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 책 속의 한 줄을 통한 백년의 통찰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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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책은 보는 안목이 생기지만 가끔은

읽고 싶은 책은 많으나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읽지 못하거나 읽고 싶은 책은 읽었는데 생각보다 후회하며 읽은 도서들도 있었다.

그럴 때는 좋은 책, 책의 좋은 구절을 모아놓은 책들을 접해서 내게 필요한 구절. 가슴에 와 닿는 구절들을 적어 놓기도 하고 책을 고르기도 한다.

이 방법이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방법일 수 도 있어요.

이 방법으로 책을 읽다보면 책을 고르는 안목도 생겨요.

책 한권을 읽는다는 것은 그 속에 담긴 세계, 시각. 관점들을 내것으로 만들어 삶을 살다가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책 속의 한 줄을 통한 백 년의 통찰

- 인문학자 김태현 지음 -

책 속의 핵심을 파고들다

프롤로그

책은 시대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지혜란 이전의 100년과 앞으로의 100년 속에서도 쉽게 변하지 않는 가치입디다. 이 책 속에는 과거의 100년을 돌아보고, 미래의 100년을 내다볼 수 있는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을 읽는 것만으로, 수많은 저자가 멫백 년간 쌓아온 지혜와 철학들운 고스란히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인생 지표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습니다.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목차를 보면 800문장을 어떻게 분류해서 명언을 뽑아냈는 지가 보여요..

14파트로 분류되어 각 파트마다의 글귀들은 번호로 되어있어요.

 

각 장마다 큰 제목이 있고 제목에 맞춘 명언들이 번호로 매겨져 있고 출처도 적혀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좀 더 느리게 걷다 보면 보이는 것들'과 '나의 시간을 내가 지배하는 법' 그리고 '돈의 사이클을 만들어 내는 부자들의 비밀'이다.

좀 더 느리게 걷다보면 보이는 것들

#실패 #불안 #좌절 #자존감 #위안 #치유 #극복하는힘

003 평안함을 주는 자기암시

긴장을 풀고 편안한 상태에서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라. "벼리겠어. 내려놓겠어. 모든 긴장감도 내려놓겠어. 모든 두려움을 버리겠어. 모든 분노의 감정을 내버리겠어. 죄책감에서 벗어나겠어. 슬픔도 모두 내려놓겠어. 이제 나는 평화로워. 내 자신이 평화로워. 내 삶도 평화로워. 나는 평안해. " 이 훈련을 두 세번 반복하라.

_루이스 L 헤이 [치유]

022 이 또한 지나가리니

누구에게나 역경은 있다. 특히 젊은 날에 경험하는 여러 힘든 일들은 삶에 대한 연륜이 쌓였을 때 겪는 역경보다 훨씬 더 큰 충격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기 마련이고, 되돌아보면 그런 좌절의 순간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주춧돌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_공병호 《공병호의 인생강독》

🌲 이 또한 지나가리니 이 말이 전 너무 좋아요. 제가 살아가는 데 늘 되새기고 기억하고 싶은 좌우명이에요. 지금 힘든 시간도 결국 지나가니 잘 참고 견디라고.. 미래의 주춧돌이 될 수도 있으니..

이 또한 지나가리니..

028 쉼표

아무리 아름답고 화려한 문장일지라도

호흡이 길면 처지기 마련이다.

그러니 사람과의 관계에도 조급해 말고

자그마한 쉼표를 둘 수 있는 여유를 갖길.

_ 이정혁, 《달을 닮은 너에게》

🌲 사람과의 관계에도 쉼표를 두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가네요. 세상을 살다보면 너무 조급해하는 경우도 많으니. 여유를 가지는 쉼을 가지는게 필요한 것 같아요.

나의 시간을 내가 지배하는 법

#자기관리 #시간 #습관 #아침형인간 #마인드컨트롤

#얼리버드

403 반복되는 습관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 곱절로 불어난다. 어느 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 차이여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2년. 5년. 10년 후를 생각해보라. 좋은 습관의 힘과 나쁜 습관의 대가는 현저한 차이를 드러낼 것이다. 그러나 매일 이 것을 느끼고 감사하기엔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작은 변화들을 무시한다. 그 순간에는 그리 중요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_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419 강한 내면의 힘

성공한 사람은 상황에 따라 '자기 버림'이 습관이 배어 있다. 그렇다고 자기 방어가 약한 사람이 아니다. 강한 내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상대방을 배려하고자 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항상 그의 주변에는 좋은 인연들이 넘쳐난다.

