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일으킬 용기 - 하루를 살아내는 이들에게 전하는 온기
서효선 지음 / 알파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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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내는 이들에게 전하는 온기

나를 일으킬 용기


포기하지만 말아요.

조금 서툴러도 당신의 하루는 충분히 빛났으니.

버틴다는 건 그 자체로 정말 위대한 일이에요.

제목만으로도 눈물이 펑펑 💦

요즘 진짜 힘들거든요.

하루를 살아내는 이들.

당신의 하루는 충분히 빛났다는 말이 나에게 전해주는 위로와 같아 너무 좋았다.

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 하루하루를 그냥 버티면서 지내고 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가이 들어 다시 나를 일으키려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마치 운명처럼...

바람이 나를 향해 불어올 땐, 잠시 멈춰서 웅크려도 된다고

조금 지나면 바람이 너의 등 뒤에서 불어와 한걸음 수월하게 나아가게 해줄테니.

바람이 불어올땐, 웅크려도 된다고

조금 지나면 수월해질거라는 말

이 글을 읽는데 눈물이 💦

조금 지나면 바람이 잦아들며 수월해지겠지요.

그 순간에는 모르지만 모든 시간은 꾸준히 쌓아 올리는 것. 그 자체로 반짝이는 일이다. 그리고 그 시간이 만들어내는 자기 확신은 돈으로도 못 살 가장 큰 스펙이다.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버티면 그 시간들이 스펙이되고, 버틴 시간들이 반짝인다는 말,

믿고 싶어진다.

부디 나의 지금 시간들이 반짝이기를..

나의 스펙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혹시나 울퉁불퉁 포장되지 않은 길처럼 순탄치 않은 하루에도, 그저 꿋꿋하게 하루를 살면 된다.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가장 나답게.

힘든 길이라도 나답게

하루하루를 버티라니!

그게 가능할까?

지금, 난 하루하루를 버티는 중이다.

모두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다워도 된다는 그 말을.

나다워도 된다는 말

이 말에 눈물이.

지금의 나는 나답지가 않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힘들다.

그래,

우리는 다 하나쯤 잘 하는 걸 가졌어.

나는 이걸 잘한다고,

스스로 더 많이 알아주고 그 믿음으로 버텨나가면 된다.

잘 하는 걸 하나는 가졌다니

내가 잘 하는게 뭘까?

어떤 직업에 꼭 맞지는 않아도 서툴게나마 진짜 내 삶을 그려나가고 있다는 믿음이 또 한 걸음을 내딛게 만든다.

잘하고 있다.

그러니 내일도 나답게 웃자.

나의 직업이 내게 맞는것지 잘 모르겠다

나는 노력하고 있는데 주위에서는 그런 날 봐주지 않는다. 그래서 힘이 든다

생각보다 실력이 늘지않고 실수해서.

잘하고 있는지

이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

주눅이 드니 더 실수하고 더 힘들어진다.

나답게 웃으며 일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긴 올까?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온다.

그 고민의 과정이 행복하지 않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어쩌면 그 순간은 나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는 시그널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아파할 만큼 나의 간절함이 목표를 향한다는 뜻일 테니, 그렇게 간절하다면 이뤄지지 않을 리 없다.

지치고 흔들리는 시기

나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때가 언제일까?

나의 간절함이 통하지 않은 걸까?

간절함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래본다.

거절당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방법같은 건 없으니, 너무 그렇게 아무렇지 않으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 많은 거절이 꼭 너를 향한 건 아니었다고 그저 순간순간 네가 피뢰침이었을 뿐이라고 알려줬으면 조금 덜 아팠을 텐데.

부족한 나의 하루를

이제는 좀 안아줘야 할 것 같았다.

부족한 나의 하루를 안아줘야 할 것 같다니!

나의 부족한 하루

지칠고 길었던 나의하루

나 자신을 위해 토닥토닥

안아줘야겠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아무 대가 없이 그저 누구 한 사람에게 '내 편'이 되어주는 것, 그것만 해도 좀 살 만한 세상이지 않을까. 사실 우리는 들여다보면 다들 어디 하나는 약한 구석이 있는 존재니까. 나는 너에게, 너는 또 다른 누구에게 그만큼의 존재만 되어주면 안 되는 걸까.

