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퀴즈 - 아들, 너랑 노니까 너무 좋다. 진짜!
유세윤.유민하 지음 / 미메시스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학교시절나는 유독 즐겨 보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그프로그램은 바로 지금까지 도꾸준히 주말예능에 책임지고있는 공중파 <개그콘서트>이다. 여러개그맨들중 유독 눈에 띄는 개그맨이 있었는데... 그개그맨은 바로 유세윤이다. 그의 캐릭터는 밉상 캐릭터 인데 , 그런 캐릭터를 연기하는 순간 뭐라고그럴까? 뭔가 .. 밉상인데 그캐릭터가 정이 가지 라는생각이 그가 개.콘을 떠나기 전까지 그런생각을 들었지만 , 그가 그프로그램을 떠나다는 소문이 들었을때 정말 아쉽다는생각이들었고 , 한편으로는 그 에게 뜨거운갈채를 보내 주고싶었다. 왜냐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주기위해서 저렇게 하루도 쉬지도않고, 꾸준히 개그 공부를 하는점에서말이다.

그리고 그는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현하며 인기 를 얻었지만 그 인기가 그렇게 길지 않았다. 그에게 약간의 풍파가 있었고, 나는 그 소식을 듣고난후 약간의 실망이컫었다. 그리고 몇년후 .. 그는 다시 방송에서 얼굴을빛는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배타적인 생각이생각이 나도모르게 들었지만, 나름기대는 하였다, 그 사건사고이후로 얼마나 성숙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을음줄지 말이다. 지금은 그는 철없는 성인이 아닌 한아이에 아빠가 되어서 시청자 들에게 좋은모습을 하루도빠짐없이보여주고있으며 , 예능만 잘하는줄알았던그가 노래 도 잘한다니 의외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작년에 그가 본인의 어렸을때의 배경으로하여 지금 한아이의 아빠가되기까지의 글을 집필한 책(겉.짓.말)을 출간한적이있다. 나는 나름 그가 방송에서 말고 또어떤 모습?을 가지고있는지 궁금하여서 출간한즉시 구매하여서 읽게되었고, 읽으면서 내가몰랐던그의 내면 과 한가장으로서의 책임,한아이의 아빠 의 모습을 한시거짓도없이 솔직하게 집필한 글을보고 나도모르게 웃음이 절로나왔다. 이 개그맨이 이런 멋진아빠, 멋진 형 이였던거야 ? 라며 . 그리고 올해 상반기에 그가 또 신간을 출간을 계획중이라며 본인의sns에 공지하는 글을본적이있다. 나는 생각,고민도없이 바로 구매를 하였다 .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반 설레이반 하며 구매한 당일 즉식이  읽어버렸다.

이번작품은 본인의 이야기가아닌 본인과 아들의 일상을 그린 작품을 집필하였다. 본인의 혼자가아닌 아들과함께 같이 집필하였다는 점에 서 완전 기대 하였다. 이번작품에서 는 본인의 아들<유민하> 가 출생 ~ 지금까지 의 이야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쓰면서 틈틈히 아들과 추억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하는모습을보면서 , 나도모르게 이형아 정말 멋진아빠인것같다. 나는 어렸을때 아빠와의 추억이 거의 없어서 이작품을 읽는내내 , 조금은 후회를 하였고 나중에는 지금이라도 늦이않았으니 지금 이라도 아빠와여행을 다니면서 좋은 추억을만들어나아가야겟다고생각하였고, 나중에 나도 결혼하고 아이가 생긴다면 좋은아빠 ,친구같은아빠가 되어서 시간나는데로 아이들과여행을다니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야겠다는생각을하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썸씽 인 더 워터 아르테 오리지널 23
캐서린 스테드먼 지음, 전행선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무더위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가을이성큼다가왔다. 벌써 2019년 절반이 지나갔다는 생각에 나름 좋기도하지만때론 조금 아쉽다는생각이하루하루 생각 이 든다. 올해 가장 기쁜 일은 아무레도 취업을 했다는것이다. 처음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나름 적응하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다고생각한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예전보다는 책을 읽는 시간이 부족하여 작년에비에 많이 읽지못하는생각이들었어, 조금 아쉽다는생각이들었다.하지만 나름 (상반기) 에 많이는 않이더라도 한달에 3권씩은 틈틈히 읽은 기억이 난다. 이젠 조금 직장 생활에 적응 하니깐 하반기에는 계획한대로 많은 작품들을 읽으면서 보내야겠다는생각이들었고, 최근 따라 한 장르만 읽는것이나라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만나보니 내가 몰랐던 작가들과 나도모르게 성숙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내자신 너무나도 뿌듯하다는 느낌이들었다. 하반기 첫접한 작품은 강렬한 표지로 내마음을 사로잡았던 작품<썸씽인더워터>라는 작품을 읽기시작하였다. 이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작가아닌 배우 이다. 이저자는 예전에 큰 흥행을 하였던 영화 < 어바웃타임> 에 출현하였던 여배우(캐서린스테드먼> 의 작품이라고한다.