_ 천공, 《통찰과 역설》

🌲 자기를 버려야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너무 좋네요. 자기를 버리면 남들이 약하게 본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약한게 아니라 강한 것이고. 오히려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일임을 기억해야겠어요

427 첫걸음마

처음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처럼 자신있게, 강하게 밀고 나가라. 생각보다 결과가 빨리 안 보일 수도, 매우 힘들 수도, 자신의 한계가 느껴질 수도 있다. 그래도 멈추지 마라. 당신이 멈추지 않고 꾸준히 나아간다면, 한계도 점점 멀어질 것이다. 걱정을 버리고 걸어나가라.

_존 디마티니 《시크릿 실천법》

돈의 사이클을 만들어내는 부자들의 비밀

#부자 #돈 #재테크 #부동산 #주식

689 투자자의 자세

투자자라는 사람들과 접촉할 필요도 없고 상인이나 돈벌이에 눈먼 사람들과 말다툼도 않고 매일 머릿속으로 계산만 한다. 투자자는 일종의 철학자로서, 세상의 소란한 아귀다툼으로부터 멀찍이 떨어진 어송연 연기를 뿜어내며 흔들의자에 앉아 생각만 하는 것이다.

_앙드레코스톨라니 《돈이란 무엇인가》

696 부자의 5가지 습관

부자가 되는 다섯 가지 습관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아침시간을 활용한다. 둘째. 정기적으로 운동한다. 셋째. 한 달에 최소한 한 두권의 책을 읽는다. 넷째, 인맥을 관리한다. 다섯째, 경제를 공부한다.

_김용수, 《부자는 돈이 일하게 한다》

710 부자의 레버리지

부자는 자신의 돈을 되도록 쓰지 않고 대부분 다른 사람의 돈으로 투자한다. 자기자금을 적게 하고 다른 사람의 돈의 비율을 높이는 것을 지렛대의 원리라고 부른다. 적은 자기 자금으로 큰 것을 움직이는 것이다.

_마담호, 《부의 시크릿》

716 워렌 버핏의 투자 노하우

주식을 단순한 주권이 아니라 그 기업을 부분적으로 소유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주식에 투자하지 말라. 그리고 최소한 5년 이상 투자할 생각이 아니라면 아예 집중투자는 시작하지도 말라. 기간이 길면 길수록 더욱 안전하다.

_로버트해그스트롬, 《워렌 버핏 투자법》

729 돈을 일하게 하라

부를 형성하는 최고의 방법은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하는 방법을 깨닫는 것이다. 사람이 노동을 통해 벌 수 있는 돈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돈은 잠도 안 자고 피곤한 줄도 모르며 계속해서 일할 수 있다.

_존리,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하라.

적은 돈으로 큰 것을 움직여라

이 책은 베스트셀러 중에서 유명한 도서중에서 800문장을 간추려 책으로 엮어낸 책으로 인생의 지헤를 얻을 수 있는 도서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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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합니다! 실패할 권리
김영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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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터디여왕이에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김영아 작가님의 《선물합니다! 실패할 권리》 입니다.

선물합니다! 실패할 권리

김영아 에세이

이 책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발달장애인과 함께한 조력자의 이야기요.

그들과 나의 치열한 동반 성장기다.


김영아 작가님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 직업재활을 전공으로 택해 20년 째 장애인 직업재활로 밥벌이 중이다

프롤로그

"장애인을 위해 일할 거면 이 일 하지 마."

약자를 돌보는 일이 좋아 사회복지사의 길을 걷고 싶다 말하는 사람에게 내가 해 주는 말이다.

차별받고 소외받는 사람과 동행하는 길은 가시밭길에 가깝다.

끈기 없는 내가 이 일을 오래 할 수 있었던 건 '함께'의 힘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발달장애인과 함께한 조력자의 이야기요. 그들과 나의 치열한 동반 성장기이다.

