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 주 100시간 노동하는 부자가 아니라 주 10시간만 일해도 부자가 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김승현 지음 / 앤페이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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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터디여왕이에요.

이번에 리뷰할 도서는

[돈 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입니다..

이 책을 서평도서로 받아놓고

이제서야 서평을 쓰네요.

근데 말이죠?

어제 친구들과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그 식당이 조조칼국수였어요..

책을 읽는 동안

작가가 대구에서 장사한 이야기가 나오고

조조칼국수가 너무 반가웠고 신기했어요.

이 책에 나온 식당에 우연히 가게 되나니..

조조칼국수 식당은

대구 앞산에 위치해있으며

메뉴는 단출하게 3개뿐입니다.

동죽칼국수

물총

낙지해물파전

친구들과 전

동죽칼국수와 해물파전을 먹었네요.

양이 어마어마 했어요..

예전 큰 아들 임신했을 때 먹은

칼국수 생각이 나서 맛나게 먹었네요.

동죽은 싱싱했고

칼국수는 쫄깃쫄깃해 너무 좋았어요.

조개향이 어우러진 국물은 시원하니 좋았어요.

해물파전은 비주얼 쇼킹이었어요.

진짜 보기만 해도 군침이..

색이 너무 예뻤고 낙지도 탱글탱글 좋았어요.

칼국수 애기는 그만하고

[돈 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도서 리뷰 바로 시작할게요.




돈 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주 100시간 노동하는 부자가 아니라

주 10시간만 일해도 부자가 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철학을 가진 장사꾼은 두려울게 없다!

대학교 앞 작은 옷 가게에서 매출 120억원

1분당 100그릇씩 팔리는 조조칼쿡수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되게 만드는 ' 그 미친 성장의 비밀

프롤로그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키워라

먼저 이 책은 제테크서가 아니다.

여기어 말하는 돈그릇은 돈이 아닌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뜻한다.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눈앞에 기회가 와도 이를 담을 수 없다.

작은 그릇은 빨리 채워진다.

큰 그릇을 채우려면 그만큼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빨리 채워진 다른 사람의 작은 그릇을 보며 조급해하지 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키우기 위해 고군부투하는 이 땅의 모든 자영업자의 건투를 빌며....

돈 그릇을 키우는 방법 1

홀로서기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려면 때로는 유난스러운 사람이 돼야 한다. 자신만우 기준을 유지하려먼 종종 불편한 사람도 돼야 한다. 불편한 사람이란 한마디로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이 있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이 정도면 됐다"라고 스스로와 타협하고 자기합리화하는 일을 멈춰야 한다. 의심이 들면 끝까지 파고들어 그 끝을 봐야한다.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중심을 잃지 않고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


나 자신의 중심을 가지고 성장해야 한다.

중심이 흔들려 이리저리 갈팡질팡하다 중요한 것을 놓치거나 방황하는 일들이 많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모르는 일에 부딪히며 치열하게 고민하고 답을 찾아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내가 정한 육아의 원칙을 향해 중심을 잃지 않아야 아이도 나 자신도 길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다.

작가의 이야기가 사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삶에도 적용되고 있어 놀라웠다.

돈 그릇을 키우는 방법 2

고객창출

사실 장사 비법이라는 게 별다를게 없다.

우리가 물건을 팔고자 하는 대상이 누구인가?

당연히 고객이다.

사장의 입장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 '또 오고 싶은 가게'로 만드는게 장사의 핵심이다.

매출이 아니라 객수를 늘려 볼륨을 키우는 게 먼저다.

돈은 그 다음에 버는 것이다. 선 사람 후 이윤. 즉 '사람을 모으고 그 다음에 돈을 번다'라는 철칙만 기억하면 된다.

장사는 '객수의 최대화 & 고객 창출의 극대화'가 성공 제 1원칙이다.


작기는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 실패도 하며 성장을 해나갔다. 수많은 고뇌와 그 만의 노하우로 작가는 성장해 사업을 성공시켰다.

그가 성공의 1원칙으로 세운 고객창출 고객이 우선이라는 그의 원칙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이다.

