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수학 개념응용 초등 수학 4-1 (2024년용) - 수학 1등 되는 개념+응용 완성 큐브 수학 (2024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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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등이 되고 싶나요?

수학 1등이 되고 싶은 자녀가 있다면, 큐브수학S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4학년 1학기 수학은 동아출판 큐브수학 개념응용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큐브 개념 - 큐브 개념 응용 - 큐브 실력 - 큐브 심화로 이루어져 있는 큐브 수학 S시리즈 입니다.


 

큐브 개념 문제집으로 수학의 이해를 도왔다면 큐브수학 개념응용으로 문제 해결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그 다음 단계는 큐브실력-큐브심화로 이어집니다. 큐브수학 개념응용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1단계는 개념을 잡아주는 단계입니다.

개념 꽉! 기본 문제들을 통해 기본 개념을 다지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지요. <외우자 이 개념>과 <개념 동영상>은 수학 공부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됩니다.

2단계는 문제 콕! 시간입니다. 여기서는 기본 개념에서 넘어가 문제해결력을 키웁니다. 서술형 문제들을 만나고 해결하는 것에 주목합니다.

3단계는 응용 쏙! 시간입니다. 응용 심화 문제를 <대표>-<유사>-<심화> 3단계로 학습하는 시간이지요.


 

큐브수학 개념 응용의 하이라이트는 무료 동영상 강의가 있다는 점입니다.

큐알 코드를 찍으면 강의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조력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알기쉽게 설명해주니 좋았고 무료 동영상인 것도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스텝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응용할 수 있는 문제들을 통해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원평가가 이루어지는 시기인데요. 큐브수학으로 준비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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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 이어령 유고시집
이어령 지음 / 열림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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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살던 집이 있을까

네가 돌아와 차고 문을 열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네가 운전하며 달리던 가로수 길이 거기 있을까

네가 없어도 바다로 내려가던 하얀 언덕길이 거기 있을까

바람처럼 스쳐간 흑인 소년의 자전거 바큇살이

아침 햇살에 빛나고 있을까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중에서

안녕히, 이어령 유고시집,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이어령 교수님.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2022년 2월 26일. 향년 89세의 나이. 딸 이민하 목사를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찢어질 듯한 마음을 담아 쓴 시를 만났습니다. 제목은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시대의 지성인이기전에 한 아이의 아버지였던 이어령 교수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시집에 담겼습니다.

[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부 ‘까마귀의 노래’는 신에게 나아가 얻은 영적 깨달음과 참회를, 2부 ‘한 방울의 눈물에서 시작되는 생’은 모든 어머니에게 보내는 감사와 응원을, 3부 ‘푸른 아기집을 위해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순수와 희망을, 4부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는 딸을 잃고 난 후 고통과 그리움의 시간을 담고 있습니다. 특별 부록은 평소 탐미했던 신경균 도예가의 작품에 헌정하는 시라고 합니다.

1부와 4부의 시들이 빛나는 건 생의 처음과 마지막이 느껴지기 때문니다. 지성에서 영성으로, 무신론자에서 하나님을 믿게 된 이어령 교수의 고백들이 1부 까마귀의 노래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친구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아주 가까이 기도를 드린다고, 저 영원한 빛과 소리에 접속하기 우해서 주님의 비밀번호를 찾기 위해서 손을 모은다고 말합니다. 까마귀처럼 검은 날개를 흰 눈처럼 희게 해 달라는 기도는 죄로 물든 마음을 하나님의 성령으로 정결하게 씻어달라는 고백처럼 느껴졌습니다.

4부는 딸 이민하 목사를 하늘로 보내고 난 후의 고통을 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네가 없는 곳에서 아빠는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밥을 먹고 있다는 표현이 먹먹하게 느껴집니다. 지금이라도 부르면, 지금이라도 전화를 걸면 당장이라도 달려올 것 같은데, 당장이라도 전화를 받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헌팅턴비치는 딸이 살던 곳의 바닷가라고 합니다. 그곳에 가면 네가 있을 것 같은데, 너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그려지는데, 너만 빼고 나머지는 다 그대론데.. 하면서 딸을 향한 아버지의 그리움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살아 있는게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며, 네가 간 길을 지금 아버지도 간다고 마지막 말을 내뱉으시고는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아마도 하늘나라에서 딸을 안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셨겠지요.

