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아내는 이들에게 전하는 온기
나를 일으킬 용기
포기하지만 말아요.조금 서툴러도 당신의 하루는 충분히 빛났으니.버틴다는 건 그 자체로 정말 위대한 일이에요.
포기하지만 말아요.
조금 서툴러도 당신의 하루는 충분히 빛났으니.
버틴다는 건 그 자체로 정말 위대한 일이에요.
제목만으로도 눈물이 펑펑 💦
요즘 진짜 힘들거든요.
하루를 살아내는 이들.
당신의 하루는 충분히 빛났다는 말이 나에게 전해주는 위로와 같아 너무 좋았다.
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 하루하루를 그냥 버티면서 지내고 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가이 들어 다시 나를 일으키려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마치 운명처럼...
바람이 나를 향해 불어올 땐, 잠시 멈춰서 웅크려도 된다고조금 지나면 바람이 너의 등 뒤에서 불어와 한걸음 수월하게 나아가게 해줄테니.
바람이 나를 향해 불어올 땐, 잠시 멈춰서 웅크려도 된다고
조금 지나면 바람이 너의 등 뒤에서 불어와 한걸음 수월하게 나아가게 해줄테니.
바람이 불어올땐, 웅크려도 된다고
조금 지나면 수월해질거라는 말
이 글을 읽는데 눈물이 💦
조금 지나면 바람이 잦아들며 수월해지겠지요.
그 순간에는 모르지만 모든 시간은 꾸준히 쌓아 올리는 것. 그 자체로 반짝이는 일이다. 그리고 그 시간이 만들어내는 자기 확신은 돈으로도 못 살 가장 큰 스펙이다.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버티면 그 시간들이 스펙이되고, 버틴 시간들이 반짝인다는 말,
믿고 싶어진다.
부디 나의 지금 시간들이 반짝이기를..
나의 스펙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혹시나 울퉁불퉁 포장되지 않은 길처럼 순탄치 않은 하루에도, 그저 꿋꿋하게 하루를 살면 된다.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가장 나답게.
혹시나 울퉁불퉁 포장되지 않은 길처럼 순탄치 않은 하루에도, 그저 꿋꿋하게 하루를 살면 된다.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가장 나답게.
힘든 길이라도 나답게
하루하루를 버티라니!
그게 가능할까?
지금, 난 하루하루를 버티는 중이다.
모두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않아도 된다고,나다워도 된다는 그 말을.
모두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다워도 된다는 그 말을.
나다워도 된다는 말
이 말에 눈물이.
지금의 나는 나답지가 않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힘들다.
그래,우리는 다 하나쯤 잘 하는 걸 가졌어.나는 이걸 잘한다고,스스로 더 많이 알아주고 그 믿음으로 버텨나가면 된다.
그래,
우리는 다 하나쯤 잘 하는 걸 가졌어.
나는 이걸 잘한다고,
스스로 더 많이 알아주고 그 믿음으로 버텨나가면 된다.
잘 하는 걸 하나는 가졌다니
내가 잘 하는게 뭘까?
어떤 직업에 꼭 맞지는 않아도 서툴게나마 진짜 내 삶을 그려나가고 있다는 믿음이 또 한 걸음을 내딛게 만든다.잘하고 있다.그러니 내일도 나답게 웃자.
어떤 직업에 꼭 맞지는 않아도 서툴게나마 진짜 내 삶을 그려나가고 있다는 믿음이 또 한 걸음을 내딛게 만든다.
잘하고 있다.
그러니 내일도 나답게 웃자.
나의 직업이 내게 맞는것지 잘 모르겠다
나는 노력하고 있는데 주위에서는 그런 날 봐주지 않는다. 그래서 힘이 든다
생각보다 실력이 늘지않고 실수해서.
잘하고 있는지
이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
주눅이 드니 더 실수하고 더 힘들어진다.
나답게 웃으며 일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긴 올까?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온다.그 고민의 과정이 행복하지 않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어쩌면 그 순간은 나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는 시그널일지도 모른다.이렇게 아파할 만큼 나의 간절함이 목표를 향한다는 뜻일 테니, 그렇게 간절하다면 이뤄지지 않을 리 없다.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온다.
그 고민의 과정이 행복하지 않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어쩌면 그 순간은 나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는 시그널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아파할 만큼 나의 간절함이 목표를 향한다는 뜻일 테니, 그렇게 간절하다면 이뤄지지 않을 리 없다.
