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인생철학 《군주론》
이남훈 지음 / 더스퀘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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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지 않은 것은 결코 위대하지 않다!

교황청 금서로 지정됐던 '악마의 책'이

어떻게

하버드. MIT. 옥스퍼드. 서울대

필독서가 됐을까?

 

편집자님의 정성어린 메모

너무 감동이었다.

그래서 받자마자 단숨에 책을 펴 집중해 바로 읽었다.

멈출수가 없는 도서라 읽어내려 갔다.

내용이 다소 철학적이고 쉽지 않았다.

허나 뭔가 끌어당기는 힘이 강렬했다.

이 책이 유명한 대학교의 필독서인 이유를 알게되었다.

군주론~~~

뭔가 어렵고 철학적이지만 알고 보면 유익한 내용이 많고 가슴을 파고드는 글들이 많아 나를 성장시킨다.

운명은 항상 청년들에게 이끌린다.

왜냐하면 그들은 덜 신중하고 더 공격적이며

더욱 대담하게 운명을 다루기 때문이다.

군주론 제 25장

《군주론》은 시민들의 자유와 안정을 지키는 군주이야말로 세력을 넓혀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동시에 포폴리즘을 경계하고 독점적 권력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등 오늘 날 이상적인 민주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래서 이 책이 금서로 지정되었던 것이다.

이 책이 쓰인 배경은 14~15세기 르네상스시대였다. 종교중심의 가치관을 무너뜨리고 문화적 예술의 중심지였던 이탈리아는 르네상스 시대를 가장 앞서서 이끌었지만, 당시 나라는 분열되고, 정치적으로 안정이 되지 않은 시기에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을 썼다.

그 책이 목표하는 주제는 선명했다. 군주가 권력을 쟁취하고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이고, 꼭 피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아울러 가혹한 운명을 돌파하는 전략은 무엇인지를 정리해 나갔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권력의 세계로 나아가는 신생 군주 로렌초 2세를 위한 책이었다면 지금의 이 책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꿈꾸며 출발선에 선 모두를 위한 책이다.

상식의 뒤편에서 찾아낸 삶의 새로운 무기

: 전통과 상식과 금기에 도전하라

《군주론》은 총 26장으로 구성된 그리 길지 않은 책이며, 그 전개방식은 기-승-전-결에 충실하다. 작가 마키아벨리가 가장 하고 싶은 말과 내세우고 싶은 말은 막판에 담겨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25장과 26장을 주목해야 한다

겁을 상실하라.

그러면 위대한 일들을 해낼 수 있다.

이 한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 - 겁의 상실 - 창의성 발현 - 문제 해결 능력 강화라는 맥락이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야 걱정이 사라지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고통이 다가올 리 없고, 새로운 것을 시작하지 않으면 역시 고통은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결국 고통이 시작된다는 것은, 그 결과에 상관없이 일단은 변화에 대한 강렬한 의지가 생긴 것이라 볼 수 있다.

고통을 견뎌 보지 않은 자는 자신의 본 모습을 알기 힘들다. 즐거움과 행복 속에서 삶의 그림자를 볼 일도 없고, 평온과 안정만이 있는 나날에서는 도전과 극복의 희망을 발견할 수도 없다.

사람의 행동을 끌어내는 마음의 작동법

: 본성과 심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라

"군주가 음모에 대비할 수 있는 최선의 안전책들 중 하나는 시민에게 미움을 받지 않는 것이다... 시민이 군주에게 호감을 품고 있다면 군주는 음모에 대해서 걱정해야 할 이유가 없지만, 시민이 적대적이고 그를 미워한다면 매사에 모든 사람을 두려워해야만 한다."

《군주론》 제 19장

사랑받기보다 두려운 대상이 되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하다.

두려움과 존경은 한 몸에서 나온다.

《군주론》에 나오는 '사랑받기보다는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는 말 또한 우리가 필사적으로 존경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미움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뿐 아니라 사랑받기를 갈망하는 것 또한 모두 부차적이다. 무엇보다 먼저 우리들 자신이 존경받는 대상이 되고 나면 나머지는 다 수월해진다.

내 안의 균열과 빈틈을 채우고 인간적 전지전능의 상태로 다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작정' 자신을 사랑해야한다. 아무런 이유도 찾지 말고, 결과도 예측하지 않아야 성공할 수 있다. 타인의 관점으로 나를 판단하는 그 지옥에서 탈출하는 길에서 다른 비상구는 존재할 수 없다.

