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의 고수 ㅣ 북멘토 가치동화 67
주봄 지음, 국민지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먹방의 고수 >

​< 먹방의 고수 >는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예요.

누구도 특별한 재능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많이 먹는 능력으로

주인공 영찬이는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가고,

어떤 재능이든 의미가 있다는 걸 보여주는 이야기예요.

​어릴 때부터 영찬이는 남들보다 훨씬 많이 먹었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늘 구박을 받았어요.

공부를 잘하는 누나와 그림을 잘 그리는 형과 비교당하면서,

스스로도 ‘난 그냥 밥만 많이 먹는 쓸모없는 애인가?’ 하고 위축될 때가 많았어요.

​그러다 우연히 ‘배 터져 라면 가게’에서 유명 먹방 유튜버 멸치를 만나게 돼요.

예상치 못한 먹방 대결에서 멸치를 이긴 영찬이는

친구 신지호의 제안으로 유튜브를 시작하게 돼요.

처음엔 조회수도 안 나오고 반응도 별로였지만,

두 사람은 유튜브를 연구하며 점점 채널을 키워 나가요.

​

그러던 중 멸치가 다시 대결을 신청해요.

이번엔 짜장면 먹기 대결이었는데,

멸치는 영찬이를 이기려고 짜장면에 캡사이신을 넣는 비겁한 방법을 쓰죠.

결국 영찬이는 지고 말지만,

이기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 건 옳지 않다는 걸 깨닫게 돼요.

단순히 실력만 중요한 게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도전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돼요.

​영찬이는 남들과 비교하며 자존감이 낮았지만,

먹방 유튜브를 하면서 점점 자신을 인정하고 당당해져요.

우리도 사소하게 여겼던 능력이 생각보다

더 특별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예요.

​

또, 어떤 일이든 노력 없이 쉽게 이루어지는 건 없다는 것도 느꼈어요.

실패도 하고 좌절도 하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성장할 수 있다는 걸 영찬이가 보여줬어요.

그리고 멸치처럼 승리만을 위해 남을 속이는 것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노력하고 인정받는 게 더 값진 일이라는 걸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

< 먹방의 고수 >는 자기만의 장점을 찾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예요.

나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사람,

그리고 새로운 도전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늘의 혼밥 메뉴는 뇌과학 정식 - 청년을 위한 마음건강 상담실 ㅣ 더 생각 인문학 시리즈 21
정지영 지음 / 씽크스마트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씽크스마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오늘의 혼밥 메뉴는 뇌과학 정식

- 청년을 위한 마음건강 상담실

​< 오늘의 혼밥 메뉴는 뇌과학 정식 - 청년을 위한 마음 건강 상담실 > 은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저자가 정신 건강에 대한 편견을 깨고, 누

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 관리법을 따뜻하게 전하는 책이에요.

뇌과학과 정신과 치료법을 기반으로 하지만,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고 현실적인 조언과 공감 어린 이야기로

풀어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스트레스가 커지는 현대 사회에서 정신 건강은 더 이상 일부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빠르게 변하는 환경, 끝없는 경쟁,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까지,

우리 모두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 건강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죠.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정신과 문턱을 넘는 걸 망설이고 있어요.

저자는 이러한 편견을 깨고,

정신 건강을 보다 친근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줘요.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습관들이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돌아보게 만들고, 실질적인 관리 방법도 제시해 줘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스트레스를 ‘비’에 비유한 부분이에요.

이슬비 같은 스트레스는 삶에 활력을 주지만,

소나기 같은 스트레스는 준비하지 않으면 감당하기 어렵고,

장맛비 같은 스트레스는 반드시 우산(대처 전략)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 비유 덕분에 스트레스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다루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문제 중심 대처, 정서 중심 대처, 사회적 지지 같은 구체적인 해결 방법도 제시해 주어,

읽고 나면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또한, 이 책이 강조하는 또 다른 핵심은 정신 건강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우리는 혼자서 모든 걸 감당할 필요가 없으며,

건강한 관계 속에서 더 나은 치유가 이루어질 수 있어요.

