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중독 - 집착, 스토킹, 폭행, 불륜의 또 다른 이름
박수경 지음 / 가연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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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지도,

외면하지도 못하는

당신의 특별한 관계

집착, 스토킹, 폭행, 불륜의 또 다른 이름

관계중독

"네가 떠나면 난 죽어버릴거야"

"이젠 나 같은 건 아는 척도 안하겠지?"

타인에게 나를 모두 맡기고

의존하는 관계 또는

나의 생각대로 상대방을 통제하는 관계

상대방의 말 한마디로

하루에도 몇 번씩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관계의 수령,

관계중독

한때 아이를 키우면서

관계중독에 빠진 적이 있었다.

그 때는학부모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불편한 모임이지만

그 모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편한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하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불편한 관계를 정리하게 되었고,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드물어졌다.

지금,

나와 관계를 맺은 사람들은

그리 많지가 않다.

그만큼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나를 상처입게 만드는 관계를

계속 유지할 필요는 없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된다.

가정에서는 부모와 형제 그리고 부부

학교에서는 선생님과 친구들

사회에서는 직장동료와 상사

등 다양한 관계를 맺게 된다.

이 책의 저자 박수경은

한국인간관계심리연구소를 설립한 후,

수많은 내면자들을 치유하며

'마음구조이론'을 개발하고

건강한 정신을 바탕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연구, 치유. 예방. 교육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관계중독은 상대 배우자나 연인,

나아가 지인과 타인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걷고 의존하는,

혹은 반대로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

행동과 생활을 통제하려고드는

왜곡된 사고에서 발생합니다.

이러한 관계중독이 위험한 것은

관계중독이 주는 그 느낌이

사랑이 아니라 자신의 힘든 상처를 나누고

위로를 받고자 하는 집착이라는 점입니다.

관계 중독의 치유는

자신이 관계중독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이 책을 펼쳐드는 모든 분들이

중독에서 벗어나는 그날까지

마음의 길을 찾고

중독의 사고를 벗어버리는데

큰 용기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데에서

모든 치유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 관계중독 들어가는 말 중에서 ]

Chapter1

당신의 특별한 관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참된 사랑의 관계라면

그것이 무엇이든 그 안에 헌신이 들어 있다.

- 스캇 펙 -

인간은 엄마의 품속에서부터 관계를 배운다.

아기는 엄마우 품속에서 자신에게

무엇보다 관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먼저 배운다.

인정의 결핍은 관계중독을 가져온다.

Chapter2

문제를 인지해도 외면할 수 없는 관계의 절실함

신기한 역설은 내가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할 때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 칼 로저스-

.


[관계중독] 정상적인 관계와 중독적인 관계 표 p87

상대방에게 의존하는 것이

홀로서는 것보다 훨씬 안정감과 편안함을 준다.

사회적 관계는 그 사람과의 관계로

엉클어지고 일에 손에 잡히지 않는다.

건강한 관계의 중독적 관계

이해하며 관계를 맺어야 한다.

Chapter3

어느새 '나' 는 없고 '너'만 있는 관계의 아이러니

낮은 자존감은 핸드 브레이크를 올리고

인생이란 자동차를 모는 것과 같다

- 맥스웰 몰츠 -

관계중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 바로

구속과 사랑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구속은 상대방은 믿지 못한다.

관계중독을 진단하려면

자신의 감정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대면하는 건

'나는 이래'라는 내 이미지와

'너는 이래' 라는 상대의 평가가

중첩되는 교집합 부분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타인과의 일정한 관계를 통해

발생하는 자의식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진정한 나를 완성시켜야 한다.

자아는 타인과의 만남을 통해 확보할 수 있다.

Chapter4

남성도, 여성도 스스로는 사랑이라 생각했다

집착은 동일한 질문으로 계속 되돌아가면서도

절대 해답을 구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이 가진 단일한 문제 중

가장 쓸모없는 행동이다.

- 노먼 메일리 -

관계중독은 관계에서 발생한 상처를

제때 치료하지 않거나

엉뚱한 치료제로 땜질할 때 발생한다.

인간의 삶을 여러 형태로 파괴하거나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핵심원인이

바로 관계중독이다.

