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시간
시원북스 편집부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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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시원북스에서 출간된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를 한 장씩 넘기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 전 10분으로 필사를 하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다독이곤 했는데, 이번 도서는 책 속에 200가지 질문을 통해서도 제 자신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정작 중요한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볼 기회가 부족했는데, 이 책은 그 빈틈을 다정한 물음들로 가득 채워 주었거든요.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도서가 아니라 페이지마다 직접 글을 적어 내려가는 워크북 형태라 타 필사노트와는 또 다른 의미로 저에게는 유익한 도서였어요.


책의 초반부에는 현재 나의 상태를 점검하는 기초적인 질문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내가 평소에 무엇을 먹을 때 가장 행복한지, 혹은 최근에 나를 진심으로 웃게 했던 사소한 사건은 무엇이었는지 묻습니다.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을 글로 옮겨보니 생각보다 저 자신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매일 아침 혹은 잠들기 전 10분 정도 시간을 내어 한 가지 질문에 답하다 보면 어지러웠던 마음이 차분하게 정돈되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중반부로 넘어가면 조금 더 심도 있는 주제들이 등장합니다. 과거의 선택이 현재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5년 뒤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해요. 막연하게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미래의 형상들이 종이에 한 자 한자 적어봄으로써 무형의 목표들이 조금씩 더 구체적으로 형상화되어가는 과정이 참으로 묘합니다. 삶의 길을 잃었을 때 참고할 수 있는 든든한 기준점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타인과의 관계나 사회적 성취에 대한 질문들도 세밀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는 무엇이며, 어떤 사람과 함께할 때 진정한 에너지를 얻는지 고민해볼 수 있었고요. 책에서는 우리가 타인의 시선에 맞추느라 놓치고 살았던 진솔한 욕구들을 끊임없이 일깨워줍니다. 이러한 물음들은 복잡한 세상 속에서 본연의 중심을 잡게 해주었어요.


질문의 형태도 다양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짧은 단답형으로 적을 수 있는 가벼운 것부터, 긴 문장으로 나의 철학을 서술해야 하는 것까지 골고루 섞여 있습니다. 답변을 채워갈수록 책 한 권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자서전으로 변해가는 모습에 성취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해답을 외부에서 찾으라고 강요하지 않아요. 모든 답은 이미 내 안에 있고 단지 적절한 자극이 필요할 뿐이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200가지의 질문은 굳어 있던 사고를 유연하게 만들어주고, 매너리즘에 빠진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삶의 변곡점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꾸거나 스스로를 더 깊이있게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노트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보다 오늘 당장 나에게 던지는 질문 하나가 내일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를 더 많은 분들께서도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이번 책은 정해진 순서 없이 페이지를 넘겨보다 마음이 가는 페이지를 먼저 펼쳐보아도 좋습니다. 자유로운 기록을 통해서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나는 즐거움이 저는 참 좋았습니다.


#시원북스 #내일을바꾸는200가지질문노트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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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
본조박 지음 / 읽고싶은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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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면서 마음의 결을 정리하고 긍정적인 시선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아침 필사라는 특별한 의식을 치르고 있습니다. 출근 전 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할애해 문장을 옮겨 적는 일은 소란스러운 일상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본조박 저자의 <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는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은 명언을 모아놓은 모음집을 넘어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저자가 엄선한 100개의 문장들은 때로는 따뜻한 위로로, 때로는 냉철한 자기 성찰의 계기로 다가와요. 이유를 알 수 없는 우울함이 발끝까지 차오르거나 감정의 기복이 심해 갈피를 잡지 못하는 날들이 잦았지만, 정갈하게 인쇄된 문장 위에 한 자 한 자 문장들을 따라 적다보면 어느덧 마음의 파도가 잔잔해짐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책 속에는 삶의 본질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문장들이 가득해요.