맹그로브 나무가 서로 뿌리를 엮어 폭풍을 견디듯,

사람도 서로 의지하며 살아갈 때 더욱 단단해진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

이 책은 정신 건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일상 속에서 이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정신 건강이 누구에게나 중요한 삶의 일부라는 걸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죠.

스트레스가 쌓이는 원인을 뇌과학적으로 설명하면서,

이를 다루는 구체적인 대처법

(문제 중심 대처, 정서 중심 대처, 사회적 지지 등)을 알려줘요.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정신 건강 관리가 막연하게 느껴지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특히, 스트레스가 우리의 감각과 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고,

생활 습관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마음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이 부분이 삶의 균형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예요.

​

혼밥을 하는 청년들이 많아지는 시대,

이 책은 혼자서도 건강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한 끼 같은 존재예요.

정신 건강에 대해 알고 싶지만 어렵고 부담스러웠다면,

이 책이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

#정신건강 #뇌과학 #심리학 #스트레스관리 #마음챙김 #청년멘탈관리

#자기계발 #멘탈케어 #마음돌봄 #혼밥세대 #정신과의사가전하는조언

#우울불안관리 #회복탄력성 #감정조절 #오늘의혼밥메뉴는뇌과학정식#정지영

#씽크스마트 #청년을 위한 마음건강 상담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가시와바 사치코 지음, 모차 그림, 고향옥 옮김 / 한빛에듀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

​

낯선 곳에서의 특별한 만남과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마법 같은 이야기!

​어릴 때 새로운 곳에 가는 일은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운 일이었어요.

낯선 장소에 도착하면 모든 것이 신기하고 흥미롭지만,

‘내가 이곳에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금방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익숙해지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돼요.

​ <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은 이런 경험을 마법 같은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에요.

주인공 리나는 아버지가 보내준 ‘안개 골짜기’ 찾아 떠나요.

하지만 기차를 타고 도착한 마을에서 길을 묻자, 마을 사람들은 그런 곳을 모른다고 해요.

결국 경찰서까지 가게 된 리나는 경찰관과 한 여자의 도움을 받아 안개 골짜기로 향하고,

그곳에서 짙은 안개에 휩싸이며 신비로운 마을 ‘뒤죽박죽 거리’와 마주하게 돼요.

​

신기한 마을은 누군가는 성장할 기회를 얻기 위해, 누군가는 숨을 곳이 필요해서,

누군가는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기 위해 이 마을에 오게 돼요.

하지만 결국에는 모두 자신만의 답을 찾고 떠나게 되는 곳이죠.

리나는 마을에서 여러 가게를 돌며 일을 배우고,

사람들과 가까워지면서 조금씩 변화고 성장해가요.

​

신기한 마을에는 책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책을 주는 책방 주인 나타,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은 토마스, 말은 험하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앵무새 바카메

그리고 마법으로 사람을 도자기로 만들어버리는 신비로운 존재까지!

리나는 책방에서는 먼지를 털고 책을 정리하며 나타를 돕고,

토마스의 가게에서는 바카메와 티격태격하며 일하며 성장해요.

장난감 가게에서는 가면을 벗지 않는 아이 ‘선데이’와 친구가 되고,

어느 날 마법으로 도자기가 된 소년도 만나게 됩니다.

겉보기에는 단순한 마법 사고처럼 보이지만, 이 소년이 원래 누구였는지,

왜 도자기로 변했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리나는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해요.

과연 이 마법을 풀 방법은 있을까요?

​

이 책은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처음에는 일을 돕는다고 생각했던 리나는 점점 자신의 역할을 깨닫고,

뒤죽박죽 거리에서 자신만의 의미를 찾게 돼요.

무엇보다 이 마을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더 특별해요.