시를 읽다보면 아이처럼 순순한 이어령 교수님의 마음,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존경, 딸에 대한 사랑,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 자연을 바라보는 태도 등 언어를 통해 탁월한 감각들을 보여줍니다. 지금 다시 이어령 교수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니 너무나 먹먹해집니다. 삶과 죽음 속에서 수많은 공명들이 느껴지는 시집,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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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공룡됐어 맑은아이 4
김인숙 지음, 라나킴 그림 / 맑은물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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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처음이 어렵습니다.
처음 어린이집 가는 날, 처음 유치원 가는 날, 1학년에 입학해서 처음 학교 가는 날. 부모님들도 아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적응을 잘 했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처음 새로운 유치원에 가는 날, 설렘과 두려움이라는 마음이 공존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담은 그림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제목은 [ 나 오늘 공룡됐어 ]입니다. 표지에는 공룡 한 마리가 자리잡고 있고 주변에 여우, 작은 새 두 마리, 안경을 쓴 아이, 그 옆에 있는 아이가 보입니다.

마음이 콩닥콩닥!!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아침. 뭔가 기분이 조금 이상합니다. 엄마도 기분이 이상한지 말도 많아지고 손도 빨라지고 아무튼 이상합니다. 주인공은 걱정이 한 가득이네요. 유치원에서 밥 먹기 싫으면 안 먹어도 되는지, 유치원에서 쉬 마려우면 어떻게 하는지, 나는 양보하는 데 다른 애들이 양보 안 하면 어떻게 하는지. 고민 한 가득 엄마에게 쏟아내는 아침입니다. 유치원에 처음 가는 기분은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어쩐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두근두근!!

유치원에 오니까 집에 가고 싶어집니다. 엄마~~~ 나 집에 갈래~~~~~ 햇살 유치원이 뭔가 좀 이상하네요. 악어도 보이고, 뱀도 보이고, 고슴도치도 보이고 정글에 온 것 같습니다. 집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 선생님이 나타나셨습니다. 혼자서도 씩씩하다는 칭찬을 들으니 갑자기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맞아, 난 씩씩하지!!! 씩씩한 주인공은 교실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앞에 티라노사우르스가 나타납니다. 오늘은 자기 소개를 해 볼 거라고 하네요. 새로 온 친구부터 소개를 하라고 하십니다. 앞에 나가서 이름, 가족, 전에 다녔던 어린이집 이야기도 해 봅니다.

티라노사우르스가 보이더니 이제는 여우, 토끼, 코끼리, 곰, 원숭이, 양이 보입니다. 여긴 정말 이상해! 걱정했던 화장실을 사용해봅니다. 거북이랑 나무늘보가 너무 느려서 큰일이네요. 바지에 오줌 쌀 것 같아!!!! 그랬더니 앞에 있던 원숭이가 너 먼저 들어가라고 양보를 해 줍니다. 고마워 얘들아, 화장실에 다녀오니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함께 점심도 먹고 블록 놀이도 하고, 성도 만들면서 하루를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우리 아이 잘하고 있을까? 적응 잘해야 할 텐데. 엄마가 아이를 기다립니다. 여우, 코끼리, 곰이랑, 티라노사우르스와 같이 하루를 보냈다고 말하는 아이를 보며 엄마는 꼭 안아줍니다. 역시 우리 아기! 엄마가 언제나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사랑해요! 유치원 등원 첫날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잘 나타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앞에서는 무장해제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세상에 걱정할 것이 하나도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원에 처음 등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4~6세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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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STEP1-2 Mommy & Daddy's
스토리버스 편집부 지음, 여름밤 그림 / 스토리버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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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0-2세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그림책을 가져왔습니다.

글밥이 없는 책이라
글씨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그림만 있어
상상력이 마구마구
발휘되는 책이기 때문인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좋은책키즈에서 출간된 스토리버스
시리즈 중에서 step 1-2 입니다.



스토리버스를 타고
그림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어? 아기가 거울을 발견했네요.
이건 뭐지? 거울 속 세상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저 안에 있는 건 누구지?
장난감 공도 보이고
곰돌이 인형도 보이는데!!




아이는 슬금슬금 거울로 다가갑니다.
거울 속 세상에 대한 탐색을
시작하는 0-2세 아기들
얼마나 신기하게 느껴질까요!!
거울을 마주하며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봅니다.
내가 누구인지
객관적으로 시각화 할 수 있지요.




