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긴 해 - 루마니아의 소설가가 된 히키코모리
사이토 뎃초 지음, 이소담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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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과 삽화가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일게 되었다. 사이토 뎃초의 <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기 해>..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우리는 가야할 길을 잃고 방황하기 일수인 것 같다. 사이토 뎃초의 『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긴 해』는 언뜻 보면 흔한 자기계발서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속에는 독특한 삶의 통찰과 유머가 녹아 있는 것 같다. 그는 자신의 실패와 좌절을 통해 새로운 삶의 길을 발견하는 과정을 솔직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냈다. 특히, 히키코모리로서의 방황을 루마니아어라는 독특한 언어 학습을 통해 극복한 경험은 많은 이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준다. 단순히 목표를 세우고 성취해 나가는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 달리, 이 책은 예상치 못한 방향에서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 순간들을 담담히 풀어낸다. 이 책의 매력은 저자의 유머와 솔직함에서 비롯된다. 사이토 뎃초는 자신의 히키코모리 생활과 그로 인한 실패를 지나치게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을 웃어넘기며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에서 삶을 바라본다. 그의 유머는 단순히 웃음을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자로 하여금 삶의 작은 변화들이 어떻게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그는 ‘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긴 한다’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던지며, 끊임없는 시도와 그로 인한 작은 성취들이 쌓여 결국 우리를 새로운 길로 이끌 수 있음을 강조한다.

사이토 뎃초의 책 『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긴 해』는 저자가 자신의 히키코모리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황과 그 과정에서 발견한 루마니아어, 그리고 그것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 글에서는 저자가 루마니아어를 배우게 된 과정과 그 과정에서 얻은 삶의 교훈, 그리고 그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깊이 있게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의 제목은 그 자체로 저자의 삶을 집약한 표현이다. 사이토 뎃초는 대학 생활을 외톨이로 보냈고, 이후 취업 실패와 히키코모리 생활을 겪었다. 그는 자신의 삶에서 방향을 잃었고, 자신에게 남은 것은 영화에 대한 관심뿐이었다. 루마니아 영화감독 코르넬리우 포룸보이우의 작품을 본 후, 저자는 루마니아어에 강한 흥미를 느꼈다. 이를 계기로 아무런 교재나 지원도 없이 루마니아어를 독학하기 시작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목표가 없다’는 상태에서 시작한 활동이 결국 저자를 새로운 길로 이끌었다는 것이다. 이 제목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결국 그 노력에서 성과를 얻게 된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꾸준히 하다 보면 무엇인가를 이루게 되는 과정을 저자는 자신의 루마니아어 학습 경험을 통해 증명한다.

저자는 루마니아어를 배우기 위해 책을 사거나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 일본에서 마이너한 언어로 평가받는 루마니아어를 배우기 위한 체계적인 자료나 교육 기관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때 그가 선택한 방법은 페이스북에서 루마니아인 3000명에게 친구 요청을 보내는 것이었다. 이를 통해 그는 자신만의 ‘루마니아 메타버스’를 형성하여 루마니아인들과 교류하며 언어 감각을 키워나갔다. 이와 더불어 넷플릭스에서 언어 설정과 자막을 루마니아어로 바꾸고, 루마니아어 인터넷 뉴스를 영어 버전과 함께 비교하며 문법과 어휘를 익히는 방식으로 공부했다. 이 과정은 일반적인 학습 방법과는 완전히 다른 차별화된 학습법이다. 사이토 뎃초는 자신만의 방법을 고안하여 학습을 진행했고, 이는 그가 루마니아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고 소설가로 데뷔하는 데 기여했다. 이 경험은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만의 방식으로 목표를 성취하는 독창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인식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그는 히키코모리로서 일본 사회에서 소외된 위치에 있었지만, 그 상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었다. 특히 저자는 ‘주변과 다른 내가 멋짐’이라는 자의식을 강조하며,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고유한 삶의 방식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저자가 자신을 ‘고독한 존재’로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 자신만의 특별함을 발견하게 된다는 점이다. 이는 청소년기의 혼란이나 사회적 고립을 단순한 문제로 보지 않고, 오히려 인생의 미학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로 본다. 이는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통해 확립된 철학이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 그리고 그 다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을 통해 저자는 자신이 멋지다고 느낀다.