현실과 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이 이야기는읽는 내내

따뜻한 감동과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어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리나의 이야기는

우리도 변화에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만들어 줘요.

그런데 선데이는 왜 가면을 벗지 않으려 할까요?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직접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이제, 리나와 함께 신비로운 뒤죽박죽 거리로 떠나볼까요?

​

#판타지 #성장소설 #마법 #신비로운마을 #일과성장

#따뜻한이야기 #현실과환상 #뒤죽박죽거리 #모험 #자아찾기

#소녀의성장 #인연 #마법세계 #안개너머신기한마을

#가사와바사치코글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공부 잘하는 아이의 똑똑한 신문 읽기 2 - 옥효진 쌤의 4단계 독해 비법 ㅣ 공부 잘하는 아이의 똑똑한 신문 읽기 2
옥효진 지음, 신가영 기사글 / 주니어김영사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니어 김영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공부 잘하는 아이의 똑똑한 신문 읽기 2 >

​

최신 시사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고,

독해력과 어휘력이 쑥쑥 자라는 책!

< 공부 잘하는 아이의 똑똑한 신문 읽기 2 >

​

신문은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다루기 때문에 아이들이

폭넓은 지식을 쌓기에 아주 좋은 자료예요. 10세 전후의

아이들이 긴 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세상을 폭넓게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기르려면 신문 읽기는

필수적인 습관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 신문 읽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죠.

​

그런 점에서 < 공부 잘하는 아이의 똑똑한 신문 읽기 2 >는

아이들이 신문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

이 책의 저자, 옥효진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에게 경제, 금융, 민주 시민 교육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실천하고 있어요. ‘세금 내는 아이들’과 같은 책을 통해

아이들이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죠.

이런 경험들이 책에 잘 녹아 있어, 아이들이 신문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의견 정리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책에 수록된 신문 기사는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언론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어요.

복잡한 개념은 쉽게 설명하고, 어려운 단어는 따로 정리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신문을 접하고, 기사의 배경 지식이나 추가 정보를 제공해

아이들이 세상을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책은 과학, 기술, 경제, 정치, 사회, 세계 이슈, 문화·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전동 킥보드 안전 문제, AI 디지털 교과서,

최저 임금 문제, 가짜 뉴스, BTS 빌보드 차트와 같은

최신 이슈도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며 신문을 읽을 수 있어요.

​

이책은 아이들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나누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아요.

  1. 주요 단어 살펴보기 – 글을 이해하려면 중요한 단어부터 알아야 해요. 이 책은 중요한 단어를 짚어 주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2. 문단별 중심 문장 찾기 – 글의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3. 세부 내용 파악하기 – 글 속에서 중요한 정보를 찾고 정리하는 훈련이 돼요.

  4.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 긴 글을 읽고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서 사고력을 키워요.

​

또한, 각 장마다 ‘팽팽 토론’ 코너가 있어 찬반 의견을 비교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예전에 신문을 읽었었는데, 처음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만

골라 읽고 어려운 부분은 넘기곤 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기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처음엔 과학 기사만 읽었지만,

이제는 AI 디지털 교과서나 경제 기사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흥미로운 기사부터 시작해

점차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라,

올바른 정보를 읽고 이해하며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공부 잘하는 아이의 똑똑한 신문 읽기>는 그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라서,

신문을 어려워하는 아이들, 독해력과 논술 실력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

최신 뉴스를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신문을 읽으면서 풍부한 배경지식과 튼튼한 문해력을 쌓고,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이해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어요!