나보다는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되었다.

돈 그릇을 키우는 방법 3

소비심리

당시 내가 물건을 팔아야 할 상대는 동네 사람들을 대상으로 장사하는 소박한 가게의 주인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대부분 내 또래의 자녀를 둔 학부모이기도 하다. 사무실 아저씨의 조언대로 동정심을 자극하는 건 맞지만 그 방향은 달라야 했다. 값싼 동정이 아닌 내 자식 같은 아이를 돕고 싶다는 이해와 연민을 바탕으로 한 '동조'가 필요했던 것이다.

또래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장사는 특히 소통이 중요하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다른 가게의 성공 노하우가 아니라 손님의 발길을 끊기게 만든 원인을 찾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실패의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찾아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은 것이 작가의 성공비결이 아닐까?

장사를 하며 주위사람들을 살피고 고객들의 마음을 공감하는 마음. 진실된 마음이 전해져 성공한 건 아닐까?

누군가를 살피고 공감한다는 건 어렵고 힘든일이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공감이 꼭 필요하다.

돈 그릇을 키우는 방법 4

사람

주 100시간 일하는 '노동 부자'가 아니라 주 10시간만 일해도 되는 '시간 부자'가 돼야한다. 시간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런데 시스템은 결국 사람을 통해 실현된다. 이것이 바로 역량이 뛰어난 한 사람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이유다.

혼자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는 분명 한정돼 있다. 하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을 성장시키면 일의 영역과 역량이 무한대로 확장된다.


혼자는 힘들지만 함께하면 이룰것이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쉽지 않고 수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을 얻고 시스템을 구축해 시간부자가 되어보자

돈 그릇을 키우는 방법 5

리스타트

기존에는 조개 해감을 제대로 하지 못해 클레임이 끊임없이 발생했다. 그래서 산지에서 1차로 해강싼 조개를 당일 공수해 가게에서 두 차례 더 해감하는 과정을 거쳤다.

파전 토핑도 문제였다. 똑같은 재료를 써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 그 모양새가 전지차이다. 그래서 나는 직원들에게 재료비니 그램 수에 집착하지 말고 무조건 맛있고 푸짐하게 만드는데 집중하라고 요구한다.

우리에게 매출을 올려 주려고 일부러 찾아오는 고객은 없다. 고객은 철저히 자신에게 단 하나라도 이득이 되는 무언가가 있어야만 다시 찾아온다.

돈과 시간과 체력은 쓸수록 고갈되지만 꾸준함과 성실함은 쓸수록 축적된다. 그러니 이를 아끼지 마라.






돈 그릇을 키우는 방법 6

자기절제

'돈을 써야 할 시점', 그러니까 명품 백이나 자동차를 구입해야할 시점은 아르바이트를 계획할 때나 시작할 때가 아니다. 취업이 확정됐거나 출근 날짜를 받아 놓은 시점도 아니다. 소비를 해야할 시점은 내 노동의 대가, 즉 급여가 통장에 입금된 이후여야 한다.

결국은 자기 절제의 문제다. 스스로 통제하고 절제할 수 없다면 나 자신을 가두는 수 밖에 없다.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없다면 쉽고 편한 일자리를 찾아서는 안된다. 스스로 제어할 수 있을 때까지, 쓰는 기쁨보다 모으는 기쁨이 더 커질 때까지, 마이너스 발상이 플러스 발상으로 전환될 때까지 일부러 더 힘들고 더 시간에 쫒기는 일자리를 찾아 본인을 가둬야 한다.

5년 후,10년 후 얻을 경제적 자유와 윤택한 삶을 위해 '한 살이라도 어린 오늘의 나'를 가둘 필요가 있다.

그러니 눈 딱 감고 나 자신을 가둔 채 핑계 대지 말고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라. 그것이 마이너스 인생을 플러스 인생으로 바꾸는 유일한 방법이다.


나를 가두어라 미래의 나를 위해.

나에게 꼭 맞는 자기절제의 방법이다.

경제제 자유를 위해 ..

