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영어 문법 여행 - English Quotes for the Soul: A Grammatical Journey
홍민선 지음 / 지식과감성#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어를 공부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어떤 교재로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할 지 막막해진다. 영어를 쉽게 접하고, 쉽게 하고 싶기도 하다.

이 책은 30여 년 영어 학습을 해 오면서, 영어라는 언어가 의사소통 수단을 넘어 우리 삶에 어떠한 힘이 될 수 있는지를, 명언과 명문장을 통해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첫번째는 각 명언과 명문장의 문법과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그 의미와 교훈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좌절하거나 꿈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명언과 명문장이 담고 있는 희망과 용기. 그리고 진보를 위한 원동력 즉 "내면의 힘"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3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은 본문장 단문/중문/복문

2장은 문장해석과 감상

3장은 문법설명

1장을 살펴보면 한페이지에 영어문장이 있다.

어떤 해석도 없이, 그러나 잘 살펴보면 어디선가 본 문장들이이라 이해나 어느정도의 해석도 가능하다.

본 문장이라 뜻을 알면 뿌듯하기도 하다.

첫페이지를 본 순간, 바로 뜻을 알 수 있어 기뻤다. 그리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로움이 생겼다.

 
 

단문/중문/복문 순으로 되어있어 단계별로 영어를 익힐 수 있어 어럽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도서다. 처음엔 문장이 짧다가 차츰여러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진 명언을 보니, 헷갈리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사전을 찾거나 나름 아는단어로 명언은 유추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1장에서 명문장을 보았다면 2장에서는 문장해석과 감상에 대한 이야기이다.

To Be is to do

socrates

이 문장을 보면서 무슨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이 명언은 품사가 무얼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된다면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이 문장은 주어 + 동사 +보어로 구성되어 있다.

"to do "는 주격보어, be 동사와 함께 사용하여 주어와 동치관계를 가질 수 있다.

To be (to부정동사) ~ 존재하는 것은

is (연결동사) ~이다.

to do (to 부정동사) 행동하는

To Be is to do존재하는 것은 행동하는 것이다

로 해석할 수 있다.

😀 감상

To be 존재하다는 단순히 이곳에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세상에 무언가를 남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To do는 우리가 원하는 것, 우리가 희망하는 것을 추구하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3장에서는 간단한 문법설명도되어 있다.

품사, 문장성분, 문법용어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 있어 간단한 문법을 익힐 수 있다.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 무얼할지 고민하고 방황을 하며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거니, 꿈을 읽어버린 이들에게이 책은 힐링도 되고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문법서이다

영어명문장들을 익히고 공부하다 보면 어느 새 영어공부에 재미가 생겨 영어에 흠뻑 빠지게 된다. 명문장을 익히며 멘탈도 잡고 영어 공부도 하게 되는 마법이 이루어진다.

self - care mindset :

I never lose, either

I win or I learn.

- Nelson Msndela -

자기 관리의 마음가짐

; 나는 결코 지지 않는다.

나는 이기거나 아니면 배운다.

요증 나의 멘탈이 말이 아니다.

이 명언을 보며 나의 마음가짐을 다시 가다듬었다.

이기거나 배운다.

지금의 멘탈을 이겨내기 위해 독서하며 이겨낸다.

책을 통해 멘탈관리에 배우게 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결코 지지 않는다.

Hope is like the sun,

which never gives up shining even

when the night is darkest.

- Victor Hugo -

희망은 태양과 같아,

밤이 가장 어두울때라도 빛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희망은 마치 태양과 같다.

가장 어두운

밤에도 빛을 내뿜고 있는 태양처럼,

희망은 그 빛을 잃지 않는다.

너무나 좋아하는 문장이다.

희망은 태양과 같다. 가장 어두운 밤에도 빛을 잃지 않고 빛을 내뿜고 있다.

희망을 품고 희망을 이루기 위해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라

그러다보면 희망이 이루어진다.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어떻게든 희망은 이루어진다

그러니 포기하지마라. 힘들때 희망을 품고 있으면 태양의 빛처럼 길이 보이고 밝은 앞날이 나늘 비출거라는 이 명언이 나는 좋다.

희망은 빛을 잃지 않는다

오늘도 난 희망을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영어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만 하고 부딪히려고 노력한적이 없단 사실을 알았다.