『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긴 해』는 일반적인 책과는 상당히 다르다. 이 책은 저자가 스스로 히키코모리로서의 삶을 극복하고 자신의 길을 찾은 과정을 솔직하게 담고 있다. 많은 이들이 명확한 목표 설정과 계획을 강조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저자가 아무런 목표 없이 시작한 활동들이 어떻게 그를 새로운 길로 이끌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루마니아어처럼 마이너한 언어를 배우고 그것을 통해 성취한 일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사회적 기준이나 명성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루마니아어와 같은 마이너한 선택을 했다는 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주류’를 따르며 살아가는 세상에서 저자는 자신만의 독특한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이 결국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가진다.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잃은 사람, 특히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영감을 줄 수 있다.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도 무언가를 꾸준히 하다 보면 결국 그 무언가가 자신만의 길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또한, 언어를 공부하거나 창의적인 분야에서 성취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사이토 뎃초의 이야기는 단순히 실패에서 성공으로의 전환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고독 속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 과정을 통해 성취를 이루는 인간적인 여정을 담고 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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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PM 필수 지식
최선신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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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기술의 발달과 함께 4차 산업 혁명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직장인들은 변화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또 대비하여야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특히 ICT 업계에 근무하는 PM 기획자들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파악하고,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전달하고, 판매와 성과를 증대시키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ICT 업계의 서비스 기획에 종사하는 분들은 다양한 영역과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대와 환경에 따라 변화하고 발전해 왔고, 변화하는 시장과 고객에 맞춰 자신의 무기를 발견하고 강화해야 한다. ICT 업계의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화, 글로벌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디지털 플랫폼, 채널, 매체, 도구, 방식 등이 다양해지고 있다. 예를 들어, SNS, 인플루언서, 콘텐츠, 데이터, AI, CRM 등은 현대 ICT 마케팅의 핵심 요소가 되었다.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고 활용하려면 직장인들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PM이 알아야할 필수 지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런 질문에 통쾌한 답변을 해주는 책일 읽을 기회를 얻었다. 최선신님의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PM 필수 지식>이였다.

저자는 PM(Project Manager) 역할의 중요성과 실무 지식을 설명하고, IT 프로젝트 관리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 책의 특징을 분석해 준다. 오늘날 IT 산업이 급격하게 변화함에 따라, PM(Project Manager)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PM은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 완료까지 모든 과정을 감독하는 핵심 인물로서,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PM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하며, PM의 역할이 단순히 프로젝트 관리에 국한되지 않고, 비즈니스의 성공을 책임지는 리더임을 강조한다. 특히,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불확실성과 복잡한 환경 속에서 PM의 전략적 의사결정 능력은 필수적일 것이다.

책의 첫 번째 파트에서는 PM이 되기 위한 조건과 그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PM으로서의 책임, 업무 범위, 각 단계에서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독자들이 PM 업무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IT 프로젝트의 전 과정에서 PM의 책임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분석하며,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과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이러한 설명은 실제 IT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있다.

책의 두 번째 파트는 IT 프로젝트의 전체 진행 단계를 다루고 있다. 많은 이들이 PM이 단순히 개발 과정만 관리한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이 책은 PM이 사업 기획, 제안, 수주, 개발, 테스트, 오픈 안정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PM은 프로젝트 초반의 제안서 작성과 수주 과정부터 참여하며, 이후 요구 사항 분석, 인력 계획, 일정 관리 등 프로젝트의 모든 세부 단계에 관여한다. 특히 IT 프로젝트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의 소통이 필수적이므로, PM은 각 단계에서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또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테스트 및 안정화 과정을 관리하는 PM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이 부분에서 이 책은 실제로 어떻게 프로젝트가 진행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각 단계에서 PM이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과 기술을 제공한다.