플러스 인생을 위해.

돈쓰기를 절제해야겠다.


《돈 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은 제테크 도서가 아니라 자기계발서가다.

사업실패를 겪으며 장사꾼으로 성공한 작가의 이야기와 작가의 노하우, 작가의 마인드 성공 스토리 이다.

작가가 말하는 돈을 키우는 그릇은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말한다.

당신은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가지고 있나요?

조조칼국수에 다녀와서 이 책을 읽으니 더 감동이고, 작가의 글이 더 와 닿았고. 이 책을 읽는내내 작가의 고뇌와 열정이 느껴졌고 긍정적인 마이드와 선한영항력을 가진 작가를 응원하게 되었네요.

이 세상에는 자신을 풍요롭게 하는

착한 욕망과 착한 욕망을 취소시키거나

파괴하려는 나쁜 욕망이 있다.

방향성을 잃은 욕망은

블랙홀처럼 주변의 모든 것을

집어삼킬 뿐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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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멋진 오십이라면 - 오직 나로 살아가기 위한 자기발견 수업
이주희 지음 / 청림출판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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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간다는 건..

영글어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오십을 반뱁살이라 한다.

오십이 다가오니 나를 뒤돌아보게 된다.

우연히 알게 된 도서

제목을 보자마자 설레였다.

그리고 나의 오십대가 궁금해졌다.

이 책이 궁금하기도 했다.

이토록 멋진 오십이라면》

제목처럼 멋진 오십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쳤다.

오직 나로 살아가기 위한 자기발견 수업

이토록 멋진 오십이라면

이주희 지음 /청림출판

미루고 아껴뒀던 기회의 시간이 펼쳐진다!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자 보이는 두번째 인생의 가능성

"나는 나이 오십의 유망주다"

프롤로그

중년이라는 세계, 오십이라는 가능성

반백 년을 살았으니 나의 몸이, 마음이, 지난 시간이 하나의 철학이고 우주이거늘 거대한 담론에 기대는 것이 무슨 의미겠는가.대신 내 안의 작은 씨앗에게 물을 주고 싹이 트길 기다려야지. 이미 쓸모가 다 한 것도 여럿이겠지만 과거의 내가 심어놓은 것이니 생명력이 전혀 없지는 않을 터. 홀로그램처럼 여러 모습으로 나타날 나는 언뜻 보면 예쁘고 오래 보면 신비로울 것이다.

이제 다시 나와 너와 우리에게 귀를 기울여보려 한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로보고 타인을 주관적으로 이해하고 그런 나와 너로 우리를 이루는 일 말이다. 들꽃으로만 살았어도 오십 년을 살면 자연의 섭리, 우주의 이치, 들꽃으로만 살았어도 순리를 티끌만큼이나마 깨우쳤을 것이다. 다소 기울이더라도 함께, 즐겁게, 의미있게, 천천히 걸어가는 길을 찾아야겠다.

반백살을 살아온 나 자신을 뒤돌아보면 무수히 많은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 슬프고 기쁘고 힘들었던 하루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에 하루하루를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나를 어여쁘게 생각하며 예뻐했는가?

난 그동안 나를 혹사시키고 늘 자책하며 내가 나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나는 나를 예뻐하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나는 나를 예뻐하며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나는 지금 나는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가?

잘 모르겠다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인지는 모르지만 처음 가는 길에 방향을 읺을 지라도 천전히. 의미있게. 즐겁게 걸어가고 싶다.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그래서 나만의 길을 완성하고 싶다.

나는 내 삶의 주인이니까.

나는 나의 오십의 유망주니깐.

앞으로도 수 많은 전쟁이 남아 있을 것이고 나는 좀 더 의연해진 모습으로 그 전쟁통으로 서서히 걸어갈 것이다. 그곳을 여유롭게 빠져나와 꽃과 나무가 피어 있는 들판에서 쉬었다 가야지.

그동안 나의 삶은 전쟁을 치루듯 치열했다.

앞으로도 수많은 전쟁을 치룰것이다.

