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교과 하브루타 - 질문 중심 수업으로 바꾼 지아쌤 10년의 기록
김지아 지음 / 비비투(VIVI2)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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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지아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전국 교과하브루타연구회 대표, <곰곰학교>대표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브루타의 중요성을 말하고자 한다. 


두두쌤 김혜경은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한다. "하브루타를 만난 후 '수업의 변화, 교실의 변화를 넘어 삶 전체로 번졌다'는 김지아 선생님의 여정에 동행하며 듣고 보아 온 소중한 경험과 실천 노하우가 알차게 담긴 책이다."


하브루타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 탁월한 학습법임을 말하고 있다. 

이런 임상적인 결과를 낳은 옥복녀 교사는 "교실에 하브루타를 적용하자 기적이 일어났다'고 했다. 


현대인들과 다음 세대들은 AI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AI시대는 주도적 학습권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특히,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이 세계적, 즉 글로벌 시대에 따른 획기적 교육 시스템은 하브루타에 바탕을 두는 교육 정책이어야 한다. 이는 세계 주도적 교육 바탕을 세워가기 위해서는 하브루타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임상적 교육 시스템을 연구하며 실전에 적용해야 대한민국이 살아남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기존의 교육 방침을 변신하는 하브루타를 소개한다. 

이 책은 교과 하브루타의 기본 구조를 탄탄하게 만드는 방향을 설명한다. 


"교과 하브루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과'라는 개념을 바로 세울 필요가 있다. 


저자는 <365일 교과 하브루타>에서 이렇게 말했다. 


"교과는 교과서 한 권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초. 중. 고 교육 과정 전체를 관통하는 체계이자 수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아우르는 개념이다." , "이 탄탄한 구조를 수업에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교과 하브루타의 핵심이다."


하브루타의 흐름은 질문에서 찾을 수 있다. 

"질문은 학습의 흐름을 이끄는 에너지다"


질문의 질과 깊이는 학습에 따른 변화이다. 

하브루타 교육 시스템은 이 질문을 양상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질문을 통해 새로운 학습의 방향을 모색하게 되며, 새로운 답을 찾는 길을 스스로 걷게 된다. 


하브루타는 '질문의 수준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하브루타의 교육 방향은 학습의 효과를 이루는 학생들과 교사의 성장이 함께 간다. 


우리의 교육은 주입식이다. 

이는 일제 잔재라고 하지만 대체적으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의 틀을 이루었다. 

주입식으로 교육 받았던 이들은 주입식으로 교육하고 있는 현장이 지금의 교육 현장이다. 


새로운 교육의 방향은 AI시대에 요구하고 있지만 특별한 대안을 찾지 못한다. 

이는 교육 현장의 바탕이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는 하브루타 교육 시스템을 적용할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육자들에게는 하브루타가 생소한 것이다. 


저자는 현재까지 교육현장에 있는 분이다.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임상했던 결과를 두고 이 책을 저술하였다. 

이는 오늘의 교육 현장에 하브루타가 대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한다. 


저자는 하브루타의 교육 현장을 

파트 4 "질문하는 수업 함께 살아가는 교실"이라는 테마에서 더욱 깊게 다루고 있다. 


"질문의 힘"

"질문은 수업 기술이 아니라. 질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야 하고, '나는 어떠한가'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만들어진 질문으로 타인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다시 자신을 들여다보게 된다. 하브루타 수업을 하면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과정이다."


우리는 질문하는 것을 어색하게 생각한다. 

질문을 삼키며 가르치는 이의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 한다. 

그러나 질문을 삼킨다는 것은 모르고 지나간다는 것이다. 

모르고 진학, 등급, 졸업을 하면서도 아는 것 마냥 살아간다. 


하브루타의 질문은 모르는 것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해결하고자 한다. 

기존 교육은 모르면 모르지만 하브루타 교육은 모르면 질문하고 질문하면 알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브루타가 현재의 우리 교육 토양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대안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의 교육은 하브루타의 교육 시스템에서 찾는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흘러가야 한다. 


이 책은 우리들의 사고를 바꿀 수 있는 하브루타에 대한 전반적인 필요를 말하고 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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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 ㅣ 서양철학전집 하이엔드 고전 1
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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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미셀 드 몽테뉴이다. 

저자는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문학 장르로서 '에세이'의 시초를 다진 위대한 철학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인간 이성의 한계를 폭로하고 세상이 정답이라 믿는 모든 잣대들을 해체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할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는 것 같다. 


