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최영원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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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진 않지만 나 답게 살고 있습니다


나만의 속도와

나만의 방향으로

진짜 내 인생을 살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 SKY 졸업보다 더 가치있는 건

바로 '나 다운 삶'"

프롤로그

<완벽하진 않지만 나 답게 살고 있습니다>는 자기 사랑 에세이다.

29년간 나를 사랑하지 못했던 K-장남이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이 담겼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현재 내 삶은 완벽하지 않다.

완벽하지 않은 삶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물론 그 과정은 쉽지 않았다.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니체

내 삶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면서,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당신은 존재 자체만으로 멋진 사람이다.

삶을 포기하고 싶었을 때, 나를 붙들어 준 쪽지 하나가 있다.

아들아.

다른 모든 건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너 자신이야

라는 어머니의 짤막한 편지였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그러한 글이 되었으면 한다.

부족함 투성이더라도, 지금 모습 그대로 사랑받기 층분하다 말해 주고 싶다.

7월의 어느 날, 최영원


📚 프롤로그를 읽었을 뿐인데, 마음이 촉촉해진다. 위안을 받고 마음 따뜻해지는 기분. 작가의 진실한 삶이 나에게 전해진다.

그리고 이 책이 궁금해 흥미로워진다.

작가의 어머니가 준 쪽지의 글이 울림이 된다.

중요한 건 너 자신이다.

중요한건 나다.

잊지말자.


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구성

1장

완벽하지 않음을 받아들이고. 나 다움을 찾기 위해 애쓰는 여정

2장

'나답게 인간관계 맺는 법'

3장

'일'을 주제로 한 이야기

4장

나 답게 읽으며 살아가는 삶

목차를 보니 작가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지 그림이 그려진다.

작가는 20대 때 방황을 했다고 한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대학에 왔는데도 불안했고, 대학 입학 후 좋은대학 입학 목표를 이룬 후. 그 다음 목표가 없어졌다.

그래서 혼란스러워 교육대학교 입시를 다시 치르기도 했다고 한다.

학교를 중도 휴학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위안을 받았다고 한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200권이 넘는 책 속에서 만난 사람들의 삶이 그랬고, 이 글을 쓰는 있는 나 역시 책을 통해 삶이 변화됨을 경험했고.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나의 이야기로

다른 사람들의 변화를 돕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 작가의 글을 읽는데 나와 비슷하다 아니 나와 삶이 이렇게 비슷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그랬다

20대 때 방황을 하고, 주어진 일에 열심히 살며, 다양한 경험을 했다.

그리곤 대학 교육원에 진학해 중등2급국어정교사 취득하고, 임용고시를 준비하기도 했었다.

결혼과 육아로 방황하며 도서관에 다니며 돌팔구를 찾아 미친듯이 독서를 하고, 독서강사, 독서심리치료사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작가의 꿈이 다시 내 마음을 일렁거려 도전을 해보려고 하는 중이다.

작가의 이야기와 이렇게 일치하다니

우연일까?

나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지금 이 순간

이 책을 만나게 된건 우주의 법칙일까?

행운일까?

그래서 인지 이 책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여기 머물면 여기가 현재가 돼요.

그럼 또 다른 시대를 동경하겠죠.

상상 속의 황금시대.

현재란 그런 거예요.

늘 불만스럽죠

삶이 원래 그러니까.

영화 <미드 나잇 인 파리>

과거가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는 과거는 현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과거라는 이름에 그 당시 존재했던 모든 고민과 불안이, 아픔과 괴로움이 묻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사는 것이다. 나는 지금 이 순간 나의 현재에 충실해지기로 했다.


📚 어쩜 이리 나와 같은 생각일까?

누군가가 과거.현재, 미래 중 무얼 선택할거냐고 물으면 난 현재를 선택할 것이다.

현재에 충실히 열심히 살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오늘의 현재가 나의 과거이자 미래이기 때문이다.


타인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없다고 해서 분노하지 마라.

왜냐하면 당신도 당신이 바라는 모습으로

자신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토마스 아 캠퍼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단지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뿐이다.