구인업체에 사정해 가며 현장훈련만 경험하게. 해 달라고 자본주의 미소 날렸던 시간. 취업한 지 한 달 만에 그만둔 발달장애인 때문에 뚜껑열린 순간들. 직업인으로서 나의 희로애락과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이곳에. 펼쳐 놓았다.

작가의 마음이 어렴풋이 이해는 된다.

성당에 다니면서 복지관에서 봉사할 기회가 있어서 많이는 아니지만 발달장애인 복지관에서 봉사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나와 다른 아이들을 접하는 순간이 두려웠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복지관 아이듵과 친해질 수 있었고 그 아이들도 겉모습만 다를 뿐 우리와 같으며 우리보다 더 순수했었던 기억난다.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면서 실습나가면서 장애인 복지관을 간 적이 있었다. 어른이 되어 다시 간 복지관의 사람들은 청소년기 그 때에 느꼈던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고. 그들은 순수했으며 혼자서 무언 하려고 노력하며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모습을 채워주는 행동에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혼자 못 사는 재주

'전문가 집단이 위험집단' 이라는 말이 있다. 그 때의 내게 딱 맞는 표현이었다. 전문가란 타이틀에 현상의 부정적인 측면 위주로 바라보머 본인이 아는 게 절대 진리라 착각한다. 나 또한 발달장애인 자립 준비 전문가라 생각했기에 그들을 '대상화'하는데 익숙해져 있었다.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 여겨야 하나, 그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다.

'교워', '훈련'이라는 타이틀은 거부! '찾아보기', '함께하기'와 같은 쉽고 공동체적 의미를 담은 용어로 전환했다. 혼자 살 생각 말고 '혼자 살지 못하는 재주꾼'이 되라고. 도움 요청할 생각만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나으 재주를 발견하라고. 그 재주는 큰 것보다 작은 것이 더 좋다는 말도 꼭 해준다.

❣ 각자에게는 자신의 깜냥이 있다. 그 깜냥은 내 그릇에 따라 달라진다. 깜냥이 크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깜냥이 작다고 나쁜 것도 아니다. 내 그릇이 작은데 큰 깜냥을 담으려다가는 있는 그릇에 담은 깜냥마저 넘쳐 사라지게 된다. 반대로 내 그릇이 큰데 작은 깜냥을 담으려다 그릇에 담아 있는 깜냥보다 보이지 않는 깜냥으로 나의 깜냥이 보이지 않게 된다면 너무 속상한 일이다.

그러니 나에게 맞는 깜냥안에서 나를 빛내면 된다.

다른 사남들과 함께 서로 도와주다 보면 함께 하는 즐거움도 깨닫을 수 있다.

레디 ~ 액션

"발달장애인들이 시놉시스를 어떻게 써요. 말도 안 돼"

물론 그들에게 "자 ~여러분 우리 영화 시놉시스 한 번 써보세요"라고 말한다면 결과물이 나올 리 없다.

"우리 영화의 전체 줄거리를 단어로 써 볼까요? 이 영화를 본 관객들이 무슨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들의 언어로 질문하고. 그들의 언어로 풀도록 유도한다. 내게도 어려운 질문이니 쉽게 답변이 나올 리 없다.

(중략)

그들이 쓴 엔딩은 멋진 직장에 다니는 발달장애인 주인공이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학교폭력 가해자를 만나 한바탕 때리고 복수하는 장면이었다. 그들은 카메라 프레임 속에서나마 시원한 복수혈전을 펼쳤고 자신으 억울함을 살풀이했다. 그렇게 해소한 끝에 나온 영화 제목이 '나의 친구'였다. 친구라는 이름으로 때렀던 가해 학생과 친구라는 이름으로 용서한 이들의 끝은 분명 달랐을 것이다.

발달장애인들이 영화를 보는 것을 넘어 제작히른 주체로 만드는 과정은 문명 창조와도 같았다! 이제 남은 과제는 취미를 넘어 경제 활동으로 만드는것. 나는 직업채활사니까! 그리고 이곳은 직업재활시설이니까!

다담나래

"할 줄 아는 게 이거밖에 없어서 먹고 살려고 어쩔 수 없이 해"라 말하면 "다른 일 하고 싶은 마음도 없잖아"라고 답해 줄 만큼 우리는 서로를 잘안다. 소소한 일상이 쌓여 한 사람의 인생이 되듯, 우리의 열정은 켜켜이 쌓여 겹겹의 나이테를 가진 나무가 되었다. 이제는 그 어떤 도끼로 쳐도 휘청대지 않을 만큼 튼튼한 나무가 되었다.