지금부터라도 영어 명문장으로 나의 멘탈을 바로 잡고 영어공부도 재미나게 하며 실력도 쑤욱 올려봐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십에 다시 읽는 이솝우화
강상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고기를 물고 가던 개

개 한마리가 고기 한 덩어를 문채 강을 건너고 있었다. 개는 강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더 큰 고깃덩이를 물고 있는 다른 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기 고기는 옆억 놓아두고 다른 개의 고기를 빼앗으려고 강으로 뛰어들었다. 그 결과. 개는 하나도 갖지 못했다. 하나는 처응부터 있지도 않은 것이고,하나는 강물에 떠내려가 버렸다.


행복을 원한다면 욕심이라는 해충을 박멸하라.

걸을 수 있는 현재에 감사하고 이웃으 성공을 축하하라. 숨 쉬고 있다는 것을 기적이라 생각하라. 욕심의 주며니는 비우면 비울수록 편안해진다. 욕심을 비우면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이고 인생이 풍성해진다. 그리고 욕심을 비운 자리가 행복으로 채워지는 기적을 맛볼 것이다.

💢 사자인 체한 당나귀

어느 날 길을 가던 당나귀가 사자 가죽을 발견했다. 호기심에 사자 가죽을 뒤집어썻다. 이 모습을 본 다른 동물들은 당나귀를 사자로 착각하고 놀라 달아났다. 바람이 불어서 가죽이 벗겨지자 당나귀의 모습이 드러났다. 그러자 다른 동물들이 몽둥이를 들고 당나귀에게 덤벼들고는 때렸다.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고 허식의 가면에 숨어 삶을 버리고 본연의 삶을 살아보라. 화려한 가면 속의 당신보다 소박한 주인공인 당신이 행복하지 않겠는가? 행복은 바로 내 안에 있다.

💢 말벌과 뱀

어느 날 말벌 한 마리가 뱀의 머리에 앉았다. 그러더니 쉴 새 없이 뱀을 침으로 찌르면서 괴롭혔다. 뱊은 복수를 할 도리가 없자 마차 바퀴 밑에 머리를 집어넣었다. 결국 말벌은 뱀과 함께 죽고 말았다.


세상에는 하나의 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으로 나가는 문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 가지 문제에 빠지면 또 다른 문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둘러보라. 열려 있는 새로운 문이 보일 것이다.

💢 말과 당나귀

말 한 마리와 당나귀 한 마리를 둔 주인이 있었다. 하루는 길을 가던 중에 지친 당나귀가 애원했다. "내 목숨을 아낀다면 내 짐을 조금만 들어줘요" 그러나 말은 못 들은 체했고, 당나귀는 쓰러져 죽고 말았다. 주인은 말에게 모든 짐읕 싣고 당나귀 가죽까지 올렸다. 말은 한 숨을 슁셔 이렇게 말했다. "아! 나는 정말 운도 없지. 가벼운 짐을 나눠지기 싫어하다가 모든 짐을 지게 되었네. 게다가 당나귀 가죽까지 말이야"


배려는 훈련이 필요하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눠주고 다른 사람의 무거운 짐을 들어주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배려는 자연스럽게 실현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자신이 받은 마음의 상처에는 즉각 반응한다. 그러나 남에게 상처를 줄 때는 그게 상처인 줄도 모른다.

💢 목동과 바다

양떼룬 몰던 목동이 잔잔한 바다를 보면서 항해하는 꿈을 꾸었다. 결국 목동은 양을 팔아 대추야자 열매를 샀고 항해를 시작했다. 그런데 거센 폭풍으로 배가 침몰할 위기에 처했다. 목동은 짐을 전부 바다로 던져버린 후에야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육지에 도착하자 어느 한 사람이 고요한 바다를 보고 감탄했다. 이 모습을 본 목동이 말했다. "보아하니 더 많은 대추야자 열매를 바라나 봅니다. 그래서 저렇게 고요하게 있는 거지요."


세상에는 어른들이 말하는 역경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젊은이들이 생각하는 황금빛 미래만 있는 것도 아니다. 평온을 지나치게 믿어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폭풍우를 너무 겁낼 필요도 없다. 어른들의 시대와 달리 지금은 폭풍우를 만난다 해도 지금은 극복할 수 있는 선박과 항해 기술이 있지 않은가? 그렇기에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때문에 모든 일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평온 속에도 폭풍우가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용의 정해 - 중용의 깊은 뜻 쉽게 알기
윤서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몸과 마음이 천근만근이다.