허니, 처음 전쟁을 치룰 때는 너무 힘들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여유가 생긴다.

나보다는 남을 탓하거나 세상을 탓할때도 있었다.

조금더 의연하게 전쟁통으로 걸어가 여유를 가지고 쉬면서 나를 다독이며 나 자신을 사랑하며 살고싶다.

학창 시절의 나도, 회사에 나닌 나도, 지금 가족을 돌보는 나도, 친구 앞의 나도, 부모와 형제 앞의 나도, 배우자 앞의 나도, 자식 앞의 나도, 이웃 앞의 나도, 미래에 존재할 내 앞의 나도 모두가 '나'일 것이다. 과거처럼, 미래의 나는 때론 똑똑하고 때론 멍청하고, 때론 착하고, 때론 약하고, 때론 적극적이고 때론 소극적일 것이다. 그래도 외쳐야겠지. "난 나야!"

"난 나야!"

위로의 말이다.

난 나다..

하지만 하루를 살다보면 나를 잊어버리고 지낼때가 많다.

그러다보니 감정이 욱할때가 있다.

난 난데..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 누구의 딸. 직장에서 나로 살다보니 지칠때도 있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 지칠때가 있다.

난 나다...

이 말에 난 위로를 받는다..

이 책은 6장으로 나뉘어져 작가의 이야기, 작가의 기록으로 엮어져 있다.

작가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내가 나를 모르는 나를 발견하기도 하고 위로를 받기도 한다.

 

작가가 질문을 하기도 한다.

작가의 질문에 답을 하며 나는 나를 발견하는 연습을 하게 된다.

20대 중반, 나는 국어교사가 되고 싶었다.

40대, 나는 엄마로써 아내로써 열심히 일했다.

50대, 나는 나를 위해 여행한다.

60대, 나는 월세를 받아 여행할 것이다.

70대, 나는 작가를 할 것이다.

지금의 내가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는 지금 이 순간,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살아갈 것이다.

나는 점점 더 멋지게 살아갈 것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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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 타고난 성격을 성공 스펙으로 만드는 법
김성환 지음 / 좋은땅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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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터디여왕이에요.

여러분들은 나 자신을 잘 알고 계신가요?

언제부터인지부터 주위사람들도 그렇고 MBTI를 묻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TV방송에서도 MBTI에 대한 프로그램도 나오는거보니 MBTI에 대해 궁금증도 생기고 더 알고 싶어지던 차에

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도서를 알게 되었어요.

내가 아는 나,

남이 보는 나 무엇이 진짜일까?

타고난 성격을 성공 스펙으로 만드는 법


이 책의 작가 김성환은

대전에서 충남기계공고 전기과를 졸업하고 OCU(한국열린사이버대학)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했다. 다년간 '성격심리'분야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에니어그램과 MBTI에 대한 연구를 해 왔으며 현재 성격심리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너 자신을 알라

이 격언처럼 '나 자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성격을 이해하는 과학적 방법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의 특성을 여러 유형으로 분류하는 것을 '범주 유형학'이라고 합니다. 범주 유형학의 대표적인 성격이론이 바로 'MBTI검사'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단지 MBTI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는 과정이 아니라, 자기이해를 시작으로 타인을 이해하며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기 위한 변화의 시간임을 명심해 달라는 것이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4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장 MBTI의 이해

2장 MBTI 16가지 유형

3장 MBTI를 통한 성장

4장 MBTI의 활용

1장 MBTI의 이해

MBTI의 역사

1900년에서 1920년 사이 브릭스는 사람의 개인차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마침내 성격유형에 대한 독자적인 이론을 개발하였고, 1926년 《새로운 공화국》이란 저서에 4가지 심리유형을 발표하게 된다. 그러던 중 정신과 의사인 융의 저서 《심리유형론》을 읽게 되고. 융의 이론에 심취한 그녀는 20년간 융의 이론을 연구, 개발하고 응용하는데 일생을 바치게 된다. 융이 소개한 심리체계에 브릭스와 그의 딸 마이어스의 연구와 경험이 더해져 성격 유형 지표가 완성되었고, 각 심리기능 간의 조합으로 16가지 MBTI유형이 탄생하기에 이른다.