나는 이소식을듣는순간 완전 깜.놀( 깜짝놀라다) 하였고, 한편으로는 조금 의심스러워 하는 방면에 나름 기대반,설레이반 하며 읽기시작하였다.

첫페이지를 읽는순간 부터 몰입도가 장난아니게 술술 읽혀버렸고, 흡인력 강렬하여 나도모르게 종점 까지 가버렸다 .그것도 하루가 아닌 몇일을말이다. 개인적인 생각은 어떻게 배우가 이렇게 글을 잘쓸수가있지? , 정말 대박이다 . 이제부터라도 이 배우아닌 작가라고 해야겠다는생각이들었고, 결말에 덮고난후 나도모르게 뭉클하면서도 여성의 감정을 이렇게 잘표현하는저자 (B.A) 다음으로 여성의 감정을 잘표현하였어 정말인상깊게 끝까지 읽게되었고, 몇일 동안 이책을 놓을수가없었고 주위에 있는지인들에게 꼭 추천 하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내년에 후속작품이 출간하고 영화로도 확정되었다고하니 기대해보아야겠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이렇다. 미국 어느한마을에 남들과 다를것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부부가있었다. 그들은 두달전 신혼여행을 하던도중 보라보사섬으로가게되고, 그곳에서 우연치 않게 가방하나를 발견하게된다. 그리고 몇달후... 그녀는본인 부근 산속에서 남편의 무덤을 파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꽃피는 봄이 오면
조광현 지음 / 북랩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연 나의 스물살아니 학창시절은 어떻게 보냈을까? 라는 생각을 이작품을 덮고난후 많이들었다. 학창시절 나는 또래친구들보다 조금 뒤늦게 고등학교를 들어가기때문에 나보다 한살 적은 동생들과 같이 졸업하였기때문에 대학교도늦게 들어간편이다. 다른이유는 없고. 단지 중학교시절 유학을다녀와서 그런것이다. 한참예민하고중요한 시긴 수업생 시기때 아버지 사업이 잘않되어서 잠시동안 가족들이 흩어져 있기도하였어 , 나도 모르게 안정이않되고, 방황을 하기도하였으며,심지어는 학업을 중단하고 아버지를 도와드릴까?하는 생각을 하던도중, 친한친구가 나한테왔어는 위로와격려를 해주면서 , 졸업만 하자고 농담반 진담반 을 하면서 그이후로 중심을 잠고 열심히 공부했어 대학을 들어가게되었다.그리고 대학을 다니게되었지만, 그렇게 기분은 좋지않았다. 왜냐하면 졸업하고 과연 나에게 적성에 맞는 회사에취업을할수있을지 , 앞으로 뭐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대학시절에 하루도빠짐없이 생각했던것같다.

20대에 돌이켜 보면 너무 세월을 헛되게 보낸것같아서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후회막심 하다는생각이 지금 이작품을통해 생각이들었고, 항상 남들보다 뒷쳐지는 내모습을보면서 좌절도많이하고 나쁜생각도하기도하였지만 ,그래도 항상내옆에는 가족이 있다는생각에 포기하지않고, 항상 기회를 기다렸다.그러던도중 올해 나에게 도 좋은날이 왔다.바로 취업을 하게된것이다.

요즘 취업하기도 어려운데 ,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온다 니... 아무튼 이작품을 읽고난후 눈물도 많이 흐렸지만 7명의 각자 의아픔을 가지고있는 재수학원 친구들에게 응원 , 격려를 해주고싶었고, 조만간 아니 영원히 7명의 친구들은잊이않을것같다... 영원히 말이다.

