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에게서 살아남기
J.H. Hyun 지음, 구세희 옮김 / 시드페이퍼 / 201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상어에게서 살아남기] 10년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상어에게서 살아남기

-J. H. Hyun

 

내 인생의 장애물을 제거하라! [상어에게서 살아남기]는 10년뒤에 살고 싶은 나의 방법을 개발하도록 도움을 주는 자기계발서이다.

거센 파도 속에서의 힘든 여정을 방해하는 무수한 상어떼들을 우리 삶속에서 많이 만나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성공을 위해서 그리고 스스로를 위해서 참고 극복해야 한다. 우리의 삶 속에 존재하는 상어들은 역경, 질투, 가난, 게으름, 돌발상황, 명확하지 않은 목표 등 무수히 많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맞닥뜨리는 상어 중에 하나는 우리에게 좋은 의도로 조언을 하는 사랑하는 이들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진심으로 우리를 생각하고 아끼며 걱정하지만, 당신의 성공을 바란답시고 삶의 가장 보수적이고 안전한 길을 택하라고 조언한다. 등산은 추락의 위험이 있고, 수영은 물에 빠져죽을 위험이 있으며, 유명해지기 힘들다며 음악가나 배우가 되기를 만류한다.

 

눈을 감고 상상해보라.
당신은 지금 자신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당신의 시신은 관 속에 누워있고, 관 주변에는 마지막 인사를 나누기 위해 많은 이들이 모여있다. 그들이 당신에게 뭐라 말해주기를 바라는가? 그들 중 누가 당신을 그리워할 것 같은가?당신은 살아있는 동안 무엇을 가장 소중히 여겼는가?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상상해본다.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며 나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단 한번 뿐인 삶에서 나는 어디쯤 있으며 이 순간, 기회들을 잘 잡고 있는지.

노력에는 반드시 보상이 따라온다. 그리고 그것들은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치러야할 댓가들이다.

상어가 없는 삶들은 꿈꾸지마라. 상어가 없다면 발전 또한 없다.


-학교에 입학한지 석 달만에 쫓겨난 어린 에디슨
-그레이엄 벨이 발명한 전화를 처음 사용해본 미국19대대통령 러더포드 헤이스"정말 멋진 발명품이군.하지만 이런 걸 누가 쓰고 싶어 하겠나?
-5년넘게 거부만 당하던 발명품, 오늘날 우리가 알고있는 제록스
-"누가 남북전쟁 영화를 보고 싶어 하겠어?"악평을 받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어디가서 비서일이나 배우는 게 낫겠군" 혹평을 듣던 여인 훗날의 마릴린 먼로
-"자네는 장래가 없어. 돌아가 트럭운전이나 계속하지"라고 라디오공연의 관리자가 말한 사람은 엘비스 프레슬리
-"사운드가 별로야. 기타는 한물갔어"이렇게 퇴자를 맞던 그룹은 비틀즈.
-무명복서였지만 직접 제작한 각본과 아이디어로 거액을 포기하면서 스스로 영화주연의 꿈을 이룬 배우는 록키의 실베스터 스탤론
-"일반 가정에 컴퓨터를 둘 이유는 없다"는 켄올슨과 반대로 모든 집에 컴퓨터를 한 대 씩 두게 하고싶다는 꿈을 실현한 빌 게이츠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나만의 인생. 때로는 고통스럽고, 후회스러운 일들도 있다.
책 속의 많은이들의 성공과 실패 속에서 우리가 상어떼를 잘 이용한다면, 그처럼 반드시 보상이 따라올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와 함께 헤엄치면서 큰 상어들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짜릿함을 겪어보기 바란다.

현명한 자기계발을 위한 추천도서[상어에게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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