​

​

#신문읽기 #아이들교육 #초등교육 #독해력 #사고력 #논술실력 #비판적사고

#세금내는아이들 #옥효진 #사회적이슈 #주니어김영사

#정보이해력 #어린이도서 #아이책추천 #공부잘하는아이의똑똑한신문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국어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한자 어휘 50 - 한자를 알면 교과서가 술술 읽힌다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온더페이지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온더페이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온더페이지 #국어가쉬워지는초등필수한자어휘50#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한자어휘 #초등한자 #한자 #초등한자 #한자학습 #어휘력향상 #초등교육 #한자공부

#어린이한자 #초등학생책 #학습서 #초등국어 #교과연계 #유익한책 #어휘학습

​

< 국어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한자 어휘 50 >

- 한자를 알면 교과서가 술술 읽힌다

​

교과서 속 400개 필수 단어로 독해가 쉬워지는

초등 맞춤 한자 학습서!

초등 필수 한자 어휘 50일 완성!

​

​📌 초등학생을 위한 재미있는 한자 학습서!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서예요.

하루에 한 글자씩 배우면서 50일 동안 50개의 필수

한자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보통 한자 공부라고 하면 따라 쓰기를

반복하는 지루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달라요!

빈칸 채우기, 단어 연결하기, 문장 완성하기, 짧은 글쓰기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자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배우게 돼요.

그냥 외우는 암기식이 아니라 문장에서 직접 활용하면서

뜻을 익히는 방식이라 훨씬 효과적이에요.

​


📌7단계 학습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 책은 7단계 학습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한자의 모양과 뜻을 익히고,

관련된 기본 어휘를 배운 뒤 직접 문장에서 활용해 볼 수 있어요.

이후 확장된 어휘를 익히고,

마지막에는 배운 한자로 짧은 글을 써보며 학습을 마무리하게 돼요.

저희 아이는 특히 한자의 모양과 뜻을 익히는 첫 단계를 가장 재미있어했어요.

그냥 따라 쓰기가 아니라, 한자를 실제로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늘어나고 독해나 글쓰기 실력까지 함께 향상될 수 있어요.

​📌 교과서 속 400개 단어까지!

이 책이 특히 좋은 이유는 교과서에 나오는 약 400개의 단어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덕분에 국어뿐만 아니라 과학, 사회, 수학 등 다양한 과목에서 자주 쓰이는 한자어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문장 속에 알맞은 단어를 넣는 활동을 특히 좋아했어요.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아! 이 단어가 이런 뜻이구나!" 하고

직접 경험하며 배우니 훨씬 흥미롭다고 했어요.

가끔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저와 함께 풀어보기도 했는데,

덕분에 저도 아이와 함께 한자를 배울 수 있었어요.

​

📌 한자로 배우는 단어의 재미!

아이에게 가장 기억에 남은 한자는 "學(배울 학)"이에요.

학교(學校), 학생(學生), 입학(入學) 같은 익숙한 단어뿐만 아니라,

수학(數學)이란 단어에도 같은 한자가 들어 있다는 걸 알고 신기해했어요.

원래는 학교와 수학이 전혀 관련 없는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學"이 배운다는 뜻을 가진 한자라는 걸 알고 나니 연결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해요.

​

또 "口(입 구)"도 흥미로웠대요.

식구(食口), 입구(入口), 인구(人口) 같은 단어들이

모두 "입"과 관련된 뜻을 가진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특히 식구(食口)가 "같이 밥을 먹는 가족"이라는 뜻이라는 걸 알고,

우리 가족이 왜 식구라고 불리는지 이해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해요.

​

한자를 배우기 전에는 이런 단어들이 무작정 외워야 하는

어려운 말처럼 느껴졌는데, 뜻을 알고 나니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신기했다고 해요.

예전에는 엄마가 알려줘도 금방 잊어버렸는데,

이제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한자를 떠올리며 뜻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 한자가 어렵게 느껴지는 친구들에게 추천!

한자 공부가 부담스럽거나 지루하게 느껴지는 친구들도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한자까지 익힐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책이에요.

​

📌 한자가 어렵게 느껴지는 친구들, 어휘력과 독해력을 함께 키우고 싶은 학생들,

국어뿐만 아니라 여러 과목을 쉽게 이해하고 싶은 학생들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한자 학습서,

<국어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한자 어휘 50> 추천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