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른 삶에서 배울 수 있다면
홍신자 외 지음 / 판미동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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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교 명상은 마음을 고요히 하고, 한곳에 집중시키며, 알아차림이 유지되는 상태를 목표로 하는데, 이 알아차림은 마음의 작용을 인식하고, 그 순간순간을 의식하는 것을 포함하는 것이다. 이러한 명상과 불교를 생각하면 인도가 떠오른다. 요가와 명상 그리고 참된 나를 찾기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인도를 찾고 있다. 인류 4대 문명 발상지이면서 참선, 참된 나를 찾기 위한 우리 영혼의 고향같은 이미지가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인도를 방문하고 나 자신을 찾기위한 여정을 가지는 것 같다. 이번에 서로 다른 분야에서 분야에서 살아왔지만, 같은 인도로의 여정을 같이 하면서 깨달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홍신자, 베르너사세, 김혜나 공저의 <우리가 다른 삶에서 배울 수 있다면>이었다. 우리와는 전혀 다른 삶이 존재하는 인도로의 여정을 따라가 본다. ^.^

여행이란 단순히 공간을 이동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마음을 확장하는 과정이며, 익숙한 세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을 마주하는 순간이다. 우리는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경험하고, 나의 삶과 연결 짓는다. 책은 홍신자, 베르너 사세, 김혜나가 오로빌에서 함께 생활하며 발견한 것들을 따라가며, 우리가 다른 삶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다. 여행이란 무엇일까? 떠남, 그리고 낯선 곳에서의 적응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혹은 나 자신을 찾기 위해 우리는 길을 나선다. 그러나 정작 도착한 곳에서 우리는 낯선 풍경 속에 서서 낯설어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김혜나가 인도에 도착했을 때의 경험처럼, 새로운 환경은 처음에는 무질서해 보인다. 익숙한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공간에서 우리는 당혹감을 느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안에도 고유한 질서가 있음을 깨닫는다. 오로빌에서 마주한 자연과 공동체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라는 가르침을 준다.

또한 우리는 여행에서 비움과 내맡김의 의미를 배운다. 홍신자는 ‘비움’을 통해 자유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늘 더 많은 것을 채우려 하지만, 정작 우리를 가두는 것은 그 가득 찬 것들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소유가 곧 안정과 연결되지만, 오로빌에서는 노동과 소비가 분리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순환한다. 필요한 만큼을 나누고, 노동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자아실현의 과정으로 여기는 삶은, 우리가 매일같이 쫓고 있는 ‘더 많이’라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여행은 관계와 사랑의 또 다른 모습이라 할 것이다. 베르너 사세는 사랑과 관계를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을 제시한다. 우리는 종종 사랑을 영원히 지속되어야 하는 무엇으로 생각하지만, 그는 사랑을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바라본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억지로 지속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쌓이며 형성되는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많은 규칙과 약속이 존재하지만, 때로는 그것들이 오히려 관계를 무겁게 만든다. 사랑도, 관계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형태일 수 있다는 깨달음이 오로빌에서 피어난다.

인도.. 삶과 죽음이 상존하는 곳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곳에서 변화의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종종 변화를 두려워한다. 기존의 삶이 불편하고 답답하더라도, 익숙한 것이 주는 안정감 속에서 머물기를 원한다. 하지만 김혜나는 자신의 존재가 무너지는 것이 두려우면서도, 동시에 새로운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갈망을 가진다. 이는 우리 모두가 마주하는 내면의 갈등이다. 오로빌에서의 생활은 변화와 성장에 대한 두려움을 직면하게 하며, 무너짐이 곧 다시 세워짐이라는 깨달음을 준다.

