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없이 수익만 내는 스팩 투자의 법칙
원칙과 실천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여러 카페나 블로그 그리고 경제 관련 신문을 구독 중인데, 우연히 한 이웃의 소개로 #원칙과실천 님을 알게 되었어요.


주식 10년 차에 접어든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는 주식 투자를 위해 300만 원이 넘는 주식과 관련된 유료 강의를 듣고, 프로그램 자동 매매, 추세매매 등 다양한 경로로 투자를 했지만, 그중 가장 리스크가 적으면서도 높은 수익을 만들어 준 #스팩투자 를 통해 현재까지 꾸준하게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여기서 스팩(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이란, 다른 기업과는 목적이 다른 특별한 형태의 기업으로, 제화나 서비스를 판매해 돈을 버는 형태가 아니라, 공모를 통해서 상장한 뒤 다른 기업과 합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를 의미하는데요.



국내에서 거래되는 스팩의 1주당 공모가는 통상 2,000원으로, 1만 원을 호가하는 스팩도 존재하지만, 본질적인 부분에서는 크게 다른 점은 없다고 해요. 스팩의 경우 다른 기업과의 합병만이 유일한 목적이기 때문에, 합병 성사가 되기 이전까지는 공모가인 2,000원 이상의 가치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자가 스팩을 안정적인 수익의 방법이라 표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스팩은 일반 주식과는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1. 상장폐지가 두렵지 않은 유일한 주식. 스팩의 경우 상장 이후 3년 이내에 합병회사를 찾지 못하게 될 경우 상장폐지가 되는데, 폐지가 되면 공모자금을 일반 투자자들에게 돌려주고, 해당 기간 동안 발생되었던 이자까지 얹어줍니다.


2. 주식매수청구권이라는 투자자 보호장치가 있습니다. 합병이 목적이기 때문에 스팩의 가치는 합병이 결정되고 발표된 이후부터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스팩 주가의 경우 합병 발표 전에는 안정적이면서, 합병 발표 전후로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리스크없이수익만내는스팩투자의법칙 #원칙과실천 #라디오북 #북유럽 #주식투자 #주식 #네이버도서 #네이버책 #경제책추천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AI 워커스 - 생성형 AI를 주무르는 최상위 일잘러들의 커리어 생존 전략
김덕진.김아람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제공


AI를 처음 접하게 되었던 계기는 몇 년 전 이세돌 바둑 기사와 알파고와의 바둑 대결이었어요. 이세돌 바둑 기사님도 실력이 꽤나 좋으신데, 무려 4 대 1로 알파고가 승리를 거두었었는데요.


그 후, AI는 더 많은 분야로 확장되었고, 신문이나 뉴스 등 다양한 매체들에서도 AI가 빠지지 않고 많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매일같이 AI와 관련된 소식들이 전해지고, AI 서비스를 접목한 제품들은 물론, 더 이상 우리의 삶에서 AI를 따로 떼놓을 수가 없게 되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AI란, 많이 낯설고 두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혹여나 AI가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아가지는 않을까, 사회인으로서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하는데요.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인 만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AI에 대해서도 공부해둬야 하지 않을까요?


AI와 관련된 강의들을 하면서 IT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는 저자 또한 이러한 두려움을 경험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AI는 우리의 적이 아닙니다. AI는 우리의 업무를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턴사원이자 파트너입니다."


우리는 AI를 두려워하거나 피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AI와 함께 일을 하며 효율을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해 배워야 할 때입니다.