우리누 모두 자기 모습 그대로를 인정받으며 살아가고 싶어 한다.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우리가 맺는 인간관계는 보다 편해 질 것이다.


📚 인정받고 싶은 욕망으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해서 다른 이를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요즘 내 주위에서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다.

황당하고, 웃기지만 그대로 받아들여 무시하는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휩쓸리지 않으려고 하는데 지치기는 한다.

그들이 그러든가 말든가.

난 내 일만 충실히 하고, 중심을 잘 잡아

나에게 충실하면 된다.

내가 나를 인정해주면 된다.

오늘도 힘들었지?

수고했어.

참 잘했어.

창작자란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 산다는 것

지금부터라도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하자. 생산자의 관점은 소비자로만 살았을 때 볼 수 없던 것을 볼 수 있게 한다. 생산자가 되어 당신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라. 인터넷만 있다면 당신은 얼마든지 당신만의 시스템운 구축할 수 있다.


📚 생산자의 삶이라

생산자의 삶을 살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난 아니다. 라고 대답한다. 생산자가 되고 싶어 노력 중.

어떤 노력?

잘 모르겠다

작가가 되고 싶어 책을 냈으나,

내 책에 앙 아무도 관심없어 팔리지 않는 도서지만 난, 행동했다는 것에 의미를 둔다.

생각한걸 행동에 옮긴것도 생산자라 한다면 시도는 해 본 것이다.

나의 생산자 도전은 To Be continue


"15만 달러를 그 잘난 교육에 탕진하느니,

차라리 1달려 50센트를 내고

도서관 가는 게 이익이란 거!"

영화 굿윌 헌팅 중에서

오늘날 나를 있게 한 것은

동네의 공공도서관이었다.

빌 게이츠

영화에서 윌이 했던 말과 상당히 유사한, 어쩌면 월이 한 말을 증명해 주는 듯한 말이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부자인 억만장자 빌 게이츠가 밝힌 성공하는 법이 '도서관'이라고 하니, 도서관의 가치는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 책을 읽으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데? 라고 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을 어려워 하는 사람도 있다.

책을 꼭 완독하는 것만이 책을 읽은것이 아니다. 한 문장이라도 읽고 내 가슴에 남는 구절이 있어도 책을 읽은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독서를 하는 부담감이 줄어들것이다.

독서를 하고 기억에 남는 구절을 기록하라

그리고 그 구절옆에 내 감정이나 글을 써라.

글을 쓰기 힘들면 그림을 그려도 된다.

그 기록들이 쌓이면 나의 독서 포토폴리오가 완성된다.

도서관이 나에게도 삶의 터닝포인트였고, 인생을 가르쳐준 장소이기도 하다.

단순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니다.

복합적인 공간이다.

삶이 무기력하고 재미가 없다면 도서관을 다녀오세요.

그 곳에는 다양한 인생이 숨어 있어요.

책도 볼 수 있고,

책을 정리하는 봉사도 할 수 있고,

다양한 강좌도 들을 수 있고,

전시회나 영화관람, 독서회모임도 참여하고

문해기행을 다녀올 수 도 있고,

강좌를 들으며, 내 작품을 전시도 할 수 있고

자격증 취득할 수도 있답니다.



여러분은 현재,

나 답게 살아가고 계시나요?

당신은 어떤 변화를 꿈꾸고 있나요?

질문에 답을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은

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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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제텔카스텐 - 스쳐 지나가는 아이디어를 붙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
데이비드 카다비 지음, 김수진 옮김 / 데이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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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제텔카스텐

데이비드 카다비 지음 | 데이원

일상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들로

멋짓 글을 완성하는 손쉬운 방법

메모와 메모를 연결하다.

제텔카스텐이란?

독일어로 '메모상자'를 뜻하는 말로 여러 학자와 작가들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자신이 접한 정보나 생각난 아이디어를 메모 형식으로 모은 후 키워드를 정해 분류하는 시스템이다.

