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력 - 엄마의 힘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장나영 지음 / 라온북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아이의 학교 생활,

당신이 알던 바로 그 자녀의 모습일까? "

"엄마력 있는 엄마는

무엇을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까? "

엄마력

엄마의 힘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초등학교 교사

20년 경력

다양한 문제 사례와 코칭 솔루션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엄마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행동 지침


프롤로그

내일을 생각하면 엄두가 나지 않아서 하루살이처럼 그날 일만 생각하며 아이를 키우던 날들이 있었다.

그렇게 하루씩을 쪼개어 일주일을 살고 한 달을 살아, 한 해를 보내던 시절이 있었다.

(중략)

아이를 양육하던 지난 12년은 나에게 깊은 광야같은 시간이었다. 그곳에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수고의 눈물과 말로 다할 수 없는 기쁨의 웃음이 함께 깃들어 있었다.


프롤로그를 읽는데 아이들 키우던 생각이 났다.

하루살이처럼 하루가 너무 힘들어 오늘만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보낸 나달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그랬구나가 되는데 그 땐 왜그리 힘들고 버거웠는지...

20년 육아를 히다보니 그 순간이 얼마나 기쁨이고 행복인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지금의 아들들과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많이 가지려 한다. 이 시간도 아이들과 나에겐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이니..

내 자녀의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일,

내 자녀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알아봐주고

그것을 불러주는 일은

엄마인 내가 제일 잘 할수 있다.

지금 내 자녀가

초등학생이나 중고등학생이라면

시작해야 할 일이 이것이다.

우리 사이에 깊은 신뢰를 쌓는 일,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이고

엄마인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한 가지 일이다.

엄마력 P38, 39

아이와의 신뢰력!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가 않다.

아이가 어릴 때는 아이를 믿고 아이맘을 알아채는게 쉽지 않았다. 심리공부도 하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마음도 알고 내 마음 내 상황도 아이에게 말하며 지내온 시간들이 쌓이다보니 신뢰가 만들어지고, 관계도 좋아졌다.

예전엔 아이들만 보면 화만 냈는데 지금은 화를 내긴 하지만 아이들과 대화하며 서로 타협도 하고, 이해도 하며 지낸다.

나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며 말하게되고, 내 상황을 애기하니 아이들도 나를 이해하다보니 서로 타협점을 찾아 협상도 한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엄마와의 신뢰력이 깊은듯 하다

진짜 내 삶을 사는 법

어떻게 해야 외부에 휘둘리지 않고 온전한 나의 삶읕 살아갈 수 있을까?

이것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발견해서 그것을 목표로 살 때 가능하다.

진짜 내 삶을 사는 법 목표를 가지고 명확히 살아야 나의 가치를 위해 온전히 살 수 있다.

누구의 엄마. 딸. 아내가 아닌 온전히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도 배우고 누구의 가치도 아닌 내 가치른ㄷ 위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나의 가치를 위한 나의 목표

1.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직장커리어)

2. 독서와 글쓰기로 스트레스를 풀기

3. 나혼자의 시간(여행) 1년에 4번이상~~

4. 작가로서의 삶

5. 봉사를 1달 1번이상 해서 나누는 삶을 살기

5가지 사랑의 언어

인정해주는 말

함께 보내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

아이에게도 꼭 필요하기도 하지만, 아내, 신랑, 부모님에게 필요한 언어이다.

인정해주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요하다.

인정이나 공감을 하지 않으면 서로 상처를 입는다.

나 또한 그랬다.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공감. 인정. 칭찬. 스킨십을 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있었고, 그 노력을 주위에서 알아주니 비로소 관계가 좋아졌다.

행복한 엄마들은 자녀의 갈망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그 갈망에 관심과 정성을 기울인다.

그 결과 자녀와 신뢰와 애정의 관계를 맺어간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자녀들은 엄마에게 기쁨으로 순종한다. 선순환이다. (중략)

이런 엄마는 시간이 쌓일수록 더욱 행복해진다.

