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이 말이 가슴에 울린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공부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하는 공부이기에 공부하는 것이다.
두 아이들은 공부에 관심이 없다.
그래서 두 아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바라만 보고 있다.
큰 아들은 노래부르기. 유튜브영상 보기만 한다.
그리고 유튜브영상 편집도 하기도 하고 지우기도 한다. 기타치며 노래부르지만 내가 봤을 때 노래에 소질은 없다.기타는 좀 는것 같다
둘째아들은 요리에 관심이 있다.
요리를 잘한다. 독창적인 요리를.
그리고 요리에 대한 지식도 많고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집에서 하고 싶은 요리는 맘껏 한다.. 아들이 만들어준 음식은 다 맛있다.
신랑은 아들 둘을 답답하다 하지만 난 아들들을 응윈한다.
3월부터는 각자 새로운 환경에서 각자의 꿈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한다. 아들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스스로 공부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공부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아들들을 믿는다!
이 책을 아들들과 읽었다.
그리고..
자신들의 꿈을 위해 공부하기로 약속했다.
5년 뒤의 자신들에게..
큰아들은 미디어컨텐츠를 공부하기로.
둘째는 호텔 조리학과 공부하기로..
내가 가진 꿈이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기에
나는 내 꿈을 위해 공부한다.
즐겁게! 행복하게!
간절하게 공부의 이유를 찾고 싶거나
공부에 대한 회의가 든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한다.
이 책은 작가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극이 되어 나를 성장시키게 한다.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은 전국 선생님들이 매 학기마다 학생들에게 선물한다는 책이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