무례한 사람들 속에서 버티면서 내가 너무 어리숙하다는 걸 느끼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

신랑이 무례한 그 xx들은 여전히 그래.

그렇다고 하니 신랑이 xx들 진짜 못 됐네

인간들이 너무 못됐네..

아이들도 그런다 엄마힘들게하는 쌤들 여전히 그래

그렇다고 하니, 착한 우리 엄마를 왜 괴롭히는거야

하며 세남자가 화내는 모습에 위안이 된다.

온전히 내 편인 사람들

그 사람들이 있기에 버텨본다.

인생의 모든 날들이 꼭 맑을 수는 없으니까.

반갑지 않은 흐린 날들도

그저 있는 그대로 마주하면 되지 않을까.

오늘은 조금 흐린 날을 지나고 있다고.

그냥 그렇게.

늘 맑은 날만 있을 순 없으니, 흐린 날은 흐린 날대로 버티고 지내면 된다.

그냥 그렇게~~~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면,

어차피 넘어질 수밖에 없는 거라면,

잘 넘어지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그래야 또다시 일어설 수 있을 테니까.

어쩌면 나는 내가 여리다는 걸 가장 잘 알아서,

그렇게 강해 보이려 애썼던 건지도 모르겠다.

여리고 어리숙해서 더 강하게 보이려고, 지나치게 노력하다보니, 더 실수도 하고 상처도 받았던 것 같다.

아프면 아프다하고 넘어지면 되는데

다치지 않게 넘어져 다시 일어나면 되는데

왜 그걸 몰랐을까?

늘 화려한 것보단 이렇게 소박한 게 좋았다.

꼭 대단한 응원이 아니어도, 굳이 값비싼 선물이 아니어도,

은은하게 오래가는 온기가 그렇게 좋다.

딱 이만큼의 온기라면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제법 고단한 어느 하루라도 말이다.

지치고 힘든하루

가족들의 따뜻한 말과 함께 보내는 시간

독서를 하며 내 마음을 정리하고 위로받는 이 시간

딱 이만큼 온기라면 고단한 하루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나 자신을 내가 위로하며

가장 나답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야겠다.

너무 힘들고 고단했다고 생각했던 나날들

지나고 나니, 그 고단한 하루에도 행복했던 날들이 있었다.

이제 내가 나를 일으킬 용기가 생겼다

나답게!

포기하지만 말아요.

조금 서툴러도 당신의 하루는 충분히 빛났으니.

버틴다는 건 그 자체로 정말 위대한 일이에요.

나의 하루는 충분히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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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날에는, 엄마
김선하 지음 / 다연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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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산다,

너라도 있으니 살아.

나에게 투정 부리는 아이 같은 엄마가 좋습니다.

엄마도 엄마 같은 내가 좋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된 거지요.

눈물나는 날에는,

엄마

김선하 지음

라는 이름만 들어도 울컥이네요.

엄마가 없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요근래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10월 어느 날, 이모부가 돌아가시고 엄만 괜찮다곤 하지만 가족들을 떠나보내면서 엄만 뭔가를 자꾸 놓치곤 해요. 그리고 내심 힘들어하구요.

우리 엄만, 친절한 엄마는 아니에요.

정은 많지만, 예쁜 말을 하지 않아요

그래서 상처를 주는데 그게 상처라고 생각하지 않고 옳은 말을 한거라 생각해요.

아들은 온전히 믿고 의지해서 아들과 손녀를 바라보는 시선은 따뜻한데, 딸은 늘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니가 뭘 할 줄 아는데... 식의 말투 그래서 외손자들을 따뜻하게 보면서도 말을 함부로 하세요.

그래서 나이가 들었지만, 엄마말을 들으면 상처가 되요. 잔잔한 일들은 늘 나를 불러 해달라해서 되도록 가서 해드리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런 엄마가 요즘 자꾸 뭘 잊어버리고, 기억을 놓쳐서 걱정이 되요.