이번 도서에서는 AI의 힘을 이해하고, 그 힘을 업무에 활용할 줄 아는 것을 'AI 워커스'의 자세라고 표현을 했어요.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 창작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서 업무에 활용하는 실질적인 방법들과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AI는 사람의 창의력과 전략적인 사고를 보완해 주고 증폭시켜줄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되어줄 거예요. 우리는 AI의 힘을 잘 활용해서 AI가 이끌어가고 있는 이 시대의 주인공이 되어 AI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인재가 되어보자고요.^^


#적게일하고많이버는AI워커스 #21세기북스 #김덕진 #김아람 #도서추천 #네이버책추천 #네이버책 #네이버도서 #AI #Ai인공지능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별이와 지구별 별이 시리즈
한나 지음, 김기성 그림 / 로하이후북스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표지를 넘기면 가장 먼저 보여지는 장면이, 한 마리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가고 있는 또다른 강아지를 보고 있는 듯한 모습이 보여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반려인으로서 언젠가 마주해야 할 이별은 언제 생각해도 마음이 아려오는 듯 합니다.


오늘의 도서 #별이와지구별 은 #청소년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 이지만, 어른에게도 충분히 따뜻한 책이 되어주기에도 충분했습니다.


강이지들에게는 사람의 시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흘러간다고 해요. 약 7배 빠른 속도로 노화가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지구에 다녀오는 벌이 얼른 끝날 수 있도록 해님과 달님이 시계에 마법을 걸어둔 것이지요. 그래서 개가 사람을 기다리는 시간은 굉장히 빠르게 흘러가고 그만큼 개도 빨리 늙는답니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언젠가 꼭 한번씩은 이별이라는 것을 마주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고 세상의 순리이지만, 이별이라는 것은 언제다 되었든, 그 상대가 누가 되었든, 또 여러 차례 이별의 순간들을 마주했어도 여전히 마음이 힘든 일이지요. 더군다나 강아지의 경우, 사람과 달리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반려인의 결정에 따라 그들의 삶이 정해지는 것이고, 또 반려인에 대한 충성심이 높은 강아지들은 더더욱 반려인과 반려동물 사이의 유대관계가 더 단단하게 자리잡혀 있다보니, 더욱더 많이 힘든 이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특히나 얼마 전 식용견으로 사용되기 직전에 구출되어온 개들의 소식을 접한 후라 유기견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별이와 지구별 별이 시리즈
한나 지음, 김기성 그림 / 로하이후북스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반려동물과 함께하고있는 반려인으로서 그 어떤 도서보다 더 애틋하게 느껴진 도서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횡설수설하지 않고 똑 부러지게 핵심을 전달하는 법
임정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제공


'주 기자'로 자신의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하는 캐릭터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예능 프로그램이 있었다. 나는 SNS를 통해 그녀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는데, 프로그램에서 '주 기자'로 통하는 그녀는 이제 막 인턴 기자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
실수투성이 일 때도 있고 주변에서 꼭 한 둘씩 볼 수 있을 법한 캐릭터, 그리고 누구에게도 사회 초년생의 시절이 있었던 만큼 그 시절의 나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라 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캐릭터에 공감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긴장한 얼굴, 자신감 없어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불안감과 초조함에 빨라지는 말의 속도, 불안한 시선, 그리고 질문의 요지를 벗어나는 횡설수설하는 답변 등등.


나의 초년생 시절을 되돌아보면, 그 당시에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준비를 했었던 것 같은데, 왜 사람들 앞에만 서면 눈앞이 컴컴해지고 호흡은 가파르고, 내 몸인데 내가 주체를 할 수 없었을까?



이번 도서에서는 크게 6개의 챕터로 나의 의사를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CHAPTER1. 소리
CHAPTER2. 전달
CHAPTER3. 구조
CHAPTER4. 언어
CHAPTER5. 몸짓
CHAPTER6. 감정

나는 특히나 첫 번째 챕터와 두 번째 챕터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 전달을 하기 위해서는 소리가 정확하게 표현이 되어야 하는데, 말을 담는 그릇인 '목소리'의 질과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도 혼자서 연습할 수 있게끔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어서, 특히나 중요한 발표나 면접을 앞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꼭! 꼭! 추천하는 도서이다.




#횡설수설하지않고똑부러지게핵심을전달하는법
#임정민 #메이트북스 #북유럽 #네이버도서 #네이버책 #책추천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