우리 엄마가 로션을 들고 오셨네요.
거울 속에서 우리 엄마도 웃고 있어요.
엄마를 따라 아기도 덩달아 웃습니다.
거울은 모방학습이 가능하게 합니다.
엄마가 하는 걸
아이도 거울을 보며 따라하지요.

우리 아기 로션 발라줄까?
네! 네!!




엄마가 아기에게 로션을 볼에 톡!!
거울 속 아기도 손을 들어 봅니다.
신기하다!!
나도 로션 발랐는데
거울 속 아기도!!
볼에 뭐가 있네??

양 볼에 그리고 코에
로션을 콕 찍어서 발라줬네요.
하하하하
엄마가 웃어요.
하하하하하
아기도 따라 웃습니다.
즐거워, 행복해




누구냐, 넌!!!!
거울에 손을 갖다 대 봅니다.
거울 속 웃는 아이가
자기 자신이라는 걸 알까요?

*잠깐! 여기서 육아상식*

0-2세 아이들은 거울을 보며
자신의 모습을 탐색하며
시각적, 인지적 발달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거울 놀이는
자아 개념 발달의 놀이로
큰 도움이 됩니다!




거울에 두 손을 대 봅니다.
아하~ 거울 속에 있는 건
바로 나였구나!!
거울 속 아기에게 떡뻥을 주며
너도 먹어봐~하는 아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지금 바로 거울을 아이에게
보여주세요!!!
그림책으로 이야기도 나누고
거울놀이도 하면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세요!!


거울보기를 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영유아 그림책 

스토리버스를 추천합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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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STEP3-5 Mommy & Daddy's
스토리버스 편집부 지음, 근홍 그림 / 스토리버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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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영유아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께

강력추천드리고 싶은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아직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어떤 그림책을 보여줘야할까

고민이 많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

영유아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좋은책키즈에서 출간되는 영유아 그림책 시리즈

스토리버스는 따뜻한 손그림을 보면서 엄마와 아빠

아이들이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오늘은 2~4세 추천 그림책입니다.







표지만 봐도 느낌이 딱 옵니다.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공원에 많은 사람들이 나왔네요.

아이와 아빠도 함께 산책을 나왔습니다.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풍선들이 보입니다.

엄마, 아빠 풍선 사 주세요!!






오리, 별, 공룡, 곰돌이, 스마일 풍선

다양한 풍선들이 있습니다.

어떤 풍선 줄까?

풍선을 판매하시는 아저씨가 물어보십니다.



무슨 풍선을 살까?

행복한 고민이 시작됩니다.

오리도 좋고, 공룡도 좋고, 곰돌이도 좋지만!

나는 구름 모양의 풍선이 제일 좋아요.






귀여운 구름이 아이의 얼굴을 꼭 닮았습니다.

구름 풍선을 들고 아빠와 아이는 산책을 합니다.

마음이 구름처럼 두둥실

행복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헬륨이 들어 있는 구름 풍선의 특징은

줄을 놓치면 하늘로 마구마구 날아간다는 것이지요.

잠깐 아빠가 구름 풍선 맡아줄래요?

아뿔사!!!!



아빠에게 주려던 풍선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하늘로 높이 떠오르네요.



이 부분에서 아이들의 마음도 함께 철렁합니다.

구름 풍선아 가지마~~

하면서 말입니다.



그럼, 구름 풍선은 어떻게 되었을까?






다행히도 커다란 나무에 걸렸습니다.

구름풍선을 잡은 아빠는 다시

아이에게 전달해주네요.

역시, 우리 아빠 최고!!!!



다시 조심스럽게 아이에게 풍선을 전해줍니다.

너무나 아찔했던 순간들을 뒤로하고

다시 구름 풍선을 들고 즐겁게 놀게 되겠죠?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헬륨 풍선을 들고 즐겁게 뛰어 놀다가

나도 모르게 손에서 놓쳐서 풍선이 하늘 높이

여행을 떠났던 일

풍선과 이별하는 순간에

나도 모르게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스토리버스의 그림은

따뜻한 봄날과도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어른들도

동심을 떠올리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봄이 다가오는 이 때에

아이와 함께 스토리버스를 보면서

이야기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스토리버스의 포인트*

1. 스토리버스의 모든 도서에는 글자가 없습니다.

2. 그림을 보면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3. 아이의 연령별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할 수 있습니다.

4.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따뜻한 그림체로 담아냈습니다.



스토리버스 인스타그램 @_story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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