엄마가 없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엄마가 없다면..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나네요.

나에게 친절하지도 따뜻한 엄마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p67

살 만해졌다고 분수를 모르는 걸까요.

욕심을 내어봅니다.

엄마가 곁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밥도 먹고, 시장에 가서 장도 보고. 서로 누가 잘났네 하며 싸워도 보고, 영화도 보고, 여행도 가고, 함께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싶습니다.

함께 하지 못하기에 더욱 욕심이 납니다.

안되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나도 엄마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말이,

가슴에 꼭 맺히네요.

작가가 욕심을 내고 싶다는 말에 먹먹해지네요

엄마랑 밥도 먹고, 싸울 수도 있고, 장을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는 걸..

알면서도 투정만 부린것 같아서

더 친절한 엄마였음 좋겠다고 욕심을 부린게 사치였네요.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음에 감사하고 행복해하며 엄마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p 101

빨리가도 늦게 가도, 천천히 가도 서둘러 가도, 마음을 채워도 비워도, 결국 도달하는 것은 매한가지요, 얻는 것도 매한가지네요. 그래봐야 조금 일찍 다다르고, 조금 더 가지게 되는 것인데, 뭐 하러 억척을 떨었나 싶기도 합니디. 천천히 또박또박, 느리지만 주춤거리지 않고 가면 되는 것을 말입니다.

느리지만 가면 된다는 말

먹먹해지네요

저도 느린사람인데 그걸 다른 사람들은 답답하게 봐서 사는데 힘들었거든요. 지금도 그렇구요.

아이들도 저랑 비슷해서 느린데...

느리지만 가면 된다

이 말이 힘이 되네요

p106

내가 지쳐 쓰러질 때,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에, 엄마를 생각했습니다. 나를 일으켜 세우는 엄마가 있어서 언제나 좌절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희망의 빛. 구원의 빛이 있다면 그곳은 어디였을까요?

각자 희망의 빛은 다른 곳에서 나오겠지만 나에게는 엄마였습니다.

내 삶의 원천은 엄마였습니다.

내 세상에는 내 엄마가 있었고,

엄마 세상에는 나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이 말에 주책없이 눈물 한바가지 흘렸네요

너무 힘이 들때, 엄마 덕에 견뎌냈어요

그걸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내게 큰 나무 같은 엄마가 버티고 있어 주었어요.

엄마세상엔 내가 있고, 내 세상엔 엄마가 있어요.

몇일 전 엄마가 이모집에 갔다가 나오면서 가방을 두고 나왔는데 생각나는 전화번호가 내 전화번호였다고 전화가 왔어요

그 땐 놀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세상에 내가 있었네요.

나에게 친절하진 않지만..

엄마도 엄마니까...

나도 엄마가 있어 이제껏 버티어 온것 같아요.

애증의 관계...

p217

왜 이렇게 짪게 잘랐어?

여름이니까.

뭔가 이상해. 파마하지 그랬어?

난 좋은데? 괜찮아. 맘에 들어.

그래? 네가 좋으면 좋은 거지. 네가 괜찮으면 됐어.

이쁘다~~

괜찮아.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그러면 된 거지

p218

세상사 모든 게 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완벽하다는 것은 오만일 수 있습니다. 만족은 자기 마음에 달린 것입니디. 믿음으로 지켜봐주면 예쁘고 괜찮은 것입니다. 못마땅하게 보면 그렇게 미울 수가 없습니다. 상대도 나를 그냥 봐 주는데 나도 상대를 좀 봐주어야겠습니다. 본인이 괜찮다는데 굳이 내가 안 괜찮다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 네가 괜찮으면 나도 괜찮은 거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겠습니다.



작가의 엄마는 강요한 적이 없다고 해요.

우리 엄마도 강요는 아니지만, 본인이 원하는 대로 가질 않으면 상처를 주고, 설득해 그 길로 가게 해요.

본인은 그 길이 맞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전 엄마랑 많이 싸웠고, 남동생은 엄마랑 싸우지 않았어요.

그래서 엄만 남동생을 믿고 의지하지만 거리를 두어요. 전 믿음집스럽지도 사사건건 못마땅해하지만 늘 저를 찾아요.