내 운명과의 싸움에서 단 1%만 이길 수 있다면

: 운명의 여신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군주는 주변 사람에게 정보와 의견을 구하고 자신이 제기한 사안에 대한 솔직한 견해여 참을성 있게 귀를 기울이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내면이란 내가 세상과 맞딱드리는 불꽃 튀는 접점의 장소이며, 전투와 교류, 협상과 화해가 이루어지는 장소다. 내면의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소중하게 보호하자는 의미만이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능숙하게 다루고, 다치지 않게 하며, 더 나아가 단단하게 만들지가 중요하다. 스펙을 쌓고 실력을 키우는 것 이상으로 정말 중요하다.

내면의 상태가 긍정적일 때 일이 잘 진전된다.

내면의 상태가 긍정적이란 것은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알고, 자신은 그 일을 잘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서 밝고 흔쾌한 상태의 마음이다.

'무엇이 그러한 긍정적인 내면을 만드는가?'

'작은 성공'이다

이 성공들이 모여 긍정적인 내면을 만들어낸다.

이런 내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꿈을 꾸어야 한다.

'열정과 꿈'의 반복적인 강요에 의해 지쳐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어쩌면 이미 너덜더덜해진 내면의 상태로 인해 워라벨 속에서 힐링을 취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어느 정도 쉬었다면, 이제 다시 열정과 꿈을 부여잡아 보자. 무어라 한들, 열정과 꿈이 없이 이뤄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지 않은가.

성공은 수직 상승이 아니라 수평확장이다

:나를 성공시키는 것은 나를 둘러싼 '구조'이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자신이 받은 은혜는 물론 배푼 은혜에 의해서도 유대가 강화되는 존재이다.

군주가 고립된 상황을 탈피하기 위해 시민과 손을 잡았듯이, 우리도 고립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타인과 마땅히 손잡아야 하고,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기획해야 한다.

이제 관계 속으로 떠어들어 가야 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내 역할을 찾고,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지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혼자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권력은 근본적으로 도덕과 관계가 없다.

권력을 얻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술 가운데 하나는 선악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보는 능력이다

로버트 그린 《권력의 법칙》 중에서

미움을 감당하지 말고, 사랑도 바라지 마라 당신에 대한 두려움이 만들어내는

존경이야말로 냉혹한 세상과 운명에 맞서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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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먹고 헬스하고 영화 보면 기분이 나아질 줄 알았다
멘탈 닥터 시도 지음, 이수은 옮김 / 밀리언서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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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를 먹으면 죄책감만 들고 헬스를 하면 피로만 누적되고 재밌는 영화를 보면 오히려 더 허탈하고 이것저것 다 해봐도 왜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을까?

케이크 먹고

헬스하고

영화보면

기분이 나아질 줄 알았다

멘탈 닥터 시도 | 밀리언 서재

왜 기분이 안 좋은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어떤 스트레스를 받았느냐에 따라 몸의 반응이 달라 진다. 몸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느지를 알면 어렴풋하던 스트레스의 이미지도 명확해져서 보다 냉정하게 대처할 수 있다.

기분이 왜 안 좋은지 생각해본적이 있을까?

여러 외부의 자극이 부담으로 작용할 때 심신에 생기는 기능 변화가 스트레스의 정의이다.

스트레스는 기능변화를 가르키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심리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스트레스가 아니라 스트레스 요인이다. 이러한 요인이 지속되어 심신이 정상 상태를 유지할 수 없는 경우가 스트레스라 할 수 있다

심리적인 요인은 단지 불쾌하거나 기분이 나쁜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르몬의 과잉 분비로 심신이 불안정 상태가 된다. 이 호르몬이 만성 스트레스로 인해 통제력을 잃고 폭주하게 되면 정신질환이 발병한다.

스트레스를 느끼는 방식보다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중요하다. 적당한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자신을 발전시키고 성장하는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시험 전 적당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긴장이 되므로 결과가 좋아진다고 한다 반면 상대의 폭력, 괴롭힘 등의 상처가 되는 스트레스는 피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막아줄 무적의 백신 만들기

스트레칭과 스트레스는 그 유래가 같다.

스트레스는 스트레칭처럼 '늘어난', 즉 과부하가 걸린 상태가 지속 될 때 쌓이기 쉬운 것이다.