자녀에게서 받는 신뢰와 애정, 기쁨의 순종이 날마다 커져가기 때문이다.

아이를 온전히 한 인간으로 받아들이긴 쉽지 않다.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편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한데 쉽지가 않다.

아이와 신뢰와 애정이 동반되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진다.

나도 그랬다

아이와 엄청 싸우고 싸우기를 반복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안 될것 같아 공부도 하며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니 아이와의관계가 좋아지고 신뢰와 애정이 쌓이게 되었다.

주위 언니가 저와 아들관계를 보더니 너무 친근하고 친구같다고 신뢰와 애정이 돈독해 보기 좋다고 한다.

아들과 함께 온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고 뿌듯함 ~~ 그동안의 시간이 인정받은 기분이 들었다.

엄마는 장거리 주자들이다

《엄마력》이라는 책의 제목에 마음이 움직여서 이 책을 펼친 독자는 어떤 분들일까? 아이를 잘 키우고자 하는 열심이 있는 분들일 것이다. (중략)

엄마는 로봇이 아니다. 단군 이래 가장 많은 교육을 받은 딸, 꿈과 희망의 온도를 아직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다.

엄마력이란 제목을 보고 너무 감탄했다.

엄마의 능력

엄마의 삶이 경력이 된다 .

예전에는 엄마는 그냥 엄마인 줄 알았다.

허나, 아니다~~^

엄마는 그냥 엄마가 되는게 아니다.

엄만 평생 엄마이고, 처음인 엄마이다.

자식이 크면서 엄마는 늘 처응 이니까

자식이 10세인 엄마도

자식이 30세인 엄마도

자식이 60세인 엄마도 처음이니까

그러니 살아가면서 엄마력이 상승되는 거겠죠.

엄마의 삶이 경력이 된다는 말 맞는거죠.

엄마는 그래서 장거리 선수다.

꿈과 희망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엄마다.

엄마!

말 하는 순간

가슴이 벅차오른다.

나는 엄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배당투자, 나는 50에 은퇴했다 - 평생 월 1,000만 원씩 받아내는 ‘배당주’ 입장권
쭈압(정영주)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4년 다닌 철밥통 공기업을 마음 놓고 탈출한 이유,

미국 배당주를 이기는 국내 배당주 투자 비법


프롤로그

'시드머니'가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든지 푼돈 아껴봤자 푼돈이라고 생각하며 투자를 외면하기보다는 담배값 5.000원이나 매주 사는 10.000원어치 정도의 돈이라도 좋다. 투자해놓고 오랜 시간을 지켜보자.

💲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한 방 먹은 기분이 들었다.

투자를 해야지 생각만 했지 실천으로 옮기지 않고 다음으로 미루거나, 다른 곳에 맡겨 알아서 해주기를 기다리기만 했었다. 분석을 하거나, 기업에 대해 알아보는 등의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10.000원을 넣고 투자해보자.

아이들과 함께 증권계좌를만들고 10.000원이나 1주라도 사봐야겠다.


배당투자가 즐거워지는 멘탈 관리 Tip

생활비를 아낀다는 감각으로 배당주들을 종류별로 모으는 것도 좋다.

KT&G의 주식을 2,000만원 보유하면 평생 담배가 공짜, S-oil우나 GS우를 2.000만원 보유하면 평생 자동차 주유가 공짜, Cj 제일제당 우에 2,000만원을 투자하면 평생 햇반과 비비고가 공짜, SK텔레콤 이나 KT에 2.000만원을 투자하면 평생 전화 요금이 공짜라고 생각하면서 배당주를 모으다 보니 투자도 즐거웠고 오래 들고 있기도 쉬웠다. 투자를 생활에서 분리하지 말고 삶에 가깝게 유지하다보면 좀 더 재밌는 배당투자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

투자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다.

생활비를 아낀다는 생각을 하며, 일상생활에 연관시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의 회사, 내가 사용하는 통신사, 내가 주로 이용하는 주유회사 등에 투자하는 방법.

