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쓰이는 사람 - 달달북다 앤솔러지
김화진 외 지음 / 북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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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란 단어를 듣게 되면, 어떠한 생각 제일 먼저 들어?"라는 질문을 누군가 나에게 던지면 글쎄....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두남. 녀 관의 서로 좋아해서 만나는 혹은 서로 의지하지만 때론 의견 충돌을 하게 되며 ,작별을 하게 되는 뜻으로 20대까지는 그렇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어느덧 30대 후반 이 되니.. 이젠 "사랑"이라는 단어를 듣게 되면 성숙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다. 아직 서툴지만 말이다.

개인적으로 지금껏 깊은 사랑을 하지못하였지만, 짝사랑을 한.두번한적있지만 고백을 못하였다.

" 아마" 아직 내가 마음의 준비가 안된 걸까?"라는 질문을 던지던 도중, 지금 나에게 맞는 단편집을 만나게 되었고, 그 단편(신경 쓰이는 사람) 집이며,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저자 님들의 사연을 담긴 작품이다.

그중가장 재미와인상깊게 읽은단편집은 횡단보도에서 만난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이였고,그단편집 등장하는 10 소녀(소라)는 뜻밖에 남들과다른존재를 보게되는능력을 가지게되었고,그능력을 신호등에서 영혼을 만나게되면서10대의 호기심과 두려움등 꾸밈없이 10대에서 느낄수있는 생각을 잘표현하는것같아읽는동안 순결한 감정을 느낄수이었던 단편집이였다.

끝으로 이단편집을 읽는동안 곧 봄이 다가오는데, 봄하면 로맨스 계절이니 , 이단편집에 실려있는 작가들과 사랑에대한 다소를 나누는것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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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엘의 집
이다모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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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인가?" 계절을 착각할 정도로 습하면서도, 옷을 여러 벌 반복되며 갈아입을 정도로 충격적이며, 공포스러운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작품 속 등장하는 배경은 국내인데,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일본의 배경 즉 사당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 이게 가능한가? 한 작품 속에서 두 국가의 풍습을 잘 묘사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하게 되며 작품을 만났다.

또래보다 더욱더 입시로 인해 가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숨 막히는 일상을 보내는 10대 소녀(서현) 는 또래들처럼 부모님들에게 애정과 관심을 받고 싶은 모습과 하루라도 집에서 일탈하고 싶은 마음 가지며 보내게 된다.

그러던어느날, 소녀(서현)는 본인의 소원이 이루어 진걸까? 뜻밖에 이러한 생활에 일탈할수있는 기회가 생기게된것이였고, 그 기회는 학교에서 캠프를 가게되었다.

그렇게 소녀(서현) 는 그날만큼은 다 잊어버리고 또래들과함께 신나게 놀게되자, 시간 가는줄모르게된것이였다.

어느덧, 캠프 마지막 날이 되자, 소녀(서현) 아쉬움과 두려움에 미려 오게 된다. 왜냐면 내일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기 때문!!

그러자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소녀( 서현 ) 캠프 당 일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숲 깊은 곳을 들어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넝쿨에 휘감긴 수상한 사당을 발견하게 되며 그로 인해 소녀에게 무참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헉!! 대박이다. 이러한스토리 어떻게..... 이제 나오는거야? 하는 충격적 이였고,잔혹하면서도 숨막힐정도로 몰임감을한순간도 놓칠수가없었다.

얼마나 소녀 ( 서현) 이 학업에대한 스트레스를가지고있었면... 조금만 부모들께서 부다감만 않주었다면 이러한 잔혹한일들이 발생하지않을것이다라는 생각을 책을덮고난후 하게되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이작품의장점을이야기하자면, 국내의 샤머니즘을 거짓없이 잘묘사하였다는 점이 아닌가싶다.

책속에서는 이작품을 덮고난후, 여름철 우는두꺼비우는 소리가 맴돈다고하지만 ,글쎄 개인적으로 소녀(서현) 의목소리가들리게되는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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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영화관
시미즈 하루키 지음, 임희선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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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인가?"혹은 만약 누군가 내 인생으로 한 영상을 제작 제의를 한다면.... " 아마 설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잠시 동안 깊은 생각에 빠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 정말 영상화된다면 누구에게 먼저 보여줄 것인가?" 하는 질문도 던졌던 작품은 천국 영화관이며 집필 하저 자는( 시미즈 하루키) 님이셨다.

익숙한 저자님이라, 읽기 전 서재를 찾다 보니 "아, 과거로 돌아가는 역을 집필한 저자님이셨구나" 어쩐지.. 하며 입가에 웃음 짓게 되며 .....

