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테면, 사랑
윤성용 지음 / 멜라이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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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부분으로, 서로 다른 존재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게 만드는 힘이다. 사랑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마주하는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사랑은 우리를 지탱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힘든 시기를 겪을 때마다 사랑은 상처와 외로움을 치유해주며, 어두운 터널을 지나 밝은 곳으로 이끌어주는 등불과도 같다. 사랑의 힘은 그 자체로 위로와 희망을 이야기해 준다. 불안하고 미숙한 삶 속에서도 사랑은 우리에게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주고, 연대의 감정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이러한 사랑은 감정의 교류와 함께,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주는 과정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사랑을 통해 느끼는 연결감은,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조금 더 견딜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이번에 이러한 사랑을 주제로 한 윤성용 작가의 에세이가 신간으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사랑의 본질을 진심 어린 편지처럼 풀어낸다. 그의 글은 우리가 사랑과 꿈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함께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사랑이란 결국 고독한 존재들이 서로의 삶에 빛을 비추며, 함께 나아가자는 다정한 다짐이 아닐까? 오늘도 우리는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꿈을 나누며 살아가고 있다. 그의 에세이를 통해 사랑의 다양한 모습과 그 힘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생각해 보고자 한다. 사랑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함께 살아가게 만드는지를 이야기하며, 독자들과 함께 이 여정을 나누고 싶어하는 저자의 의도가 참 고맙다. 우리는 그와 함께하는 여정을 통해서 사랑의 의미와 그 가치에 대한 성찰을 통해, 우리는 오늘도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윤성용 작가의 에세이 《이를테면, 사랑》은 사랑과 꿈그리고 우리에게 서로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준다. 작가는 편지를 통해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전하며, 상대방에게 꿈이 되어주고 싶다는 열망을 표현한다. 사랑이란 결국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그로 인해 삶이 더 풍요로워지는 과정일 것이다. 작가는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오늘 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요?" 이러한 질문은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깊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불안한 미래와 불확실한 현재 속에서, 손을 잡아주는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며, 그 관계가 주는 위안과 힘을 느끼게 한다. 이러한 내면의 탐구는 독자에게 자신의 삶에서 사랑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것 같다.



《이를테면, 사랑》은 편지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편지를 쓰는 마음을 통해 상대방과의 연결을 확인하고, 그리움이나 미안함을 표현한다. 이러한 감정은 부끄럽고 서툴지만, 진실한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일 것이다. 사랑은 완벽하지 않지만, 그 어설픔 속에서도 진정성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작가는 또한 사랑이란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살아가는 힘이라고 정의한다. 사랑의 본질을 간결하게 드러내며, 서로의 존재가 서로에게 어떤 의미가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우리는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그로 인해 자신의 존재 가치도 느낄 수 있다. 사랑은 감정적인 교류와 함꼐, 서로의 삶을 지탱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꿈은 그 존재의 중요한 축을 형성한다. 꿈은 우리의 목표일 뿐만 아니라,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 윤성용 작가의 글에서 나타나는 바와 같이, 사랑과 꿈은 서로 깊게 연결되어 있으며, 이 두 요소는 우리의 삶을 단순하고 명확하게 만들어 준다. 작가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소망을 표현한다. 누군가의 꿈이 되어주고 싶다는 마음은, 상대방을 향한 깊은 배려와 헌신을 담고 있으며, 그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이런 소망은 자신의 꿈을 잠시 잊게 만든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꿈을 위해 헌신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불안과 슬픔은 종종 잊혀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사랑이 우리에게 주는 힘이자, 우리가 누군가와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연결감일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고 싶다는 마음은, 우리의 삶이 좀 더 의미 있게 느껴지도록 만들어 주며, 서로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우리가 사랑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꿈을 통해 함께 나아가는 과정은, 인생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사랑과 꿈이 함께하는 삶은, 비록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그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지탱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누군가의 꿈이 되고, 그 꿈을 함께 이루어 나가며, 결국 서로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가는 존재가 되어가면서 이러한 관계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사랑, 총리뷰

윤성용 작가의 <이를테면, 사랑>은 우리 삶의 본질적인 주제인 사랑과 자기 수용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 사랑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작가는 독자에게 불완전한 존재로서의 인간성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사랑은 결코 완벽하지 않으며, 때로는 아픔과 상처를 동반한다. 그러나 이러한 불완전함 속에서도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작가는 독자가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들며, 사랑이란 결국 서로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임을 인식하게 해준다. 참 따뜻한 에세이 집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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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역사의 쓸모 - 합리적이고 품위 있는 선택을 위한 20가지 지혜 역사의 쓸모
최태성 지음 / 프런트페이지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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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과 인물들을 나열한 기록이 아닐 것이다. 역사는 우리가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지혜의 보고인 것이다. 첫번째 책이었던, <역사의 쓸모>를 감명 깊게 읽고 나서 후속을 기다렸었는데, 이번에 최태성 작가의 신간 <다시, 역사의 쓸모>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읽어보았다. 전편에 이어서 그는 역사의 본질을 더 깊이 있게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역사적 통찰을 제공하며, 우리가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역사를 통해 어떻게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지를 제시해 준다.