세 번째와 네 번째 파트에서는 PM이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정보와 필수 지식을 다루고 있다. 실제 IT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실무 기술을 설명하며, 각 단계에서 필요한 문서 관리, 용어, 이해 관계자들과의 협업 방법 등을 자세히 다룬다. 특히, 이 책은 PM이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문서 관리 기본 가이드와 IT 시스템 연계 협의 방법을 상세히 다루며,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PM 업무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경험이 있는 PM까지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업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과 노하우를 제공하여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췄다.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PM 필수지식』은 다른 PM 실무서들과는 달리,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와 팁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많은 PM 서적들이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는 반면, 이 책은 현장의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PM 업무를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제공한다. 또한, PM이 되기 위한 기초적인 조건부터, 각 프로젝트 단계에서 필요한 기술적인 부분까지 단계별로 매우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초보 PM뿐만 아니라 경험이 있는 PM들에게도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실무 중심 접근 방식은 독자들이 PM 업무를 더욱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자신감 있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은 PM 준비생, 신규 PM, 비전문적인 PM 경험자뿐만 아니라, 사업 관리 담당자, 프로덕트 매니저에게도 매우 유익할 것 같다. 특히, 체계적인 PM 교육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실무에 뛰어든 PM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업무 방식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IT 시스템의 전 과정을 이해해야 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들에게도 이 책은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매우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PM 필수지식, 총리뷰

이 책을 통해 PM으로서의 자신감을 가지게 될 뿐만 아니라, 현장 중심의 실무 지식을 습득하여 실제 프로젝트에서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IT 프로젝트에서 자주 마주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필수적인 실무 기술을 얻을 수 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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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박람회장 1 : GA 가을 위의 산책 - 유준상의 첫 판타지 동화
유준상 지음, 이엄지 그림 / ㈜소미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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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예술, 특히 미술과 미술사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책과 유튜브 영상 그리고 영화를 참 좋아한다. 예술가의 생애나 예술과 관련된 영화는 영상미와 함께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해 주어 미술가의 예술작품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좋아하는 영화는 <프리다> <카미유 클로델> <러빙 빈센트><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등을 좋아한다. 멕시코의 국민 화가로 예술로 이어진 프리다와 디에고의 이야기를 그린 <프리다> 신체적으로 핸디캡이 있었던 프리다와 카사노바는 저리 갈라고 할 바람둥이 예술가였던 디에고와의 사랑과 증오, 그 사이에서 피어난 프리다의 예술혼,,, 몇 번을 보아도 감동을 주는 영화이다. 천재 조각가인 로댕과의 사랑에 갇힌 예술가, 능력면에서 로댕을 능가한 카미유 클로델의 열정 그리고 로댕으로 부터 버림받고 정신병원까지 가야만 했던 카미유의 파멸까지 예술적으로 만든 영화였다. 애니메이션 중에서는 가장 예술적으로 만든 <러빙 빈센트>, 그리고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다니엘르 톰슨 감독으로 기욤 갈리엔과 이욤 까네가 주연을 맡아 폴 세잔과 에밀 졸라의 브로맨스 스토리를 서사적으로 잘 연출했었다

유준상의 첫 판타지 동화 <당신이 몰랐던 박람회장1>은 자연을 형상화한 다채로운 캐릭터들과 함께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과 성장을 그린 독특한 작품이다.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커져가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고찰을 동화라는 형태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자연의 순환과 상생,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유준상 작가는 캐나다, 쿠바 등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느낀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경이로움을 동화 속에 녹여냈다고 한다.



<당신이 몰랐던 박람회장1>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불확실성 속에서 인간의 본질과 자연의 관계를 재조명하는 책이다.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디지털화가 진행되는 현대 사회에서 자연과의 관계는 점차 소외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자연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동화는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인간에게 근원적인 성찰을 제공한다. 자연과 인간의 상생은 더 이상 구시대적 이슈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필수적인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자연과 인간의 교류가 단절된 현대 사회에 경종을 울리며, 자연의 순환 속에서 인간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게 한다.