이제 막 20대가 된 청년 (오노)는 10대에 못하였던 일탈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추억들을 쌓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지만, 그 행복도 잠시 청년(오노)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 사건은 지금까지 쌓아온 추억들이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수상한 장소에 도착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의문이 가는 성인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청년(오노) 는의문의 남자를 만나게된곳은 다름이아닌 영화관이였던것이였고이승이 아닌 것을 알게된청년( 오노) 는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면서 점차 의문의남자정체를 알게되었다.

그는 바로 천국의 영화관 지배인이었던 것이었고, 청년(오노)에게 본인의 기억을" 이곳에 머무르는 동안 기억을 찾기를 바란다."라는 권하였다.

그리고 며칠 후, 그 영화관에는 다양한 각양각색들을 가진 사역자들이 방문을 하게 되며 그들의 이름으로 한 그들만의 영화 필름이 하나둘씩 도착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한 페이지식 넘기는 순간마다 들었던 생각은 " 만약 이번 주 상영 영화의 주인공이" 나" 라고 한다면... 몇 편의 필름이 도착할까?" 아마 3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정말 상영이 된다면 영상의 주연을 누구를 캐스팅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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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나쓰키 시호 지음, 민경욱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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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10대 소년이 담임한테 협박을 하디니..." 분노감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르게 되었고, 그 소년에 대한 증오감과, 어떠한 사유가 있길래... 하는 걱정에 감이 한편에 있었던 것 같았다.

또, 이 작품의 매력은 뽑자면.. 작품 속 등장하는 소년이 우리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하였던 "소아성애증"이라는 병이라는 소재로 하여금 우리들에게 다른 추리 작품보다 더욱더 파격적이면서도 어느새 성장된 모습을 발견하는 점을 보아"이 저자, 정말 글 잘 쓴다."라는 말이 입버릇처럼 나오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니키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나쓰키 시호) 님이셨다. 저자는 출간 즉시 현지에서 16만 부를 기록하며, 영상화 요청이 있을 정도로 추리 장르에서 단 2권으로 독자들에게 인지도를 얻었다는 점에서 약간의 설렘을 가지며...

어린시절부터 또래 친구들과 달리 선천적으로 병을 앓고 태어난 소년(니키)는 그 병으로 인하여 항상 혼자만의 시간이 가지게 되면서 마음의 문을 닫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소년(고이치)에게 다가온 소녀 가 소년( 고이치)에게 말을 걸자 점점 소년( 고이치는 마음에 문을 열게 되었고 서로 친하게 지나게 되며 시간이 흐르게 되었고 그리고 몇 년이 지나어느덧 성인이되었다.

소년( 고이치)과 소녀는 성인이 된 후 사이가 점점 멀어지게 되었고, 소녀가 본인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동시에 본인도 절제할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솔직히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 왜? 어른에게 협박을 해?" 라고 하였지만 이 소년( 고이치)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그 사유들이 한 가지씩 풀어 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그 소년의 마음을 이해가 되었고, 꿈과 호기심이 많던 " 10대"소년이 얼마나 보통이 되고 싶었으면....라는 안쓰러운 마음 가지게 된 작품이었다.

주위에 이러한 병을 가지고있는친구혹은아이를 보게된다면 , 무서움과 두려워하지말고 따뜻한 말한마디를 해주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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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난감 돌려줘!
이준하 지음, 허자영 그림 / 꿈소담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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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는 동안, 어린 시절 호기심 많고 욕심이 많았던, 즉 철없는 나의 모습을 문득 회상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재미와 "누군가의 물건을 사용하게 된다면, 함부로 사용하지 말고 본인 물건이다.라는 생각을 하며 소중히 여겨야 된다."라는 조언을 주는 점을 보아, 이 작품은 10대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 또 꼭 추천 도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이준하 님의 내 장난감, 돌려줘이며, 저자는 이미 국내의 어린이들에게 인지도를 얻고 있는 동화 작가이라는 점을 보아, 어린이들에게는 기대감을 주는 반면 어른들에게는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가게 하는 것이 이 저자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아무튼, 이번 작품 속에서 주인공(수아) 가 며칠 전 구매하였던 요술봉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나머지, 요술봉을 들고 유치원에 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소녀(수아)는 요술봉을 친구들에게 자랑하던 도중, 반 친구인 현우가 본인도 마음에 들었던지, 소녀(수아)에게 잠시나마 남 가지고 놀게 되었고, 그중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 사건은 반 친구(현우)는 본인의 물건처럼 소중히 여기지 않고, 갖게 놀게 되었고, 그 모습을 본 소녀( 수아)는 맘에 들지 않아 반 친구( 현우) 와 싸우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요술봉은 망가지게 되었고, 서로 우정은 멀어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정말 공감되는 소재로 다룬 동화이라서 그런지, 문득 어린 시절 나의 모습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 재미와 공감을 하는 반면 " 왜" 친구 물건에 욕심을 ... 하는 반성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고, 앞으로는 남의 물건을 소중히 다루어야겠다는 깨닮게 되었다.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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