현대 사회는 급변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와 트렌드에 휘둘리기 쉬운 요즘, 우리는 과거의 지혜를 통해 현재의 혼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최태성 작가는 수백 년의 시간을 거쳐 검증된 역사적 통찰을 통해, 우리가 잊고 지내던 중요한 가치들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것 같다. 단순히 과거의 교훈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현대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역사는 우리에게 인간 존재의 본질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져준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다양한 인물들의 선택과 그로 인한 결과를 목격함으로써, 인간이란 무엇인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된다. <다시, 역사의 쓸모>는 역사를 단순한 과거의 기록으로 한정 짓지 않고,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유효한 가치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보여준다. 작가는 과거의 이야기를 현대의 이야기로 연결 지으며, 역사적 인물들이 남긴 교훈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우리가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과거를 이해하기 위해서만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현재의 선택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역사의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한 번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할 화두를 던져준다. 독자에게 역사의 지혜를 통해 자기 삶을 돌아보게 하며, 그 과정에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도록 이끌어 주는데, 이러한 여정은 단순한 역사적 탐구를 넘어서, 우리 각자가 어떻게 더 나은 존재로 살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사적 역사적 사례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과 그 의미를 이야기 하고 있다 역사 속 인물들은 그들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중요한 가치를 전해주며, 이러한 가치들은 현재에도 여전히 유의미할 것이다. 역사는 우리가 과거의 교훈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역사 속 인물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그 결과로써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개인의 삶에서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 같다. 저자는 역사속의 여러 인물들의 인생, 역사적 사건들, 사계사적으로 큰 변화가 시작되었던 순간 등을 현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면서 역사를 다시 본다. 예를 들어, 조선의 정조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통해 폭군이 아닌 성군이 될 수 있었으며, 노력과 끈기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김득신의 사례, 난공 불락의 콘스탄티노플 성을 함락시킨 메흐메트2세 등 역사 속 인물들은 각기 다른 방법으로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존재들이다.

책을 읽으면서 역사 속 인물들과 사건을 통해서 역사에 대한 많은 새로운 관점을 배우게 된다. 역사는 종종 위대한 인물에 의해 형성된다고 여겨지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행동이 숨겨져 있다. 각 개인의 작은 선택과 행동이 모여 거대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이는 결국 인류의 역사로 이어지는 것이다. 역사는 단순히 권력자나 유명한 인물의 행적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 즉 일상 속에서 소소한 선택을 하는 모든 이들이 그 역사에 기여하고 있다할 것이다. 역사 속에서시민들이 사회의 부조리에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이러한 행동들이 모여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냈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힘을 모아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인권을 쟁취한 예를 잘 알고 있다. 모든 시대에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정신인 시대정신이 있다. 개인의 건강한 시대정신은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각 개인이 자신의 행동을 통해 시대정신을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사를 변화시킬 수 있었던 사실은 역사 속 많은 사례로 알 수 있다.

각 개인의 역사는 모여서 공동체의 역사가 된다. 나의 경험과 선택은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며, 우리는 함께 한 사회를 이루고 그 사회의 역사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연결고리는 특히 위기 상황에서 더욱 두드러지고, 팬데믹과 같은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돕고 지지하면서 공동체 의식을 느끼게 되었다. 이처럼 우리는 모두 서로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역사임을 깨닫게 한다. 역사는 과거의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깊은 의미를 지닌다. 우리는 역사의 주체로서 현재의 선택과 행동이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매일의 작은 행동이 쌓여서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려는 노력이 우리의 역사에 기여하는 것이므로, 우리는 각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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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다 역사를 보다 1
박현도 외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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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역사란 무엇을 의미할까? 생각해 본다. 대학 때 읽은 E.H. 카(E.H. Carr)의 <역사란 무엇인가?>가 생각 난다. E.H. 카의<역사란 무엇인가?>는 역사학의 본질과 역사 연구의 방법론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한 책으로, 역사학계에서 매우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카는 역사를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역사가의 해석과 선택이 개입된 것으로 본다. 그는 역사적 사실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역사가가 그 사실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역사가 달라진다고 주장한다.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고 주장하며, 과거의 사실을 현재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역사가의 주관적 견해가 역사를 해석하는 데 영향을 미치지만, 동시에 역사가들은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역사는 사실의 선택과 해석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 지며, 에 따르면, 역사는 항상 해석의 여지가 있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렇게 때문에 같은 역사적 사실이라도 시대적 변화와 시기에 따라서 그 해석이 달라진 것이다.