❣ 한가지 일을 열정적으로 하다보면 전문가가 된다.

견고한 나무처럼 쓰러지지 않는..

나도 내가 하는 일에서 그런 나무가 되고 싶다.

지금 내가 하는 이 일이 나는 너무 좋다.

중 2와의 공생법

중 2때 꽃처럼 만개했던 아들의 여드름이 이제는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부모 동의 없이 아이디도 만들고 은행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는 사실에 나와는 정말 분리됨을 체감하며 살짝 서운함도 느껴지는 시기다. 이제. 우리는 각자를 엄마와 아들이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 바라볼 수 있는 관계가 되고 있다. 가족과의 삶이 일에 보탬이 되듯 업무적 경험이 가족복지에 귀한 자연으로 쓰일 때도 있다.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일은 하나의 길로 향함을 보여 주는 증거가 아닐까.

실패할 권리

중국집을 갔다.

"짬뽕은 매우니까 안 돼. 다 먹지도 못할 거잖아. 넌 그냥 짜장면 먹어. 그게 제일 나아"

아이는 짬뽕이 매운지 짠지 혀로 느껴 보지도 못한 채 그냥 짜장면이 제일 맛있으니 짜장면이 중국집에서는 제일 맛있는 음식이라 생긱하며 자란다. 부모가 아이의 실패할 권리를 애초에 차단하는 것이다. 아이는 아이대로 실패를 경험하지 못해 자기가 아는 그만큼밖에는 발전하지 못한다

나는 자라나는 모든 아이들에게 '실패할 권리'를 추가로 부여하고 싶다. 실패해도 문제될 게 없는 어린 나이일수록 실패를 경험해야 그것이 얼마나 빛나는 가치인지 알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내가 아이를 평생 보디가드해 줄게 아니라면. 아이가 해 달라고 요청한 게 아니라면 본인 스스로 경험하게 해 주고 싶다.

시험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시험 봐서 망쳐보기. 한 번쯤 제안해 보는 건 어떨까? 너희들은 실패해도 괜찮아. 실패하는 게 당연한 존재야! 실패는 너희가 누릴 수 있는 권리이자 선물이라고! 말이다.

❣ 너무 멋진 말이다

실패해도 괜찮아.

실패하는 게 당연한 존재야!

실패는 너희가 누릴 수 있는 권리이자

선물이라고!

이 말은 꼭 아이들이나 발달장애인들에게 한정되는 말은 아니다. 나이가 들어도 도전할 수도 있고, 도전하다 실패할 수도 있다. 실패했다고 인생은 끝이아니라고!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도전하자.

도전하다보면 선물이 도착한다.

물질적인 선물이 아니라도..

그러니, 실패를 두려워말고 도전하자!

아이들에게도 말해주고 싶다

실패가 두려워

도전을 멈추지 마라!

실패할 권리를 누려라.

그건 인생이 주는 선물이다.

그 선물을 받고

더 나아가라고..

《선물합니다! 실패할 권리》도서는

직업재활사인 작가가 발달장애인과 함께 한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이며. 그런 작가의 이야기가 솔솔한 재미와 감동을 주네요.

작가는

"내 직업이 필요없는 세상이 왔으몃 좋겠다"라고 이야기한다

발달장애인에게 주어진 특혜나 시선들이 사라지고 장애인이라는 편견이 사라져 모두가 공평하거 사회일원으로서 살아갈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발달장애인을 보는 시각도 달라지고 장애인이라는 말보다는 우리와 다른 그들을 인정해주는 시선이 필요한 듯 하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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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낭만과 사색으로의 산책
고일석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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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도시는 익숙하다.

세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이라는 책에서도 베네치아 도시가 나온다. 우리에게는 베네치아보다는 베니스가 더 익숙한 이름이다. 가보지는 않았지만 베네치아라는 말 만 들어도 그 곳의 모습이 머리로 그려진다.