Chapter5

그 시간, 그 공간에서 당신은 최고였다

모든 중독은 고통으로 시작해서 고통으로 끝난다

- 에크하르트 톨레-

Chapter6

당신은 구원받지 못하고 구속당하고 있다

권위에 서 있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권위에 의한 의존은 신앙의 쇠퇴.

영혼의 퇴거와 맞 먹는다

-랄프 왈도 애머슨 -

Chapter7

관계의 구속은 감정의 바로잡음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다.

밑바닥 경험은 내가 인생을 다시 건설하는데

든든한 기반이 되었다

- 조엔 K 롤링 -

중독을 털어내는 마음치유의 완성은

회복탄력성에 있다.

자기 결제력, 대인관계, 긍정성은

회복탄력성의 핵심 요소다.


관계에 대한 어려움으로

끙끙 않고 있으면서도

자신은 아무런 문제없이

합리화하고 회피하다보면

속은 곪을 때로 곪아

혼자힘으로 빠져 나올수가 없다.

그러기 전에.,

나의 감정을 표출하고

정상적인 관계를 맺어

나를 성장시켜 보자.

관계 맺기가 어렵거나

관계중독이 되었다면

[ 관계중독 ]도서를 추천합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관계중독

#심리학도서

#박수경

#특별한관계

#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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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 어스 : 우주의 배신자
로라 리비에르 지음, 테오 베르떼 그림, 유민정 옮김 / 빚은책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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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를 모르는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한번쯤 누구나 들었거나 캐릭터들을 보았을 것이다.

어몽어스는 마피아게임의 일종이다. 2018년 출시된 어몽어스는 초기에 그리 관심을 받지는 못했으나 2020년 전환점이 되어 한창이었던 게임이다. 어몽어스의 배경은 우주이며 마피아 게임을 살짝 비틀어 개발한 느낌을 주는 게임으로 단순한 그래픽으로 표현되었지만 게임에 참가한 플레이어 크루들이 서로 싸우며 서로 헤치워 승리를 정취하는 게임이다.


책 표지를 보면 5명의 우주인들이 서 있으며 이들이 입은 우주복은 알록달록한 색이 눈길을 확 끈다. 우주복이라 함은 흰색이 떠오르는더 이들은 왜 알록달록한 우주복을 입은 것일까요?

인기 폭발 게임 어몽어스에서 탄생한 고품격 SF 미스테리 소설

어몽어스 우주의 배신자

로라 리비에르 지음

빚은책들

어몽어스 우주의 배신자 줄거리

이 소설은 스켈드라는 우주선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순사와 탐사가 목적인 우주선에는 주인공 발디마르와 아홉명의 크루들이 생활하는데 크루들은 서로를 알아보고자 각기 다른 우주복을 입고 생활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살인자로 지목된 사람들을 방출하고자 규칙을 정합니다. 과연 살인자는 누구일까요? 왜 그들을 전부 죽이려는 걸까요?


스켈드 호 크루 관계도

스켈드 호 크루들의 관계를 살펴보면 발디미르V와 닥터는 친구사이에요. 레몽. 주이한. 알리스는 가족이며, 리비아와 자넬은 연인사이죠. 그리고 남은 사람은 3명. 이들은 플라비우스, 앙리. JC

과연 10명의 크루들 중 범인은 누구일까요?


스켈드 호 내부 지도

이 소설의 배경인 스켈드 호. 우주선이긴 해도 있을 건 다 있는 규모가 꽤 큰 우주선이에요.

이 소설의 주인공은 V 발디마르에요.


절반 정도 작업을 끝냈을 때, 선내에 굉장히 불쾌하고 날카로운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깜짝 놀라 통을 바닥에 내려놓다가 연료를 쏟는 바람에 흥건해진 바닥 한 가운데로 미끄러져 쭉 뻗어 버리고 말았다

(중략)

기름 범벅 된 헬멧 바이저 때문에 30센티미터 앞도 잘 보이지 않았다!

(중략)

"다들 어디 있어! 여보세요? 누구 없어요?"

마이크에선 내 목소리만 지직거렸다. 경고음이 울리고 아무도 마주치지 못했다. 대체 다들 어디 있는 걸까?