더 나아가, 동화라는 장르의 본질은 현대 사회에서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복잡성이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환상의 세계를 탐구하는 것은 현실 도피로서가 아니라, 오히려 현실을 더 명확하게 인식하고 바라보게 해주는 도구가 된다. 동화는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감수성을 자극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현실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찾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당신이 몰랐던 박람회장1>은 단순히 어린이를 위한 책이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주제와 상징성을 담고 있어,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유준상 작가는 자연을 살아있는 캐릭터로 형상화하여 독자들에게 친숙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바람, 구름, 태양, 눈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들이 각기 독특한 성격과 이야기를 지닌 인물로 변모하면서, 독자들은 단순한 자연 현상을 넘어선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자연의 캐릭터들은 각각의 고유한 목적과 사명을 지니고 있으며, 그들의 존재 자체가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생명을 얻는다. 자연과 인간 사이의 교감은 이 책의 주요 테마 중 하나로, 자연의 힘과 아름다움을 통해 인간이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전달한다. 삽화 작가 이엄지의 그림은 이러한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확장시키며, 책 속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낸다. 이엄지 작가는 유준상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무대 예술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박람회장이라는 환상적인 공간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했다. 그 결과, 독자들은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시각적인 상상력이 폭발하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책 속에 그려진 박람회장의 장면들은 마치 눈앞에 실제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감정이 그림 속에 담겨 있어, 독자들은 이들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된다. 이처럼 글과 그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상상력의 공간을 제공하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다.



이 책에는 자연의 순환을 상징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각각의 캐릭터는 그 자체로 하나의 생명력을 지니고 있으며,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상생하는지를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바람은 자유로움을, 태양은 에너지를, 눈은 순수함과 정화를 상징하며, 이들 캐릭터들이 쥬네스와 교류하는 과정은 곧 인간이 자연과 다시금 연결되는 과정을 은유한다. 이 외에도 지상의 존재들과 우주의 존재들이 등장하며, 이들은 각기 다른 역할과 사명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지렁이 지토는 지구의 생태계를 상징하며, 땅 속에서의 작은 움직임이 전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더 북 씨는 지식과 이야기를 상징하며, 인간이 자연과의 관계에서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을 전달한다. 이러한 캐릭터들은 단순히 이야기의 장식이 아니라, 인간이 자연과 어떻게 조화롭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존재들이다.


<당신이 몰랐던 박람회장1>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자연의 순환과 상생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모험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특히 적합하다. 또한,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를 통해 현실의 문제를 재조명하고 싶은 성인 독자들에게도 큰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당신이 몰랐던 박람회장1, 총리뷰