MBTI의 역사가 궁금해졌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MBTI유형은 융의 심리학이 반영이 되어 브릭스와 마이어스의 연구와 경험으로 이루어낸 유형이라니 더욱더 믿음이 생기고 융의 심리학 유형이 궁금해졌다.

단순하게 얻은 결과가 아니라 수많은 연구와 시간을 통해 이루어진 값진 결과가 MBTI였다니..

MBTI 16가지 유형


MBTI 16가지 유형

ISTJ 원칙가 소금처럼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

ISFJ 수호자 공동체를 수호하며 지키는 사람

ISTP 기술자 기술이 좋고 손재주가 뛰어난 사람

ISFP 예술가 양털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사람

INFJ 공감자 타인의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

INTJ 연구자 불변의 진리를 찾는 사람

INFP 이상가 낭만과 이상을 먹고 사는 사람

INTP 사색가 혼자 끊임없이 사색하는 사람

ESTP 활동가 오감으로 느끼고 결정하는 사람

ESFP 사교가 사교적이며 매력이 넘치는 사람

ESTJ 행정가 계획을 실행하고 추진하는 사람

ESFJ 친절가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

ENFP 열정가 열정과 활력이 넘치는 사람

ENTP 탐험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사람

ENFJ 연설가 탁월한 말솜씨로 감동을 주는 사람

ENTJ 지도자 보스형 기질을 타고난 사람


무료 성격 유형검사를 했어요.

예전에 했었지만 또 다시 MBTI검사를 하니

저의 유형은 INFP-A 열정적인 중재자 에요.

《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도서중에서

저의 성격유형을 자세히 알아볼게요.


《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p104

INFP 이상가, 문학소년/소녀, 몽상가

주기능 : 감정 (Fi)

부기능 : 직관(Ne)

3차기능 : 감각(S)

열등기능 : 사고(Fe)


《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p105

'NF'유형처럼 이상적인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당장 눈앞에 놓인 먹고사는 문제나 형상보다는 사물의 본질과 이면은 중요시하며 자신의 이상적 목표를 이루는데 더 큰 관심이 있다.

INFP유형들은 잔다르크형이라고 부른다. 잔다르크는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다가 처형당하게 되었고, 훗날에 진실이 드러나 인정받았다. 잔다르크가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해 정열적인 신념을 가진 INFP유형이라는 근거라 할 수 있다.

INFP유형은 몽상가 유형이라 부른다.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을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이상이 아주 높고. 이상향 자체도 광장히 정교하고 세심한 사람이며 이상에 대햐 완벽주의가 있다.

따라서 INFP유형들은 자신이 가진 높은 이상을 어떻게 실제로 이루어낼 수 있는지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p108

INFP의 기도

'주님, 부디 제가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낼 수 있게....'


INFP의 기도에서 빵^^~~

하고 터졌네요..

한번 시작한 일은 잘 끝내지 못하고 흐지부지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나를 알아가는 기분이랄까!

오~~^

나에게 이런 점이 있었구나..

나는 이런 점이 부족하구나..

나는 이런 점을 고쳐야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어요.

MBTI의 활용

MBTI 16가지 유형을 4가지 기질로 설명할 때 우리의 문화와 정서에 어울리고 쉽게 예시를 들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나온 것이 바로 '사군자 기질검사'이다.

사군자란 매(매화),난(난초), 국(국화), 죽(대나무)이다.

앞서 살펴보았던 커시 박사가 분류한 4가지 기질인 보호자 기질 = 매화 =SJ

예술가 기질 = 난초 = SP

이상가 기질 = 국화 = NF

합리화 기질 = 대나무 = NT

로 연결된다.

INFP 성향은 내성국화 기질을 가지고 있어요.

갈등을 싫어하고 이상적 조화를 추구하는 사람이래요.


NBTI를 우리 정서에 맞게 매, 난. 국, 죽으로 유형으로 나누어 기질검사를 하였다니 너무 흥미로웠다..