"어제의 나를 용서하고 오늘의 나를 환대하라"는 구절은 자책으로 얼룩졌던 새벽을 평온함으로 채워주기도 했어요. 과거의 후회에 매몰되지 않고 현재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돕는 문구들은 매일 새롭게 시작되는 하루하루의 삶에 용기를 주었고요. 필사를 약 4개월 가량 이어오면서 경험한 가장 큰 변화는 감정의 흐름이 이전보다 훨씬 부드럽고 유연해졌다는 점입니다. 예전 같으면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하루를 망쳤을 상황에서도, 아침에 적어 내려갔던 문장 하나가 방패가 되어주더라고요. 흰 종이 위에 문장들을 천천히 써 내려가면서 스스로에게 되뇌어보기도 하면서 다짐하는 시간도 가지면서 조금 더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조금은 더 밝은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었어요.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니 화도 줄었고, 당연히 일의 능률도 많이 오르고, 일의 능률이 오르니 업무에 재미를 깨닫게 되었고, 사람과의 관계도 유연해지고.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어서 스스로도 많이 뿌듯하고 무엇보다 우울감이 이전에 비해 눈에 띄게 줄어서 스스로 많이 성장해가고 있음을 깨달아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매일 아침 10분의 기록이 쌓여 결국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만드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이 특별한 문장들과 함께 평온한 마음으로 시작해 봅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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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사람을 위한 실행의 기술 - 노력과 의지 없이도 바로 행동하는 뇌 만들기
토야마 미키 지음, 정지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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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첫 분기를 지나온 지금, 느슨해진 마음을 다잡기에 유익한 도서였어요. 새해를 맞이하며 세웠던 수많은 다짐 중에서 어떤 것들은 이미 결실을 보았지만,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계획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흐지부지해진 목표들을 바라보며 자책하기보다는 다시 새 마음 새 뜻으로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저는 이번 책을 읽었습니다.


책에서는 우리가 할 일을 미루는 이유가 단순히 게으름 때문이 아니라, 완벽주의에 대한 강박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실행력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라 합니다. 저자는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 데 에너지를 쏟기보다 아주 작은 단위의 행동으로 쪼개어 당장 몸을 움직이는 법을 강조하는데요.



"뇌가 눈치채지 못할 만큼 사소한 시작이 결국 커다란 변화를 불러온다"는 문구에 다시 한 번 마음을 재정비할 수 있게 되었어요.
구체적인 방법 중에서 5초 안에 몸을 움직이는 규칙이나 주변 환경을 실행 중심적으로 재배치하는 전략은 일상에서 적용해보기 좋았어요. 의지력은 소모되는 자원이기에 이를 아껴 쓰고, 대신 시스템을 구축하여 자연스럽게 행동이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지혜가 돋보입니다. 막연하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만 반복하던 습관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분명한 방향을 알려줍니다. 나태함의 늪에서 빠져나와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고 싶은 분들에게 지금 시기에 읽기 딱 좋을 것 같아요.
분기점을 지나는 시점에서 스스로를 점검하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필요한데, 이 책이 바로 행동의 변화를 직접적으로 이끌어냅니다.확실하게 실천할 수 있는 도구들을 손에 쥐여주는 느낌이었는데요. 오늘부터 작은 것 하나라도 직접 옮겨보는 연습을 해보면서 작은 성취가 쌓여서 큰 자신감이 되는 경험을 다시 한 번 경험하고 싶네요. 실행의 문턱을 낮추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한 발짝 내딛는 소중한 계기가 될 거예요. 미루는 습관은 결코 고칠 수 없는 천성이 아닌, 적절한 기술과 마음가짐만 있다면 누구나 원하는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책을 모토삼아서 2026년의 남은 시간들을 더욱 알차게 채워나가보겠습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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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
박태웅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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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깊숙한 곳까지 침투한 지금, 이 책은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내일을 맞이해야 할지 기준점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준 도서라 표현하고 싶습니다. 인공지능이 매일같이 쏟아내는 엄청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었어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생소하게 느껴졌던 기술들이 이제는 일상의 당연한 풍경이 되었습니다. 기술의 발전 속도가 워낙 가파르다 보니 많은 이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기계에 대체될까 봐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변화를 단순히 위기로 규정하기보다 인간 고유의 영역을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에 집중합니다. 저 역시 작년에 출간된 버전에 이어 이번 2026년 판을 연달아 읽으면서, 인공지능을 경쟁 대상이 아닌 훌륭한 조력자로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대규모 언어 모델의 작동 원리부터 앞으로 펼쳐질 멀티모달의 세계까지 핵심적인 지식들을 설명해 줍니다. 특히 인공지능이 내놓는 결과물의 윤리적 잣대와 데이터의 편향성 문제를 다룬 대목은 깊이 있는 사고를 유도합니다. 기술의 겉모습만 훑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숨겨진 구조적 한계와 가능성을 동시에 짚어주기에 더욱 신뢰가 갑니다. 우리가 무비판적으로 기술을 수용하기보다 비판적 사고를 견지해야 한다는 조언이 특히나 많이 와닿았어요. 인공지능 탓에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 허위 영상들이 급증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걸을 사실로 받아들이기도 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인공지능과 함께 성장해 나갈 미래의 삶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기술의 파도가 이제는 제가 올라타야 할 기회로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사람이 설 자리가 줄어든다는 부정적인 시선에 매몰되기보다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남는 시간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고민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오히려 인간다움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거든요.


