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학, 해부학자의 세계가 5000년 동안 의학적으로 어떤 역할이었는지, 예술적 기법, 사회 변화의 역사이야기가 흥미롭고 신세계 같아 신기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가 해부학에 관심이 있었고, 해부힉에 관련된 그림을 그렸다고 하니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많은 과학자. 해부학자, 의사들이 인체의 신비를 알기위해 해부를 하는 모습, 인체의 순환을 알아내기 위해 이론을 정립하는 과정들을 보니 인간이 위대하고 인체의 신비가 알면 알수록 신비했고 재미나게 느껴졌다.
해부학은 몸속을 들여다보는 학문이다.
어느정도 완성되었고, 맨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부위에 이름이 붙여줬고, 각각의 기능과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가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 신화는 발 붙일 곳을 잃었다. 멀리 고대 이집트이후로 해부학자들이 밝히려고 했던 해부학 연구는 이제 완료되었다.
예술과 해부학은 서로 공생관계였고, 시대를 불문힌고 해부학 책에서 삽화는 텍스트만큼이나 훌륭하게 정보를 전달했다.
해부학은 인간의 한계를 밝히고 우리몸의 중요한 역할을 알게 해준 학문이다.
해부학을 아는 것이 우리 자신을 아는 것이고, 우리 몸을 이해하여 우리몸을 아끼며 살 수 있도록 해준다.
해부학은 어려워 보단 해부학을 공부하고 이해해
나의 몸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고, 우리가 알아야 할 학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