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하렘의 남자들 1~2 세트 - 전2권
알파타르트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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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은 매우 다른데, 단순하게 '남자들을 모아놓았다.'라는 설정만 보면, 중국의 서태후가 생각나기 쉽다. 그래서 일단 1권부터 읽어본다. 뜬금포로 2권 보다는 1권으로 배경 지식과 스토리라인을 따라가기 위함.

쨋든, 복수를 위해서 하렘을 만드는 것 같은 뉘앙스인데, 개인적으로 너무 잘했다고 생각한다. 역시 '눈눈이이' 해줘야하는거라니까.. 그리고 왜... 나는 하이신스를 보면서, 소비에슈가 생각나는지.... 정말 지밖에 모르는 인간들!!

그래서 오늘은 1권 중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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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 국부론 - 번영과 상생의 경제학 리더스 클래식
이근식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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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 그의 국부론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부론>에 나오는 그의 경제학만이 아니라 그의 <도덕감정론>에 나오는 신학과 윤리학 그리고 그의 <법학강의록>에 나오는 법학을 모두 알아야 한다.


무...뭐...뭐라구요...?! 역시나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쉽지 않다. 어렵다. '공부할 학문이 하나 더 생겼다', '이번 기회에 경제학 공부한다'고 생각했지만, 도덕.. 법학...까지..?! (이것을 15일 만에 읽고 토론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다. 일단 밤부터 새워보자... ) 기대가 정말 크게 되고, 걱정은 더더 크게 된다. 경제, 신학, 윤리학, 법학... 애덤 스미스, 그의 철학을 내 것으로 만들어 보겠어. 국가와 기업은 운영하지 않지만, 내 인생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지 누가 어떻게 알 수 있겠어?! 역시 두루 '박'... 그래서 박사라는데, 한 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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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모형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9
모리 히로시 지음, 박춘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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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바야시 고지에게 정황상 모든 것이 불리하다. 과연 진짜 범인은 누구이고, 데라바야시는 누구일까? 그리고 범인은 왜 데라바야시를 의심하게끔 만들었을까?

왜 그를 죽였고, 하필이면 도구를 왜 사용하지 않았을까? 의문만 가득하게 남겨놓는 이 프롤로그... 이 책 표지에 있는 나무인형을 본 적이 있는데, 괜히 책을 덮으니 꺼림칙하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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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모형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9
모리 히로시 지음, 박춘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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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바야시 상이 왜 나타나지 않지? 그리고 참고인 조사는 왜 한 것일까? 설마... 데라바야시 상.. 실종인건가?! 그게 이번 사건인가!!??

실종의 이유는 뭘까?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아니면, 학생에게 알 수 없는 원한을...?! 일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읽기 시작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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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 국부론 - 번영과 상생의 경제학 리더스 클래식
이근식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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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해서는 1도 모르고... 이제서야 조금씩 돈을 알아가는 나로서는... 너무 어려운 전문용어들이 나온다. (하지만, 난 이번에도 완독을 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많이 들어는 보았지만, 설명하라고 하면 잘 모르겠고, 괜히 또 생소한, '자유방임주의'가 바로 '경제적 자유주의'라는 말을 조금은 이해했다. (방임과 자유... 그 두 단어에서 약간은 추측을 할 수 있었다.)

괜히 '방임'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부정적으로만 생각했생각보다 '자유'가 들어가서 좀 중화?되었다. 그래서 이게 뭔지 찾아보고, 공부했다. 오늘도 또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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