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ly Planet New Zealand (Paperback, 12th) - Lonely Planet Travel Guides
Carolyn Bain 외 엮음 / lonely Planet / 2004년 9월
평점 :
품절


저는 호주랑 뉴질랜드 배낭여행을 가서 현지에서 이 책을 샀습니다. 그만큼 준비를 못하고 갔다는 이야기겠죠? ^^

각설하고 뉴질랜드는 좋은 여행책이 많습니다. footprint라는 출판사(?)에서 나온책도 좋았던걸로 기억나구요. lonely planet..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서 좋긴합니다만 저의 경우에는 그렇게 좋지 못했습니다.

첫째, 책을 빨리 읽을만한 능력부족..

둘째, 나열식 설명 구조로 인한 따분함, 그림 없음으로인해 책을 통해서 좋은 여행지 찾기힘듬. 사진이 있으면 여기 좋다...이렇게 되는데 글만 있으니 좋은 곳 찾으려면 죽음입니다...추천여행일자라고 되어있는부분이 있지만 글만 보고 어떻게 갑니까? 사람마다 좋아하는 곳 다 다른데..사진은 필수죠!!

그래서 긴 준비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조금 참조해서(인터넷 정보가 더 낫습니다, 아니면 사진있는 책자) 자신만의 계획을 따로 세우심이 좋을 듯 하구요..곧 떠나실 분들 중 영어 빨리 해석 못하시는 분들은 이 책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책은 좋지만 사진이 없다. 그리고 원서다라는 단점만 극복되면 참 좋은 여행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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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100배 늘리기 - 수험생이 꼭 알아야할
타고 아키라 / 예림미디어 / 200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나오는 책들 대부분이 몇년전 인터넷 할인경쟁 여파로 가격인상되어 만원대인것을 감안한다면 이 책은 가히 공짜라고 할만한 가격이다.

그러나 내용도 저렴한가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해주고 싶다. 저자의 심리학 전공을 이용하여 집중력을 상승시키는 방법들에 대해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가끔 역서를 보면 역자의 실수로 글이 딱딱하거나 읽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그야말로 술술 읽히는 책이라 하겠다. 그래서 중학생부터 고등학생, 대학생들에게까지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
참고로 본인은 대학생입니다..

내용은 한 번쯤 들어본 내용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학습후 9시간 이내에 복습하라는 것, 그리고 학습후 바로 다시 복습하는 것은 망각력을 올려 오히려 안좋다는 것.

책 내용이 평이할 뿐 아니라, 한 페이지 편집도 쉽게 되어있어서 무리없이 한 두 시간으로 일독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 하겠네요. 집중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권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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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 1
아다치 미츠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h2를 보고서 그 절제된 대사에 깊은 감동을 받아 보게 된 만화입니다. 선택을 잘못했던걸까요? 그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없었습니다. 미소라를 읽고서는요. 아다치 미츠루씨의 실험작이라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줄거리는 대강 이렇습니다. 한 중학교에 운동신경이 매우뛰어난 학생 6명이 들어옵니다. 그들은 어느 체육교사의 눈에 띄어 렌탈(대여)클럽에 들어가게 되죠. 그에 앞서 주인공 미소라를 비롯한 학생이 어느 신사에서 중요한 물건을 화재로 부터 구해준 일이 있습니다. 그에 대한 보답으로 신사의 신령이 각자 13살 생일을 맞이할때 특수한 초능력을 선물로 주죠. 이 능력으로 지구(?)의 위험을 극복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릴적 만화의 전형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전혀 신선하지도 않고 스토리가 탄탄한 것도 아닌...그런 작품말이죠. 거의 별을 하나줄정도로 실망하고 있는 찰라 나머지 4,5권을 속독으로 쭉 읽으니 뭐랄까요? 제가 만든 스피디한 전개때문일지는 몰라도 그냥 볼만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ㅡㅡ;(자기위안이겠지요) 마지막 앞에 그 장면이 좀 인상적입니다. 이때까지의 이야기가 마치 한 편의 중학교 극화였다고...물론 다시 뒷 이야기를 보면 아니지만 살짝 반전을 시도했다랄까요? 암튼 서평이 길어졌는데 절대 비추천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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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 정보를 친구 삼아
정희영 지음 / 다락원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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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본 여행을 목적으로 이것 저것 둘러보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책 곳곳에서 작가의 정성이 느껴지는군요. 비슷한 언어를 적어두었지만 정말 필요한 말을 각 파트별로 잘 정리했음은 물론이구요, 여행출발부터, 짐꾸리기, 그리고 뒤에 있는 여행일지노트까지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여행갈때 들고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팍 들더군요.

그리고 지하철 노선도도 다른 책은 무슨 글자인지 알아보기 힘든데(그냥 폼으로 끼워둔듯하지만 이책은 정말 잘되어있음) 따로 만드셨는지 이책에서는 아주 잘 되어있더군요. 오사까까지도요. ^^ 그리고 발음표기법도 다른책과 달리 세밀히 신경써서 표현한 점은 높은 점수를 줄만할 것 같습니다. 발음표기는 가장 믿음이 가는군요...테잎이 없어서 그렇지..ㅡㅡ;(치명적임) 암튼 카세트 테잎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구요, 그 외에는 가격이 조금 비싸지 않나 생각합니다. 테잎넣고 같은 가격이나 만원에 팔면 정말 괜찮은 책이 될 것 같네요. 이책과 '쌕쏙 여행 일본어'라는 책이 좋더군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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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일본어 회화
국제어학연구소 일본어학부 엮음 /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2003년 2월
평점 :
품절


서점에서 이것저것 많이 골라서 비교해봤는데요, 이책은 정말 많은 표현이 들어있더군요. 이사가는 상황에서부터 미용실까지 말이죠. 그런데 단순히 며칠있다 오는 여행하시는 분들께는 그렇게 필요할 것 같지않구요, 게다가 오히려 너무 많은 표현들때문에 정신없는감도 없지 않구요. 하지만 일본에서 장기로 계실 분인데 일본어에 약하다하시면 이 책이 상당히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

가격도 많은 표현과 성의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되구요. 테잎은 제가 못들어봐서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단기간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쌕쏙 여행 일본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정희영씨의 '여행 일본어'라는 책도 상당히 좋구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아 참 지금 제가 쌕쏙 일본어 보고 있는데 각 글자 위에 발음을 달았다면 훨씬 일본어 공부에 도움이 될텐데 하는 아쉬움이있습니다. 즉 이 발음이 어느 단어인지 모르죠...ㅡㅡ;제 실력이 부족해서요...저같은 분들은 그 부분도 참조하셔서 고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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