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글을 읽는데 나와 비슷하다 아니 나와 삶이 이렇게 비슷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그랬다
20대 때 방황을 하고, 주어진 일에 열심히 살며, 다양한 경험을 했다.
그리곤 대학 교육원에 진학해 중등2급국어정교사 취득하고, 임용고시를 준비하기도 했었다.
결혼과 육아로 방황하며 도서관에 다니며 돌팔구를 찾아 미친듯이 독서를 하고, 독서강사, 독서심리치료사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작가의 꿈이 다시 내 마음을 일렁거려 도전을 해보려고 하는 중이다.
작가의 이야기와 이렇게 일치하다니
우연일까?
나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지금 이 순간
이 책을 만나게 된건 우주의 법칙일까?
행운일까?
그래서 인지 이 책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