따라서 평소에도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는 습관을 길들이는 첫걸음이다.

스트레스를 푸는 것보다 스트레스를 쌓이지 않도록 예방하는데 유의해야 한다.

그럼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스트레스 정도/횟수/지속시간에 따라 스트레스가 쌓인다. 내가 스트레스를 쌓이는 정도 /횟수/ 지속시간을 줄이면 스트레스가 덜 쌓인다. 허나 사람마다 차이는 있다. 예민한 사람과 둔한사람 둘다 문제다. 그러니 적당한 선을 유지하고 스트레스 줄이고자 노력해보자. 민감하지 않는 뇌를 만들지 않게 규치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게 최우선이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심신이 무너지지 않는 예방법

부정적인 감정, 안 좋은 기분을 잊으려고 신나는 일을 찾아보고 바쁜 척 몸을 혹사해보지만 기분이 풀리기는 커녕 몸만 더 힘들다. 지금 느끼는 내 몸과 마음의 반응을 받아들이고 조금씩 천천히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괜찮은 척해도 괜찮아지지 않는다

슬플때는 참지 말고 차라리 실컷 울어버리는게 낫다. 감정에 솔직하게 몸을 맡기는게 좋다.

지칠 때나 화가 날 때 그냥 푹 쉬거나 화를 내어라. 내 몸이 거짓말 하지 않도록 솔직해야 한다.

오늘의 불쾌감이 내일로 이어지지 않는 극약 처방

안 좋은 기분을 풀어보려고 이것저것 해봐도 소용없다면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사람들과 교류를 늘리기 위해서는 내가 신뢰하는 사람의 주위에서 연결 고리를 확장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내 마음에 포스티 잇을 붙여보자. 마음과 생각을 함께 기록하여 성장해나가자. 왜 화가 났는지, 그 때의 마음이 어떠했는지, 생각의 과정을 적어보자.

그리고 나에 대한 보상을 하자. 나를 아끼고 나를 소중히 여기면 동기부여가 생겨 기분이 좋아진다.

여행은 마음이 편할 때 떠나야 한다. 그래야 여행을 즐기고 심신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 해도,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의논할 상대가 있다면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푹 쉴 수 있다면

스트레스는 쌓이지 않는다.

오늘은 스트레스가 좀 많았다.

푸짐하게 먹으니 기분이 좋아졌다.

시원한 맥주에 스트레스를 날려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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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독소 쇼크
박명규.김아름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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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만성질환, 암, 가속노화, 치매의 주범

당독소가 당신의 몸을

더 빨리 병들고 늙고 죽게 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일이 힘들 때에는 우린 당이 떨어진다라고 한다. 그래서 단 것을 섭취한다.

나 또한 그렇다.

그러나 이러한 당이 떨어지는 기분!

당독소를 줄여야 한다고 한다.

왜?

당독소가 뭐길래?

당독소가 만들어지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다.

첫째는 우리가 먹는 음식에 붙어 있고

둘째는 몸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당독소는 기본적으로 잼처럼 찐득찐득하다

그래서 우리 몸에 들어갔을 때 어느 기관이든 착 달라붙는 성질이 있다. 그러므로 당독소가 만병의 근원이라 불리는 이유다.

그렇기 때문에 당독소를 해독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그럼,

당독소가 무엇일까?

당독소는 포도당, 과당과 같은 환원당과 단백질, 지방, DNA 등에 있는 아민가가 화학적으로 반응 결합하여 생기는 물질로 식품을 요리할 때나 생체 내 그리고 장내 세균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을 총칭한다.

당독소가 혈액이나 조직에 축적되면 우리 몸에 교란이 일어나 과도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심혈관질환, 당뇨, 암

등과 같은 만성 질환을 유발한다.

이러한 당독소는 '조리법'의 문제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

굽고 볶고 튀기는 과정 자체가 당독소를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오늘 한 끼 튀김이나 볶음요리를 많이 먹은 것으로 이런 병이 생기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자주 과도하게 먹는 습관이다.

과식하는 습관운 바꾸지 않으면 먹고 남은 영양소가 몸에 차곡차곡 쌓여 결과로 나타나는 날이 올 것이다.

잉여 에너지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 염증, 당독소가 유발되고 근육이 약해지며 신체 대사가 망가진 몸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럼 당독소를 해독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당독소를 없애려면 식습관이 변해야한다.

가장 먼저 요리법을 바꾸어야 한다.