투자는 장기투자이니, 배당을 받는 재미도 내가 주로 이용하는 기업들의 정보나 주식정보를 알 수 있으니 더 즐겁게 투자할 수 있을 것 같다.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그저 투자는 어렵다는 생각만 했을 뿐..

장기투자는 부의 추월차선일까?

배당주 장기투자는 부의 추월차선이 아니다. 길게 남은 투자인생에서 10배, 100배 성장주는 한 번도 찾지 못할 것이다. 주식투자대회에 나가도 항상 중간이하 성적일 것이다. 그래도 남은 투자 생애 동안 "깡통 계좌'라는 슬픈 일을 겪지 않고 꾸준히 자산을 불릴 수 있을 것이다.

잊지 말자.

배당주 장기투자는 안전한 '부의 서행차선'이다.

💲

작가는 다양한 종목에 투자를 했다 한다.

잘나가는 회사, 금, 은. 아연 등에도 장기투자를 했으나 생각보다 오르지 않았다고 한다.

오랜기간 투자를 하면서 배당주를 선택했고, 배당주가 있는 기업의 주식이 하락하더라도 배당금으로 수익을 창줄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배당투자가 부의추월차선은 아니더라도 부우 서행차선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온다

적어도 배당투자를 하면 깡통계좌를 만들지 않을 수 있으니 말이다.

배당주에 대해 공부하고, 배당이율에 대해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PER 주가수익비율

높은 PER은 순이익 대비 가격이 비싸다는 의미로, 낮은 PER은 순이익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PER이 낮은 자산은 앞으로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예) 당신이 5억 원에 산 가게가 10년 후 PER 7이 되면 그 가치를 인정받고 7억원에 팔 수도 있다. 10년간 5억 원을 투자하여 10억 원의 순이익과 2억원의 매매차익을 얻은 셈이다, 대략 10년간 연 24%의 투자수익이 발생한 것이다.

고배당주 투자

고배당주 투자는 아이러니 하게도 배당만 노리는 투자가 아니다. 고배당 투자처는 미래에도 꾸준히 그 수익을 주주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높은 실적과 성장성을 가진 튼튼한 기업이라는 의미다. 일시적인 배당락을 무서워하지 말자. 배당주 투자는 가격의 회복을 믿고 기업의 가치상승과 배당수익을 동시에 노리는 투자 방법이다.

작가 쭈압의 투자 노하우가 가득하다.

쭈압 추천 금액. 상황별 포트폴리오를 제안도 해준다.

투자는 본인의 의견이 있으니 단순참고로 사용하면 된다. 수익이 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배당에 대한 기본적인 용어도 간략하게 소개하여 이해를 도와준다.

이외에도 세금, 연금저축에 대한 정보도 알려준다.

투자에 대해 모르는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따라할 수 있다.

손실없는 배당주 투자 전략

×

새는 돈을 막는 절세 플랜

격동하는 시장의 마지막 탈출구는

결국 배당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최영원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완벽하진 않지만 나 답게 살고 있습니다


나만의 속도와

나만의 방향으로

진짜 내 인생을 살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 SKY 졸업보다 더 가치있는 건

바로 '나 다운 삶'"

프롤로그

<완벽하진 않지만 나 답게 살고 있습니다>는 자기 사랑 에세이다.

29년간 나를 사랑하지 못했던 K-장남이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이 담겼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현재 내 삶은 완벽하지 않다.

완벽하지 않은 삶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물론 그 과정은 쉽지 않았다.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니체

내 삶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면서,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당신은 존재 자체만으로 멋진 사람이다.

삶을 포기하고 싶었을 때, 나를 붙들어 준 쪽지 하나가 있다.

아들아.

다른 모든 건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너 자신이야

라는 어머니의 짤막한 편지였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그러한 글이 되었으면 한다.

부족함 투성이더라도, 지금 모습 그대로 사랑받기 층분하다 말해 주고 싶다.