엄마만의 아들과 딸을 사랑하는 방식이겠지요.

모든게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말

요즘 너무 실감하고 있어요.

못마땅해하면 그냥 미운거에요.

내 잘못도 아니고 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 뿐이에요.

"괜찮아"

라는 말이 너무 힘들고 지친 나에게 위로가 되네요

엄마가 옆에 있기만 해도 좋아요

엄마에게 전화해 엄마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엄마 밥줘"라 말하고 엄마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엄마!"라고 부를 수 있어서

좋아요.

p272

시간은 내야 시간이 되는 겁니다.

하루 스물 네 시간이 모두에게 주어진다지만 그냥 오는게 아닙니다. 시간이 내 곁에서 언제나 머무는 게 아니지요, 시간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시간은 내가 만드는 것.

시간이 언제나 내 곁에 머무는게 아니라는 말이

머릿속에 맴도네요.

시간을 내야한다

시간이 없다는 건 하기 싫다는 걸 돌려말한거다

너무 찔리네요

새로운 11월 시작!

독서로 11월 시작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작가와 작가 어머니 에피소드들을 읽으며 엄마생각이 많이 났어요.

생각해보면 엄마와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왜? 힘들고 상처만 받았다고만 생각했을까요?

지금, 엄마가 내 옆에 있어서 행복해요.

엄마에게 더 잘하고 더 많은 시간보내야겠어요.

엄마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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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자아실현 꽃피우자! - 태아기부터 노년기까지 행복한 나를 만드는 가이드북
조남희(JOY)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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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하시다면

 

그냥 누리고 사세요.

 

조남희 작가님

 

힘들고 어려운 고난 시기를

 

지나고 계시다면,

 

힘내세요.

 

조남희 작가님

 

"변화와 성장,

 

자아실현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오늘부터 자아실현 꽃피우자!

 

행복을 누리고, 고난 시기를 지나고 있다면 힘내라는 작가의 말이 위안이 되고, 위로가 된다.

 

 

저자는 3번의 죽을 고비를 겪고, 아들이 학폭피해자가 되면서 상담공부를 해 교수가 되고, 교수 퇴임 후, 개인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작가의 이야기자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오늘부터 자아실현을 꽃피우기 위해 태아기부터 노년기까지 행복한 나 만들기 가이드북이다.

 

 

1

 

오늘부터 자아실현 인생 꽃 피워라!

 

 

어떻게 자아실현 인생 꽃을 피우라는거지?

 

 

1.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2. 나를 행복하게 하는 기적, 자아실현

 

3. 나의 욕구와 지능을 분석하라

 

4. 가족과 함께 자아실현 확장하라

 

 

자이실현이란?

 

자아 본질을 완전히 실현하는 일 (국어사전)

 

인생의 궁극적 목적 (영국철학자 그린)

 

 

자아란? (프로이트)

 

초자아와 원초아 사이에서 현실 원리를 따라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고 만족시키는 정신적 구성요소

 

 

자아실현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의 사고와 행동이 나를 향해 있어야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내가 나자신을 탐구하여 나를 이해하여야 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모든 일련의 사고들이 자아실현 한 부분이다.

 

내가 나를 알면 답은 간단하다.

 

나의 자아실현을 위해서는 가족이 함께 하여야 빛이 나고 가족들의 자아실현도 이룰 수 있다.

 

우린 가족내에서 나 자신일때가 필요하다

 

 

나에게 자아실현이란?

 

나를 나답게 만드는 나의 모든 것

 

2

 

성실하고 똑똑한 어른은 이때 결정된다

 

1.태아기

 

불안한 어른이 될까, 평안한 어른이 될까?

 

2.영아기

 

세상에 대한 믿음이 피어나게

 

3.유아기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4.아동기

 

성실하고 똑똑한 어른은 이때 결정된다

 

5.학동기

 

부지런한 사람이 공부도 잘한다

 

 

작가가 정리한 발달단계를 읽어보니,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개이 들었고, 나의 어린시절 생각이 났다.