키워드는 원하는 대로 지정해서 필요에 따라 분류할 수 있으며, 이렇게 정리한 메모는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글을 완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p8

디지털 제텔카스텐을 사용하면, 지금 막 떠오른 따끈따끈한 생각을 내가 가지고 있는 고성능 데이터베이스와 거리낄 것 없이 수월하게 연결할 수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 안에는 내가 과거 언젠가 읽었거나 생각했던 내용들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것들 - 내가 안다는 사실은 알지만, 내 의식 저 너머에 있는 것들 - 이 담겨 있다.

제텔카스텐에 메모를 하먼 힘들지 않고도 통찰력이 생긴다.

제텔카스텐 필요성

1. 읽은 내용 잘 보존하기

제텔카스텐은 독서를 일련의 즐거운 의식으로 만든다

2. 읽은 내용 신속하게 잦아내기

디지털 제텔카스텐을 이용하면 정확한 인용 구문을 단 몇 초 만에 복사해 붙일 수 있고, 서지정보도 기록하도록 선택하여 활용

3. 이어서 다음에 읽은 것 발견하기

제텔카스텐은 여러분이 생산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호기심을 쫒을 수 있게 해 준다

4. 기존 아이디어 발전시키기

이미 써 놓은 짧은 단락들을 이어 붙여서 즉석에서 초안을 만들 수 있다

5. 새로운 아이디어 떠올리기

메모를 정리하는 작업만으로 사력을 다하지 않고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경험이 가능하다.

제텔카스텐의 유형

1. 임시메모

급히 임시로 작성하는 메모

2. 문헌메모

논문이나 책 등의 내용 전체를 압축한 메모

3. 영구메모

하나의 아이디어를 요약한 메모,

영구메모에는 키워드가 부여되고 다른 메모들과 링크로 연결된다.

별도 폴더

1. 임시보관함

- 내가 처리할 필요가 있는 메모 보관

- 내 생각을 적어 둔 글이나 친구가 찾아보라고 추천한 것, 내가 읽은 내용 가운데 하이라이트한 거 보관

- 제텔카스텐을 관리할 때 일종의 의식처럼 규칙적으로 임시 보괸함 처리 작업 필요

2. 언젠가 사용할 메모

- 흥미롭거나 의미 있지는 않은 것들, 더 조사가 필요한 것들 중 흥미로운 것들 메모

3. 원문

- 책이나 논문에서 내보내기로 보낸 하이라이트

독서법

1. 읽기

읽으면서 임시 메모작성

2. 하이라이트 표시

특정 접근법이 지나 한계를 간파하고 텍스트에 언급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3. 하이라이트 부분 압축해서 문헌메모 만들기

가장 알고 싶은 정보나 장차 활용할 것 같은 정보만 챙기면 된다

4. 문헌메모 잘게 나누어 영구메모 만즐기

문헌메모에서 가장 흥미로운 아이디어들만 골라서 각각 별개의 영구 메모를 만든다

메모 폴더 명며법 - 폴게제텔

폴게제텔은 독일어로 후속쪽지란 뜻이다.

메모 주제에 따라 암호화된 고유ID가 메모 이름이 된다.

고유 ID에 표시된 숫자. 문자조합을 따라가다보면 생각의 순서를 따라가게 된다.


 


이런 방식으로 생각을 확장시키다보면 메모가 나만의 글쓰기가 되고, 나의 생각이 , 이야기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탄탄한 글 한편이 완성된다.

스마트 시대의 메모상자, 디지털제텔카스텐

제텔카스텐을 활용해 글쓰기를 위한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작가 데이비드는 카다비는 이 책을 통해 디지털 도구를 이용한 제텔카스텐을 소개한다.

종이메모에도 장점이 있지만. 요즘에는 디지털 도구를 이용한 제텔카스텐이 더 효율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여러 디지털 도구를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 응용하는 팁과 제텔카스텐으로 작업방식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들을 안내한다.

이 책에서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최상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메모 앱 활용법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글쓰기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면, 우선 책을 읽고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메모를 무작정하는게 아니라 규칙에 따라 생각내용에 따라 폴더를 만들어 작성하고. 작성한 메모를 정리하고 덧붙이고, 필요한 부분은 지우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시키다보면 나 자신도 모르게 탄탄한 글 한편이 완성될 수 있다.

글쓰기가 두렵다면 지금 당장 글쓰기를 시작하라.