여행을 통해서 다른 삶에서 배우는 것들은 무엇일까?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관찰만은 아니다. 그것은 나의 삶을 비추어보는 거울과도 같다. 우리는 다른 이들의 선택과 철학을 통해,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겨온 것들을 다시 질문하게 된다. 우리가 믿고 따르던 가치들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함을 깨닫는다. 홍신자, 베르너 사세, 김혜나가 각자의 방식으로 찾은 삶의 의미는, 우리에게도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

오로빌에서의 삶이 특별한 이유는 그것이 이상향이 아니라, 실제로 실천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당장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작은 것부터 실천할 수 있다. 노동을 의무가 아닌 의미 있는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소비를 줄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두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삶의 흐름 속에서 나 자신을 맡기는 것. 이것일 것 같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을 살아가면서도 타인의 삶에서 배울 수 있음을 다시금 되새긴다. 여행은 마음의 확장이다. 새로운 삶의 방식을 경험하고, 나의 삶을 돌아보며,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배움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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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과학자의 인문학 필사 노트 - 인문학을 시작하는 모든 이를 위한 80 작품 속 최고의 문장들
이명현 지음 / 땡스B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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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는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고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도구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기획, 실행, 성과, 수정의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우리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필사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러한 필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이 읽은 책들을 큐레이팅해 주며 필사를 유도하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이명현님의 <책방 과학자의 인문학 필사 노트>였다. 저자가 추천하는 필사 재료들에 대한 필사를 통해 얻는 자극은 한 권의 책을 통째로 읽었을 때는 결코 느낄 수 없는 깊이와 의미를 제공하며, 인문학의 세계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책은 이명현 박사가 큐레이팅한 80권의 책으로 필사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인문학 독서를 원하는 이들에게 필사할 만한 의미 있는 자료를 제시하며,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책들의 내용을 엿볼 수 있는 창구가 되는 것 같다. 책을 통해 흥미를 느끼는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고, 필사를 통해 그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며 논리적이고 감성적인 글쓰기의 흐름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손에 들고 한 줄 한 줄 따라 쓰는 순간, 우리는 독서를 넘어선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하게 된다. 눈으로 읽는 것과 손으로 쓰는 것은 전혀 다른 감각을 자극하며, 이 과정에서 우리는 문장의 흐름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인다. 책방 과학자가인 저자가 선별한 인문학 필사 재료들은 텍스트만이 아니라, 사고를 확장하고 감성을 깊게 만드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필사의 매력은 무언가를 기억하는 데서 시작하지만, 그것이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주는 것은 기억을 넘어선 깊은 사유이다. 손끝에서 흐르는 문장들은 단어의 집합이 아니라, 한 시대를 관통했던 사상과 감정이 담긴 조각들이다. 이를 따라 적어나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그 시대의 숨결을 느끼고, 저자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내면화할 기회를 얻게 된다. 그래서 책방 과학자가 선별한 인문학 텍스트들은 이러한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큐레이션되었다. 책에는 문학, 역사, 철학, 예술, 과학을 아우르는 명저들이 등장한다. 『사피엔스』처럼 인류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이 있는가 하면, 『침묵의 봄』처럼 환경과 생명의 가치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책도 있다. 이러한 문장들을 필사하면서 우리는 필자와 같은 문장만을 적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사유를 확장하게 된다. 특히, 인문학적인 사유는 우리에게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선사한다. 『이기적 유전자』에서 이야기하는 생명의 원리, 『군주론』에서 논의되는 권력의 본질, 『종의 기원』에서 드러나는 진화의 논리는 모두 인간 사회를 이해하는 또 다른 렌즈가 될 수 있다. 과학자가 선별한 필사 문장들은 그러한 렌즈를 조립하는 부품과 같다. 각 문장을 적어나가면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사고의 틀을 만들고, 점차 그 안에서 스스로 사유하는 힘을 기르게 된다.