 

이미 아이들과 나는 커버린 상태

 

그럼, 돌이킬 수 없는 걸까?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부터라도 아이가 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다.

 

100%로 충족은 못하지만 지금이라도 하면 된다.

 

엄마도 아이도 크면서 서로를 보며 성장한다.

 

 

3

 

이제는 자아실현 활짝 꽃피울 때

 

1.청소년기

 

소년, 소녀여 진정한 자아를 찾아라

 

2.성인초기

 

나만의 반짝이는 인생을 만들어라

 

3.중년기

 

생산성 있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4.노년기

 

자아실현 끝. 통합하라!

 

 

두 아들들은 성인초기에 들어섰고, 신랑과 난 중년기 중반을 지나가고 있다.

 

방황하고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진로를 정하고 공부하는 아들들 모습 속에서 나는 어땠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지켜보는 중이다. 엄만 너희들을 믿고 있다는 걸 알아주길 바라면서..

 

 

중년기에 중반에 들어선 지금, 생산성 있는 일을 하고 있지만, 늘 목마르고 늘 채워지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 아직 남은 중년기에 채워지지 않은 나만의 생산성을 찾기위해 더 앞으로 전진할 것이다.

 

 

 

아무런 목적도 없이

 

그냥 살아가는 사람들과

 

자신의 신념을 발견하고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삶의 질이 다릅니다.

 

조남희 작가님

 

목표와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의 삶의 질이 다르다는 말이 나의 뇌리에 꽃혔다

 

 

나는 빛나는 별처럼 반짝이고 싶다.

 

그런 삶을 살고 싶다.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

 

누구의 딸

 

이 아닌 온전한 나자신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오늘도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한 발돋움을 멈추지 않고 있어요.

 

 

행복한 나

 

누가 대신할 수 없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냄에 감사하네요.

 

 

인생에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지금 이 시기에

 

이 책은 너무나도 소중한 인생을 걸어가는데 도움이 되는 도서에요.

 

 

내가 나답게

 

아들이 아들답게

 

삶의 여정을 떠날 수 있는 가이드북이었어요.

 

 

에필로그

 

조남희 작가님은 책을 집필하기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무지개모임 맴버로 함께 하면서 작가님의 에너지와 긍정적인 위안에 위로를 많이 받았거든요

 

늘 할 수 있다고

 

'I can do it '

 

이라고 말하는 작가님의 말이 들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이 직접 들려주는 착각에 들정도로 작가님 다운 도서라 너무 좋았어요.

 

북 콘서트에서도 반갑게 환하게 웃어주시던 조남희 작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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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날마다 조금씩 행복해진다 - 쇼그렌 증후군 엄마의 따뜻한 가족 일상
이경자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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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해우소 독서모임을 오랜만에 했어요.

시간을 정해놓기보단 3명이서 모이면 독서 + 사담을 하자는 의견으로 모아져서 함께 독서 했어요.

오늘은 성당 카페가 아닌 근처 다른 카페에서 독서모임을 했네요.

오늘 독서모임의 도서는 바로,


우리 집은 날마다 조금씩 행복해진다

이경자 지음



독서를 하기 전, 모처럼 만나 사담을 나누다가 추석여행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모임회원 한 분이 성묘 갔다가 경주 최진사댁에 다녀왔는데 너무 인상적이었다고..



그 중에서 최씨부자댁에 육연이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육연 ; 인생을 살아가는 마음가짐

1. 자처초연 : 자기집착에서 벗어나 자기에게 초연하고

2. 대인애연 : 남에게는 언제나 온하하게 대하며

3. 무사징연 : 일이 없을 때는 마음을 맑게 가지고

4. 유사감연 : 일을 당해도 겁내지 않고 용감하게 대하며

5. 득의담연 : 성공했을 때 오히려 당당하게 행동하고

6. 실의태연 : 실의에 빠졌을 때는 오히려 태연하게 행동하라

6가지 마음가짐이 눈에 들어왔다며 사진을 공유했어요.

머리가 복잡하거나 일이 없을 때나 있을 때에는

명상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어요.