구독자 195만, 누적 9억 2천만 뷰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지식 채널 보다(BODA) . BODA는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지식 유튜브 채널이다. '역사를 보다'라는 시리즈는 역사적 사건들을 흥미롭게 풀어내어, 많은 사람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출간된 "역사를 보다" 는 이 시리즈의 내용을 책으로 재구성하여, 독자들이 영상에서 놓쳤던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들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동에는 박현도, 이집트는 곽민수, 유라시아는 강인욱에 진행을 맡고 있는 허준까지 그동안 우리가 궁금해 왔던 역사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다. 중동, 이집트, 유라시아 등 다양한 지역의 역사적 사건을 다룬 이 책은, 각기 다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더욱 다채로운 시각을 제시해 주고 있다. BODA는 역사적 사건의 중요성과 그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독자와 시청자가 역사적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점에서 BODA는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하는 소중한 자원이라 할 수 있다.

​"역사를 보다"는 우리가 생각하는 역사서와는 다른 관점에서 역사속 사건들에 접근하고 있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하며,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강인욱 교수는 이 책의 서두에서 '변두리'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중동, 이집트, 유라시아와 같은 지역의 역사적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세계사는 어떻게 보면 서구 열강들의 승자의 입장에서 해석한 역사일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중동과 북 아프리카 지역의 역사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많이 알지 못하고 또한 왜곡해서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 지역은 종종 역사 서적에서 간과되기 쉬운 영역이지만, 저자들은 그러한 변두리의 역사적 맥락을 탐구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또다른 세계사의 다른 이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독특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역사 속의 '미스터리'를 다룬다. 피라미드의 건축 비밀, 아틀란티스 전설, 나폴레옹의 죽음 등, 역사에 남아 있는 수수께끼들을 통해 독자들은 과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역사의 흐름을 바꾼 인물들을 재발견한다. 구국의 영웅이나 세기의 명의, 그리고 왕들의 비애와 같은 이야기는 개인의 선택이 역사에 미친 영향을 보여준다. 그들의 결정과 행동이 어떻게 시대를 변화시켰는지를 탐구하는 중요한 키워드가 된다. 세 번째 장에서는 결정적 순간들을 다룬다. 실수, 선택, 전쟁, 쿠데타 등은 역사적 전환점이 되는 사건들로, 이 장을 통해 독자들은 역사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더욱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순간들은 현재와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들이다. 네 번째 장에서는 조금 더 일상적인 주제들을 탐구한다. 고대의 아르바이트, 화장실 문화, 지도 제작, 언어의 발전, 보물 발굴 등은 역사 속에서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사실들을 제공한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최초의 역사' 또는 의외의 역사적 사실을 안내한다. 동물의 역사, 금의 가치, 형벌의 변천사, 미신의 기원, 법의 발전 등은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주면서,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역사학자의 이면, 문명의 기원 이론, 아리아인 이야기 등은 역사적 사실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데 필요한 비판적 사고를 강조한다. 역사적 사건을 단순히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복잡한 맥락을 탐구하도록 유도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는 것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달 과정을 단순한 역사적 사건의 나열로 끝나지 않고, 경제적, 사회적 요인을 상세히 분석하여 독자가 그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분석은 사건이 일어난 이유와 그 결과를 깊이 있게 알려주었다. 예를 들어,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전은 단순히 지리적 요인이나 외부의 침략 등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그 배경에는 농업의 발전, 상업의 활성화, 그리고 사회 구조의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흥미로운 일화와 고고학적 발견을 적절히 삽입하여 독자의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뛰어난 스토리 텔링 기법으로 딱딱해 질 수 있는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역사를 보다, 총리뷰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개인의 정체성과 자아를 형성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는 다양한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고, 올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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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학 수업 Ⅱ - 사장의 리더십과 직원의 팔로워십 사장학 수업 2
김형곤 지음 / 다산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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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그동안 보지 않고 모아두었던 영화 중에서 톰 크루즈 주연의 <탑건리버릭>을 보았다. 오랜만의 전투기 소리와 배경 음악으로 나오는 이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탑건메버릭>은 1986년에 개봉한 탑건의후속작으로, 미국의 해군 항공모함 비행단을 배경으로 한 액션 영화이다. 톰 크루즈가 다시 한번 연기한 매버릭은 전설적인 파일럿이자 훈련학교 교관으로, 새로운 세대의 파일럿들을 이끌고 국경을 넘는 위험한 임무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실제 전투기를 몰아가면서 촬영을 했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던 영화이기도 하다. 스릴 넘치는 비행 공중전과 격렬한 훈련을 포함하여 많은 고공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 영화의 주인공들은 실제로 전투기에 탑승하여 익스트림 고공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고 한다. 이 영화는 리더십, 우정, 희생, 그리고 전쟁의 변화하는 본질에 대한 주제들을 탐구한 영화이다. 탑건의리더로서의 리더의 자질과 팀원들의 소통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다. 관련하여 불확실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의 한 회사의 리더인 사장과 조직원들 간의 소통은 어떻게해야원할하게 되고, 회사를 경영하는 사장의 리더십은 어떻게 발휘해야 하는지 등 실질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관련 서적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김형곤님의 <사장학 수업II>였다.