그동안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른 나의 기질을 알게 되었다. 타고난 성격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되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 는

단순하게 MVTI 16가지 성격유형을 파악하게 하는데 그치지 않고 나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을 바로 알고 성격을 관리하고 발전시켜 성공할 수 있도록 활용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의 강점을 인정하고.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그 약점을 보완하여

자신을 확장시키고 발전시켜야 한다.

나다움.

나를 완성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나다움을 완성하려면 내가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구별해야 한다. 나를 객관적으로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끊임없이 나른 이해하는 여정을 떠나보세요.

성격의 발달은 일생의 과정이다.

성격이 건강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당신의 성격을 관리하라!


《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뒷표지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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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로 읽는 세계사 지식 55 - 로마 제국의 탄생부터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세계지리로 이해하는 역사적 사건들
세키 신코 지음, 곽범신 옮김 / 반니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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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세계뉴스나 세계사를 접하다보면 국민의 감정이나 영토문제와 이어져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그래서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각 나라의 지리와 지형을 알아야 하며 각 나라의 특색과 문명을 배워야 한다.

어떻게?

배워야 할까?

지리로 읽는 세계사 지식 55으로 역사적 사건들을 살펴볼까요?



지리로 읽는

세계사 지식 55

HISTORY BY GEOGRAPHY

로마 제국의 탄생부터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세계지리로 이해하는 역사적 사건들


p12~13 서문

우리는 실시간으로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고 다양한 문화와 세계뉴스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에 산다. (중략) 세계 개 지역에 따라 살아온 방식이나 가치관이 다르다. 각기 다른 지역과 환경이 고유의 역사를 형성해온 것이다. 지리와 지형은 언제나 세계사를 좌우하는 거대한 요인이었다. (중략) 지금은 국제 정세에 등을 돌린 채 살아가기란 불가능한 시대다. 이 책이 세계사를 읽고 세계의 현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Q. 불교는 어떻게 아시아를 지배했을까?

중국 문명이 한국과 일본에 큰 영향을 미쳤듯, 인도 문명은 동남아시아 각국에 영향을 미쳤다. 또 인도양을 가로지르는 동남아시아 해상 무역 루트는 중국과 로마까지 연결했다.

동아시아에서는 교역로를 따라 항구가 세워지며, 이들 항구중심으로 항시국가가 건설되었다. 이들은 처음에는 흰두교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인도 상인이 자주 찾아들며 점차 불교를 받아들였다.

Q. 폴란드는 왜 세계지도에서 종종 사라졌을까?

독일인들이 비옥한 토양에서 개척 활동을 이어가자 폴란드는 유럽의 곡창지대로 자리 잡게 되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폴란드왕과 독일인의 이해관계가 충돌하기 시작했고. 결국 외세의 개입으로 폴란드왕이 페위될 위기에 처하자 러시아에 의존하게 되었다. 러시아를 경계한 프로이센은 오스트리아를 끌어들여 폴란드 3차 분할이 이루어져 지도에서 사라지고 만다. 1차 세계대전 말기에 독립에 성공했지만, 2차 세계대전 발발 후 폴란드는 분할되어 전쟁이 끝난 후에 독립이 이루어졌다.

Q. 러일전쟁은 왜 반발했을까?

일본에서 보았을 때 러시아의 중심은 시베리아 저편, 우랄 산맥 너머의 모스크바였다. 19세기 말, 러시아가 건설한 시베리아 철도는 시베리아 개척에 멈추지 않고 극동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치타 ~ 블라디보스톡, 하얼빈 ~뤼순의 부설권을 획득했고 이는 조선으로 진출해 만주를 의식하고 있던 일본에게는 큰 위험이었다. 러시아와 일본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일본군의 기습으로 전쟁발발했고, 미국의 존재로 포츠머스 조약이 체결되고 러일전쟁은 막을 내렸다. 이 조약으로 일본은 조선점령을 인정받았다.