머리를 비워두고 명상을 하다보면 잡 생각을 안하니 오히려 머리가 맑아져 바른 사고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침이 되면 몸과 마음이 축 쳐서 힘들다고 하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닐까 싶어요. 활동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몸과 마음이 준비운동이 안 되어 있으니 쳐져 있다고 생각해요.

몸과 마음을 일으키기에 워밍업이 필요하니까요..

오전에 몸과 마음이 지쳐 있다면?

1. 명상을 해서 머리를 맑게

2. 몸을 움직여 몸의 근육을 풀어주자

어떻게 ? 산책하며 걸으면서. . .


독서 한 문장

각자가 책을 읽으며 마음에 든 구절 나누기를 했어요.


1. 내 마음도 세탁하게 햇볕에 말렸으면



마음이 힘들 땐 무조건 걸어보자.

걸으면서 근심 걱정 아픔도

훌훌 털어버리고

햇살을 보약 삼아

마음을 다독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몸이 힘들 땐 모든 걸 내려놓고 편안히 몸만 챙기면 금세 알아차린다. 몸과 마음이 다 편안할 때 일상에 최선을 다해도 절대 늦지 않다. 오늘은 유난히 햇살이 좋은 날이다. 이런 날은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세탁해서 햇볕에 말리고 싶다.

나의 몸과 마음을 따뜻한 햇볕에 말려 뽀송뽀송하게 하고 싶다.

몸과 마음을 뽀송뽀송하게 하려면 명상과 힐링의 시간이 필요하다.

언제가 힐링의 시간인가?

1. 카페에서 커피한잔을 마시는 시간

2. 미사볼때 ~~ 망중한의 시간.

그리고 내가좋아하는곡을 연주할수 있을때

3. 바다여행, 혼자 떠나는 여행~~

각자의 힐링의 시간들이 있어 그 시간들을 통해 힐링을 하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했음 좋겠어요


2.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가족은 부둥켜안았다가,

상처받으면 떨어졌다 하는 관계다.

가족 관계에서 상처보다 사랑이 많아지려면

각각 가진 것을 나누어야 한다.

이기적인 생각이 앞서면 화합을 할 수 없다

'나눔'이라고 해서 큰 것이 아니다.

누구나 타인에게 나눌 것이 있다.


각각이 바쁘고, 모이기도 힘이 드는데

아픈 동생을 위해 함께 떠난다는게 좋아보였다.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보인다.

가족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사이같다.

고슴도치들이 추우면 서로 엉켜서 부등켜안지만

따뜻한 건 잠시뿐이다.

가시에 찔려서 서로에게 상처가 되어

또다시 떨어진다

그것의 반복이 그들의 일상이라고 한다.

우리의 가족도 별반 다를 게 없다.

반대로 함께 할 시간이 많아

오손도손 가까워진 가족도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가족은 부둥켜안았다가,

상처받으면 떨어졌다 하는 관계다.

가족은 이상하다.

나의 숙명같은 존재.

그럴수록 서로에게 지킬 예의를 지켜야하는데

살면서 서로가 서로가 스며드는게 가족이다.

신기한 교집합 ~

잡채다.


3. 한 걸음씩만 나아가고 싶어



인생은 자전거 타기와 같다.

균형을 잃지 않으려면 계속 움직여야 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은 삶을 자전거 타기에 비유했다.

자전거는 패달을 밟지 않으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우리의 삶도 풍요롭고 발전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려면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한다. 자전거 패달을 끝없이 밟아야 앞으로 나아가듯이 말이다.

모든 것의 시작은 한 걸음부터이다.

뭔가를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할 수 있나?

이 일이 맞는건가?

하고 망설이기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되는 안되는 마음 먹었음 나아가는 거다.

자전거 패달을 밟는 것처럼

한 발자국 앞으로 나아가는 거다.

그러다보면 뭐든 시작할 수 없다.

매일 조금씩 나를 위해 뭔가를 시작해보자.

오직!

나만을 위해서~~~~


세명이 같은 책을 읽고 고른 파트는 다 달랐다

나 자신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고

가족들 사이에서 관계형성 잘 하며

나의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울창한 나무사이로 태양이 비추어 빛무리를 만들어 나무들이 더 울창하고 빚에 반사되어 초록빛이 더 선명하게 해 주듯 우리의 삶도 그러하지 않을까?