벌써 모두 대피한건가? 메뉴얼이 있는데 내가 까먹은 건가? 우주복에 기름 범벅을 하고 여기서 혼자 죽는 건가? 이미 머릿속으로는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보면 쫄깃쫄깃 하면서 표현하나 하나가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마지막 순간을 준비한다?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건가? 다들 어디 있는거지? 읽는 내내 궁금해졌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책 속으로 빠져들어 단숨에 끝까지 읽었다. 우주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꽤 흥미로웠다..

https://youtu.be/9IAMPiAkPkk

아무도 믿지 마라.

프랑스. 독일. 미국. 이탈리아. 체코에 이어 한국에 상륙한

세상 핫한 소설

게임보다 더 게임같은 긴장감

《어몽어스 우주의 배신자》

게임에서 탄생한 고품격 SF미스터티 소설책

참신한 소재로 게임같이 긴장감이 넘치는 소설이었다.

서로를 배신하고 서로를 의심하는 심리묘사가 꽤 자연스러워 너무 재미나게 읽었다.

SF소설이나 추리소설을 좋아하면 이 책을 추천한다.

한 때 어몽어스 게임에 빠졌던 아들도 재미나게 읽은 책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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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자 김철수 - 서른 네 살, 게이, 유튜버, 남친 없음
김철수 지음 / 브라이트(다산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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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ㄷ

색다르고 색다른 도서예요..

제목부터 흥미진진한 보통남자 김철수

보통남자라?

이름이 김철수라고?

진짜일까?



보통남자 김철수

김철수 지음 /브라이트

서른네 살.

게이.

유튜버.

남친 없음.

내가 아닌 나로 살아본 적 있는 모든 철수와 영희를 위하여

"나를 속이는 멍청한 일은 이제 그만 두겠다"

20만 구독자 <채널 김철수> 에세이 》

제목에서 주는 보통남자는 페이크였다.

김철수는 보통남자가 아니었던 것이다.

김철수작가가 궁금해졌다..

사람 김철수

그리고 그의 유튜버 채널이 궁금해졌다.

책 내용도 궁금해졌다..

무슨 내용의 책일까?

작가 김철수

영화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스물 다섯에 혼자 상경해 김슬기라는 이름을 가장 친근하고 보편적인 이름 김철수로 개명.

2015년 유튜브에서 <채널 김철수> 만듦

성소수자뿐만 아니라 소외받은 경험이 있는 모든 철수와 영희의 공간을 만들고자 함

<채널 김철수> 속 영상은 단편영화보듯 영상미가 좋다

앞으로 퀴어를 주제로 실화 바탕으로 짧은 픽션을 만들 계획이다.

작가 김철수의 채널 김철수 유튜브 주소

https://youtube.com/c/chcheolssoo

나는 내 편이다.

처음 사랑이란 감정을 알게 됐을 때 그 사랑이 남과 다르지 않았음을 너무도 명확하게 알아낸 난 그 사실을 알려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게. 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선 일단 가장 먼저, 내가, 내 편이 되어줘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 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거다. 내 이름도, 유튜브도 그리고 이 책이 그렇다

《 보통남자 김철수 》프롤로그 중에서


사랑은 사람을 살게 하는

가장 강력한 마법이라는 말.

진리의 말씀 밖으로 튕겨져

나간 나 같은 사람에겐

마법이 아니라 저주에 가깝다는 생각도 든다.

살아가는 삶을 택하자니 너무 고통스럽고

그 삶에서 도망치려니

죽어가는 삶과 다를 바 없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작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글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라는 말이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냥 좋아해도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고백이라도 할 수 있다면,

정말 한마디라도 할 수 있다면

속이다 시원할 것 같았다.

나 너 좋아한다는 티라도 낼 수 있었다면

혼자서 곪아 썩지는 않았을지 모른다.

그런데 나는 그 말을 할 수가 없다.

편견속에서 홀로 견뎌내고 아파했을 작가님이 짠하면서도 그 마음을 글로 표현한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정말 한 마디라도 할 수 있다면...

어떤 마음일지 짐작이 가서..

이 글을 읽는 내 마음이 아련하다.


그렇게 좋지도 않은 흙 같은데

이렇게 예쁜 꽃을 비우다니.

꽃 한송이가 왜 이렇게 강해 보일까 .

꽃 한송이가 왜 이렇게 강해 보일까?

이렇게 예쁜 꽃을 피우다니..

이 글을 읽는데 울컥했다..