글쓰는 방법을 모르겠다면 제텔카스텐을 이용해 글을 쓰면 된다.

'백지 공포증'은 그만

메모한 장에서 술술 이어지는 글쓰기

제텔카스텐 마법으로 글쓰기 실력을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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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탓이 아니야 - 내 탓이 아니야, 네 탓이 아니야
한선희 지음 / 좋은땅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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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탓이 아니야

내 탓이 아니야, 네 탓이 아니야


한선희 지음 | 좋은땅

들어가는 말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다양한 질병과 심리적 문제들의 공통점은 '통증'입니다. 통증은 단순히 신체적인 불편함뿐만 아니라, 우리의 내면에서 비롯된 심리적 요인들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의학적 치료뿐만 아니라, 심리치료의 관점에서도 접근해야 합니다.

내 탓과 네 탓에 대햐 자각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통증의 기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고, 통증의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도록 심리적으로 더 건강한 상태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내 탓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다

내 탓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왜 그럴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잘못이 아닌데 왜?

아마 그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고 픈 마음에..

내가 그 이야기를 꺼내거나 그런 상황을 만들어서

그럴 때 나도 모르게 내 탓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내 탓 , 네 탓이라고 생각하는데는 심리적 요인이 작용한다.


ne 탓이 아니야 핵심 단어

통증

몸으로 느껴지는 통증

심리적으로 느껴지는 통증

ne탓

내 탓+ 네 탓

IOS(통합적 심리치료의 지도)

통증 ➡️ 내 탓과 네 탓을 한다

➡️ 괴롭다, 치료하고 싶다 ➡️ 원인찾기

➡️ 치료를 위한 사분면 작성

➡️ 셀프(통합) 심리치료

이 책에서는 내 탓 네 탓이라

여기는 마음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나타난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마음을 줄이기 위해서는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셀프 심리치료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런 마음이 지속되면,

몸과 마음의 통증이 나타난다

셀프통합심리치료란?

1. 원인 파악을 시작으로, 스스로 심리치료를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2. 내 탓, 네 탓을 하게 되는 원인과 이유를 찾아서 그 연결고리를 끊어 버리고, 마음의 치유 과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치유된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삶의 방향을 제시햐 주고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셀프통합심리치료는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하는데 그치지 않고, 치유된 내 삶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 더 이상 몸과 마음이 통증을 겪지 않도록 하는데 있다.

내 탓

"이런 일이 생긴 것은 모두 나 때문이야"

문제가 생기면 모든 것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내사방어기제에 비롯됩니다.

네 탓

"이런 일이 생긴 것은 모두 너 때문이야"

문제가 생기면 모든 것이 남의 탓, 세상 탓이라고 생각하는 자기방어기제에 비롯됩니다.

※ne 탓을 하는 원인이 나와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린시절부터 유전, 환경, 트라우마, 심리도식 등과 같은 복합적인 요인들시 좋지 않은 상황과 충돌해서 일어나는 사고라는 것입니다. 그 사고의 충격으로 지금 내가 '통증'을 느기고 있으며, 나는, 그 '통증'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기를 바랍니다.

통합적 셀프 심리 치료

1단계 : 나에 대한 이해

MBTI로 나의 성향 찾기

나의 성향 ; INFP 잔다르크형

2단계 : 새로운 경험 만들기


내면의 내 자신과 대화를 하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진다.

3단계 ; 나를 성장시키기

명상이나 운동으로 편안한 상태를 만든다.

4단계 ; 통합하기

일상에서 마응이 불편해지거나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면 메모해 놓았다가 그걸 읹ㄴㄱㅇ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나의ㅈ반응이 실제 사실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민감해서 반응하고 있응을 직시해야 한다.


통합적으로 셀프 심리 치료 하는 단계를 알아보았다.

책에서 말하는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서 나의 몸과 마음을 다스려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 대한 고찰과 나를 이해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내가 누구인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고 나를 성장시켜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합하여 나 자신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게 스스로의 힘을 기르는 연습을 해야한다.


나의 몸을 들여다보세오.

관찰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나의 몸 어디가 불편한지?