자연의 향연속에서 제 할일을 하는 울창한 숲, 태양, 빛무리, 나무들 중여서 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

자연의 향연이 가족이라면?

나는 어떤 역할일까요?

한 주 동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요~~

가족도 중요하지만

나도 중요하니

내가 행복한 일 하며 한 주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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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자의 세계 - 인체의 지식을 향한 위대한 5000년 여정
콜린 솔터 지음, 조은영 옮김 / 해나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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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궁금해지더라구요

고대는 과학보다는 신을 더 중시여기던 시대였는데

그 때에도 해부학이 있었는지..

알면 알수록 신기한 해부학의 세계로 빠져볼까요!


해부학자의 세계

인체 지식을 향한

위대한 5000년 여정


고대 세계의 해부학

기원전 3000~기원후 1300

14세기 초까지 1300년 동안 의료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이 사실상 동일한 교과서를 사용

그들은 여전히 약초, 거머리, 톱을 이용해 대부분 병을 치료

해부학 지식은 유인원이나 돼지를 해부해서 얻어진 것들이라 두루뭉술하고 부정확, 거기에 종교와 철학까지 뒤섞여 온통 뒤죽박죽이었다

모두가 사용한 그 교과서는 1~2세기에 활동한 의학자 클라우디오스 갈레노스의 방대한 저술이었다.


☠️ 고대 의학은 상상을 초월하네요. ㅎㅎ

거머리, 톱을 이용해 병을 치료했다니!

해부학 지식은 종교, 철학에 접목되었다니 놀랍네요.


파피루스(에드윈 스미스 파피루스)

현재까지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고대 이집트 해부학 기록

1. 머리 외상을 포함해 각종 상처를 치료하기 위한 군용안내서로 추정

2. 관찰과 실습에 기반을 둔 치료 중심의 철저한 실용서

3. 뇌의 여러부위를 기술하고 머리를 다쳤을 때 몸여 나타나는 증상을 설명

4. 현재 뉴욕 의학 아카데미의 여러 소장품 중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

5. 척추부상을 진단하는 아주 근대적인 절차, 심장박동과 맥박사이의 관계 등을 제시


파파루스 도서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더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관찰과 실습에 기반을 둔 실용서, 뇌와 척추에 대해 자세히 기록한 도서라는 사실을요.

이집트에서 해부학의 기록이 오래된 기록이네요.

2. 중세의 해부학

1301~1500

필사본이 아나 최초의 인쇄본 해부학 책은 적어도 40가지 판본이 출간되었고, 저자가 죽은 이후에도 무러 300년동안 해부학 교실의 필독서로 사용

이 책은 교리도 철학도 전반적인 의학적 원칙도 없이 그저 해부학자를 위한 해부학을 설명했다.


<필리프 7세를 위한 해부학> 1345

해부학자가 망치와 메스로 시체의 두개골을 여는 두개개구술을 실행하고 있다.

<필리프 7세를 위한 해부학>은

귀도 다 비제비노가 프랑스의 필리프 6세에게 현정한 책이다.

귀도가 블로나에서 몬디노와 함께 시신을 해부했는데, 그 경험은 프랑스 해부학자들의 부러움을 사고도 남을 정도로 귀중했다.

귀도의 삽화는 자신과 몬디노가 쓴 글의 이해를 높인 공이 있지만 확실히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함께 묶일 수준은 아니었다.


해부학 삽화의 선구자 귀도 다 비제바노

해부학의 삽화 수준은 수준급은 아니었지만 시신을 해부하고 해부한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니 놀라웠다.

우스꽝스럽지만 해부에 대한 진실함이 전해진다.


독일 의사의 소장 도서

<의학집성>은 삽화를 곁들인 최초의 해부학 인쇄서라는 주목할 만한 특징이 있다.

<의학집성>에는 총 열장의 전면 목판화가 실렸는데 다섯장은 해부학이고, 한장은 환자의 소변 색깔을 분석하는 도표, 나머지 넉장우 일반적인 장면이다.