나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때가 언제일까?
나의 간절함이 통하지 않은 걸까?
간절함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래본다.
거절당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방법같은 건 없으니, 너무 그렇게 아무렇지 않으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 많은 거절이 꼭 너를 향한 건 아니었다고 그저 순간순간 네가 피뢰침이었을 뿐이라고 알려줬으면 조금 덜 아팠을 텐데.
부족한 나의 하루를 이제는 좀 안아줘야 할 것 같았다.
부족한 나의 하루를
이제는 좀 안아줘야 할 것 같았다.
부족한 나의 하루를 안아줘야 할 것 같다니!
나의 부족한 하루
지칠고 길었던 나의하루
나 자신을 위해 토닥토닥
안아줘야겠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아무 대가 없이 그저 누구 한 사람에게 '내 편'이 되어주는 것, 그것만 해도 좀 살 만한 세상이지 않을까. 사실 우리는 들여다보면 다들 어디 하나는 약한 구석이 있는 존재니까. 나는 너에게, 너는 또 다른 누구에게 그만큼의 존재만 되어주면 안 되는 걸까.
무례한 사람들 속에서 버티면서 내가 너무 어리숙하다는 걸 느끼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
신랑이 무례한 그 xx들은 여전히 그래.
그렇다고 하니 신랑이 xx들 진짜 못 됐네
인간들이 너무 못됐네..
아이들도 그런다 엄마힘들게하는 쌤들 여전히 그래
그렇다고 하니, 착한 우리 엄마를 왜 괴롭히는거야
하며 세남자가 화내는 모습에 위안이 된다.
온전히 내 편인 사람들
그 사람들이 있기에 버텨본다.
인생의 모든 날들이 꼭 맑을 수는 없으니까.반갑지 않은 흐린 날들도 그저 있는 그대로 마주하면 되지 않을까.오늘은 조금 흐린 날을 지나고 있다고.그냥 그렇게.
인생의 모든 날들이 꼭 맑을 수는 없으니까.
반갑지 않은 흐린 날들도
그저 있는 그대로 마주하면 되지 않을까.
오늘은 조금 흐린 날을 지나고 있다고.
그냥 그렇게.
늘 맑은 날만 있을 순 없으니, 흐린 날은 흐린 날대로 버티고 지내면 된다.
그냥 그렇게~~~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면, 어차피 넘어질 수밖에 없는 거라면,잘 넘어지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그래야 또다시 일어설 수 있을 테니까.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면,
어차피 넘어질 수밖에 없는 거라면,
잘 넘어지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그래야 또다시 일어설 수 있을 테니까.
어쩌면 나는 내가 여리다는 걸 가장 잘 알아서,그렇게 강해 보이려 애썼던 건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나는 내가 여리다는 걸 가장 잘 알아서,
그렇게 강해 보이려 애썼던 건지도 모르겠다.
여리고 어리숙해서 더 강하게 보이려고, 지나치게 노력하다보니, 더 실수도 하고 상처도 받았던 것 같다.
아프면 아프다하고 넘어지면 되는데
다치지 않게 넘어져 다시 일어나면 되는데
왜 그걸 몰랐을까?
늘 화려한 것보단 이렇게 소박한 게 좋았다.꼭 대단한 응원이 아니어도, 굳이 값비싼 선물이 아니어도,은은하게 오래가는 온기가 그렇게 좋다.딱 이만큼의 온기라면 버틸 수 있지 않을까?제법 고단한 어느 하루라도 말이다.
늘 화려한 것보단 이렇게 소박한 게 좋았다.
꼭 대단한 응원이 아니어도, 굳이 값비싼 선물이 아니어도,
은은하게 오래가는 온기가 그렇게 좋다.
딱 이만큼의 온기라면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제법 고단한 어느 하루라도 말이다.
지치고 힘든하루
가족들의 따뜻한 말과 함께 보내는 시간
독서를 하며 내 마음을 정리하고 위로받는 이 시간
딱 이만큼 온기라면 고단한 하루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나 자신을 내가 위로하며
가장 나답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야겠다.
너무 힘들고 고단했다고 생각했던 나날들
지나고 나니, 그 고단한 하루에도 행복했던 날들이 있었다.
이제 내가 나를 일으킬 용기가 생겼다
나답게!
나의 하루는 충분히 빛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