저자는 사장의 리더십은 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그 형태는 기업의 규모와 직원 수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 하고 있다. 저자는 리더십을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에서 사장이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첫 번째 단계는 생존의 리더십이다. 기업이 초기 단계에 접어들면, 사장은 안정적인 운영과 생존이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된다. 이 시기에는 매출과 수익을 극대화하기보다, 적은 매출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수적이며, 경험이 부족한 직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성과를 내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경쟁자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고, 불리한 상황에서도 협력할 수 있는 능력도 요구된다. 이러한 생존의 리더십은 사장이 자신의 비즈니스를 지속 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단계로, 이 과정에서 사장은 위기 대처 능력과 유연한 사고를 갖추게 된다. 두 번째 단계는 개인 리더십이다. 이 단계에서는 사장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중요하다. 사장이 먼저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효율적인 습관을 갖추게 되면, 직원들도 자연스럽게 그 모습을 따라 하게 된다. 따라서 사장은 자신의 시간 관리,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이를 조직의 문화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개인 리더십은 단순히 사장의 개인적인 성장을 넘어, 조직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이 단계에서 사장은 자신의 성장 뿐만 아니라 팀원들의 성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세 번째 단계는 관계 리더십이다. 사장이 개인적으로 효율성을 갖추게 되면, 이제는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사장은 직원들에게서 최선의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격려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또한, 직원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애물에 굴하지 않고 성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리더십은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 단계에서는 직원과의 관계가 더욱 중요해지며, 사장의 역할은 단순한 지시자가 아닌 멘토와 코치로 변화한다. 네 번쨰 단계는 조직 리더십이다.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사장은 전체 조직을 통합하고 정렬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조직을 재정립하고, 사장이 모든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올 때에는 직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또한, 자신만의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단계에서는 사장이 아니라도 조직이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사장은 조직의 비전과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통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저자가 제시한 사장의 리더십 4단계는 각각의 단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각 단계에서 사장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제시한다. 생존의 리더십에서 시작해 개인 리더십, 관계 리더십을 거쳐 조직 리더십으로 발전하는 과정은 모든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이러한 리더십의 변화는 단순히 사장의 개인적인 발전을 넘어서, 조직 전체의 문화와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직원들도 팔로워십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팔로워십이란 단순히 상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상사의 비전과 목표를 이해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직원들이 팔로워십을 갖추면, 상사는 자신의 강점을 더욱 발휘할 수 있고, 직원들은 자신의 가치를 회사에서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관계는 상호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조직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장학 수업II, 총리뷰

사장과 직원 간의 관계는 기업의 성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갈등의 원인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것이 필수적일 것이다. 이를 위해서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개인의 성장과 자기 개발을 추구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사장과 직원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여 기업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사장과 직원이 서로를 이해하고 결국에는 함께 힘을 합쳐 성과를 낼 수 있는 방식과 도구들을 잘 알려준다. 사장의 리더십 뿐만 아니라 직원들과의 소통에 관심이 있는 리더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책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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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해피 - 행복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스테퍼니 해리슨 지음, 정미나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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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행복이란 무엇일까… 다들 행복을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본인의 일상을 시작하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데, 정작 내가 원하는 행복은 저만치 더 멀리 멀어져만 가는 느낌이다. 인생의 행복이란 무엇일까… 이번에 행복에 대해 새로운 개념을 이야기 하는 신간이 출간되어 읽을 기회가 있었다. 스테퍼니 해리슨의 <뉴해피>를 읽어 본다. 행복의 비밀을 알아보기 위해서 책을 펼쳐본다.

