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인간의 이해
미상 지음 / 비앤티아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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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철학자들이 '인간'에 대해 연구한 철학 도서들이 다양하게 출간되어 왔고,


또 그중에 꽤나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철학자들도 계신데요.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성향 또한 변화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간혹 철학 분야의 도서를 읽을 때면 지금 살고 있는 시대와는 조금은 동떨어진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 때가 간혹 있었는데, 이번 도서를 통해 현재 살아가고 있는 21세기의 사람들에 대해


공부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 고민하게 되는 것은 이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우리에게는 큰 고민거리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 속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마주하면서 겪게 되는 감정들 또한 함께 다뤘는데,


나의 사고방식의 내에서만 고민을 할 때는 상대가 이해하기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이번 책을 통해서 나와는 다른 성향, 사고를 가진 타인에 대해서도 조금 더 이해하고,


앞으로 사람을 대할 때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 최근 다양한 매체들에서 다뤄줘 이슈가 되었던 소재들에 대해서도 담겨 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가스라이팅' 이었는데, 연예계에서 이슈가 되어 파장이 일었던 적이 있었는데,


사회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나갈 수 있을지 방법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컬처 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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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관계가 먼저입니다
안젤라 센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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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당신이 먼저 행복해야 해요."

너무 착해서 상처받고 휘둘리는 당신을 위한

영국 '국민 상담소'의 자기 돌봄 솔루션!


어떠한 관계에서든 내가 우선이 되어야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도서, < 나를 지키는 관계가 먼저입니다.>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소통을 하게 됩니다.

그 중 나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늘 뾰족한 가시로 찌르듯 상처를 주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저의 경험을 되돌아보면, 저는 다른 사람에게서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나'보다는 타인의 시선에 저를 맞춰왔던 것 같습니다. 그게 그 당시에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이렇게 되돌아보면, 타인에는 좋은 사람이었을지언정, 제 스스로 제 자신에게 상처를

주게 되는 일이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누구보다, 당신이 먼저 행복해야 해요."

문구만 보아도 울컥합니다. 이 도서를 조금 더 빨리 만났었더라면, 내면은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소통은 이기고 지는 싸움이 아니다

건강한 소통이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요구를 솔직하고 분명하게 전달하면서 동시에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소통'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느끼고 원하는 바를 분명하고 주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인데요.여기서 나의 생각은 나의 것이고, 내 감정도 나의 것, 내 요구도 나의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휘둘리지 않고 내 할 말을 할 권리가 있는 것처럼 상대방 또한 할 말을 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주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여기서 상대방 또한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 요구가 있고 그것을 표현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건강한 소통의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나의 권리를 찾으면서 동시에 타인을 존중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나를 지키면서 서로에게 건강한 소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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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관계가 먼저입니다
안젤라 센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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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관계에서는 내가 우선이 되어야함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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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사진 잘 찍는 법 - 고객의 행동을 유도하는
박찬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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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으로 네이버 메인, 아마존 1등 상품 가능합니다!


내 상품, 우리 회사 브랜드의 가치를 한 장의 사진에 담아내는 특급 노하우 !!!


하루 5억 명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인스타그램.

sns는 시간 낭비라는 말이 있지만, 요즘은 SNS를 잘 활용한다면 마케팅의 수단으로

긍정적인 영향은 물론, 수익까지 창출해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들도 꽤나 높은 고수익을 창출해낸다고 하니 도전해보지 않을 수

없겠죠 ^^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등 SNS를 이용하다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는 글에 중심이 있다면, 인스타그램의 경우, 사진위주의 포스팅이 많기 때문에

의류나 특히 요즘 카페 창업하시는 분들이 SNS활용을 하면서 젊은 연령층의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더불어 입소문을 통해 다수의 신규 고객 유입을 통해 유명해지는 경우를 접할 수 있는데요.


이번 도서의 저자 박찬춘 님은 현재 사진작가, 컨설턴트,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 중에

있으며, 한국인 최초로 '아이폰 어워즈 사진전'에 입선한 이력이 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광고 사진과 온라인상에서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네이버 메인 그리고 아마존에서 1등 상품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인스타그램를 이용하시나요? 혹시 팔로우하고 자주 방문하는 계정이 있으신가요?


많은 팔로워들을 소유하고 있는 계정들을 보면,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게 깔끔하게 피드가 정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번 도서에서도 '피드 구성 방법'을 가장 처음 소개했어요.


사진 위주로 소통하는 인스타그램의 경우 사람들이 내 계정에 들어왔을 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편하게

사진들을 확인하고, 직관적으로 볼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면서 사진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배치를 한다면 조금 더 정돈되어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해시태크 이용하기! 저는 특히나 제품을 구입하거나 카페를 검색할 때 인스타그램을 많이

활용하는 편인데, 내가 관심있는 주제의 해시태그로 검색을 하다면 방대하게 많이 업로드되는 게시물

중에서 관심있는 주제에 해당하는 사진들을 빠르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해시태그란, 특정 키워드 앞에 #기호를 붙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필터나 조명을 잘 활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마케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유익한 도서가 될 것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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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
임경미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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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강한 사람은 절대 하지 않는 9가지 감정낭비!

사소한 것들에 멘탈이 무너지기 쉬운 시대,

스스로를 지치게 하는 감정낭비에서 벗어나라!

 

어떤 일에서든 어디서든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만 살아갈 수 있다면

정말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삶이 될까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라고 할만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꽤나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 도서를 읽으면서 생각을 해봤어요.

우리가 이토록 많은 스트레스는 어디서 유발이 되는 것일까?

우리 사람들은 감정을 느끼는 생명체예요. 그 속에서 크고 작은 오해들로

긍정적인 부분에서든 부정적에서든 감정선이 롤러코스터를 타듯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움직임이 큰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평온하게 일직선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우리가 감정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감정에 대한 아무런 이해없이 감정을

외면하는 것에서 오는 것이라 표현했어요.

여기서 감정 외면하기란, 어떤 감정이 들 때 그것을 인식하거나 드러내지 않고 무시하는 것인데요.

무시하는 그 상황에서는 감정 기복이 적거나 없을 수 있지만, 그러한 상황들로 계속해서

감정들이 쌓이게 되고 특정 상황에서 표출이 되어 예민하게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이라고 했어요.

 

오히려 감정을 인식했을 때 바로 그것을 알아차리고 해결을 한다면 부정적인 모습들로

표출이 되지는 않았을텐데, 그 감정을 억누르려 하다보니, 감정의 티끌들이 쌓여

태산이 되고 결국 그 태산은 폭발하게 되는 것.

 

우리가 생활 속에서 인식할 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저자의 경험에 비춰 다뤄지고 있어서

흔하게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이라, 그 때 그때의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함의 중요성을

조금 더 크게 와닿았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 컬처 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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