필사는 기억을 돕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촉진제다. 눈으로 읽고 넘기는 것과, 문장을 따라 쓰면서 그 의미를 곱씹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다. 필사는 독서를 능동적인 행위로 만들며, 우리의 사고를 한층 더 깊고 넓게 확장시킨다. 특히,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텍스트들을 필사할 때 우리는 그 문장이 담고 있는 논리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사고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필사를 통해 사유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다. 『우주의 구조』와 같은 책에서 한 문장을 필사할 때, 우리는 그 문장이 품고 있는 거대한 우주의 원리를 함께 탐구하게 된다. 『빅 히스토리』를 따라 쓰다 보면,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우리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과 대화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은 인간의 오랜 행위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등장하고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우리는 점점 읽고 쓰는 행위의 의미를 잊어가고 있다. 필사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다시금 우리에게 책과 글쓰기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이는 단순한 베껴 쓰기가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논리를 구성하는 과정이다. 책방 과학자가 선별한 인문학 필사 재료들은 이러한 과정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다윈 지능』과 같은 책을 필사하면서 우리는 진화론적 사고방식을 익히고,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필사하면서 기존의 인식 틀을 의심하는 법을 배운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우리는 단순한 독자가 아니라, 적극적인 사유자가 되어 간다. 또한, 필사를 통해 우리는 감성과 논리를 함께 키울 수 있다. 인문학적 문장들은 인간의 감정을 담고 있다. 『침묵의 봄』을 필사할 때 우리는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절박한 감정을 느낄 수 있고, 『군주론』을 따라 쓰면서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게 된다. 이러한 문장들은 우리의 사고를 확장시키는 동시에 감성적인 울림을 만들어 낸다.

필사를 하는 동안, 우리는 손으로 적어나가는 문장들 속에서 우리의 사고를 정리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경험을 한다. 필사를 끝마칠 즈음, 우리는 그 문장을 통해 자신만의 사유 체계를 구축했음을 깨닫게 된다. 결국, 필사는 나를 발견하는 과정이다. 과학자가 큐레이팅한 인문학 필사 재료들은 단순한 글이 아니라, 사유의 도구다. 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우리는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이야말로, 필사가 우리에게 선사하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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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잘하고 싶을 땐 다락원 독학 기초 문법 일본어 잘하고 싶을 땐
정의상 지음 / 다락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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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어는 한국과의 지리적, 문화적 관계 덕분에 많은 한국인들에게 흥미로운 언어로 자리잡고 있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한국과 많은 교류를 해왔고, 현대에도 그 문화적 영향력이 크다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만화, 음악, 패션 등 일본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는 한국 젊은 세대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콘텐츠를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 일본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일본은 관광지로서도 매력적인 나라이며, 많은 한국인들이 여행을 통해 일본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싶어한다. 이러한 여행 수요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여행 중 언어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일본어 학습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최근 일본어 학습은 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많은 학습자들이 일본어를 배우면서 일본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동시에 익히고자 하며, 이는 언어 학습의 동기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플랫폼의 발달로 인해 일본어 학습 자료와 커뮤니티도 풍부해졌다. 다양한 온라인 강의, 유튜브 채널, 앱 등을 통해 쉽게 일본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속에서 일본어 능력 시험(JLPT)은 일본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유용한 시험으로 많은 이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같이 일본어 능력시험이나 원어민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일본어 문법을 배우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이번에 독학으로도 충분히 일본어 문법을 익힐 수 있게 기획한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다락원의 <일본어 잘하고 싶을 땐 다락원 돌학 기초 문법>이였다. JLPT나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일본어를 처음 공부하는 학습자들은 흔히 문자와 발음부터 시작하여 기초 문법을 익히는 과정에서 큰 난관에 부딪히곤 한다. 한자는 물론이고 동사의 활용, 경어 표현, 조사 등의 문법적 요소가 한국어와 상당히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어를 효과적으로 익히기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정리된 문법 교재가 필수적이다. 책은 일본어 문법을 중심으로 자세한 설명을 하며, 효과적인 일본어 학습법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본 문법서는 일본어 초급 학습자를 위해 기초부터 중급 수준까지 필수적인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재이다. 특히 명사, 형용사, 동사 활용 등 주요 품사를 유닛별로 구분하여 학습자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학습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문법 요소들을 색깔로 구분하고, 예문을 통해 실제 문장에서의 활용 방식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명사 부분에서는 정중 표현(~です)과 반말 표현(~だ)의 차이를 설명하고, 이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색깔로 강조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문법 요소를 반복하여 접하며 익히도록 유도한다.


문법 설명을 도식화하여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한 문법 개념을 그림과 표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빠르게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학습자가 처음 접하는 문법 개념이라도 시각적 자료를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동사의 활용법을 단순한 표가 아닌 실제 문장 예시와 함께 시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활용법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예문을 중심으로 학습이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이 표현은 실제로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겠다"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받을 수 있다. 예를 들면, 'コンビニでおにぎりを買いました'라는 예문을 보고 실제 일본 여행 중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임을 깨닫게 된다.


