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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 태도 ㅣ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줄리 데이비 지음, 박선영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태도 _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태도
-줄리 데이비
(호주 교육기관과 전문가들에게 가장 인정받는 인성교재 이자 13년 스테디셀러)
호주 호주 초ㆍ중등학교 최고의 인성 교재,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시리즈 『태도』, 『목표』, 『선택』, 『진정한 부』중에서 첫번째 출간도서인 [태도]는 십대들이 일상에서 가장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문제들을 제대로 된 시각으로 바라보고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그 길잡이 역활을 하도록 한다. 초판이 인쇄된지 13년이 지난 지금도 이 시리즈가 인기있는 이유는 아마 독특하고 위트있는 짜임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미국 자동차 포드이 창설자 헨리 포드
사람이 살아가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몇가지 중의 하나가 바로 우리의 태도이다.
한번 해보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동물
동물을 아껴주세요.
동물도 이 세상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니까요.
만약 사람과 동물의 입장이 바뀐다면 어떨까요?
어떤 사람들은 동물원에 갇혀 있고,
어떤 사람들은 애완용 사람이 되어 있을 거에요. p12
<태도>는 위 처럼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보기에 쉽고 재미있다. 물론 문답으로 이루어진 책을 읽고 보고 느끼면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사고의 영역을 넓히도록 도와준다.

괴롭히는 사람들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은 자기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아프게 하려고 하지요.
행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지 않거든요. p21

험담
"매와 돌멩이로 날 다치게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말로는 날 다치게 할 수 없어."
오래된 속담이에요
남이 한 말에 대해
자신이 어떻게 느낄지, 상처를 받을지 안 받을지는
모두 자신이 어떻게 행각하느냐에 달렸어요.
자신감을 가지고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생각해봐요.
그러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거에요.
자신감이 생길때 까지
자신있다고 몇 번이고 말해 보세요.
<태도>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읽어두면 좋다. 우리가 생각하는 어려움들은 복잡하게 생각할 수록 더 복잡해진다. 태도를 보고 읽고 생각하면서 긍정과 행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