우리나라도 한옥마을이나 궁처럼 옛날 모습을 갼직하고 있징산 베네치아 역시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베네치아를 생각하며 가늘게 흐르는 물길에 곤돌라가 보이고 그 주변에는 오래된 성전. 마을 아기자기한 가게들. 야외 갤러리. 이국적인 건축물들의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이 책에는 그 흔하디 흔한 베네치아 사진은 어디에도 없고 글만으로 이루어져있다. 아쉽기도 하지만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상상할 수 있어 좋기도 하다.

향 좋은 와인을 입 안에 머금은 듯,

걸음마다 표정마다 신비로움이

스며들 것만 같은 이곳이,

아드리아비다 귀퉁이에 소담스럽게

박혀있는 낭만의 섬,

사람을 사색하게 만드는 섬 베네치아다.

좁은 골목길 지나기

날 선 이성을 깨닫게 된다면

삶의 의미가 또렷해질까

새 시간의 축을 찾게 된다면

삶의 중심이 흘들리지 않게 될까

베네치아 골목길 걷기

베네치아의 골목길에선

자칫 길을 잃어버리기 십상이다.

작은 골목길의 끝에서는

또 다른 골목길이 이어지고

골목길과 골목길 사이에서 만나는

하늘 뚫린 마을광장에선

여러개의 골목들이

개미굴을 숭숭 뚫어 놓은 듯

방향없이 갈려나간다

베네치아의 골목길은 유난히 좁다.

그 좁은 골목길을 양옆을 막아 세운 집과 집의 벽은 마치 길고도 높은 성채와 같아서 가뜩이나 좁은 골목길을 더 비좁게 느껴지게 만든다.

베네치아를 생각하면 골목길이 생각이난다.

골목과 골목을 두리번거리며 돌아다니다 보면 눈앞에 나타나는 성전의 모습이 더 환상적이고 발걸음을 멈출 수 없는 풍경들이 펼쳐진다.

이 책을 읽으며 베네치아 사진 한 장 없지만 베네치아의 풍경과 모습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고, 작가가 보고 느낀 베네치아 모습이 상상이가서 좋았다..

베네치아 좁은 길을 돌아보며 화려한 성전. 옛 건물을 구경하는 재미. 곤돌라를 타고 베네치아 밤거리를 느껴보고 싶다. 낮에는 커피를. 밤에는 와인을 즐기며 베네치아에서 낭만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

베네치아에선 골목길 어디에선가 해여 길을 잃어버리게 된다 해도 막막한 두려움에 몸 떨 걱정일랑은 할 필요 없다. 베네치아의 골목길에서 길을 잃는 것은. 귓볼을 간질이는 물의 속삭임에 잠시 내어주는 일상의 한 순간일 뿐이다.

베네치아의 길을 걷고 산책을 하며 낭만을 즐기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베네치아가 궁금하시다면 《베네치아, 낭만과 사색으로서의 산쳑》을 읽어보세요.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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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 전면개정
박철범 지음 / 다산에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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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청소년이 선택한 공부멘토

전국 선생님들이 매 학기마다 학생들에게 선물한다는 바로 그 책

간절하게 공부의 이유를 찾고 싶은 이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

우리는 삶을 위해 공부한다

개정판을 펴내며

이 책에는 입시에서 이기는 비법이나 신통방통한 공부법 따위는 없다. 대신 내가 말하려는 건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 "삶과 꿈'에 대한 것이다.

사람에게 공부란 무엇일까?

우리는 왜 공부하는 걸까?

우리는 학교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생을 위해서 공부한다.

이 말을 가슴에 새기며 공부했던 아이들이 세운 나라가, 바로 로마 제국이다.

바라건대, 당신이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걸 꼭 이뤘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그리고 자신의 삶을 더욱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머지 일은, 될 일이라면 반드시 될 것이다.

📒 왜? 공부해요? 라는 말을 어렸을 때도 누군가에 물어보고 나 자신에게도 물었던 질문이었다. 그 때는 공부하라는 말이 너무 싫었다. 우리 아들들도 그런다. 공부하라는 애기 좀 그만하라고..

그런데 작가는 인생을 위해 공부하라라고 한다.

나도 아들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꿈을 꾸고 꾼 꿈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한다고..

그래야 자신이 인생을 자신이 그려 나갈 수 있다고..