혼자서 피어있는 꽃한송이...

얼마나 아파하고 힘들어했을지...

그 고통을 견디고 꽃을 피우다니..

이 꽃처럼 강하고 싶다..

나에게 필요한건 어떤 역경에도 견뎌내어 꽃을 피우는거다..

보란듯이...


편견을 깨기 위해 '김철수'로 개명한

흔한 사람 이웃지 철수 이야기를 읽으며

맘이 짠하기도 하고..

용기른 낸 마음이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힘들고 아팠을 마응에 위로를 보내기도 하며

이 책을 읽었다..

한 편의 에세이를 읽은 기분.

나에게 위안이 되기도 하고

응원하고 싶어지기도 하며.

공감되는 이야기도 있었다..

봄날에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다...

너가 한 번 살아봐. 내인생.

너가 그렇듯

나도 내 인생을 위해 애쓰고 있어..

이 글에 난 또 울컥했다..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말..

주위에서 바라보는 따가운 시선들이 무서워

용기내지 못하는 비겁함이 아니라

나는 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하는 이 당당함..

나에게..

우리 아들에게

지금,

필요한 건

세상의 편견에서 숨는 것이 아니라

깨고 부수어 앞으로 나가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고난과 역경이 폭풍처럼 휘몰아치겠지만..

견뎌내고 견녀내자..

엄마가 너를 지킬게..

그리고 단단함으로 무장해 널 단단하게 키울게..

우리..

함께 싸워보자..

세상의 편견을..

그리고 함께 이겨내자..

멋지게...

이 책을 읽으며 상황은 다르지만 용기를 얻었다.

세상의 편견을 이겨내는 단단함을..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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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 세계가 직면한 5가지 거대한 변화
빈센트(김두언) 지음 / 경이로움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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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세계가 직면한 5가지 거대한 변화

이코노미스트 빈센트의 5가지 제언

앞으로 닥칠 리스크에 대응하고

새로운 부를 탄생시킬 기회를 잡아라!

작가 빈센트(김두언)은

KB증권 자산배분전략실, 하나금융투자 자산분석실에서 이코노미스트로 경력을 쌓았으며, 국회예산 정책처 거시경제분석팀 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는 두몰머리 빅데이터 이코노미스트로서 OCIO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배우고 경험해야 할 것이 많기에 40대에도 계속 도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비하라!

우리는 현재 자본의 이동이 사람의 이동보다 빠르게 일어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중략) 필자는 금융시장에서 이미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닥되었다는 큰 명제 아래 다섯가지 변화 일명 'next stage '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도 함께 제시해보고자 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2020년 말에 발생한 코로나로 많은 변화가 생겨나면서

경기침체. 전쟁 등으로 세계는 팬더믹에 빠졌었다.

이제 2022년을 기점으로 경제가 천천히 회복될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글로벌 경제흐름이 완만한 성장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연구기관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런 흐름속에서 우리 눈앞에 성큼 다가온 새로운 국면. 넥스트 스테이지를 알아가야 한다.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찾아올 수도 있으니 지금부터 미리미리 공부하며 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래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한다.

Next Level

저금리 시대가 끝나고

중금리 시대가 오다

지금까지의 저금리 시대는 끝나고 중금리 시대가 오고 있다.

물가와 금리가 변화하고 있다. 분명한 사실은 '제로금리'가 끝나고 중금리. 중물가. 중성장의 시대로서 과거보다 레벨이 높아졌다는 점이다.

계속 경제 침체기를 겪으면서 물가가 뛰는 현상으로 간다는 우려와 리플레이션 상황이 온다는 목소리도 있다. 즉 경기도 다소 회복하고 물가도 적당히 오를 거라는 이야기이다.

슬로플레이션 시대에는 전략도 슬로우하게 짤 필요가 있다.

Next Chain

새롭게 재편된

글로벌 벌류체인

2022년은 Nect chain 즉 글로벌 벨류체인이 개편되는 원년이 될 것이다. 한쪽이 생산하고, 한쪽이 소비하던 차이메리카 체인이 바뀔거라는 이야기이다. 새로운 글로벌 벨류체인의 시대에 포스트 차이나 찾아가는 주요 이슈가 되었다

러시아 -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천연가스 확보를 위한 에너지 전쟁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다. 유럽으로 가는 러시아우 천연가스관이 우크라이나 영토에 매설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될 수 밖에 없다.

