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의 신뢰력!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가 않다.
아이가 어릴 때는 아이를 믿고 아이맘을 알아채는게 쉽지 않았다. 심리공부도 하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마음도 알고 내 마음 내 상황도 아이에게 말하며 지내온 시간들이 쌓이다보니 신뢰가 만들어지고, 관계도 좋아졌다.
예전엔 아이들만 보면 화만 냈는데 지금은 화를 내긴 하지만 아이들과 대화하며 서로 타협도 하고, 이해도 하며 지낸다.
나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며 말하게되고, 내 상황을 애기하니 아이들도 나를 이해하다보니 서로 타협점을 찾아 협상도 한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엄마와의 신뢰력이 깊은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