몸이 아프니 마음이 그런가 싶기도 하다가 마음이 힘드니 몸이 아픈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몸과 마음이 천근이라 모든 것이 귀찮고 게으름에 이르고 있다. 그러다보니, 더 아무것도 하기 싫어 나락으로 빠져들어가는 기분이 들어 책을 들었다.


중용

상대방에게 배푸는 말과 행동에서 적절함을 지켜라

공자의 손자인 '자사'가 저술한 책이다. 논어, 맹자, 대학과 더불어 사서에 속하며 유교의 기초가 되는 책이다.

중용은

상황에 따라서

말과 행동을 해야 되는지,

해선 안되는지를 아는 판단력

나무위키 중용

중용의 정해

현명한 지도자

유능한 관리자가 읽는 자기 수양의 지침서!

마음에 담아 두고서 본성을 기르는 것은

고요할 때 하는 공부이고,

시비를 자세히 살펴 아는 것은

마음이 움직일 때 하는 공부이다.

마음이 복잡하여, 책을 폈다.

나는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 걸까?

본성을 기르기 위해? 시비를 살피기 위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공부는 본성을 기르기 위한 조용한 공부인듯 하다.

지금 책을 읽고 있는 이 시간이, 조용히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다.

기뻐하고 노여워하며

슬퍼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아직 드러나지 않은 것을 중이라 하고,

드러나서 모두가 절도에 맞는 것을 화라고 한다.

중이라는 것은 천하의 큰 근본이고,

화라는 것은 천하에 공통되는 도이다.

중용 1-4

기뻐하고 노여워하며 슬퍼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마음을 쓴 것이요. 아직 드러나지 않는 것읏 치우침이나 기울어짐이 없다. 그러므로 중이라 하는 것이요. 드러나서 모두 중도에 맞는 것은 '마음 쓴 것'이 바른 것이니, 어그러짐이나 온당치 않음이 없으므로 화라고 한다.

때에 따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마음을 쓴것이라.

마음을 쓰고 있어 몸이 아픈가 싶기도 하다

어그러짐이나 온당치 않음이 화, 마음의 평화

어지러웠던 마음이 조금은 평화를 얻은 것 같다.

널리 배워 나가야하며,

자세히 물어야 하며,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며,

분명하게 변별 하여야 하며,

성실하면서도 극진하게

실행해야 하느리라.

중용 20-18

배움에 있어 진실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지켜나갈 덕목에 5가지를 주자가 말하고 있다.

다섯가지에서 먼저와 나중의 차례는 없으나, 느림과 빠름이 있을 뿐이다. 다섯가지에서 하나라도 페기되면

학문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배우며 묻고, 생각하고,변별하는 것은 선을 가려내어 지를 실행하는 방법이니 배워서 아는 것이다.

배움에만 그치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배워서 알아서 실행해야 비로소 내것이 되고,

진실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진실해지려고 난 오늘도 독서하며 배워나간다.

어느 한 곳에도 치우침이 없이 정도를 판단하는 힘이 중용이다.

중용의 내용은 길어 그 의미를 다 알 순 없지만. 도의 이치를 깨닫는 재미가 있다

중용의 정해는 중용의 깊은 뜻을 쉽게 익힐 수 있는 도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홉 단어
홍성미 외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홉단어

앞뒤 다른 그녀들이 들려주는 이끄는 삶에 관한 아홉가지 이아기

홍성미. 류수진. 이경아. 김혜원 지음

아홉단어 도서는 4명의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각자의 생각을 쓴 도서다. 나이, 무식, 터닝포인트, 인연, 센척, 첫경험, 고백, 좋아하는 것, 인생명언에 대한 각자의 이야기와 생각이 담겨져 있다.

홍작가 프롤로그

살아간다는 건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저마다의 고충이 있고, 때때로의 우여곡절을 지나 묵묵히 걸어 나가는 것. 그 이야기에 누군가는 밑줄을 긋고, 또 누군가는 플래그 하기를 기대하며 써 내려갔습니다.

세상에 모든 경험은

값지고, 소중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홍성미 작가 프롤로그 중에서

류작가 프롤로그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해가며 느끼는 '성취감', 소중한 아이듵과 보금자리를 지키는 '뿌듯함'이 나에게 지나온 삶에 대한 보상이라고 느껴집니다.