Q. 러시아는 왜 우크라이나에 집착할까?

소련이 붕괴되기 전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에서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고, 이 체르노빌이 있는 나라가 지금의 우크라이나다. 후진국이었던 러시아는 농업지대였던 우크라이나에 공장을 짓고 공업화를 추진했다. 우크라이나 남부에는 흑해외 맞닿은 크림반도가 있는데, 이 크림반도는 귀중한 부동항으로 여겨져왔다. 크림반도에서 터키의 보스포루스해협과 다르다넬스해협을 거쳐 지중해로 나올 수 있다. 소련이 해체되면서 크림반도에서 러시아의 개입하여 독립의 움직임이 생겨났고. 이 땅은 러시아에 편입되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러시아 주민이 많은 우크라이나 동부에서도 우크라이나에서 분리되려는 움직임을 보여, 여전히 불안핫 정세가 이어지고 있다.

Q. 대만과 중국은 왜 대립하게 되었을까?

중화인민공화국은 한족의 국가로 여겨진다. 하지만 중국에는 이슬람교도인 위구르족을 비롯해 수많은 소수민족이 있고 중국은 이들 소수민족을 중국으로 편입하려 한다. 하나의 중국은 중국 대륙에 인접한 홍콩, 마카오, 대만 역시 중국이라는 입장이다.

1차 세계대전이 막을 내린 후 새로운 중국을 목표로 중국국민당이 결성되었고, 2년 뒤에는 중국공산당이 창립되었다. 두당은 서로 대립했고 내전에 돌입했다.

내전에 승리한 중국공산다이 중화인민공화국을 건설하자 국민당은 대만으로 건너갔고 이후 대만은 UN에서 중국이 대표권을 획득하자 이에 반발하여 대만은 UN을 탈퇴했다. 이후 많은 국가가 대만과 국교를 끊었고, 대만과 국교를 유지하는 국가에 중국이 국교단절의 압력을 행사하는 사태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세계사를 공부하다보면 이해가 가지 않거나 왜 그랬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지리로 읽는 세계사 지식 55} 를 읽다보면 세계사의 법칙이 보인다. 현대의 국제문제나 혁명과 전쟁을 지리와 지형을 이해하면 쉬워진다.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며 지도를 제시하여 이해를 돕는다. 읽답보면 지루하기 보다는 재미있고 흥미로워진다.

지도를 보면 세계가 보인다.

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집착하는지?

중국과 대만의 역사이야기는

지금까지도 해결되지 않고 쭉 이어지고 있다.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각나라의 위치와 지형을 이해하다보면 세계사가 쉬워진다.

세계사 공부가 어렵다면 지리로 세계사를 읽어보라 추천하고 싶다.

한결 세계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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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한 채만 있어도 꼭 알아야 하는 상속증여 절세 45
이환주.김재현 지음 / 원앤원북스 / 2022년 4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책과 공부. 글쓰기로 소통하며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블로거

스터디여왕이에요...

                            

이번에 리뷰할 도서는

상속에 관련되어 있어요.

궁금하시죠?

상속증여 절세하는 법 45가지!

바로 리뷰 시작할게요.

집 한 채만 있어도

꼭 알아야 하는

상속 증여 절세 45

현직 금융기관 세무 전문가가

알려주는 부의 관리법!

그리고 나는 부자로 살지 못한지언정,

내가 열심히 피땀 흘려 일군 재산을

자녀들에게 온전하게 물려줘

적어도 자녀들만큼은 부자로 살길 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꼭 알아야 하는

상속, 증여 관련 내용을 44가지로

구성해 책에 실엇습니다.