공부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지만. 2년 후. 5년 후. 10년 후의 너에게 미안해 하지는 말라고.. 미안해 할 것 같으면 하고 싶은 공부. 알고 싶은 공부에 지금 최선을 다하라고..말한다..

다시 일어나

나를 사랑한다는 것

프롤로그

인생은 한 번 뿐이다.

그리고 공부란 것은 인생에서 사람이 할 수 있는 수많은 것 중 하나일 뿐이다. 그런데 왜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하찮게 보고 자신감을 잃어버릴까? 왜 대입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열등감에 싸여 우울하게 살까? 모두 공부를 인생의 전부로, 성적을 인생의 점수로 여기기 때문이다. 합격을 해야 인정받기 때문일 것이다.

먼저 겪어본 선배로서 무엇을 전할까 고민했다.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공부 비법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받아들일 수 있는 바탕, 즉 마음을 만드는 것이다.

공부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얘기하고 싶지는 않다. 가장 좋은 본보기는 역시 내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믿는다. 실제로 내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극복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최대한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최대한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 인생은 한 번 뿐이다.

공부하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공부하는 마음 가짐이 중요하다. 작가의 이 말에 공감한다.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공부를 하며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터득하면 된다. 어떤 마음으로 공부하냐가 가장 중요하다.

작가 박철범

어린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제주도.부산. 대구.구미 등. 곳곳을 떠돌며 자랐으며, 어려운 가정. 형편속에서 공부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없어 꼴지를 면하지 못했다.

끝없이 추락하는 자신을 보면서 앞으로는 달라지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공부를 시작해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 작가가 지나온 날들을 에세이로 펴내서 더 공감이 갔다. 작가가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는지..왜?그토록 공부를 하고 싶었는지 알려주어 읽는 독자들에게 공부의 이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다.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책 속으로..

네가 공부하는 방법이 왜 궁금해?

다시 공부하겠다고 마음먹었지만 뭘 어떻게 해야 할지는막막했다.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야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텐데,

나는 고민하다 결국 창진이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이창진, 어떻게 하면 공부 잘하냐?"

"음. 너는 방법을 몰라서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라 단지 공부를 안하고 있는 거잖아."

"너 말이야. 제대로 끝까지 다 푼 문제집이 한 권이라도 있어?"

"....... 아니, 없어?"

'그래, 창진이 말대로 이제껏 문제집 한 권 제대로 끝까지 푼 적이 없네. 공부를 제대로 해 본 적도 없으면서 방법부터 고마하고 있었구나.'

그건 아무도 시키지 않은 '나의'공부였다. 내가 하고 싶어서, 이전과는 다른 내가 되어 보고 싶어서 시작한 공부였다. 그러니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책에서 눈을 떼지 않으면

공부는 저절로 된다

집중력을 발휘해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돌발상황에서도 집중할 수 있는 훈련을 하고, 기초 개념을 탄탄히 하기. 남이 좋다는 방법 말고 내게 좋은 방법을 찾으면 공부의 기본이 갖춰진다.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부모님이 이혼하고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빛쟁이가 찾아와 어렵게 생활하여 아버지에게 갔지만 아버지랑 사는게 쉽지가 않아 힘들었다. 당장에라도 어머니와 외할머니에게 돌아가고 싶었다.

그렇게 고민하던 차에 외할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가족이 다 같이 살자고..

어려운 환경을 아시고 교회분들이 도아주시니 아무 걱정말고 공부만 하라고..

믿기지 않았다.

공부만 할 수 있는 삶. 그건 내가 그토록 바라던 삶이었다.

상위권에서 최상위권으로 올라서는 법

아무리 노력해도 한계에 부딪히면 좌절하기 마련이다. 나 역시 그랬다. 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하게 공부에 매진하는데도 넘을 수 없는 벽 앞에서 '여기까지인가'하는 생각에 실의에 빠질 때도 있었다.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없다면 지금 공부하는 방법이 현재 단계에서 유용한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인지 점검해야 한다. 그렇게 한계를 넘었을 때 얻는 뿌듯함은 넘어본 자만이 느낄 수 있다.