판타지 동화를 넘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작품이다. 유준상 작가의 상상력과 이엄지 삽화 작가의 시각적 구현이 어우러져, 독자들은 자연의 순환 속에서 인간이 지닌 책임과 역할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다음 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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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필사 - 지금보다 더 단단한 삶을 만드는
요한 G. 치머만 지음, 이민정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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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외국어 공부의 열풍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외국어 공부를 잘하고 원어민과 프리토킹으로 회화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나라의 문화와 사회를 알기위한 원서를 능숙하게 읽을 수 있을까…하는 고민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내가 외국어 공부하는 방법 중에서, 필사를 좋은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 필사는 이외에도 글쓰기와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먼저 필사를 통해서 집중력 향상을 깨할 수 있다. 글자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진행하므로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글을 베끼면서 내용을 뇌에 각인시키기 때문에 기억력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또한 문장력 향상도 생각할 수 있다. 좋은 글을 베끼면서 문장 구조와 표현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필사 모임을 통해 함께 읽고 베끼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이러한 필사의 다른 효과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번에 기회가 닿아서 필사의 목적과 효과, 저자의 필사 방법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해 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요한 G. 치머만의 <지금보다 더 단단한 삶을 만드는 하루 한장 필사> 이다. 악필이지만 필사의 의미를 다시한번 알아보고, 필사를 마스터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필사(筆寫)는 글씨 쓰기의 행위를 넘어, 깊은 성찰과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요즘같이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필사는 생각을 가다듬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중요한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지금보다 더 단단한 삶을 만드는 하루 한 장 필사』와 같은 필사책은 이러한 행위의 가치를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대 사회는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개의 메시지를 보고, 이메일을 확인하고, 여러 가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그만큼 우리의 주의력은 산만해지고,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필사는 정신을 차분히 가다듬고, 집중하는 행위로써 그 가치를 발휘한다. 필사를 통해 우리는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의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특히 요한 G. 치머만이 언급한 '고독'의 개념은 필사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 고독은 현대 사회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종종 사용되지만, 치머만의 정의에 따르면 고독은 정신이 스스로를 마주하는 지적인 상태로, 필사와도 매우 유사한 과정을 지닌다. 필사는 이 고독의 시간을 체험하며, 스스로의 내면과 대화하고,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필사는 글을 베껴 쓰는 것이 아니다. 필사를 통해 우리는 저자의 사상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고, 자신의 생각과 조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한다. 필사한 글을 바라보며, 우리는 그 당시의 감정과 생각을 되짚을 수 있다. 이는 현대인의 정신적 피로를 풀어주는 동시에, 일상에서의 작은 발견과 깨달음을 얻는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다. 필사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인내심을 기르고, 집중하는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마치 명상과도 같으며,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정신적인 휴식이 된다. 매일 한 장씩 글을 필사하면서, 우리는 느리지만 꾸준하게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는 마치 나무가 천천히 자라듯이, 필사의 과정이 우리에게 내적 성장을 가져다준다.

필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을 기억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 필사는 단순한 베껴쓰기가 아니라, 마음을 담아 글을 쓰는 과정이어야 한다. 글을 쓰면서 그 문장 속에 담긴 의미를 생각하고, 자신의 감정과 연결해보는 것이 필사의 핵심이다. 둘째, 필사를 매일 조금씩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머만의 책처럼 별도의 장 구분이 없는 책을 활용해 매일 한 장씩 필사를 진행하는 것도 좋다. 특정 주제를 정해두고, 그에 맞는 글귀를 필사하며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하는 것은 일상에 작은 성찰의 순간을 더해준다. 셋째, 필사 후에는 반드시 자신만의 생각을 적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필사를 하고 남은 여백에 그날의 생각이나 고민, 깨달음을 기록하는 것은 글을 쓰는 행위 이상의 의미를 갖게 한다. 이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서, 자신의 성장 과정을 반추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는 중요한 과정이 된다.



필사는 현대 사회의 소음과 스트레스 속에서 우리의 내면을 강화시키는 도구이다. 요한 G. 치머만이 강조한 '고독'의 개념은, 필사를 통해 우리 삶에 적용될 수 있다. 고독은 단순히 외로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다. 필사는 이러한 고독의 시간을 제공하며, 나아가 우리의 내면을 단단하게 만든다. 일상에서 우리는 인간관계나 업무, 사회적 요구로 인해 지치고 힘들어한다. 필사를 통해 고독의 시간을 갖는 것은, 그러한 피로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마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는 행위와도 같다. 필사를 하는 동안 우리는 외부의 자극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다. 위대한 예술가들이 고독 속에서 작품을 창작해낸 것처럼, 필사도 창의적인 영감을 제공할 수 있다. 필사를 통해 우리는 다른 이들의 사상을 흡수하고, 그것을 자신의 생각과 조화시킬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창의적인 사고가 발전하기도 한다. 예술가들이 고독 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처럼, 필사는 우리에게도 내면의 세계를 확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예술적 창작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에도 필사는 큰 도움을 준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고, 기존의 사고 방식을 넘어서도록 돕는다.