또한, 본 교재는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하여 MP3 음원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적이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힐 수 있다. 필자가 직접 MP3 음원을 활용해 본 결과, 단순한 발음 연습뿐만 아니라 억양과 리듬까지 익힐 수 있어 실전 회화에 도움이 되었다.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병행함으로써 독학의 단점을 보완하고 보다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해진다. 예를 들어, 'おはようございます'라는 표현을 여러 번 반복 청취하며 올바른 강세와 억양을 익힐 수 있었다.


기존의 일본어 문법서는 주로 문법 규칙을 설명하는 데 집중하여 학습자가 직접 응용하는 과정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다. 반면, 본 교재는 문법 설명뿐만 아니라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예문과 학습자의 이해를 돕는 색상 코드, 도식화 등을 적극 활용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문법서에서는 문법 규칙을 개별적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 학습자가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본 교재는 문법 요소를 유닛별로 구성하고, 각 유닛 간의 연계성을 강조하여 문법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예를 들어, 동사의 활용(ます형, て형, た형, ない형 등)을 순차적으로 익히게 하여 학습자의 혼란을 줄이고 응용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책의 내용에서 학습한 문법을 직접 노트에 정리하면서 자신의 언어로 설명해 보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교재에서 제공하는 예문을 변형하여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는 연습도 중요할 것이다. 교재에서는 학습자가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실력 쌓기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활용하여 정기적으로 복습하고,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답안지가 별도로 제공되는 점은 학습자가 스스로 문제를 풀어본 후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해주고 있다. 일본어 문법을 완벽하게 익혔다고 하더라도 실제 대화에서 활용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따라서 문법을 익힌 후에는 이를 활용하여 직접 문장을 만들어 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교재의 예문을 변형하여 자신의 일상과 연결된 문장을 만들고, 이를 반복해서 말하며 연습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일본어를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문법 규칙만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장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공부하면서 교재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일본어 공부를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1. 색깔 코드를 활용한 반복 학습 교재에서 제공하는 색깔 코드를 활용하여 중요한 문법 요소를 반복적으로 노출시킨다.

2. MP3 음원을 활용한 듣기 훈련 일본어 문장은 억양과 리듬이 중요하므로, MP3 음원을 반복적으로 들으며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한다.

3. 문법 노트 작성과 예문 활용 학습한 문법을 직접 노트에 정리하면서 자신의 언어로 설명해 본다.

4. 문법 문제 풀이와 자가 테스트 교재의 실력 쌓기 문제를 활용하여 정기적으로 복습한다.

5. 일본어 실전 대화 연습 문법을 익힌 후에는 직접 문장을 만들어 말해본다.


일본어 문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구성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은 초급 학습자가 중급으로 도약하는 데 필수적인 문법 요소를 단계적으로 정리하고, 색상 코드와 MP3 음원, 문제 풀이 등의 다양한 학습 도구를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다른 일본어 문법서와 비교했을 때, 본 교재는 문법을 나열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가 쉽게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유닛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결국, 일본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반복 학습과 실전 적용일 것이다. 교재를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실제 일본어 회화와 연결 지어 공부한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일본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해야 겠다. ^.^

