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마더
에이미 몰로이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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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몇달이 지나지않아서, 서점갈 여유가 생기지 않아 내심 짜증나기도하고 한편으로 병에 걸리기도하였다.

보통 나는 하루라도 서점을 않가면 갑자기 나도모르게 , 지인들에게나혹은 가족들에게 짜증을 내기도한다. 그래도 직장을 다니면 내마음대로 할수없으니깐 , 매일 온라인 서점에서만 눈팅만 하면서 서점갈 날만 기다리고있었다. 그리고 몇일후 우연히 여유가 생겼어 서점을 나들이를 하게되었고, 너무신나 망설임없이 곧장 서점으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신간코너로 가게되었고, 그 코너에서 유독 사람들이 몰려있는 작품이있었다.

그작품은 퍼펙트마더 라는 외국소설이였다. 나도 궁금했어 구경차 한번 훎터보기로하였다. 구경하던도중 주위에있는 사람들이 하는말" 야 이거 작품완전 재미있다며, 이책 읽기시작하면 책을 덮을수가없데 , 책은 두꺼운데 전혀 부담감이없어 " 라는 말이 내귀에 맵돌았다.

그러자 나는 망설임없이 책을 구매하였다.집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인터넷을 켜고 독자들의 반응들을 자세히 읽어보았고 읽어본 결과 거의대부분의 독자들이 반응들이 뜨거웠고, 국내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출간한즉시 베스트셀러가되었다고 했어 ,서둘러 읽어보기로하였다.

첫페이부터 나를 긴장갑있게 해주었고, 무더위를 날려주는방면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캐릭터 ,모성애가 잘드러나게되며,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을수없게만들었다. 마침 공포영화를 보는것처럼말이다. 또한 이작품의장점은 근래에공감된 사건을 바탕으로하였기때문에 아마 아이를 가진 엄마들이 이책을 공감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요즘 원낙에아동 학대, 아동 살인등 ) .. 나는 아직 부모가되지않았지만 왜이렇게 주인공 이 아이를 잃은 엄마입장이 왜이렇게 공감이되고,또 슬픈던지 스릴러가아니라 완전 나를 울게 하였던작품이될것같다고생각한다.

(올연말) .또어디에서 공감을 하게되었냐면은 이작품에서 3명들은 자식들을위해서라면 모든지 할수있는 완벽한 엄마의 마음에 읽으며 나도모르게했던말" 암 ,그렇지 만약 나도 그녀들 입장이였으면 자식을위해서라면 이보다 더한 일도 할수있어" 라는 말을 작품이 끝날때까지하였으며, 심지어는 책을 덮고 나서도 혼자 중얼중얼 하게 하였다. 끝으로 이작품을 다읽고난후 많은 생각들을하게하였다. 만약 희망만있으면 아이들이 살아있을까? 라는생각 하는방면 만약 아이가 무사하다면 엄마들이 이렇게잔인한 행동들 했을까? 라는생각이들었다. 영화로계약을 했다고하니

조만간 개봉하지않을까? 만약 개봉하게된다면 꼭 보러가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 어느한 미국에있는 한마을에 평범한 3명주부들다른날과 상관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게된다. 그러던어느날 이 평범한 주부들은 육아에 너무 힘들어 기분전환을 하기위해 여행계획을 잡고 여행을 가게되고 , 가기전 베이비시터에 아이를 맡기게된다. 그러던도중 , 베이비시터아줌마가아이를 보던도중 본인도모르게 잠들게 되자 아기가 사라지게되는데.......

 

 

        이도서는출판사로부터 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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