7월의 어느 날, 최영원


📚 프롤로그를 읽었을 뿐인데, 마음이 촉촉해진다. 위안을 받고 마음 따뜻해지는 기분. 작가의 진실한 삶이 나에게 전해진다.

그리고 이 책이 궁금해 흥미로워진다.

작가의 어머니가 준 쪽지의 글이 울림이 된다.

중요한 건 너 자신이다.

중요한건 나다.

잊지말자.


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구성

1장

완벽하지 않음을 받아들이고. 나 다움을 찾기 위해 애쓰는 여정

2장

'나답게 인간관계 맺는 법'

3장

'일'을 주제로 한 이야기

4장

나 답게 읽으며 살아가는 삶

목차를 보니 작가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지 그림이 그려진다.

작가는 20대 때 방황을 했다고 한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대학에 왔는데도 불안했고, 대학 입학 후 좋은대학 입학 목표를 이룬 후. 그 다음 목표가 없어졌다.

그래서 혼란스러워 교육대학교 입시를 다시 치르기도 했다고 한다.

학교를 중도 휴학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위안을 받았다고 한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200권이 넘는 책 속에서 만난 사람들의 삶이 그랬고, 이 글을 쓰는 있는 나 역시 책을 통해 삶이 변화됨을 경험했고.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나의 이야기로

다른 사람들의 변화를 돕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 작가의 글을 읽는데 나와 비슷하다 아니 나와 삶이 이렇게 비슷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그랬다

20대 때 방황을 하고, 주어진 일에 열심히 살며, 다양한 경험을 했다.

그리곤 대학 교육원에 진학해 중등2급국어정교사 취득하고, 임용고시를 준비하기도 했었다.

결혼과 육아로 방황하며 도서관에 다니며 돌팔구를 찾아 미친듯이 독서를 하고, 독서강사, 독서심리치료사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작가의 꿈이 다시 내 마음을 일렁거려 도전을 해보려고 하는 중이다.

작가의 이야기와 이렇게 일치하다니

우연일까?

나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지금 이 순간

이 책을 만나게 된건 우주의 법칙일까?

행운일까?

그래서 인지 이 책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여기 머물면 여기가 현재가 돼요.

그럼 또 다른 시대를 동경하겠죠.

상상 속의 황금시대.

현재란 그런 거예요.

늘 불만스럽죠

삶이 원래 그러니까.

영화 <미드 나잇 인 파리>

과거가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는 과거는 현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과거라는 이름에 그 당시 존재했던 모든 고민과 불안이, 아픔과 괴로움이 묻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사는 것이다. 나는 지금 이 순간 나의 현재에 충실해지기로 했다.


📚 어쩜 이리 나와 같은 생각일까?

누군가가 과거.현재, 미래 중 무얼 선택할거냐고 물으면 난 현재를 선택할 것이다.

현재에 충실히 열심히 살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

오늘의 현재가 나의 과거이자 미래이기 때문이다.


타인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없다고 해서 분노하지 마라.

왜냐하면 당신도 당신이 바라는 모습으로

자신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토마스 아 캠퍼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단지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뿐이다.

우리누 모두 자기 모습 그대로를 인정받으며 살아가고 싶어 한다.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우리가 맺는 인간관계는 보다 편해 질 것이다.


📚 인정받고 싶은 욕망으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해서 다른 이를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요즘 내 주위에서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다.

황당하고, 웃기지만 그대로 받아들여 무시하는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휩쓸리지 않으려고 하는데 지치기는 한다.

그들이 그러든가 말든가.

난 내 일만 충실히 하고, 중심을 잘 잡아

나에게 충실하면 된다.

내가 나를 인정해주면 된다.

오늘도 힘들었지?

수고했어.

참 잘했어.

창작자란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 산다는 것

지금부터라도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하자. 생산자의 관점은 소비자로만 살았을 때 볼 수 없던 것을 볼 수 있게 한다. 생산자가 되어 당신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라. 인터넷만 있다면 당신은 얼마든지 당신만의 시스템운 구축할 수 있다.