이처럼 2022년은 신 냉전시대. 여러나라들이 얽히고 설킨 갈등으로 예측할 수 없는 상황들의 가능성이 있다.

Next Generation

MZ세대가

세상의 중심이다

MZ세대는 아프다. 헬조선. 양극화 등의 사회적 문제로 상대적 박탈감이 빠져 있다.

현실세계에 도피하려는 욕구가 있으니 현실과 동떨어진 가상 세계에 머물여 각자 나름의 살을 즐긴다. 또한 MZ세대는 가상자산에 관심이 많다. 메타버스, NET가 요즘 각광받는 이유며 이런 변화를 주도하는 'next generation', MZ세대가 드디어 이 세상의 중심에 섰다.

MZ세대의 특징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투자 방향을 고려해보면, 메타버스, NET. ESG와 친환경, 빅데이터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아볼 수 있다. 빅데이터를 보유한 기업과 산업에 성장성이 있다.

Next Asset

대안자산이 부상한다.

우리가 투자하는 자산,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에도 변화가 왔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코로나 시절을 겪으며 기존의 전통자산이라고 불리는 주식. 부동산, 채권 등의 가격 상승폭이 빠르게 확대되었다.

Neest Risk

전쟁 그리고 양극화

위험 요소 두가지를 소개한다.

하나는 전쟁이고 다른 하나는 코로나 이후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진 양극화의 문제다.

세계 곳곳에 예측할 수 없는 불안요소를 제공한다. 이 불안요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한다.

넥스트 도서에서는

변화되는 세상

격변하는 시대에 경제흐름을 따라 잡을 수 있도록 5가지 제언을 해 앞으로 다가올 리스크에 대응하고 부를 잡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해나가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세상에 맞춰 투자하고 경제 흐름을 익혀야 부를 창조할 수 있다.

작가 빈센트는 경제관련해 일을 하고 있어서 그의 분석은 날카롭고 명료하다.

이 책을 출발점으로 생각하고 공부하다보몃 최근의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고 경제 흐름에 따른 부를 탄생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가만히 있으면 더 나아갈 수 가 없다. 도전하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다보면 지금보다 한 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러니 경제 흐름을 익히며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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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 CHANGE 2030 - 혁신과 변화의 2030년대를 주목한다
박길서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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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숫자가 눈에 들어온다

2030년이면 먼 미래같지만 7년 뒤면 2030시대가 온다.

궁금해졌다.

2030시대에는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를....

이 책을 지은 저자가 목사라는 점도 꽤 흥미롭다.

INNOVATION&CHANGE2030

박길서 지음

혁신과 변화의 2030년대를 주목한다.

목차

들어가면서

새로운 세계를 맞이하며

Part 1 유엔 어젠다 2030

Part 2 이노베이션 2030

Part 3 변화 2030 - 2030년 전과 후의 세계

Part 4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

Part 5 그레이트 리셋

Part 6 유전자(생명공학)의 혁명

Part 7 인공지능의 혁신과 변화

Part 8 생체 칩의 혁신과 변화

Part 9 3D 프린터의 혁신과 변화

Part 10 사물인터넷의 혁신과 변화

Part 11 교통의 혁신과 변화

Part 12 가상과 현실의 혁신과 변화

Part 13 소득 혁신과 변화

Part 14 인간 혁신과 변화

Part 15 생명 연장의 혁신과 변화

Part 16 인간인가 신인가

Part 17 세계의 혁신과 변화

Part 18 종교도 모두 하나로

Part 19 스포츠와 예술의 혁신과 변화

Part 20 혁신과 변화 2030

Part 21 변수: 극복해야 할 과제 및 불편한 진실

Part 22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 기로에 선 인류

마무리 글

부록

백신 부작용에 대한 대처법

이 책의 목차를 보니 꽤 흥미롭다.

