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아서 쓰게 된 세안용 천...
일제라는 소리에 혹 해서 받자마자 써봤다.
우선 외형은 일반 손수건 반만하다
아무래도 세안용이니까 얼굴 싸이즈에 맞춘거겠지?;;ㅎ
친절하게~ 사용법이 나와있어서 그대로 따라 했다.
(이 천에 폼클렌징으로 거품을 내서 살살 문질러 썼다는....)
근데~ 평소 피부가 지성보다는 중건성에 가까운지라
사용 후 특별히 피지가 제거 된다는 느낌은 없었다.
그냥 개운하다는 정도?
음...
천 조각 하나쓰면서 단기간에 너무 많은 걸 기대했었나보다.
이 천의 사용기간이 3개월 정도던데,,,
꾸준히 다시 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