보석처럼 빛날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는 이렇게 살았노라'라고

전달되길 바랍니다.

루수진 작가 프롤로그 중에서

이작가 프롤로그

기억을 회상하기에 가장 좋은 것은 사진뿐이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만든 한 권의 책은 각자의 기억을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죠.

지나온 시간이 결코 하찮지 않았으며

스스로가 충분히 행복했다고

느끼길 바랍니다.

이경아 작가 프롤로그 중에서

김작가 프롤로그

삶에 대한 깨달음은, 아쉽게도 지나고 난 뒤에야 알게 됩니다. 그렇기에 아직 경험해 보지 않은 남은 인생이 더 소중하게 다가 옵니다.

이 시간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게

날마다 새로운 하루가 생긴다는 것,

그리고

'내 인생의 봄날은 언제나 지금이다'

김혜원 작가 프롤로그 중에서

4명의 작가가 하나의 대주제와 소주제로 글을 쓴다.

4명의 작가들은 다 자신의 일을 소중히 하고 오랫동안 묵묵히 했다.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다.

특별할 것 없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놓은 4작가의 이야기가 맘에 훅 들어왔다.

이 책을 읽고 내 인생에 대해 아홉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했다.

p67

p162

쉬운 일은 없다.

하지만 힘든 일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는 걸 알고 있다.

센 척이 필요할 때면, 카르페디엠을 속으로 되뇌이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를 주문처럼 외며 마음을 다잡는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인듯 하다.

번아웃도 오고, 마음을 다잡는데 힘이 든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가 나의 인생의 표어인데~~~♡~~)

책에서 보니 반가웠다.

이 고뇌와 번뇌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다.


p163

이렇게 지나간 일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또 하나의 경험이 생겼다는 것이고, 이 경험에서 얻은 노하후와 지헤는 돈으로도 환산할 수가 없다. 노력의 결실을 맛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다. 그래서 더 하게 된다.

노력하면 이루어지니까 말이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다는 말.

공감도 가고, 이해도 간다.

지나가면 아무 일 아니라지만 지나가지 않고 견디어 내야하는 현실에선 힘들고, 그 과정속에서 수많은 번뇌를 겪는다.

지금, 마음이 복잡하고, 또 하나의 산을 넘고 있다.

지혜롭게 넘겨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툭툭 털고 일어나야 하는데..


사람들은 흔히 나이를 먹으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생긴다고 말하지만,

사람들이 포기하기 때문에

나이를 먹는다고 생각한다

미국 정치가 시어도어 프랜시스 그린

p185

내가 노력한 과정을 현장에 적용해보고 성취를 맛본 사람들은 얼마나 즐거움의 시간인지 알 수 있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열정을 가져보는 것, 결국 많이 보고 배운 사람이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만들어 낼 수 있다.


특별한 아이를 키우는 건 쉽지않다.

좌절하고 일어나, 인내의 과정, 반복의 과정을 지나야한다.

처음인 것 처럼.

벽에 부딪히는 답답한 상황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공부하고 배워야 한다.

내가 모르는 세계를..

그리고 내가 지켜야 하는 세계를 위해..

이런 경험들이 나를 더 성장하게 하기를.

특별한 아이들이 사회에 자립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p218

나는 이렇게 꾸물거리고 잘 미루기도 한다. 다만, 더 나은 삶을 바라기에 내가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들에 우선순위를 두고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가끔 지나친 게으름에 멈추게 되는 순간들도 있지만 다시 마음을 정리하고 움직인다. 그리고 부족한 나의 모습도, 괜찮은 나의 모습도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있다.


요즘,

그래서 미루기도 하고 꾸물거리도 한다.

게으름을 멈추어야 할 때,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특별한 아이들도 다시 시작할테니..

괜찮고,

아주 아주 잘하고 있다.

난, 지금..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유혹,

미룸.

세상에서 가장 리스크 없는 생산,

배움.

하버드 새벽 4시 반


이 문장을 읽는데 먹먹함이 밀려온다.

달콤한 유혹이 미룸이라니!

난, 지금 달콤한 유혹에 빠져있다.

유혹에 빠져나갈 길은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것이다.

미룸의 유혹에 빠져나와

난, 독서와 글쓰기로 생산적인 일을 한다.