지금 취업에 고민하는 20대 청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책인것같다. 조만간 또 만나자 7명의동생들아 ....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한 재수생들이 모여있는 어느 한마을에 올해 20살 된 청년인(민철)은 스스로가 한심하다며 가족몰레 하루하루를 눈물을흐르면서 재수생학원에 간다. 그러던어느날 그에게 여.재수생(혜정)을 길거리에서 만나게된다. 그녀( 혜정) 는 담배가없다며, 그(민철)에게 다가게되면서 그들은 친하게지내게된다. 그리고 몇일후 개강 날이되자 그들과 동일한 친구5명을 만나게되면서 그들은 본인들도모르게 본인들의 사연들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원 사계절을 보내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
우야마 게이스케 지음, 황세정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2년전,나는우연히영화관에서내마음을사로잡았던영화를본적이있다.그작품의영화는(오늘밤로맨스극장에서)라는작품이였는데,그작품에서등장하는남.녀사이에애틋한사랑을어떻게잘표현하고.이룰수없는사랑을저렇게슬프지않고잘이야기를구성했는지이저자의작품들에대한호기심이생겼어,영화가끝난후곧장서점에갔어.이작품의원작을잠깐동안훝어보았다.
영화를본것과책을비교하자면역시나영화에서느낄수있는감정.문장,인물들의감정표현이좀더책에좀더자세히표현이되어있어서구매하고싶었지만,그냥영화본것만으로만족하는것으로하였다.그리고올여름어렴이서점을나들이를하던도중 신간소개에이저자의신간을보게되었다.
그러자나는약간의기대감.설레임도있었지만,나름걱정이되었다.왜냐면또저번작품처럼,두남녀관계가애틋한사랑이아닌이루어질수없는사랑으로결말으로.끝날것같아서말이다.하지만저번작품에서경험?을했기때문그냥편하게책장을넢기기시작하였다.
아니나다를까?이번에도역시스타트부터가예사롭지않았고.충격적인스토리로전개로하니,개인적으로당혹스럽기도하였고,비라는존재로인해두남녀간에사랑이야기를이렇게표현하다니..사랑이라는게좋은점도있지만한편으로는마음한구속을상처를받기도한다는점을알게되었다.이작품을드라마화로제작되면얼마나좋을까?라는생각을하며책을덮으며.조용히그들을보내주기로하였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어느한마을에건축가인(마코토)는원낙에커피를좋아하는터라,하루도빠짐없이커피숍에서커피를마신다.그리고몇일후,그의집근처에새로오픈한커피숍있다는소식을듣자그는망설임없이가게된다.
커피를주문하던도중그는커피숍에서일하고있는히나에한눈에반하게된다.그러자그는하루도빠짐없이그커피숍을가게되면서서로호감을가지게되면서사랑에싹이트기시작한다.그리고몇일후그들은해변이보이는마을에서한평생살기로하였다.비가내리던어느날.그는직장에가던도중오토바이사고로인하여생명이위태로울정도로중상을입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퍼펙트 마더
에이미 몰로이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몇달이 지나지않아서, 서점갈 여유가 생기지 않아 내심 짜증나기도하고 한편으로 병에 걸리기도하였다.

보통 나는 하루라도 서점을 않가면 갑자기 나도모르게 , 지인들에게나혹은 가족들에게 짜증을 내기도한다. 그래도 직장을 다니면 내마음대로 할수없으니깐 , 매일 온라인 서점에서만 눈팅만 하면서 서점갈 날만 기다리고있었다. 그리고 몇일후 우연히 여유가 생겼어 서점을 나들이를 하게되었고, 너무신나 망설임없이 곧장 서점으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신간코너로 가게되었고, 그 코너에서 유독 사람들이 몰려있는 작품이있었다.

그작품은 퍼펙트마더 라는 외국소설이였다. 나도 궁금했어 구경차 한번 훎터보기로하였다. 구경하던도중 주위에있는 사람들이 하는말" 야 이거 작품완전 재미있다며, 이책 읽기시작하면 책을 덮을수가없데 , 책은 두꺼운데 전혀 부담감이없어 " 라는 말이 내귀에 맵돌았다.

그러자 나는 망설임없이 책을 구매하였다.집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인터넷을 켜고 독자들의 반응들을 자세히 읽어보았고 읽어본 결과 거의대부분의 독자들이 반응들이 뜨거웠고, 국내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출간한즉시 베스트셀러가되었다고 했어 ,서둘러 읽어보기로하였다.

첫페이부터 나를 긴장갑있게 해주었고, 무더위를 날려주는방면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캐릭터 ,모성애가 잘드러나게되며,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을수없게만들었다. 마침 공포영화를 보는것처럼말이다. 또한 이작품의장점은 근래에공감된 사건을 바탕으로하였기때문에 아마 아이를 가진 엄마들이 이책을 공감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요즘 원낙에아동 학대, 아동 살인등 ) .. 나는 아직 부모가되지않았지만 왜이렇게 주인공 이 아이를 잃은 엄마입장이 왜이렇게 공감이되고,또 슬픈던지 스릴러가아니라 완전 나를 울게 하였던작품이될것같다고생각한다.

(올연말) .또어디에서 공감을 하게되었냐면은 이작품에서 3명들은 자식들을위해서라면 모든지 할수있는 완벽한 엄마의 마음에 읽으며 나도모르게했던말" 암 ,그렇지 만약 나도 그녀들 입장이였으면 자식을위해서라면 이보다 더한 일도 할수있어" 라는 말을 작품이 끝날때까지하였으며, 심지어는 책을 덮고 나서도 혼자 중얼중얼 하게 하였다. 끝으로 이작품을 다읽고난후 많은 생각들을하게하였다. 만약 희망만있으면 아이들이 살아있을까? 라는생각 하는방면 만약 아이가 무사하다면 엄마들이 이렇게잔인한 행동들 했을까? 라는생각이들었다. 영화로계약을 했다고하니

조만간 개봉하지않을까? 만약 개봉하게된다면 꼭 보러가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 어느한 미국에있는 한마을에 평범한 3명주부들다른날과 상관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게된다. 그러던어느날 이 평범한 주부들은 육아에 너무 힘들어 기분전환을 하기위해 여행계획을 잡고 여행을 가게되고 , 가기전 베이비시터에 아이를 맡기게된다. 그러던도중 , 베이비시터아줌마가아이를 보던도중 본인도모르게 잠들게 되자 아기가 사라지게되는데.......

 

 

        이도서는출판사로부터 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