어떤 생객으로 마음이 불편하고 화가나는지를 살펴보세요.

'긍정의 스토리를 만들 것인가?'

'부정의 스토리를 만들 것인가?'

여러분의 뇌는 여러분 자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준비됐다면 무엇이든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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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초록 - 삶을 단단하게 성장시켜 주는 식물의 다정한 위로
윤미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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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초록

초록을 사랑하며, 마음을 치유한 이야기

윤미영 지음ㅡ

씨앗을 심다 : 내 마음이 초록이 되면 좋겠다.

p17

세 아들과의 실내 생활은 더 힘들었다.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그 최선이 언제나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었다. 뭔가 숨을 쉴 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던 어느 날 《정원의 쓸모》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은 흙 묻은 손이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가꾸어 준다고 했다. (중략) 싱그러운 초록 식물들을 본 순간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기분이었다. 집 근처에 있는 화원에 들러 마음에 드는 스킨답서스 한 포트를 집으로 데려왔다. 그게 본격적인 내 식물 생활의 시작이었다.


💞

흙 묻은 손이라..

부들부들한 흙의 감촉이 생각 났다. 흙을 만질 때 기분은 행복하고 좋았다. 특히, 물에 적셔진 진흙 만질 때가 더 좋아진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최선을 다하는 나.

진흙을 만지며 행복했던 그 순간을 그리고, 그와 비슷한 행복함을 언제 느꼈는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난 행복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글 쓰는 지금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다.

<명상할 때 옆에 두면 좋은 식물> 오늘의 초록 p21

아글라오네마 실버킹

영화 <레옹>에서 마틸다가 들고 다니던 식물로도 유명한 아글라소네마는 병충해에 강한 식물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은빛 초록색을 뽐내며 생기 있게 자라 줍니다. 병충해가 있거나 잎이 자주 노랗게 되어 떨어지는 식물보다는 한결같이 건강하고 생기 있는 식물이 곁에 있을 때 훨씬 더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영화 속 장면이 떠 올랐다.

주인공이 화분을 들고 있는 모습만 생각나는데 그 식물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이런게 책을 읽는 묘미가 아닐까 한다.

오늘의 초록 P37

p37

포기하지 못할 때보다 포기했을 때 그 대상에 훨씬 더 무덤덤한 마음이 된다. 약간 내려놓은 마음. 무덤덤한 마음 덕분에 프라이덱은 모든 잎이 잘린 채 거실 한 구석에서 겨울을 보내게 되었다.


💞

포기하는 마음

나쁘다고 할 수 없다.

지는게 아니다 포기한다고 해서

그 때가 가장 무덤덤하고 해탈을 경험한다.

그래서 마음이 가장 편해진다.

때로는 포기하는게 더 이로울 때가 있고, 포기하다 보면 보이지 않던 길이 보이기도 한다.


p85

그날 그녀를 보면서 어떤 바람에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 인생을 용기 내서 사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평소 그 누구보다도 자기 삶의 주도권을 살아가며, 매사에 흔들림 없이 단단하게 사는 사람이었기에 더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른다. 왠지 찬 바람을 기분 좋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멋지고 당당해 보였다.


💞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사는 마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싶다.

당당하게..

특별한 우리아이도 그런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갔음 좋겠다.

그런 힘을 길러주고 싶다.

나에게는 그런 힘이 있는 것 같다.


p86

바람이 인생의 어떤 시련이라면 움츠리거나 미리 주눅 들지 않고 좀 더 여유 있게 그 바람을 껴안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바람을 즐겁게 받아들일 때 그 상황은 무거운 것이 아닌 가벼운 것이 될 것이라고.


💞

바람이 불면 뒤 돌아서거나 바람 반대방향으로 서서 바람을 피하기보단 당당하게 바람과 맞서 바람부는 방향으로 나아가다보면,

힘이 들지만..

앞으로 나아가면 바람을 받아들이고 바람의 방향을 읽어 어렵지 않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바람을 껴안으며 바람속으로 걸어가는 용기를 가져보자.


