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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테이프
전건우 지음 / &(앤드) / 2026년 7월
평점 :

보통, 카세트테이프를 들었던 시절은 한참 학창 시절 애정하는 아이돌 혹은 가수 앨범을 듣는 것 외는 언어 공부 위주로 듣는 것이 대다수였다.
여러 번. 수백 번 반복되며 수록곡들을 전부 외울 정도로 듣고 찾게 되면서 친구들과 같이 공유하던 때가 이 작품 표지를 보는 순간 떠오르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이 테이프 들어 볼레?"라고 주변 지인들에게 받게 된다면 글쎄.... 아마 고민할 것 없이 거절하지 않을까?
그작품은 믹스테이프이며 집필한저자( 전건우) 님이셨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전건우"라는 저자 님의 작품이 재미있다, 몰입감 최고 등 지인들에게 수백 번 추천을 받게 되었지만,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 기회에 읽게 되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5위를 유지하고 있는 부국 그룹 회장(천부 국)는 테이프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며 테이프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누군가에게 거대한 금액으로 제안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 이된다.
회장( 천부국)가거대한 금액으로 제안 사람은 민간조사원 (나승우) 이였던것!!
그러자, 사원 ( 남승우)는 거대한 금액을 받게 되자 조수 (지지 미소) 와함께 그 기묘한 테이프를 찾으로 전국을 떠돌아다니게 되었다.
며칠 후... 그들은 테이프를 찾던 도중, 테이프에 대한 저주를 알게 되었고 그 저주는 " 테이프를 듣는 순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죄책감에 시달리게되며 잔인한 죽음을 맞이한다 ."이었던 것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그들은 더욱 구체적으로 테이프에 대한 저주를 조사를 하던 도중 그들도 금기의 목소리를 듣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더이상 이테이프를 재생을 하기싫다.." 라는 말을 여러번 하게되며, " 죽기싫어*3"잠을 설치게되었고 귓과에낯선 목소리 한이맺힌 귀신목소리가들리면서 이야기속으로 빠지게된작품이였다.
혹여나 이 작품을 만나게 된다면, 마음에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아마 절대 이야기 속에서 빠져나올지 못할 것이다.
*출판사(넥세스)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