를 했다.
틀린 문제는 조금 창피해서 새오답노트의 양식만 사진에 올려본다. ㅎㅎ

이렇게 모두 마무리가 되었다면 책의 합격부록 기출문제 o× 암기노트로 한번 더 최종 마무리를 하면 좋을 것 같다.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문제집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9791136005083)>을 잘 학습해서 남은 시간 동안 적어도 4회독은 하고 시험을 보러 가기로 스스로 다짐해 본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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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문제집 부동산세법 - 부록 : 기출지문OX 암기노트 제공 / 오답노트 특별제공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문제집
신성룡 지음 / 에듀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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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인중개사 2차 부동산세법 문제집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은 2020.8.10~8.19 접수를 시작으로 2020.10.31에 예정되어 있다.
현재의 코로나19 인한 상황에 어찌될지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지금처럼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루어 진다면 충분히 시험 일정은 지장없이 시행될 수 있을 것 같다.

 시험일정과 함께 시험과목도 설명되어있다. 또한, 시험 과목당의 시험시간도 설명되어 있다. 

 부동산중개사에 관심이 있으시면 참고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나역시 처음하는 부동산 중개사 시험 준비로 계속 체크를 하고 있기에 혹시하는 마음으로 책에 나와있는 공인중개사 시험 안내를 사진으로 올린다.



 공인중개사 부동산세법은 공인중개사 2차 시험과목 중의 하나로 2차시험 2교시에 해당된다. 부동산 세법은 부동산에 관련된 세법으로 상속세, 증여세, 법인세, 부가기치세를 제외 한 부동산에 관련된 모든 세법이라 하겠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 문제집은 크게는 조세총론, 지방세, 국세로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각 한개의 PART당 각각 3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위의 사진을 보면 더 자세한 목차를 알 수 있다.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공인중개사 부동산세법 문제집 중에서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 문제집 부동산세법(9791136005113)> 을 선택한 이유는 합격자수 최고기록 공식인증이라는 겉표지의 표시와 함께 <가장 많은 합격자를 만든 책입니다. > 라는 부제목도 한몫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o × 암기노트와 특별제공되는 오답노트도 참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
PART3국세의 2CHAPTER 종합소득세의 경우를 보면 소득세의 범위를 한눈에 정리되는 표로 제시해주며 핵심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다. 또한, 문제를 푼 후에 바로 내용에 해당하는 해설과 정답을 적어 놓아서 모르는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구성이다.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은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 문제집 부동산세법 (9791136005113)> 으로 열심히 준비해본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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