오랜 시간 저자의 고민 끝에 출간된 이 도서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서술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사람으로서 과연 내 삶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면서 읽어가는 시간이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2026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공지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어요. 인공지능과 더불어 살게될 앞으로의 계획을 하나둘 정리해 봅니다. 인공지능이 대신해 줄 수 없는 공감과 소통, 그리고 복합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더욱 매진하려고 해요. 기술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가꾸면서 인공지능이라는 도구를 지혜롭게 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 시대에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 이 책이 잘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박태웅의AI강의2026 #한빛비즈 #박태웅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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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
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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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레미디어에서 출간된 마이클 코벨의 저서 <왜 추세추종전략인가>를 읽고 많은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어요.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수없이 많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도 추세추종이라는 명확한 철학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었어요. 흔히 사람들은 저점에서 사서 고점에서 파는 방식을 정답이라고 믿는데, 저자는 시장의 가격 움직임 그 자체에 집중하라고 강조합니다. 예측이 아닌 대응의 영역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원리를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수많은 변수로 가득 차 있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기본적 분석도 중요하지만, 결국 수익을 결정짓는 것은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가격의 흐름입니다. 마이클 코벨은 복잡한 경제 지표나 예측 모델에 매몰되기보다 현재 시장이 가리키는 '실제 데이터'에 주목할 것을 권합니다. 상승하는 추세에는 올라타고, 하락이 시작되면 미련 없이 빠져나오는 단순함이 오히려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점이 투자자로서 여러 번의 손실을 경험해본 입장에서 참 와닿더라고요.
추세추종자들은 '왜' 가격이 오르는지 묻지 않습니다. 대신 '얼마나' 오르고 있는지를 관찰하며 원칙을 지킵니다. 책 속에서는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사례를 통해 이들이 어떻게 감정을 배제하고 시스템에 의존했는지 보여줍니다. 손절매를 철저히 지키며 큰 손실을 방지하고, 추세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끝까지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은 말처럼 쉽지 않지만 매우 논리적이에요. 불확실한 미래를 점치는 대신 현재의 명확한 흐름을 따르는 태도가 투자의 본질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흔히 자신의 판단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시장은 개인의 자존심을 배려하지 않아요. 이 책은 투자자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겸손과 규율을 꼽습니다. 시장이 주는 신호를 그대로 수용하고, 미리 정해둔 규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매하는 과정이 수익의 핵심입니다. 이번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이 책에서 말하는 '추세추종'은 단순한 매매 기법을 넘어 삶을 대하는 하나의 관점이라는 느낌도 들어요.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그 변화를 수용하면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은 일상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할 것 같거든요. 투자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이 책의 내용이 제 계좌와 마음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왜추세추종전략인가 #이레미디어 #마이클코벨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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