프라이팬에 튀긴 달걀프라이보다 삶은 달걀쪽이, 구운 스테이크보다 샤브샤브 쪽이 훨씬 낫다. 되도록이면 수분이 많은 환경에서 쪄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우리 몸은 일정량의 당독소를 해독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기에 지나치게 많이 먹지만 않으면 자연적으로 해독이 가능하다.

두번째로 생리활성물질이 많은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다. 되도록 이면 생채소를 많이 먹고. 익혀서 먹는다면 살짝 데치거나 삶는 방법을 쓰도록 하자.

이 책은 현대인이 시달리는 질병의 근본 원인인 당독소에 대해 구체적이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근거들을 내세워 설명하고 있다.

당이 우리 몸에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았지만 구체적인 지식은 없었다.

이 책을 통해 당독소에 대해 당독소를 해독하는 방법과 음식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당독소를 해독하거나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을 데치거나 삶아 먹고, 소식을 하는 것이다. 체내에 음식이 쌓이지 않고 에너지로 다 소진할 수 있게 적닥량만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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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논쟁에서 승리하는 법 - 설득과 타협이 통하지 않는 싸움의 시대
메흐디 하산 지음, 김인수 옮김 / 시공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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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논쟁에서 승리하는 법] 무조건 이기는 논쟁의 기술

설득과 타협이 통하지 않는 싸움의 시대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적을 박살내는 대화법!"


요즘에는 각자의 개성이 너무 강해 자신만의 생각을 주장만 하고 남의 말에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래서 내 생각을 주장하고 다른 사람의 주장에 반박을 하기 위해서는 논쟁의 기술이 필요하다.

메흐지 하산은 설득과 타협이 통하지 않는 싸움의 시대에 무조건 이기는 논쟁의 기술을 <모든 논쟁에서 승리하는 법> 도서를 통해 알려주고자 한다.

말다툼을 하자는게 아니라

왜 내 말이 맞는지 알려주는 겁니다.

익명의 누군가

논쟁은 누군가에게 내 말이 왜 맞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기술을 터득힌고 싶은데 자신을 끌어줄 무언가가 필요한가?

당신도 그 중 한 사람일 수 있다.

그런데 끌어줄 무언가를 찾기 위해 왜 굳이 이 책을 읽어야 할까?

이 책의 목적은 당신에게 이기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이 당신에게 실용적인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

누구나 논쟁에서 이길 수 있다.

이제 그 방법을 알려주겠다.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작가의 말이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설득력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알려준다니 궁금했다.

그 방법이 무엇인지를.

이기는 방법을 알아보자

<모든 논쟁에서 승리하는 법 >도서는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 이기는 논쟁의 기본 원칙

2부 : 이기는 자의 논쟁법

3부 : 완벽한 승리를 위한 사전 준비

4부 : 승리의 피날레

이기는 논쟁의 기본 원칙

1. 청중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라

2. '펙트폭력'보다 '감성팔이'가 먼저다

3. 상대방에게 영수증을 제시하라

4. 축구공만 차지 말고 선수도 걷어차라

5. 말만 하지 말고 들어라

6. 유머로 청중을 내 편으로 만들라

이기는 자의 논쟁법

1. 3의 법칙을 지켜라

2. 수사학적 유도로 상대를 무너뜨려라

3. '징어'로 하이라이트를 만들어라

4. 예상할 수 없는 부비트랩을 설치하라

5. 거짓말 폭탄 기쉬 갤럽에 대응하라

완벽한 승리를 위한 사전 준비

1. 자신감이 전부다

2. 미끼를 물지 말고 하던 일에 집중하라

3. 연습이 완벽을 만든다

4. 숙제를 빼먹지 말라

승리의 피날레

1. 끝내주는 말로 마무리하라

https://youtu.be/rKNGxC_urfk?si=Ioy-QiYWh0_W3Paf

위 영상은 [모든 논쟁에서 승리하는 법] 영상

영어로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이라 영어가 된다면 이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https://youtu.be/Lvry-LL8nD8?si=oKLxfG9pIb4-0B-y

위 영상은 작가 메흐디 하산이 청중과 토론하는 영상이다. 이 영상을 본다면 작가의 토론 기술에 대해 이해가 되고, 어떻게 토론을 하는지 알 수 있다.