나는 그 때 마음을 정했다. 나쁜 운명을 깨울까 봐 살금살금 걷는다면 좋은 운명도 깨우지 못할 것 아닌가. 나쁜 운명, 좋은 운명 모조리 다 깨워 가며 저벅저벅 당당하게, 큰 걸음으로 걸으며 살 것이다.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장영희, 샘터

💞

좋은 운명? 나쁜 운명?이 따로 있을까?

당당하게 나의 운명과 맞서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보자.

어떤 운명이 찾아오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그 동안 엄마에게는 자연과 요리,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랑이 그 만의 작은 숲이었다. 나도 나만의 작은 숲을 찾아야겠다.

- 엄마가 자신을 왜 떠났는지 이유를 찾던 여주인공 헤원은 마지막 부분에서 이렇게 말한다

p96

나만의 작우 숲은 어디에 있을까.

사전적으로 리틀 포레스트는 작은 숲으로 해석할 수 있다. 어쩌면 나만의 작은 숲이라는 것은 내 삶을 지탱해 주는 어떤 것들이 아닐까. 세 아이의 엄마로 사는 복작거리는 삶 안에서 언제든 들어가 쉴 수 있는 나만의 작은 숲을 만들고 싶다는 열망은 그날 밤 하얗게 지새우게 했다.


💞

나만의 작은 숲이라

어떤 공간일까?

블로그가 생각난다.

내 방이 없지만 둘째방의 침대 공간이 나만의 숲이 아닐까? 독서도. 포스팅도. 휴식도 잠도 청하는 공간

그 어느 누구의 공간이 아닌 나만의 공간

나혼자 사용하는 그런 공간을 가져보고 싶다.


p124

언제나 우리에겐 힘든 상황이 있고, 나만이 감당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 법이다. 이렇게 평범하지 않은 상황에서조차 부정적인 면 대신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긍정적인 마음을 선택한 아이는 자신을 불행하게 하지 않을 것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


💞

읽는 내내 눈가가 촉촉해졌다.

나도 모르게..

힘든 상황도 오고 불행한 순간도 온다.

그 때마다 선택의 기로에 선다.

이게 맞는 것인가?

내가 나를 믿고. 내 선택을 믿는 다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오늘의 초록 - 힘껏 자라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일에는 언제나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되고 싶은 나와 진짜 나 사이에서 많이 헤매고 헷갈렸다. 그러나 수많은 마음의 끝에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법을 조금씩 알아 간다.

초록이라는 색이 주는 평온함.

초록이 주는 공간에서의 느낌도 휴식이 떠오른다.

마음이 번잡하고 마음이 어지러울 땐 식물을 키우거나 가꾸어보자. 아니면 초록의 공간을 찾아가 휴식을 가져보자..

나만의 초록빛공간을 만들어보자..

이웃님들의 초록빛은 공간. 오늘의 초록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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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그 엄마는 어떻게 일을 구했을까 - 엄마 경력 20년, 독서·놀이·대화법 강사가 되었습니다
은수.원영.은희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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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경력 20년

독서. 놀이. 대화법 강사가 되었습니다.


옆집 그 엄마는 어떻게 일을 구했을까

은수 원영 은희


제목을 보는 순간

아! 내 애기인데..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있구나!

이 사람들은 어떤 강사지?

궁금하고 궁금해졌어요.

엄마라는 자리에서 시작한 고민으로

강사가 된 세 사람

당신의 손을 잡고 말해주고 싶어요

엄마가 되었기에 만난 일과

사람들에 대해서요

결국 찾은 나 자신에 대해서요.


1. 읽는 엄마는 지치지 않는다

-독서를 통해 세상으로!


p22

'분열된 상태로 사는 법'에서 저는 무릎을 쳤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사는구나. 그렇게 사는 것이 바람직한가. 그렇지 않은가. 그런 논의와 별개로 현재 내가 어떤 위치에 처해 있는지 안다는 건 언제나 큰 위로가 됩니다.

p23

지금 필요한 것은 자책에 가까운 자기 계발이 아니라 한 발 한 발 내딛는 자신을 다독여 줄 자기 긍정이라는 것을요.

p27

봉사부터 시작한 관련 활동이 차곡차곡 이력서를 채워준거예요.