일본어 학습을 시작하려는 학습자들에게 본 교재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

벗꽃이 피는 계절에 일본에서 원어민과 좋은 대화를 해보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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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독학 스페인어 단어장 - 실전 말하기와 시험 준비까지 완전 정복!, 개정판 GO! 독학 시리즈
이소라 지음, Raimon Blancafort Lopez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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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나 불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외국어를 공부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외국어의 문법이나 어휘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말하거나 쓰려고 하면 자꾸 틀리는 것이다. 그래서 원어민과 대화를 하다가 이해가 안 되거나 하는 것이 두려워 아예 대화를 안하는 경우도 있다. 외국에 가서도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외국어 공부의 기본은 먼저 외국인에게 쉽게 다가가서 말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중요할 것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해제 이후, 여행 수요의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 나의 경우, 이번 여름 휴가에 스페인으로 자유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아직 스페인에 가본적이 없는데, 유럽에서 또다른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스페인은 참 매력적인 나라가 틀림없다. 아직은 스페인어를 정식으로 배워본 적이 없는데, 휴가 가기전까지 독학으로 공부해서, 현지에서 현지인과 대화를 해 보고 싶은 마음이다. 스페인어를 공부하기 위해 먼저 단어를 공부하는 것이 우선일 것 같다. 이먼에 이 목적에 알맞는 도서를 찾게 되었다. 스원스쿨닷컴의 <GO! 독학 스페인어 단어장>이다. 스페인어 공부를 위한 좋은 단어장이 될 것 같다.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단어 학습이다. 단어는 언어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이며, 충분한 어휘력이 갖춰져 있어야 문장을 만들고, 듣고, 이해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외국어 시험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에게는 필수적인 과정이다.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DELE(델레)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 중 하나는 체계적으로 단어를 정리하고 암기하는 것이다. 이러한 학습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원스쿨에서 출간한 『GO! 독학 스페인어 단어장』은 A1, A2의 초급 레벨부터 B1, B2의 중급 레벨까지 한 권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매우 실용적인 단어 학습서다.

이 책은 총 550페이지에 걸쳐 방대한 양의 스페인어 단어를 담고 있다. 하지만 단어만 나열이 아니라, 학습자의 수준과 목표에 맞게 세분화된 구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각 Unidad(단원)마다 세르반테스 문화원에서 공시한 필수 단어를 A1, A2, B1, B2 단계별로 구분하고 있으며, 난이도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색깔 바를 활용하였다. 이는 학습자가 자신의 수준에 맞게 학습 속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단어와 뜻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실전 문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예문을 제공하여 자연스럽게 문맥 속에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는 단어를 단순 암기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실제 회화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더불어, 보너스로 B2 수준의 확장 단어까지 수록되어 있어 중급 수준까지 확실히 대비할 수 있다.

각 Capitulo(챕터)마다 ‘실력을 보여 줘!’ 코너를 통해 다양한 일상 회화 상황을 제공하고 있다. 이 코너를 활용하면 학습자가 단어만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대화 속에서 문장을 익힐 수 있어 실전 회화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외국어를 학습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인 자연스러운 문장 구사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다. 또한, 각 챕터마다 제공되는 연습문제를 통해 학습자가 얼마나 단어를 제대로 익혔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단어 암기는 한 번 외운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복습이 필수적이다. 이를 고려하여 본문에서 학습한 단어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체크박스를 활용해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은 학습자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무료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원어민 MP3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복습용 인덱스 단어장 PDF를 활용하여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어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 특히, 스페인어는 강세와 발음이 중요한 언어이기 때문에 MP3 자료를 활용하여 쉐도잉 학습법(Shadowing)을 적용하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또한, 챕터별로 QR코드가 제공되어 있어,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아도 바로 학습 자료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다. 이는 학습자가 이동 중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고려된 구성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매우 유용한 학습 방식이다.