그럼 작가가 말하는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적을 박살 내는 대화법!"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p 338~339

1996년에 개봉해서 호평받은 <버드케이지>라는 코미디 영화에서 나는 로빈 월리엄스가 분한 남편 아만드 골드맨이 네이단 레인이 분한 히스테리가 심한 아내 앨버드에게 해주던 현명한 조언을 종종 생각해본다.

앨버트 아이고 저런, 토스트에 구멍을 내버렸네!

아만드 그래서 뭐? 그런 일이 일어날 때 '멘붕'에 빠지지 않는게 중요한 거야. 남자답게 침착히 행동하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라고, "앨버트, 네가 토스트에 구멍을 내버렸는데, 그래서 뭐? 그렇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도 아닌데." 토스트는 또 만들면 되잖아.

앨버트 "앨버트, 네가 토스트에 구멍을 내버렸는데. 그래서 뭐?" 당신 말이 맞네요. 히스테리 부릴 이유가 없어. 토스트는 얼마든지 또 만들면 된다는 것만 기억하면 되네요.

압박감이 쌓이고 화가 치밀어 오르면 재앙이 닥칠 수 있다. 하지만 평정심을 유지하면 성공적인 하루를 그리고 성공적으로 논쟁을 마무리할 수 있다. 토스트는 언제든지 더 만들 수 있다.


히스테리가 심한 아내가 남편이 토스트에 구멍을 내자. 놀리는데 이에 남편 아만드는 그게 어때서? 토스트는 언제든지 다시 더 만들 수 있는데 라고 말하니, 아내는 더이상 히스테리를 부릴 이유가 없었다.

아내의 말에 남편이 발끈 거렸다면 논쟁이 될 수 있었지만,

있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논쟁을 피했다.

"뭐가 어때서?"

"다시 만들면 되지"

라는 말은 상대를 기분 나쁘게 만드는 말이 아니다.

이런 대화는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이다.

히스테리가 많은 아내를 건들지 않고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여 지금의 상황에 집중하는 대화야말로 진정한 대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BBC는 매년 올해의 스포츠 선수 목록을 발표하는데 2011년 11월 발표한 명단에 여성선수가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아 논쟁을 촉발시켰고, 영국 매체들은 이 문제를 보도했다.

발표가 있고 난 다음 주에 난 BBC의 "질문의 시간'에 출연요청을 받았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그 방송이 있는 주에 BBC 선

수 목록이 현장에서 거론될 지 몰라 그 주제와 관련해서 손에 넣을 수 있는 기사란 기사는 다 읽었다. 구글.위키피디아 조사. 온라아. 인쇄물을 읽고 출처가 제대로 된 것인지 분명히 확인했다.

역시나 한 청중이 BBC 스포츠 선수 목록에 대해 질문했다.

BBC 올해의 스포츠 선수 목록에서 여성 스포츠 선수들이 달성한 업적이 경시되는 현상은 미디어의 성차별적 관행을 반영하는겁니까?

이 질문에

" 성별 격차라는 측면에 봤을 때, 스포츠는 남성 중심적인 세계입니다. 정치가 그렇고, 미디어가 그렇고, 비즈니스가 그렇듯이 말이죠. 제가 BBC 올해의 스포츠 선수 목록에 대해 흥미롭다고 느낀점은.. 27개 출판 미디어에서 최종 명단을 골랐다는 사실입니다. 이 27개 출판물의 편집장은 모두 남성이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게도, 그들 중 두 사람은 매우 유명한 스포츠 잡지인 <넛츠앤드주>소속이죠. 바로 이런 것들이 대표서이란 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보여주는 실례입니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의 스포츠 색션 편집자는, 단 한 표가 모자라서 최종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세계 수영 챔피언 레베카 에들링턴을 선택하는 대신, 이미 은퇴한 축구선수 파크리크 비애라에게 표를 던졌습니다.

나는 하나마나 한 소리는 피하고 청중이 던진 질문에 직접적으로 상세하게 대답했다. 그것도 사실과 수치까지 동원해서 말이다.

"정말 모르는게 없군요. 어떻게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죠?"

"어떻게 아냐고? 나는 그저 숙제를 했을 뿐이다.

그럼,

작가인 나가 숙제라고 하는 건 뭘까?