배움의 길은 무궁무진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 -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하루 10분 기적의 습관
바바 케이스케 지음, 정지영 옮김, 서승범 감수 / 더블북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결국 해내는 생각의 습관

제목을 보자 마자 흥미로웠다.

생각을 바꾸면 성공한다.

그럼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거지?

우선, 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생각해보았다.

그저 하루를 어떻게 보낼 생각, 가족들 생각

평범하지만 특별하지 않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 같다.

목표를 세우다가도 일이 있음 흐지부지 하게 되고, 미루거나 될대로 되겠지라는 생각이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이 책을 보고 읽고 싶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노신사와의 만남

토마토 사원

사장은 이번달 목표량을 채우라고 한다.

한달에 50개이상 3.000엔인 최상급 토마토를 팔아야한다.

행색이 초라한 노인이 돈은 없지만 그 토마토를 팔 수 있는 지혜가 있다며, 토마토를 달라고 한다.

판매사윈은 노인의 술수라 하고 토마토를 주지 않았다

다음날

말끔하게 차려입은 노인이 토마토 가격을 물어보고 토마토를 팔 지혜와 교환하자고 하였다.

판매사원은 어제의 노인임을 알아챘다.

판매사원은 노신사 앞에서 한참을 울었다.

울음을 그칠때까지 기다리던 노신사는

"자네 인생은 이제부터야! 앞으로 어떤 꿈이라도 이룰 수 있어!"

"토마토 하나 주게"

"이제 토마토를 팔 수 있는 지헤를 가르쳐 주세요."

"자네에게 알려주는 지헤는 본인을 바꾸는 지혜라네. 토마토를 파는 방법이 아니야! 토마토를 잘 팔기 위해 자기 자신을 바꾸는 방법이라 할 수 있지"

"최고의 상태에서만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

"그럼, 이제 자네를 최고의 상태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지"

"자네의 현재 목표는 무엇인가?"

"성공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목표가 있어. 그리고 그 목표에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시켜 레이저 빔을 쏘듯 강한 힘으로 돌진하는 거라네."

목표 설정 4가지 요건

1. 기한이 있다.

2. 달성했는지 객관적으로 측정할수있다.

3. 지금 이대로 달성할 수 없을 것 같은 목표다

4. 설렘이 있다.

"목표는 현 상태를 탈출해 이상적인 상태로 끌어당기는 힘을 지닌 최강의 동료다"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한 목표야!

어떤 시대에도 꺽이지 않고, 강하게 살아남기 위해 흔들리지 않는 축이 될 목표가 있어아 한다네"

"목표를 향해 동기부여를 높이 유지하는 요령은 매일의 작은 목표를 확실히 달성하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확실히 칭찬하는 것임을 기억해 두게."

토마토 왕자와 노신사의 이야기를 통해 토마토 왕자가 목표를 실현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노신사는 목표를 실현해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노신사가 하는 이야기에 푹 빠져 노신사의 질문에 나도 모르게 대답을 하고, 노신사의 답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노신사가 던진 방법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다.

입체적으로 난 이 책에 완전히 빠져들게 되었다,

보통의 책은 지루하고 따분하게 설명을 한다.

허나, 이 책은 다르다.

노신사가 건네는 질문들에 나도 모르게 대답을 하고, 노신사가 방법들을 따라하게 된다.

결국해내는 생각의습관 부록 마법의 성공 노트 p187

Q. 오늘 무엇에 감사한 마음을 전할 것인가?

A. 사촌오빠와 장을 보고 오빠의 침구를 바꾸어 주었다. 너무 뿌듯하고 좋았다. 내가 오빠의 낡은 침구를 새 침구로 바꿀 수 있어 감사했다.

그리고 아들과 공부하러 카페에 갔는덕 아들이 미리 우산을 준비해준 덕분에 카페에서 비 맞지 않고 집으로 올 수 있어 감사했다.

Q. 오늘 하루를 더 즐겁게 하기 위해 새로운 일에 도전 할 것인가?

A. 아는 언니가 톡이 와 도움을 요청해주었는데 해결해주니, 언니가 무슨 일이든 해결해 주는 걸 블로그에 해보라고 해서 웃었다. 누군가의 해결사? 정보를 전달하고.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주체자?가 되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방법이 틀린 것이 아니다

먼저 자신부터 변화하라!

성공한 사람은 평범한 사람보다

목표를 향해 모든 에너지를

한 점에 집중시킨다.

에너지를 한 점에 집중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