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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 오면
조광현 지음 / 북랩 / 2019년 6월
평점 :

과연 나의 스물살아니 학창시절은 어떻게 보냈을까? 라는 생각을 이작품을 덮고난후 많이들었다. 학창시절 나는 또래친구들보다 조금 뒤늦게 고등학교를 들어가기때문에 나보다 한살 적은 동생들과 같이 졸업하였기때문에 대학교도늦게 들어간편이다. 다른이유는 없고. 단지 중학교시절 유학을다녀와서 그런것이다. 한참예민하고중요한 시긴 수업생 시기때 아버지 사업이 잘않되어서 잠시동안 가족들이 흩어져 있기도하였어 , 나도 모르게 안정이않되고, 방황을 하기도하였으며,심지어는 학업을 중단하고 아버지를 도와드릴까?하는 생각을 하던도중, 친한친구가 나한테왔어는 위로와격려를 해주면서 , 졸업만 하자고 농담반 진담반 을 하면서 그이후로 중심을 잠고 열심히 공부했어 대학을 들어가게되었다.그리고 대학을 다니게되었지만, 그렇게 기분은 좋지않았다. 왜냐하면 졸업하고 과연 나에게 적성에 맞는 회사에취업을할수있을지 , 앞으로 뭐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대학시절에 하루도빠짐없이 생각했던것같다.
20대에 돌이켜 보면 너무 세월을 헛되게 보낸것같아서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후회막심 하다는생각이 지금 이작품을통해 생각이들었고, 항상 남들보다 뒷쳐지는 내모습을보면서 좌절도많이하고 나쁜생각도하기도하였지만 ,그래도 항상내옆에는 가족이 있다는생각에 포기하지않고, 항상 기회를 기다렸다.그러던도중 올해 나에게 도 좋은날이 왔다.바로 취업을 하게된것이다.
요즘 취업하기도 어려운데 ,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온다 니... 아무튼 이작품을 읽고난후 눈물도 많이 흐렸지만 7명의 각자 의아픔을 가지고있는 재수학원 친구들에게 응원 , 격려를 해주고싶었고, 조만간 아니 영원히 7명의 친구들은잊이않을것같다... 영원히 말이다.
지금 취업에 고민하는 20대 청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책인것같다. 조만간 또 만나자 7명의동생들아 ....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한 재수생들이 모여있는 어느 한마을에 올해 20살 된 청년인(민철)은 스스로가 한심하다며 가족몰레 하루하루를 눈물을흐르면서 재수생학원에 간다. 그러던어느날 그에게 여.재수생(혜정)을 길거리에서 만나게된다. 그녀( 혜정) 는 담배가없다며, 그(민철)에게 다가게되면서 그들은 친하게지내게된다. 그리고 몇일후 개강 날이되자 그들과 동일한 친구5명을 만나게되면서 그들은 본인들도모르게 본인들의 사연들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원 사계절을 보내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