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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CS6 ㅣ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임화연.이세련.이해령 지음 / 한빛미디어 / 2013년 2월
평점 :
쉬운 포토샵 강좌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CS6>
두 번째 만나는 나의 포토샵전문서적은 바로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CS6>.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맛있게 든든하게 상큼하게 들어있는 예제들을 나만의 스타일로 다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필수기능과 실무예제가 실무나 디자인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고 적절하게 배치되어 꼭 포토샵을 배우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만나보기전 가장 먼저 할 일은, 포토샵의 설치. 그리고 예제 파일을 다운받는 것이다. 그런 다음 책을 펼쳐서 하나하나 실습해보면 된다.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CS6> 시험버전과 이 책에 사용된 모든 실습예제들은 한빛미디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시험버전은 30일 사용가능)
일단, 첫 장에 오려서 사용가능한 포토샵 단축키가 나온다는 점도 이 책을 구입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도록 한다.
다음장에 나오는 갤러리에 사진보정(인물중심 초점강조하기, 빈티지느낌으로 빛바랜추억만들기, 역광으로 어두워진 사진보정하기 등), 사진편집(얼굴의 상처나 잡티 제거하기, 두 개의 사진합성하기 등), 테두리(모서리가 접힌 테두리, 빈티지 느낌의 폴라로이드 테두리 등), 텍스트(눈쌓인 입체 테두리, 조각칼로 새긴듯한 테두리, 칠판글씨체 테두리 등), 아이콘(작고 선명한 토드, 무지개 띄우기 색상과 패턴으로 리본연출하기, 신선한 물방울 만들기 등), 패턴(사선패턴, 체크패턴, 하트패턴,달마시안패턴 등), 배경(알록달록 색이 번진 배경, 찢어지고 구겨진 종이 배경 등) 내가 원하는 갤러리를 미리보고 선택해서 공부하면 된다.
p36에서부터 나오는 포토샵CS6의 새로나온 기능들을 잠깐 살펴보고, p51에서부터 기본적인 툴 선택부터 보정, 편집, 테두리, 텍스트 등을 하나씩 살펴본다.

82번 칠판에 분필로 쓴 듯한 텍스트를 예로 잠깐 설명하자면, (펜툴, 브러시 툴, Paths)의 필수기능을 상단에 보여준다.
그리고 오른쪽 장별 인덱스를 정리해 빠르게 키워드접근이 가능하다.

실습 내용과 그림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히 상황을 알려주며 TIP에서는 또 다른 경우의 예도 설명해준다.
실습예제의 마지막 부분에 미니 갤러리코너에서 또 다른 다양한 예시의 결과물들을 보여주어 보다 다양한 결과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작업들이 많아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끙끙대는 포토샵 초보들도 혼자서 쉽게 응용해보기 좋은 책이다. 최근에는 3D글자나 동영상도 많이 사용하는데, 마지막 챕터부분에 나와있어 한권으로 포토샵 초보딱지때기에 유용한 책<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C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