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종 박사의 경제대예측 2025-2029
곽수종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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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그리고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국내 최고 경제학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앞으로의 대한민국 미래의 전망은 어떠할지 살펴보고자 이번 도서 #곽수종박사의경제대예측 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미국의 대선이 이루어졌습니다. 트럼프 당선이 확정되면서 전 세계가 떠들썩했었죠. 대한민국의 입장에서는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 조금 더 압박감이 더 거세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경제학자로서 저명한 곽수종 박사님은 세계 주요 기관들이 평가한 중장기 경제전망과 주요 국가들의 경제 환경 분석을 통해서 세계의 전반적인 미래를 예측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의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데요.


최근에 읽었던 서적에서도 유사하게 언급된 부분이 있었는데, 부자와 빈자의 결정적 차이는 미래의 흐름을 파악할 줄 아는 능력에 있다고 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의 일을 100%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흐름이 어떻게 이어나갈지 전반적인 상황을 읽어내는 것에는 먼저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아직 경제 분야에 대해 생소한 부분들이 많아서, 책을 읽는 동안 관련 내용들을 검색해서 보느라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만, 경제 입문자로서 그 시작의 물꼬를 곽수종 교수님의 분석을 통해 틀 수 있었던 계기가 되어서 앞으로 조금 더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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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독일 - 최고의 독일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5~2026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12
유상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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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려는지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수요일 저녁입니다. 퇴근길 양쪽으로 길게 늘어선 줄.
갑자기 차가워진 기온에 가족을 위해 따뜻한 붕어빵을 사들고 가시려는지 오늘따라 유독 붕어빵을 기다리는 손님들이 많이 보입니다. 문득 연말의 기운이 느껴지기도 했었습니다. ^.^


이맘때쯤 되면 모두가 기다리시는 연휴가 있죠?
바로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인데요.
여러분은 크리스마스 하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캐럴송, 런던, 독일이 생각납니다. 제가 어릴 때만 해도 12월은 거리가 온통 크리스마스 장식과 캐럴송으로 가득했는데, 요즘은 외부에서 캐럴송 듣기 어려워졌지요.


언젠가 꼭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유럽 국가에서 보내보는 날을 꿈꿔보는데요. 런던이나 독일의 경우, 특히나 크리스마스 연휴가 되면 크리스마스 위한 전통시장이 아주 화려하게 개최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작년에도 유럽 국가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고대하는 저를 위해 독일의 크리스마스 시장의 광경을 제게 사진과 동영상으로 보여준 적이 있었거든요. 올해는 또 어떤 화려한 장식품들로 꾸려질까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중앙북스 에서 매년 업데이트되며 출간되는 #프렌즈 시리즈. 오늘은 #프렌즈독일 편입니다.


프렌즈 독일에서는 독일의 소도시의 모습이 함께 소개되었어요. 독일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만끽하려면 소도시를 돌아보아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 힐링할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번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독일 곳곳에 기존 건물을 재활용해서 전시 시설로 활용되고 있는 사례들이 많다고 해요. 옛 것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그것을 부숴버리지 않고 그 공간을 재활용해서 재단장해 공간을 꾸며두었다고 해요.



여행 전문가분들께서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기록하며 생생한 현장감이 가득 느껴지는 #프렌즈 시리즈와 함께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 여러분도 함께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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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행복한 사람 1 아주 아주 행복한 사람 1
해옥 지음 / 사라의딸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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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때나 읽었을 법하게 아주 큰 크기의 도서.
그림책이라고 해서 아이들을 위한 서적이라 생각해왔는데, 책의 사이즈만큼 많은 생각과 교훈을 전해준 도서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홀로 외롭게 지내던 한사람.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며 그렇게 행복하게 살길 원했던 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가 '가족'이라는 구성원을 얻게 되고 그 속에서 정을 나누고 그렇게 가족의 한 일원으로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서로가 서로를 믿고 응원해주며 그렇게 각자의 삶 속에서 성장해나가는 과정들.


누군가에게는 아주 평범한 삶의 일부일 수 있지만,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또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일이고 힘겨운 순간으로 기억될 수 있겠지요.