그레이트 리셋이라.. 경제. 정치. 종교. 언어. 식량. 의료등을 리셋하라니 어떻게? 궁금하다. 생체 칩? 메타버스! 디지털 예술! 하늘을 나는 자동차 까지 내용이 꽤 흥미진진하다

새로운 세계를 맞이하며

지금 세계는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전 세계의 혼란을 뒤로한 채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동력은 새로운 세계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의 기반하에 감히 이전에 인간이 꿈만 꾸어 왔고. 상상으로만 만들었던 세계를 실제 세계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제 우리 인류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고로 무장해야 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혁신되고 변화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이제 살아가기 위해선 이 혁신과 변화에 적응해야 하고 모르면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이 혁명의 변환시기는 2030년을 기점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의 세상과 이전의 세상은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혁신과 변화의 시대가 왜 2030년일까 궁금해졌다..

코로나바이러스를 해결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하여 놀라운 세계를 열어가게 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전과 후의 시대는 많이 달라졌다. 언텍트와 온라인 교육. 메타버스 등의 놀라운 세계가 열리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책어서는 6G시대가 펼쳐지면서 2030년대부터는 새로운 혁신과 변화의 시대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한다.

유엔 어젠다 2030의 17개 중요 과제

2015년 유엔에서는 지속가능 개발을 위한 2030 어젠다우 17개 목표를 선정하며 17개의 중요 주제를 발표했다.

1.지속가능한 빈곤 퇴치

2. 지속가능한 기아 퇴치

3. 지속가능한 건강한 삶

4. 지속가능한 균등교욱

5. 지속가능한 성평등

6. 지속가능한 식수관리

7. 지속가능한 에너지 제공

8. 지속가능한 고용창출

9. 지속가능한 산업화 추구

10. 지속가능한 불평등 해소

11.지속가능한 도시 거주지

12.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13. 지속가능한 기후조절

14. 지속가능한 자원보존

15. 지속가능한 생태계 보호

16. 지속가능한 평화정책

17. 지속가능한 글로벌 협력

이상의 주제는 그야말로 유토피아 건설을 위한 인류의 위대한 도전처럼 보인다. 모든 기아의 극복, 차별 없는 사회, 깨끗한 지구, 전 세계의 하나화 등 정말 꿈같은 어젠다이다.

17개의 주제를 보면 미래가 어떻게 변화될지가 상상이 간다. 과연 실현가능할까? 실현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지고 기대가 된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솔직한 내용이 꽤 흥미로웠다.

용감하게 PCR검사의 의문과 백진접종의 의문의 내용을 쓴 작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공감한다.

*PCR검사란?

환자의 침이나 가래 등 가검물에어 RAN를 채취해 진짜 환자의 RAN와 비교, 일정 비율 이상 일치하면 양성으로 판정하는 검사방법으로 우리말로 종합 효소 연쇄 반응이라 불린다.

이런 방법이 정확한가는 아직은 잘 모른다.

허나 미국질병청인 CDC는 현재 사용하는 RT-PCR 테스트로 정확한 코로나 판정이 어렵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좀 더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

코로나 백신

일반적으로 백신이 나오는 기간은 평균 10.7년 정도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백신은 충분한 임상 데이터조차 제대로 나온 것 없이 긴급으로 승인되어 임상에 문제가 있음을 증명한다.

코로나와 백신에 대한 이야기가 깊이 있게 들어가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

코로나 백신을 맞고 휴유증으로 말초 신경염이 생긴 나는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나? 내가 겪는 고통은 고스란히 어느누구도 감당하지 못하고 내가 감당해야 하나 그 고통을 감당하기가 버겁고 힘이든다..

백신 3차까지 맞았으나 코로나 걸린 신랑, 백신 2차까지 맞았으나 코로나 걸린 고등학생 아들. 백신 후유증으로 말초신경염에 걸린 나는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

답답하지만 현실에 순응해야겠지..

코로나보다 더 독한 바이러스가 나타날 수도 있다. 그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지금 이 지구는 코로나 같은 전염병 뿐만 아니라 기후, 환경, 경제. 전쟁의 위협, 행성 충돌 등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각종 문제들이 있다. 이런 위협에서 벗어사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겟이다.

허나 4차 산업혁명에 이르러 많은 것이 변화되고 바뀌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는 우리의 몫이다.

유토피아로 살것인지? 디스토피아로 살 것인지? 를..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미리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2030 시대가 궁금하고

2030시대의 흐름을 알고 싶다면

INNOVATION&CHANGE2030를 꼭 읽어보세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INNOVATIONCHANGE2030

#이노베이션

#박길서

#2030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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