📚 생산자의 삶이라

생산자의 삶을 살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난 아니다. 라고 대답한다. 생산자가 되고 싶어 노력 중.

어떤 노력?

잘 모르겠다

작가가 되고 싶어 책을 냈으나,

내 책에 앙 아무도 관심없어 팔리지 않는 도서지만 난, 행동했다는 것에 의미를 둔다.

생각한걸 행동에 옮긴것도 생산자라 한다면 시도는 해 본 것이다.

나의 생산자 도전은 To Be continue


"15만 달러를 그 잘난 교육에 탕진하느니,

차라리 1달려 50센트를 내고

도서관 가는 게 이익이란 거!"

영화 굿윌 헌팅 중에서

오늘날 나를 있게 한 것은

동네의 공공도서관이었다.

빌 게이츠

영화에서 윌이 했던 말과 상당히 유사한, 어쩌면 월이 한 말을 증명해 주는 듯한 말이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부자인 억만장자 빌 게이츠가 밝힌 성공하는 법이 '도서관'이라고 하니, 도서관의 가치는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 책을 읽으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데? 라고 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을 어려워 하는 사람도 있다.

책을 꼭 완독하는 것만이 책을 읽은것이 아니다. 한 문장이라도 읽고 내 가슴에 남는 구절이 있어도 책을 읽은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독서를 하는 부담감이 줄어들것이다.

독서를 하고 기억에 남는 구절을 기록하라

그리고 그 구절옆에 내 감정이나 글을 써라.

글을 쓰기 힘들면 그림을 그려도 된다.

그 기록들이 쌓이면 나의 독서 포토폴리오가 완성된다.

도서관이 나에게도 삶의 터닝포인트였고, 인생을 가르쳐준 장소이기도 하다.

단순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니다.

복합적인 공간이다.

삶이 무기력하고 재미가 없다면 도서관을 다녀오세요.

그 곳에는 다양한 인생이 숨어 있어요.

책도 볼 수 있고,

책을 정리하는 봉사도 할 수 있고,

다양한 강좌도 들을 수 있고,

전시회나 영화관람, 독서회모임도 참여하고

문해기행을 다녀올 수 도 있고,

강좌를 들으며, 내 작품을 전시도 할 수 있고

자격증 취득할 수도 있답니다.



여러분은 현재,

나 답게 살아가고 계시나요?

당신은 어떤 변화를 꿈꾸고 있나요?

질문에 답을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은

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디지털 제텔카스텐 - 스쳐 지나가는 아이디어를 붙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
데이비드 카다비 지음, 김수진 옮김 / 데이원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디지털 제텔카스텐

데이비드 카다비 지음 | 데이원

일상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들로

멋짓 글을 완성하는 손쉬운 방법

메모와 메모를 연결하다.

제텔카스텐이란?

독일어로 '메모상자'를 뜻하는 말로 여러 학자와 작가들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자신이 접한 정보나 생각난 아이디어를 메모 형식으로 모은 후 키워드를 정해 분류하는 시스템이다.

키워드는 원하는 대로 지정해서 필요에 따라 분류할 수 있으며, 이렇게 정리한 메모는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글을 완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p8

디지털 제텔카스텐을 사용하면, 지금 막 떠오른 따끈따끈한 생각을 내가 가지고 있는 고성능 데이터베이스와 거리낄 것 없이 수월하게 연결할 수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 안에는 내가 과거 언젠가 읽었거나 생각했던 내용들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것들 - 내가 안다는 사실은 알지만, 내 의식 저 너머에 있는 것들 - 이 담겨 있다.

제텔카스텐에 메모를 하먼 힘들지 않고도 통찰력이 생긴다.