저자는 방대한 심리 연구와 논문 분석을 통해 지속 가능한 행복의 조건을 독자들에게 제안한다. 최근 심리학 분야에서는 행복과 웰빙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들 연구는 우리가 행복을 어떻게 정의하고, 이를 지속하기 위해 어떤 요소들이 필요한지를 명확히 하고 있다. 특히, 행복의 개념이 단순히 물질적 조건이나 외부 환경에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주는 연구들이 주목받고 있다. 긍정심리학의 창시자인 마틴 셀리그만은 행복의 구성 요소로 긍정적인 감정, 몰입, 의미 있는 관계, 성취, 그리고 개인의 강점을 활용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이러한 요소들은 단순히 외적인 성공이나 물질적 부와는 별개로, 내적인 만족감과 지속적인 행복을 가져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사회적 관계의 중요성은 여러 연구에서 강조되고 있으며, 사람 간의 유대감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은 과소평가될 수 없다. 저자는 이러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행복을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제안하고 있다. 우리는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어떤 오해를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생기는 심리적 갈등은 무엇인지 분석해 준다. 또한, 사회적 맥락에서 개인이 행복을 느끼기 위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탐구함으로써, 보다 나은 삶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 여정을 통해 우리는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그를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현대 사회는 개인주의, 자본주의, 그리고 타인에 대한 지배욕이 얽혀 있는 복잡한 구조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행복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왜곡시키는 경향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회적 압박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잃어버리기 쉽다. 개인주의는 개인의 자유와 자율성을 중시하는 철학이다. 이 개념은 종종 개인의 성취와 성공을 강조하며, 개인이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압박을 가한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복을 외부의 기준에 맞추어 평가하게 만든다. 즉, 사회가 정하는 성공의 척도—높은 직위, 재산, 사회적 인정 등—에 의해 자신의 행복을 측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개인주의적 사고방식은 종종 고립감을 초래한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홀해지고, 진정한 연결감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행복은 결코 혼자서 이룰 수 있는 목표가 아니다. 사회적 관계와 상호작용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개인주의가 주입한 낡은 행복의 개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자본주의는 경제적 이익과 개인의 소유를 중시하는 시스템이다. 이 체제 아래에서 사람들은 종종 물질적 성공을 행복의 기준으로 삼게 된다. 더 많은 돈, 더 큰 집, 더 좋은 자동차 등이 행복의 상징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사람들은 끊임없이 소비하고 경쟁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다. 이러한 상황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한 불만족을 느끼게 하며,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혼란을 초래한다. 자본주의가 주입한 낡은 행복의 개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물질적 성공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진정한 행복은 사랑, 우정, 그리고 개인의 성장과 같은 비물질적 요소들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경험할 수 있으며, 물질적 소유보다 훨씬 더 깊은 만족을 제공한다.

타인을 지배하려는 욕망은 인간 관계의 본질을 왜곡시키는 요소 중 하나이다. 이 욕망은 권력, 지위, 그리고 우월감을 통해 나타난다. 많은 사람들은 타인을 지배함으로써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려 하지만, 이러한 접근은 결국 고립감과 불행으로 이어진다. 타인을 지배하려는 욕망은 서로의 관계를 소모적으로 만들고, 진정한 연결을 방해한다. 이러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진정한 행복은 타인과의 협력과 상호 존중 속에서 온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다른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그들의 행복을 기꺼이 지원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사랑과 봉사, 그리고 인간성의 추구는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길임을 깨닫게 해준다. 저자는 개인주의, 자본주의, 그리고 타인을 지배하려는 욕망을 현대 사회에서 낡은 행복(Old Happy)의 개념으로정의 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우리의 삶을 복잡하게 만들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여정을 방해한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누구와 함께하고 싶은지, 그리고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하고 싶은지를 고민함으로써 우리는 낡은 행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진정한 행복은 외부의 기준이나 물질적 성공이 아니라, 내면의 평화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발견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우리는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뉴해피, 총리뷰

저자는 기존의 낡은 행복이 아닌 새로운 행복을 제안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새로운 행복의 개념은 현재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며,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경쟁자가 아닌 친구로서 서로를 지지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사회 전체의 행복에도 기여할 수 있다. 결국, 행복은 외부의 조건이 아닌, 내면의 평화와 타인과의 따뜻한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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