필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그 실천의 지속성이 비교적 쉬운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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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5 활용 백과 with 샘 알트만
조성수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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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올해 ICT 분야의 최대 관심사는 챗GPT일 것이다.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분 양도에 따른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았다. 인공지능은 현재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주변에서 많은 일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일을 수행할 것이다. 인공지능은 검색 엔진, 음성 비서, 자율 주행 자동차, 언어 번역, 의료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교육과 예술,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교육환경에서 인공지능을 빼놓고 미래를 이야기 할 수 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인공지능을 생성형 인공지능 Ai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쌤 알트만에게 들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조성수님의 <AI 2025 활용백과 with 샘 알트만>을 살펴볼 기회가 있었다

2015년, 알트만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 리드 호프만(Reid Hoffman), 피터 틸(Peter Thiel) 등과 함께 인공지능 연구소 오픈AI를 공동 설립했다. 오픈AI의 목표는 인공지능 기술을 인간에게 이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비영리 단체로 출발한 오픈AI는 AI의 위험성과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AI를 안전하고 공정하게 개발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었다. 샘 알트만의 리더십 하에서 오픈AI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그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모델의 개발이다. GPT는 자연어 처리에 획기적인 진보를 이뤘고,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챗GPT(ChatGPT)는 사용자가 입력한 텍스트 프롬프트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으로 자리 잡았다. 이 기술은 알트만이 주장한 창의적 사고의 실현과도 맞물린다. 그는 AI를 통해 인간의 창의적 능력을 보완하고 확장할 수 있다고 보았으며,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게 되었다. 챗GPT는 사용자들이 단순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넘어, 복잡한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문학적, 기술적 콘텐츠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며, 기존의 창의적 과정에 혁신을 가져왔다. 이러한 기술은 콘텐츠 창작자, 기업,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이는 알트만의 핵심 철학 중 하나인 '기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샘 알트만(Sam Altman) 그의 성공적인 경력 뒤에는 독특한 철학과 그가 실천해온 여러 가지 원칙들이 자리 잡고 있는데, 특히 그는 실패를 학습의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으며, 인생의 균형을 찾고 지속적인 자기 개발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신념을 알 수 있다. 샘 알트만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를 지향하며, 실패가 결국 성공으로 가는 필수적인 단계라고 주장한다. 이는 그가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활동하면서 여러 창업자들에게 조언한 핵심 원칙 중 하나이기도 하다. 실패를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태도는 스타트업을 운영하거나 혁신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한다. 실패는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알트만은 실패를 하나의 실험으로 바라보며, 이를 통해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는 자신이 경험한 실패에서 얻은 교훈이 결국에는 더 나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자주 이야기한다. 이러한 철학은 개인의 삶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일 것 같다. 인생의 여러 가지 도전 속에서 실패는 불가피하지만, 그 실패에서 배움을 얻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촉진시킬 것이다.



샘 알트만은 기술적 성공과 창의적 성취를 추구하는 동시에, 인생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지나치게 일에 몰두하여 인생의 다른 중요한 부분들을 소홀히 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과 삶의 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데 유용한 조언이 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일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성취를 이루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개인의 행복과 삶의 질은 종종 희생된다. 알트만은 그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자신의 삶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는 휴식이나 여가의 필요성을 넘어서, 자신의 가치와 목표를 재평가하고, 개인적인 만족과 성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그는 “일과 삶의 균형”이란 단순히 시간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균형을 찾는 과정에서 그는 자신을 지나치게 몰아붙이지 않으려 노력하며, 일과 삶 모두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이러한 철학은 오늘날의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고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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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5 활용 백과 with 샘 알트만, 조성수 총리뷰

AI는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고 확장하는 도구로서, 우리 삶의 여러 측면에서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AI가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AI는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인간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제기하며, 인류가 기술과 함께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저자는 샘알트만의 인생 여정과 그의 조언 그리고 AI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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