공부가 쉬워지는 '앎의 4단계'

1. 모르는 즐거움

2. 모르는 고통

3. 알아가는 고통

4. 아는 행복

모르기에 즐겁다.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새로운 문제집들을 사다 놓고 시험에 합격하는 꿈꾸며 즐거워한다. 그러다가 모르는 고통에 접어든다. 재미있는 줄 알았는데 막상 배우니 너무나 힘들고 어렵다. 모르는 공부는 잘 할 필요는 없다. 공부하는 이유가 분명하지 않다면 공부하는 과정에서 찾아오는 고통을 끝까지 견디다보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뭔가를 공부하다보면 내가 모르는 게 너무나 많음을 알게 된다. 이 단계는 성장하는 고통이다. 이 다음 단계를 넘어가면 소위 경지에 이른 상태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고통의 시간들이 지나면 결국엔 행복한 단계에 이른다.

📒 공부를 하다보면 무조건 4단계를 거친다. 나 또한 그랬다.. 공부가 너무 하고 싶었고.. 그래서 책 읽고 공부만 했다. 책도 더 읽고 싶고 공부도 더 하고 싶은데 여건이 따라 주지 앓아서 주저 앉을 때도 있었다. 모르는 즐거움에 한층 들떠보기도 하고, 모르는 고통에 좌절하기도 알아가는 고통에 힘들어하며 지금은 행복하다.

우리 아들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

"나는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공부한다.

그게 내가 내린 결론이었다.

내가 가진 꿈이 공부를 해야 하는 일이기에

공부하는 것이다.

작가의 이 말이 가슴에 울린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공부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하는 공부이기에 공부하는 것이다.

두 아이들은 공부에 관심이 없다.

그래서 두 아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바라만 보고 있다.

큰 아들은 노래부르기. 유튜브영상 보기만 한다.

그리고 유튜브영상 편집도 하기도 하고 지우기도 한다. 기타치며 노래부르지만 내가 봤을 때 노래에 소질은 없다.기타는 좀 는것 같다

둘째아들은 요리에 관심이 있다.

요리를 잘한다. 독창적인 요리를.

그리고 요리에 대한 지식도 많고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집에서 하고 싶은 요리는 맘껏 한다.. 아들이 만들어준 음식은 다 맛있다.

신랑은 아들 둘을 답답하다 하지만 난 아들들을 응윈한다.

3월부터는 각자 새로운 환경에서 각자의 꿈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한다. 아들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스스로 공부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공부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아들들을 믿는다!

이 책을 아들들과 읽었다.

그리고..

자신들의 꿈을 위해 공부하기로 약속했다.

5년 뒤의 자신들에게..

큰아들은 미디어컨텐츠를 공부하기로.

둘째는 호텔 조리학과 공부하기로..

내가 가진 꿈이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기에

나는 내 꿈을 위해 공부한다.

즐겁게! 행복하게!

간절하게 공부의 이유를 찾고 싶거나

공부에 대한 회의가 든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한다.

이 책은 작가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극이 되어 나를 성장시키게 한다.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은 전국 선생님들이 매 학기마다 학생들에게 선물한다는 책이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하루라도공부만할수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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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 - 진짜 나를 알지 못한 채 ‘미운 오리 새끼’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비즈니스 & 라이프 코치의 ‘자기 강점’ 솔루션!
정철민 지음 / 좋은땅 / 2022년 1월
평점 :
품절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

제목을 보고 마음이 편해지고 위로 받는 기분이 들어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한지 이제 4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실수투성이에 어리버리하고 있는 나에게 힐링이 되어 주는 책이었고, 나에게 괜찮다고 애기해주는 기분이라 좋았어요.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

장철민 지음

좋은 땅

' 미운 오리 새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비즈니스 & 라이프 코치가 전하는 '자기 강점' 솔루션!

강점을 약점으로 오해하고 살아 온 내가

진짜 나를 발견하는 법



인생은 항해다

세네카

배는 지치지 않고 파도를 헤치며 나아간다.

인생이 파도를 헤치고 나아가는 배의 모양새와 닮았다.

세상의 파도가 나를 때린다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으니까.

⛵ 인생은 항해다라는 말이 너무 와 닿았어요.

세상의 파도가 나를 때리지만 나는 나로 살기로 했으니까 괜찮아라고 하니 정말 괜찮은 것만 같았어요.

작가 장철민

현재 IT서비스 기업 <콘텐츠브릿지> 부사장이자 비즈니스 & 라이프 코치,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갤럽인증 감정 코치로서 한국 최초 장점 계발 공개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강점으로 성장하라' 강의를 통해 50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인생의 변화와 성장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왔다.