읽으면서

아! 라는 감탄사를 몇번이나 했는지..

아이를 키우면서 분열된상태였고, 지금도 분열된 상태에서 지내고 있는 나 자신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긍정의 힘!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봉사부터 했다

일을 하고 싶었지만 경력이 부족해서.

도서관 봉사의 시작으로 독서 강사가 되었다.

나의 모든 이력은 헛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었다.

그래서 지금도 봉사를 한다

크지는 않지만..

재취업을 묻는 당신에게

1. 시간적, 경제적 투자가 필요

2. 내가 정말 좋아하고, 즐기고, 재능 있는 일로 목표를 잡는 게 바람직합니다.

3. '무용한 시간' 무용한 시간 덕에 성장할 수 있다.

투자는 필요한것 같아요

육아를 하고, 재취업을 하면서 다양한 자격증공부를 많이 했었고, 그 자격증을 매개로 봉사를 시작하고 이럭을 쌓으면서 재취업 기회가 왔고, 강사로서의 삶을 살 수 있었어요. 더 나아가 돌봄교사도 했었지요.

새로운 공부를 시작해 간호조무사로 취업하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기다림의 시간, 무용의 시간이 있어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요.


p128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바닥을 봤던 것 같습니다. 항상 사회적 약자의 울분을 이해하고 그들 편에 서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아이'라는 약자를 하나의 온전한 인격체로 존중하기 위햐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자녀가 부모를 이해하는 대화를 하지 말고,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게 되는

대화를 하라


2. 놀이로 소통하는 엄마는 멀리 본다

- 놀이로 세상과 소통!

엄마의 삶, 경력이 됩니다.

"당신의 직업은 무엇입니까?

"저의 직업이요? 저의 직업은.. 저의 직업은 엄마입니다."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변하지 않는 역할이 엄마였습니다.

'나의 직업? 지금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지?'

결혼 할 가족과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학무모 강의에 넣고, 크고 작은 인관관계에서 일어난 일들은 소통 강의에 녹입니다. 지금은 만나는 놀이를 강의로 만들며 성장 중입니다.

우리는 매 순간을 무의미하지 않게 살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 삶의 일부가 누군가의 삶에 새로운 시작을 만드는 밀알이 되는 건 감사한 일미며, 이런 경험을 통해 일을 지속하고 싶우 희열을 얻어가기도 합니다

다음엔 또 누군가의 삶에 밀알로 제 삶이 읽힐지 기대가 됩니다.



3. 대화할 줄 아는 엄마는 깊이 공감한다

-관계는 대화로 시작!


생각해보니 누군가로부터 '힘들면 쉬었다 해도 돼?'리ㅡ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기 싫고 힘들 땐 쉬자. 나를 챙기며 살자'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또한 짜증 내는 얼굴보다 웃는 얼굴로 대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니 남편의 행동도 이해됐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죄책감 주지 않으며 살아갈 방법을 찾아갑니다.


'힘들면 쉬어도 돼'

이 말이 주는 힘은 대단하다

나 스스로에게 해보자

원영작가님의 블로그

옆집 그 엄마는 어떻게 일을 구했을까 ; 엄마들의 단단한 성장이야기

읽고 난 후

이 책을 읽기 전, 제목부터 눈길을 사로 잡았다

강사?

어떤 강사가 어디서 무엇을 가르치는 강사지?

어떻게 강사를 시작했지?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묘한 이끌림과 나를보는 거울효과를 경험했다.

나도인데.

나도 그랬는데.

아! 이 강사님은 이런 경험을 했고 이런 강의를 했구나

아이들을 이렇게 키우셨구나.

너무 공감하며 읽었다.

나 또한 그랬다.

이 책의 작가들처럼..

처음 강사의 시작은.

육아였다.

육아에 지쳐 도서관을 찾았고, 그 곳에서 자격증 공부를 시작해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이 이력이 되어 도서관 독서강사, 다문화한국어강사, 초등 돌봄 방과후놀이, 독서

교사로 일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강사와 다른 일을 하고 있다.

허나. 다시 해보고 싶어 다시 시작하려한다.

나는 나의 도전을 응원하고, 도전을 하는 엄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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