오랜만에 그림책 한 페이지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그동안너무 익숙했던 제 일상들에, 그리고 주변 가족들과 지인들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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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기분파 정답이 보이는 운전면허 필기 학과시험문제은행 (1종.2종 공통) - 문제 아래에 정답과 연상단어를 함께 수록+<특별부록>:핵심요약정리노트 수록 2025 기분파 시리즈
도로교통공단 지음 / 에듀웨이(주)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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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미성년자 시절부터 어른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늘 '운전'을 꼽을 만큼, 운전을 향한 열망이 아주 컸었던 저였어요. 온라인 게임도 좋아하지 않았던 저이지만, 유일하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하던 게임이 운전하는 게임이었고요. 20살이 되던 해에는 대학교 수업을 빠지고 운전면허 시험을 보러 갈 정도였으니까요.


이번 도서를 보면서 10여 년 전. 운전 실기시험을 앞두고 아침부터 조마조마했었던 때가 생각이 났었어요. 특히 제가 시험을 치를 때는 실기의 경우 3명이 한 팀이 되어서 한 대의 차에 탑승해 같이 나갔었는데, 제가 저희 팀 마지막 순서로 시험을 치뤘는데, 제 앞에 두 분이 차 시동 꺼져서 불합격! 신호 위반해서 불합격! 두 분 모두 얼마 가지 못하고 불합격이었던 상황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시험을 보다 보니 불안감이 더 증폭이 되었던 날이었어요. 다행히 저는 필기도 한 번에! 실기도 한 번에! 딱!!! 합격했지만요 ^.^


이번 책은 자격 취득과정을 시작으로 교통안전교육 등, 필기, 실기시험까지의 과정들이 다 소개가 되어있고요.


사실 제가 필기시험 치를 때의 문제 유형이 정확하게 기억나질 않는데, 이번 교재에 보니, 필기시험에서도 다양한 문제 유형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문장형, 안전표지형, 사진형, 일러스트 형 그리고 동영상형으로 총 6가지 형태로 구성이 되어있고, 마지막에는 실제 시험과 유사하게 치러볼 수 있는 평가 모의고사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문제의 형식 이름만을 봤을 때는 이렇게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었다고? 놀랐는데 뒤에 문제들을 찬찬히 살펴보다 보니, 제가 시험을 치를 당시와 유사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핵심 요약정리 노트라고 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짬짬이 암기할 수 있는 항목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마무리 준비까지 알차게 하실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밖에도 기분파 시리즈로 다양한 자격 시험의 도서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네일미용사, 메이크업미용사, 피부미용사 지게차 운전기능사, 굴착기 운전기능사 등 등등.


기분파 시리즈와 함께 모두가 좋은 결과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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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핑거푸드 요리책 - 홈파티·케이터링을 위한 레시피 150
노고은.강정욱.정지윤 지음 / 아마존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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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조그마하게 앙증맞은 크기의 음식에 여러 가지 다양한 재료들로 알록달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음식 사진들을 보니 군침이 절로 도는 듯 책을 보는 내내 마음이 즐거웠던 도서를 소개할게요.


여기서 핑거푸드란, 크기가 작아서 호기심을 일으키는 음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작은 크기 안에 많은 음식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그 어떤 음식보다 섬세함과 디테일한 작업이 요구되는 음식을 의미합니다.


핑거푸드는 대부분 행사에서 많이 활용되는데, 행사의 목적에 따라 콘셉트를 정하고 컬러나 공간 그리고 테이블을 세팅하고 음식을 준비하기 때문에 일반 음식들보다 조금 더 컬러풀해서 시각적으로 조금 더 다채롭게 보일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요리책답게, 두 분의 요리 전문가분들과, 음식 디렉터까지. 세 분의 합작으로 구성된 도서로, 전문가분님께서 직접 현장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배운 노하우들과 콘셉트에 어울리는 핑거푸드들도 구성이 되어 있어요.
사실 고급 음식점에 갈 때면, 늘 먹는 것에만 취중 하다 보니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생각지 못했는데, 이번 도서를 읽으면서 관련 영상들도 여러 개 찾아보다 보니 이렇게 음식 하나하나가 손님들의 테이블에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들과 정성이 가득했는지 다시 한번 셰프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덕분에 눈도 즐겁게, 입도 즐거운 마음으로 근사한 한 끼 맛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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