대표저서로는 《대한민국 3040 캐나다에서 창업하기》가 있으며, 역서로는 삼성 경제 연구소 CEO 추천 도서로 선정된 《책임감 중독》이 있다.

프롤로그 '나 답게' 살고 싶은 당신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지?'

이 책은 새로운 나로,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던 한 사람의 진지한 탐색과 시행착오, 그리고 현실의 벽에 부딪치면서 끊임없이 고민했던 자기 계발의 기록이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의 산물이다.

틀에 박힌 방법론을 제시하는 자기 계발서는 아니다. 나를 포함하여 내가 만난 여러 사람의 진솔한 성장 경험을 담았다. 이 이야기를 통해, 나다운 삶을 살아가고자, 진정한 나로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이 공감하며 자기 성장의 힘을 얻길 바란다.

자기계발서라며 하면 생각나는게 딱닥한 이론이야기가 제일 먼저 생각난다. 허나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 도서는 작가가 여러사람을 만나면서 겪은 진솔한 경험들 속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은 책이다.

그래서 인지 자기계발서인데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도서였어요.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 목차

나 발견하기 첫 단계 : 나는 나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네 모습 그대로 괜찮아

진짜 나를 만나기 위한 여정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가 어렵다고?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을 만들다

최고의 나로 살기 위한 솔루션

강점을 괴용할 때 인식하고 제어하는 법

왜 나로 살아야 할까: 인생의 광야 학교를 통과하다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 목차를 보니 호기심이 생겨났어요. 작가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지 . 목차 제목들이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어 이 책에 대해 관심이 더 생겼어요.



나 발견하기 첫 단계

; 나는 나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내 안에 있는 보석을 꺼내 새로운 나로 살아보자. 나다움으로 살아보자.

꽁꽁 감춰 놓은 시간이 억울하지라도 않게.

⛵ 나는 어떻게 살아왔을까?

남들 눈에 그럴싸하게 보이기 위해 나 자신을 속이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숨기고 지냈던 적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몸이 아프기 시작했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게 힘들고 공포스러웠었다. 어떻게 하더라도 일은 해결되지 않고 더 힘들어져만 갔다. 이렇게는 힘들 것 같아 하기 싫은 과감하게 던져버리고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새로운 일도 익숙지 않아 힘들었지만. 하면 할수록 배우면 배윤수록 재미가 생겨 일을 하는게 즐거워졌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할 때와는 달리 행복해졌고, 비로소 나다움을 찾게 되었다.

나다움을 찾다보니, 나에게 솔직해지고 하고자 하는 일도 배우고 싶은 일도 많아졌다.

왜?

난 그동안 나를 감추며 지냈을까?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며 나 답게 살기로 했다.

그 동안 참고왔던 열정이 폭발하면서 나는 에너지 넘치는 활기찬 하루를 보내고 있는 지금 이순간이 좋다.

정철민 코치의 One Point Coaching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

당신에게 '나다운 것'과 '나 답지 않은 것'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 이 책은 한 에피소드가 끝이 나면 작가의 코칭을 제시한다. 작가가 각 에피소에서 제시한 코칭을 익히며 대답하는 시간을 가지다보면 진짜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정철민 작가가 전하는 감정 솔루션>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 네.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나 다운것'과 '나 답지 않은 것'의 기준은 무엇인가?

👉 나에게 나다움의 기준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 내 마음이 설레는 일, 나에게 솔직하는 일입니다.

자기 오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나로 사는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

"어제의 나는 이미 죽었고, 다시 사는 거야. 바로 지금부터! 새로운 나로, 나다운 나로!"

아직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가?

괜찮다. 지금부터 새로운 나로 살면 된다.

이 말이 나는 너무 좋다.

괜찮다. 지금부터 새로운 나로 살면 된다.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

이 책은 자신을 바라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나를 찾을 수 있는 용기와 작가의 감정 솔루션으로 진짜 나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이 부족하고 못 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자신의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전합니다.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 도서를 읽다보면 내 자신이 부족하다며 나를 오해하고 살아온 날들이 오히려 나다움을 찾는 과정이었으며, 진짜 나를 발견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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