책은 방대한 양의 단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모든 내용을 학습하기는 어렵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단어 학습 플랜’을 제공하여, 32일 동안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하루에 적당량을 정해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을 줄이고, 꾸준한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학습자가 자신의 학습 진행도를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학습할 수 있다. 이는 단어 암기를 지속할 수 있는 동기부여 요소로 작용하며, 학습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GO! 독학 스페인어 단어장』은 실전 회화, 시험 대비, 체계적인 학습 플랜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서이다. 초급(A1, A2)부터 중급(B1, B2)까지 한 권으로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적 부담이 적으며, 장기적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유용하다. 특히, 실제 문장에서 단어를 익히는 구성, 다양한 연습문제와 회화 예문 제공, MP3 및 QR코드를 통한 발음 학습 등은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단어 학습 플랜을 통한 체계적인 학습 방법 제시는 학습자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스페인어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부터 DELE 중급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까지, 폭넓은 학습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단어장이다. 만약 스페인어 단어 학습을 체계적으로 하고 싶다면, 이 책을 활용하여 단어 암기뿐만 아니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어휘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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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끝내는 시원스쿨 토익 파트 5 & 6 - 토익 문법 초단기 만점 전략서 일주일에 끝내는 시원스쿨 토익
길지연.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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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취업 시장에서 영어 능력은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영어 회화 능력이 강조되고 있다. 이와 함께 토익 시험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데, 많은 기업들이 영어 소통 능력을 평가할 때 문법이나 독해 능력뿐만 아니라 실제 대화에서의 표현력과 유창성을 중시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의 면접 과정에서는 지원자가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토익 실전 모의고사를 이용하 준비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토익 시험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상황을 반영한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으며, 비즈니스 회의, 고객 응대, 프레젠테이션 등의 상황을 설정하여 응시자가 실제로 어떤 표현과 어휘를 사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고 있다. 또한, 문제 유형이 다양해진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단순한 질문 응답 형식에서 벗어나, 특정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거나 주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문제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토익 응시자에게 사고력을 요구하며, 암기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언어 능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최신 경향을 반영한 실전 모의 고사의 중요성도 강조된다. 실전 모의 고사는 응시자에게 실제 시험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여, 시험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다양한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에 이러한 최신 경향을 반영하여 토익 파트 5&6를 단기간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길지연, 시원스쿨어학연구소의 <일주일에 끝내는 시원스쿨 토익 파트 5&6>였다. 토익 시험 전에 문법 파트인 파트 5&6를 대비하여 자신의 영어 능력을 점검하고, 실전에서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토익 Part 5, 6의 문법 문제를 단기간에 정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다. 핵심적인 문법 개념을 압축적으로 정리하고, 출제 빈도가 높은 개념들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문법을 나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전에서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교재는 일주일 만에 토익 문법을 정리할 수 있도록 짜여 있다. 짧은 시간 안에 시험에 나오는 핵심 개념만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Part 5 문제 풀이 속도를 높여 Part 7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몰표로 하고 있다. 일반적인 문법서가 개념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방식이라면, 이 책은 필요한 개념을 빠르게 익히고 바로 문제 풀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문법 개념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길토익'은 기출 변형 문제형 예문을 제공하여, 학습자가 직접 정답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출제 포인트를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개념 암기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전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경험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오답과의 비교를 통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책은 개념 이해부터 실전 문제 풀이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STEP 1은 출제 포인트 설명과 빈칸 채우기를 통해 즉각적인 개념 정리 및 암기를 다루고 있고, STEP 2는 기출 변형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토익 시험에서의 응용력 향상을 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단순한 이론 공부를 넘어 실전 감각까지 익힐 수 있을 것이다.

토익 시험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학습이 필수적이다. 최신 기출 난이도를 고려하여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논란이 되었던 문제들도 포함하여 시험장에서 흔들리지 않고 정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책 속에는 문제풀이 전략이 포함되어 있어, 문제 유형별로 접근하는 방식을 익힐 수 있다. 특히 '가장 많이 낚이는 문제 30'을 통해 수험생들이 실수하기 쉬운 문제를 미리 경험하고, 정답으로 빠르게 접근하는 노하우를 익힐 수 있다. 이는 오랜 현장 강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별된 내용이기 때문에 더욱 신뢰할 만하다. 책에는 최신 기출 변형 모의고사 2회분이 포함되어 있다. 실전 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무료 해설 강의가 제공되므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학습할 수 있다.

​이 책은 일주일 만에 문법을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한 개의 챕터를 학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단기간 내에 문법을 정리하고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책을 직접 정리하고 표시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주요 개념을 스스로 적으며 학습하는 방식은 암기 효과를 극대화한다. 특히 REVIEW NOTE 부분을 활용하여 빈칸을 채워가며 학습하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다. 보통의 문법서는 여러 번 반복해서 학습해야 하지만, 저자는 실시간 이해와 암기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문법 용어를 최소화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N회독 없이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다. 유료 강의를 병행하면 학습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강의를 통해 주요 개념을 확실히 익히고,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문제 풀이 전략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 포함된 최신 기출 변형 모의고사를 적극 활용하여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시험 직전에 이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면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문법 개념을 정리하고,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최적화된 교재다. 체계적인 학습 단계, 필기노트형 학습 방식, 최신 기출 반영 등 차별화된 학습 방법을 통해 토익을 준비하고 있는 학습자들이 효과적으로 토익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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