제목에는 44가 아니라 45가 있는데,

44가지 반드시'기억해야 할 필수내용과

'+1'을 찾고자 계속 노력하는

저자들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집 한 채만 있어도 꼭 알아야 하는

상속 증여 절세 45} 들어가며 중에서

 

작가 이환주

서울 시립대학교 세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세무사 시험에 합격해 공채로 하나은행에 입사했다. 투자상품, 은퇴설계, 기업여신 등의 업무를 거쳐 2016년부터 상속증여센터 세무자문위원으로 근무, 2020년부터는

자산관리그룹 WM본부 리빙트러스트센터에 합류해 세무자문 및 리빙자문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작가 김재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삼정회계법인과 한영회계법인 TAX본부에서 근무했다. 2018년부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WM본부 리빙트러스트센터에 합류해 세무자문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작가들의 프로필을 보면 실제 금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인지 책의 내용이 꽤 전문적이며,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며 답하는 식으로 책을 엮어서 세금에 대해 이해가 가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 지헤를 얻을 수 있는 도서이다

상속 증여세는 부자들만 내는 세금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하지만, 2021년 4월

서울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이 11억원을 넘었고

수도권도 2022년 1월 9억 원을 넘었습니다.

배우자가 없다면 최소 5억 원을

공제받는 상속세 구조하에서,

집 한 채만 있어도 상속세를 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중략)

재산을 불리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자녀들에게 지혜롭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집 한채만 있어도 꼭 알아야하는 상속증여절세45}

상속증여세는 부자만의 세금이 아니다 중에서

부자들만 자식들에게 상속세를 증여하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아니었다.

그렇다면 똑똑하게 상속증여 절세법이 궁금해졌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상속증여절세 45가지는 핵심을 쏙쏙! 정확하고 쉽게 풀어서 어렵지 않게 절세방법을 익힐 수 있어 부모의 경험과 지혜를 자녀에게 전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세금 없이 얼마까지

상속받을 수 있을까?

우리나라의 상속증여세율은 최소 10%에서 최대 50%에 이릅니다. 따라서 30억 원이 넘는 재산에 대해서는, 상속이든 증여든 절반을 세금으로 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상속은 피상속인, 즉 돌아가신 분이 상속개시 당이 보유하고 있덧 모든 재산(부동산, 현금, 주식,자동차 등)

가액을 합해 세금을 부과하는 반면, 증여는 수증자, 즉 재산을 물려받은 사람이 받은 재산가액을 기준으로 세율을 적용합니다.

하여, 상속증여세울이 동일해도 세 부담에서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상속증여세율을 보면

1억원 이하는 세율은 10%나 누진공제액이 없습니다.

상속우 피상속인의 모득 재산에 세금을 부과하는 대신, 증여보다는 공제해주는 금액이 큽니다. 이를 상속공제라고 하는데, 가장 큰 축이 일괄공제와 배우자공제라 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공제

:일괄공제 5억원

기초공제

: 상속세 과세액에서 2억원 공제

자녀공제

:1인당 5천만원(상속경우)

(자녀가 미성년자인경우

증여재산공제는 2천만원)

미성년자

;만 19세가 될때까지 잔여 연수에

1천만원을 곱한 금앱 공제

연로자공제

: 65세 이상으로

1인당 5천만원

상속세 과세가액에서 공제

장애인공제

상속인 및 동거가족 중 장애인에 대해서는 기대여명의 연수에

1천만원을 곱한 금액을 공제

 

상속과 증여는 다르다.

이 책을 읽으며 상속과 증여, 상속세와 증여서에 대해 알게 되었다.

상속은 다른 사람에게 재산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이어주거나 사망시 권리와 의무를 이어받는 일이다.

상속세는 상속을 개시할 때 그 재산에 부과하는 세금을 말한다.

증여는 다른 사람에게 재산을 무상으로 줌

증여세는 증여를 통하여 다른 사람의 권리나 재산을 받은 사람들에게 물리는 세금을 말한다

공제받을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하고 가족에 따라 공제금액 계산하는 법이 다르다는 걸 알게되었다.

금액을 계산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작가들이 많은 손님과 상담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가 담겨 있어서 일상생활 속에서 세금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되고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분쟁을 줄이고 자산을 늘리는

상속증여 절세 비법,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

1주택자부터 자산가까지

아우르는 최적의 절세 플랜

집 한채만 있어도

꼭 알아야 하는

상속증여절세 45

현직 금융기관 세무 전문가가

알려주는 부의 관리법을 배워보세요.

자산가들 상담 집행사례 다수 수록

최신 개정세법 내용 완벽 반영하여

세법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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