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 : Talk Basic - English Icebreak
라미로 가르시아 & 제임스 J. 애셔 지음 / Watermelon(워터메론)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진짜 쉬운 영어회화_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Talk Basic)
-Ramiro Garcia, James J. Asher 저

 

이 책은 두명의 저자가 만든 책으로 비 영어권의 많은 나라 사람들에게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라미로 가르시아는 20년동안 고등학교와 성인 어학교실에서 학생을 가르쳤고, 제임스 J.애셔는 워싱턴대학과 스탠포드대학에서 언어학과 교육심리학의 연구를 하며 외국어 교습법에 관심을 갖고 연구했다. 이 둘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은 말그대로 정말 쉽다.

 

 

 

"비영어권 국가에서 온 반벙어리 외국인들에게 즉각적이고 유쾌한 효과를 거둔 영어 교재" 로 주로 그림과 함께 읽게 된다. 그림이 주는 효과는 보는 효과 그리고 보는 동시에 우뇌를 자극해 기억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패턴이다. 또한 불규칙적으로 반복되는데 이는 보통 7번정도의 우연한 만남이 있어야 대상을 확실히 기억할 수 있다는 것. 그러므로 몸에 심어주는 영어책이다.

공부하기보다 무료로 제공되는 mp3파일을 다운받아서 들으면서 책을 한장씩 넘겨가면 된다. mp3오디오는 책장의 오른쪽 위쪽에 QR코드로 확인해보면 된다. 총 세가지의 CHAPTER 로 이뤄졌다.

 


 

어렵지고 쉬운 단어들과 함께 그림으로 보니 더욱 좋다. 맨 아래쪽에는 각 챕터의 스탭에 포함된 단어와 문장을 한글로 해석하여 함께 포함되어있다. 꾸준히 매일 일정분량의 챕터를 보고 읽고 들으면서 영어의 첫걸음을 때고, 영어회화까지 기대해본다.

진짜 진짜 쉬운 영어회화책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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