제텔카스텐 필요성

1. 읽은 내용 잘 보존하기

제텔카스텐은 독서를 일련의 즐거운 의식으로 만든다

2. 읽은 내용 신속하게 잦아내기

디지털 제텔카스텐을 이용하면 정확한 인용 구문을 단 몇 초 만에 복사해 붙일 수 있고, 서지정보도 기록하도록 선택하여 활용

3. 이어서 다음에 읽은 것 발견하기

제텔카스텐은 여러분이 생산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호기심을 쫒을 수 있게 해 준다

4. 기존 아이디어 발전시키기

이미 써 놓은 짧은 단락들을 이어 붙여서 즉석에서 초안을 만들 수 있다

5. 새로운 아이디어 떠올리기

메모를 정리하는 작업만으로 사력을 다하지 않고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경험이 가능하다.

제텔카스텐의 유형

1. 임시메모

급히 임시로 작성하는 메모

2. 문헌메모

논문이나 책 등의 내용 전체를 압축한 메모

3. 영구메모

하나의 아이디어를 요약한 메모,

영구메모에는 키워드가 부여되고 다른 메모들과 링크로 연결된다.

별도 폴더

1. 임시보관함

- 내가 처리할 필요가 있는 메모 보관

- 내 생각을 적어 둔 글이나 친구가 찾아보라고 추천한 것, 내가 읽은 내용 가운데 하이라이트한 거 보관

- 제텔카스텐을 관리할 때 일종의 의식처럼 규칙적으로 임시 보괸함 처리 작업 필요

2. 언젠가 사용할 메모

- 흥미롭거나 의미 있지는 않은 것들, 더 조사가 필요한 것들 중 흥미로운 것들 메모

3. 원문

- 책이나 논문에서 내보내기로 보낸 하이라이트

독서법

1. 읽기

읽으면서 임시 메모작성

2. 하이라이트 표시

특정 접근법이 지나 한계를 간파하고 텍스트에 언급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3. 하이라이트 부분 압축해서 문헌메모 만들기

가장 알고 싶은 정보나 장차 활용할 것 같은 정보만 챙기면 된다

4. 문헌메모 잘게 나누어 영구메모 만즐기

문헌메모에서 가장 흥미로운 아이디어들만 골라서 각각 별개의 영구 메모를 만든다

메모 폴더 명며법 - 폴게제텔

폴게제텔은 독일어로 후속쪽지란 뜻이다.

메모 주제에 따라 암호화된 고유ID가 메모 이름이 된다.

고유 ID에 표시된 숫자. 문자조합을 따라가다보면 생각의 순서를 따라가게 된다.


 


이런 방식으로 생각을 확장시키다보면 메모가 나만의 글쓰기가 되고, 나의 생각이 , 이야기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탄탄한 글 한편이 완성된다.

스마트 시대의 메모상자, 디지털제텔카스텐

제텔카스텐을 활용해 글쓰기를 위한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작가 데이비드는 카다비는 이 책을 통해 디지털 도구를 이용한 제텔카스텐을 소개한다.

종이메모에도 장점이 있지만. 요즘에는 디지털 도구를 이용한 제텔카스텐이 더 효율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여러 디지털 도구를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 응용하는 팁과 제텔카스텐으로 작업방식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들을 안내한다.

이 책에서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최상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메모 앱 활용법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글쓰기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면, 우선 책을 읽고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메모를 무작정하는게 아니라 규칙에 따라 생각내용에 따라 폴더를 만들어 작성하고. 작성한 메모를 정리하고 덧붙이고, 필요한 부분은 지우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시키다보면 나 자신도 모르게 탄탄한 글 한편이 완성될 수 있다.

글쓰기가 두렵다면 지금 당장 글쓰기를 시작하라.

글쓰는 방법을 모르겠다면 제텔카스텐을 이용해 글을 쓰면 된다.