침대에 누워 있는 환자를 치료하는 장면. 강독사, 해부자, 지시자가 모두 등장하는 공개 해부 장면이다.

이 책의 해부도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쭈그린 개구리 자세가 아닌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다.


<의학집성> 이 전의 책에는 해부학 그림이 다 쪼그린 상태라 지금보면 이상하고 괴이하다.

고대에서 중세로 넘어오면서 해부학이 더 과학적이고 자세하게 인체를 표현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자료가 된다.

허나 아직은 환자를 위한 해부학이라기보단 보여주기식 해부학을 그리기에 급급한 듯 보인다.

르네상스 시대의 해부학

1501~1600

16세기는 인체에 대한 이해가 어지럽게 펼처진 시대였다. 이탈리아 르네상스가 창의력과 지성의 정점에 올랐고 해부학의 예술적, 의학적 걸작이 모두 이 시기에 생산한 시기였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르네상스 죄고의 예술가

1489년 처음으로 두개골 구입

1507년 처음 인간의 몸을 해부


 

1. 해부학자 마르칸토니오 델라토레의 도움으로 해부를 시도

2. 해부도 750여종을 그렸다

3. 텔라토네가 죽고 새와 동물을 해부

4. 황소의 심장을 보고 혈관계의 중심은 간이 아닌 심장임을 확인

5. 다빈치는 뇌에서도 중요한 발견했다. 그는 왁스로 뇌실의 주형을 만들어 전통적인 해부 지식과 달리 그안에 체액이 없다는 것을 증명

6. 죽상동맥경화증을 처음으로 기술(동맥의 벽에 발생하는 이 병변은 동맥을 좁게 만든다)

7. 처음으로 척추 올바로 연구

8. 사람을 해부했는데 해부학 행위를 못마땅해하는 독일인이 바티칸에 고발, 해부 중지 명령을 내림


해부학을 파고 든 예술가,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는 청년시절 한 번의 공개 해부를 참관했다. 그리고 크게 감명을 받아 피렌체의 산토 스피리토 수녀원에 청탁해 병원에서 매장을 앞둔 시체를 해부할 기회를 얻었다. 그 보답으로 1492년 열일곱살의 미켈란젤로는 십자가에 매달린, 해부학적으로 완벽한 1.5미터짜리 예수를 수녀원에 선물했다. 그의 작품 속 인물은 얼굴과 동작이 친숙해

쉽게 알아볼 수 있으며, 전통적인 모방이 아니라, 근육과 힘줄을 통해 실제 인물의 감정을 전달하고 긴장된 순간을 보여 준다.


해부학, 해부학자의 세계가 5000년 동안 의학적으로 어떤 역할이었는지, 예술적 기법, 사회 변화의 역사이야기가 흥미롭고 신세계 같아 신기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가 해부학에 관심이 있었고, 해부힉에 관련된 그림을 그렸다고 하니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많은 과학자. 해부학자, 의사들이 인체의 신비를 알기위해 해부를 하는 모습, 인체의 순환을 알아내기 위해 이론을 정립하는 과정들을 보니 인간이 위대하고 인체의 신비가 알면 알수록 신비했고 재미나게 느껴졌다.

해부학은 몸속을 들여다보는 학문이다.

어느정도 완성되었고, 맨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부위에 이름이 붙여줬고, 각각의 기능과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가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 신화는 발 붙일 곳을 잃었다. 멀리 고대 이집트이후로 해부학자들이 밝히려고 했던 해부학 연구는 이제 완료되었다.

예술과 해부학은 서로 공생관계였고, 시대를 불문힌고 해부학 책에서 삽화는 텍스트만큼이나 훌륭하게 정보를 전달했다.

해부학은 인간의 한계를 밝히고 우리몸의 중요한 역할을 알게 해준 학문이다.

해부학을 아는 것이 우리 자신을 아는 것이고, 우리 몸을 이해하여 우리몸을 아끼며 살 수 있도록 해준다.

해부학은 어려워 보단 해부학을 공부하고 이해해

나의 몸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고, 우리가 알아야 할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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