추측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확실하게 알아내는 것이 더 좋다

마크 트웨인 -소설가-

어떤 토론이나 인터뷰, 발표 전 해야하는 3가지 핵심숙제

1. 브레인스토밍

1) 질보다 양

2) 과거에 힌트 찾기

3) 잠재력 끌어내기

2. 조사

1) 첫 페이지에서 검색을 멈추지 마라

2) 위키피디아에서 시작은 하되 끝내지 마라

3) 출처 확인하라

3. 역할연기

1) 파트너 찾아라

2) 최악의 경우 대비하라


작가는 자신의 대화법, 토론을 하기 위해서는 규칙을 정해 지키고 있다. 그래서인지 작가는 어떤 토론에서 늘 명확하고 승리한다. 당황하는 기색이 없이, 어떤 질문에 능수능란하게 답을 한다.

그 이유는 작가가 정해놓은 규칙

토론하기 전 자신이 정한 규칙 숙제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토론주제에 공부하고, 정확한 출처확인이 중요하다.

객관적 사실을 주장해야 논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위의 대화에서 와 같이 말이다.

<모든 논쟁에서 승리하는 법 >도서는

무기력하게 지고 싶지 않은 사람을 위한 상대의 말문을 막히게 하는 선공과 반박의 기술을 알려주고.

"논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생존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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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 - 기초부터 기획, 연출, 제작, 마케팅까지!, 개정판
차양훈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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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

기초부터기획, 제작, 마케팅까지!


애니메이션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고도의 기술과 예술이 합쳐진 종합예술이다.

차양훈 | 두드림미디어

애니메이션 제작은 웬만한 집녑과 의지 없이 쉽게 뛰어들 수 있는 분야가 아니며, 손이 많이 가고, 셀 수 없는 프레임과 매일 씨름햐야하는 분야이다.

애니메이션은 한 번에 하나씩 올바른 순서에 따라 한 부분씩 그려내는 수많은 작업공정을 반복해 이뤄낸 노력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여러 과정 중, 애니메이션의 꽃이라 불리는 원화연기 연출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만드는지, 애니메이션 연출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애니메이션의 원리

우리는 가끔 한 곳을 응시하다가 다른 곳으로 시선을 옮기면 한 동안 이전에 응시했던 사물의 형태가 희미하게 남는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다. 바로 잔상이다. 애니메이션의 원리는 이러한 눈의 잔상을 이용하는 것이며 이는 영화나 TV 등 움직이는 영상 모두 같은 원리다.


잔상의 이미지가 마치 실제인것 처럼 두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영화의 특수효과가 잔상효과다. 잔상효과 때문에 애니메이션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었다.


 

기획에서 중요한 것 캐릭터인듯 하다

캐릭터가 눈에 들어오면 시나리오도 눈에 들어온다.

캐릭터는 2가지로 나누는데 삽화체와 만화체이다

만화체는 인물의 비율을 2등신에서 4등신정도로 표현하며, 개그물에 사용되고 연출도 극단적인 변형을 주로 사용한다

삽화체는 인물의 비율이 6등신에서 8등신 정도로 표현되며 기본적 인체 해부학에 의한 구조를 충실하게 이행하는 편이다.


애니메이션 주요인물은 보통 5명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아이들이 가장 세기 좋은 숫자가 한 손의 손가락인 5개이기 때문이라고 하니 흥미롭다.


시나리오 작법

디자인의 설정이 끝이 났다면 다음은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 이야기는 글의 형식을 지나 영상으로 나와야 하는데, 영상으로 나오기 위해 쓰는 글을 우리는 '시나리오'라고 한다.

시나리오에는 정석이 없지만, 재미를 위해서 적절히 갈등 구조를 분배해주어야 한다.

갈등구조 다음은 주인공의 감정선이 중요하며. 관객에게 충분히 설명을 해서 관객이 몰입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도서는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어 따라하기가 쉽고, 이해하기도 쉽다.

걷기와 뛰기는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나오는 얙션 중 하나이고, 과장해 보여주어야 하므로, 팔을 좌우로 흔들게 연출해주고 카메라에서 캐릭터를 위아래로 바운드를 주면 된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웬만한 집념과 의지 없이 쉽게 뛰어들 수 있는 분야가 아니며, 매우 전뮤적인 지식과 경험을 요구하는 고도의 기술과 예술이 합쳐진 종합예술분야이다.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 》은 애니메이션 기초원리, 애니메이션 기획, 애니메이션 마케팅에 대해 다루어 애니메이션 모든 것을 총망라한 도서이다.

애니메이션 동작연출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추천해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분들도 그동안 몰랐던 애니메이션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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