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씽 인 더 워터 아르테 오리지널 23
캐서린 스테드먼 지음, 전행선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무더위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가을이성큼다가왔다. 벌써 2019년 절반이 지나갔다는 생각에 나름 좋기도하지만때론 조금 아쉽다는생각이하루하루 생각 이 든다. 올해 가장 기쁜 일은 아무레도 취업을 했다는것이다. 처음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나름 적응하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다고생각한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예전보다는 책을 읽는 시간이 부족하여 작년에비에 많이 읽지못하는생각이들었어, 조금 아쉽다는생각이들었다.하지만 나름 (상반기) 에 많이는 않이더라도 한달에 3권씩은 틈틈히 읽은 기억이 난다. 이젠 조금 직장 생활에 적응 하니깐 하반기에는 계획한대로 많은 작품들을 읽으면서 보내야겠다는생각이들었고, 최근 따라 한 장르만 읽는것이나라 여러 장르의 작품들을 만나보니 내가 몰랐던 작가들과 나도모르게 성숙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내자신 너무나도 뿌듯하다는 느낌이들었다. 하반기 첫접한 작품은 강렬한 표지로 내마음을 사로잡았던 작품<썸씽인더워터>라는 작품을 읽기시작하였다. 이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작가아닌 배우 이다. 이저자는 예전에 큰 흥행을 하였던 영화 < 어바웃타임> 에 출현하였던 여배우(캐서린스테드먼> 의 작품이라고한다.

나는 이소식을듣는순간 완전 깜.놀( 깜짝놀라다) 하였고, 한편으로는 조금 의심스러워 하는 방면에 나름 기대반,설레이반 하며 읽기시작하였다.

첫페이지를 읽는순간 부터 몰입도가 장난아니게 술술 읽혀버렸고, 흡인력 강렬하여 나도모르게 종점 까지 가버렸다 .그것도 하루가 아닌 몇일을말이다. 개인적인 생각은 어떻게 배우가 이렇게 글을 잘쓸수가있지? , 정말 대박이다 . 이제부터라도 이 배우아닌 작가라고 해야겠다는생각이들었고, 결말에 덮고난후 나도모르게 뭉클하면서도 여성의 감정을 이렇게 잘표현하는저자 (B.A) 다음으로 여성의 감정을 잘표현하였어 정말인상깊게 끝까지 읽게되었고, 몇일 동안 이책을 놓을수가없었고 주위에 있는지인들에게 꼭 추천 하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내년에 후속작품이 출간하고 영화로도 확정되었다고하니 기대해보아야겠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이렇다. 미국 어느한마을에 남들과 다를것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부부가있었다. 그들은 두달전 신혼여행을 하던도중 보라보사섬으로가게되고, 그곳에서 우연치 않게 가방하나를 발견하게된다. 그리고 몇달후... 그녀는본인 부근 산속에서 남편의 무덤을 파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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