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
우야마 게이스케 지음, 황세정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2년전,나는우연히영화관에서내마음을사로잡았던영화를본적이있다.그작품의영화는(오늘밤로맨스극장에서)라는작품이였는데,그작품에서등장하는남.녀사이에애틋한사랑을어떻게잘표현하고.이룰수없는사랑을저렇게슬프지않고잘이야기를구성했는지이저자의작품들에대한호기심이생겼어,영화가끝난후곧장서점에갔어.이작품의원작을잠깐동안훝어보았다.
영화를본것과책을비교하자면역시나영화에서느낄수있는감정.문장,인물들의감정표현이좀더책에좀더자세히표현이되어있어서구매하고싶었지만,그냥영화본것만으로만족하는것으로하였다.그리고올여름어렴이서점을나들이를하던도중 신간소개에이저자의신간을보게되었다.
그러자나는약간의기대감.설레임도있었지만,나름걱정이되었다.왜냐면또저번작품처럼,두남녀관계가애틋한사랑이아닌이루어질수없는사랑으로결말으로.끝날것같아서말이다.하지만저번작품에서경험?을했기때문그냥편하게책장을넢기기시작하였다.
아니나다를까?이번에도역시스타트부터가예사롭지않았고.충격적인스토리로전개로하니,개인적으로당혹스럽기도하였고,비라는존재로인해두남녀간에사랑이야기를이렇게표현하다니..사랑이라는게좋은점도있지만한편으로는마음한구속을상처를받기도한다는점을알게되었다.이작품을드라마화로제작되면얼마나좋을까?라는생각을하며책을덮으며.조용히그들을보내주기로하였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어느한마을에건축가인(마코토)는원낙에커피를좋아하는터라,하루도빠짐없이커피숍에서커피를마신다.그리고몇일후,그의집근처에새로오픈한커피숍있다는소식을듣자그는망설임없이가게된다.
커피를주문하던도중그는커피숍에서일하고있는히나에한눈에반하게된다.그러자그는하루도빠짐없이그커피숍을가게되면서서로호감을가지게되면서사랑에싹이트기시작한다.그리고몇일후그들은해변이보이는마을에서한평생살기로하였다.비가내리던어느날.그는직장에가던도중오토바이사고로인하여생명이위태로울정도로중상을입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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