'백지 공포증'은 그만

메모한 장에서 술술 이어지는 글쓰기

제텔카스텐 마법으로 글쓰기 실력을 키워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ne 탓이 아니야 - 내 탓이 아니야, 네 탓이 아니야
한선희 지음 / 좋은땅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ne 탓이 아니야

내 탓이 아니야, 네 탓이 아니야


한선희 지음 | 좋은땅

들어가는 말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다양한 질병과 심리적 문제들의 공통점은 '통증'입니다. 통증은 단순히 신체적인 불편함뿐만 아니라, 우리의 내면에서 비롯된 심리적 요인들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의학적 치료뿐만 아니라, 심리치료의 관점에서도 접근해야 합니다.

내 탓과 네 탓에 대햐 자각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통증의 기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고, 통증의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도록 심리적으로 더 건강한 상태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내 탓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다

내 탓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왜 그럴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잘못이 아닌데 왜?

아마 그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고 픈 마음에..

내가 그 이야기를 꺼내거나 그런 상황을 만들어서

그럴 때 나도 모르게 내 탓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내 탓 , 네 탓이라고 생각하는데는 심리적 요인이 작용한다.


ne 탓이 아니야 핵심 단어

통증

몸으로 느껴지는 통증

심리적으로 느껴지는 통증

ne탓

내 탓+ 네 탓

IOS(통합적 심리치료의 지도)

통증 ➡️ 내 탓과 네 탓을 한다

➡️ 괴롭다, 치료하고 싶다 ➡️ 원인찾기

➡️ 치료를 위한 사분면 작성

➡️ 셀프(통합) 심리치료

이 책에서는 내 탓 네 탓이라

여기는 마음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나타난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마음을 줄이기 위해서는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셀프 심리치료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런 마음이 지속되면,

몸과 마음의 통증이 나타난다

셀프통합심리치료란?

1. 원인 파악을 시작으로, 스스로 심리치료를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2. 내 탓, 네 탓을 하게 되는 원인과 이유를 찾아서 그 연결고리를 끊어 버리고, 마음의 치유 과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치유된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삶의 방향을 제시햐 주고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셀프통합심리치료는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하는데 그치지 않고, 치유된 내 삶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 더 이상 몸과 마음이 통증을 겪지 않도록 하는데 있다.

내 탓

"이런 일이 생긴 것은 모두 나 때문이야"

문제가 생기면 모든 것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내사방어기제에 비롯됩니다.

네 탓

"이런 일이 생긴 것은 모두 너 때문이야"

문제가 생기면 모든 것이 남의 탓, 세상 탓이라고 생각하는 자기방어기제에 비롯됩니다.

※ne 탓을 하는 원인이 나와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린시절부터 유전, 환경, 트라우마, 심리도식 등과 같은 복합적인 요인들시 좋지 않은 상황과 충돌해서 일어나는 사고라는 것입니다. 그 사고의 충격으로 지금 내가 '통증'을 느기고 있으며, 나는, 그 '통증'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기를 바랍니다.

통합적 셀프 심리 치료

1단계 : 나에 대한 이해

MBTI로 나의 성향 찾기

나의 성향 ; INFP 잔다르크형

2단계 : 새로운 경험 만들기


내면의 내 자신과 대화를 하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진다.

3단계 ; 나를 성장시키기

명상이나 운동으로 편안한 상태를 만든다.

4단계 ; 통합하기

일상에서 마응이 불편해지거나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면 메모해 놓았다가 그걸 읹ㄴㄱㅇ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나의ㅈ반응이 실제 사실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민감해서 반응하고 있응을 직시해야 한다.


통합적으로 셀프 심리 치료 하는 단계를 알아보았다.

책에서 말하는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서 나의 몸과 마음을 다스려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 대한 고찰과 나를 이해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내가 누구인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고 나를 성장시켜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합하여 나 자신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게 스스로의 힘을 기르는 연습을 해야한다.


나의 몸을 들여다보세오.

관찰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나의 몸 어디가 불편한지?

어떤 생객으로 마음이 불편하고 화가나는지를 살펴보세요.

'긍정의 스토리를 만들 것인가?'

'부정의 스토리를 만들 것인가?'

여러분의 뇌는 여러분 자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준비됐다면 무엇이든 시작해 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