사람들은 이 땅에 불완전한 존재로 태어났다. 

그런데 완전하고자 한다. 

인간은 완전할 수 없는 존재임에도 완전하고자 하는 욕망속에서 살아간다. 

이 욕망은 결국 자신을 어렵게 만들고 심지어는 파멸에 이르게 된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그것이 올무가 되어 평생의 짐이 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다. 


도달할 수 없는 정점을 도달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욕심이다. 

물론, 꿈을 꿀 수 있다. 그러나 꿈으로 끝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예를 들면 어렸을 때는 무지개를 쫓아간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무지개를 바라보는 기쁨으로 만족해 한다. 

쫓아가는 이들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무지개와 같은 욕망을 끝없이 쫓아간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당신의 욕망은 무엇입니까?'


인간은 자유해야 한다. 

자유함속에서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억압으로 자신을 채찍질을 한다면 자신속에 담겨진 많은 것을 잃게 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것을 바라보게 한다. 

자신의 것에 소중함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자유함을 갖게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기대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자신으로서는 미래의 기대를 이룰 수 없다고 단정한다. 

이는 자신을 바로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독자들 안에 가능성을 보게 한다. 

지금 당장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게 한다. 

지금 당장은 결국 자신을 움츠리게 한다. 

자신안에 있는 가능성을 바라볼 수 있도록 

자신을 감싸고 있는 욕망을 거두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바라보는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는 눈을 갖고자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마음의 신을 찾아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이 놓지 않았던 욕망의 짐들을 내려놓게 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유함을 갖는 것이 어떤 유익이 있는지를 알게 한다. 

욕망은 무거운 짐이지만 자유함은 가벼움이다.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은 자유함속에서 살아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삶의 무거운 짐과 함께 욕망의 짐을 짊어지고 살아간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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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사람이 서툰 당신을 위한 심리학
성유미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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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정유미 작가는 국제정신분석가이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다. 

현대인들은 삶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특히, 정신적인 관점에서 더욱 해결하지 못한 일로 인해 힘들어한다. 

정신적 어려움을 갖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인간관계이다. 

인간관계는 사회성을 갖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인간관계의 시작은 부모와 형제와의 관계이다. 

가족과의 관계안에서 다양한 심리적 상태를 갖춘다. 

그럼에도 사회속에서의 인간관계는 매번 어렵다. 

가장 해결할 수 없는 관계는 인간관계이다. 


이 책은 관계속에서 갖는 다양한 상황과 아픔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배우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한다. 

그러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갖게 되면 자신을 미워하기 시작한다. 

가장 사랑하며 의지해야 할 자신을 놓쳐버린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남을 사랑할 수 없다. 

자기애와 이기주의에 빠져 들어라는 말이 아니다. 

남의 관심과 인정을 갈급해 하다보면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경우가 많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마음의 단단함을 갖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이 책을 저술했다. 

"나이가 더 들면 지금보다 수월해지겼지, 사람보는 눈도 생기고, 마음도 단단해지면 웬만한 일은 웃어 넘길 수 있게 되겠지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이가 들수록 관계는 더 어려워집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다. 

인간관계의 해결책은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이 책은 인간관계속에서 어려움을 갖는 이들에게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받고 심지어는 삶을 포기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불꽃이 될 것이다. 


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다. 

현대인들은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다. 

정신건강을 위해서 병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이들은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이 책은 독자들의 삶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 

자신에게 어려움을 갖게 했던 인간관계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게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인간관계가 저절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이다. 

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다. 

가족과의 관계이다. 나이가 들수록 어려워짐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관계의 어려운 난관들을 극복하는데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읽어주기 때문이다. 


사람을 알고 사람의 관계를 개선하도록 도와 주는 저자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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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라비니야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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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라비니야 작가이다. 

저자는 사람들의 마음 이야기를 나누는 저서들을 출판하고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런 말을 한다. 

"몇 년 동안 이유없이 글을 쓰지 않았다. 마감을 위한 글, 돈이 되는 글, 책으로 묶일 만한 글은 썼지만 오로지 나를 위해 글을 썼던 게 언제였는지를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위한 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독자들이 글을 처음 접했던 것은 일기 쓰기일 것이다. 

독자들의 일기쓰기는 글쓰기에 첫 걸음이다. 

옛 일기장을 읽게 되면 유치하지만 재미있다. 

어렸을 때의 일기는 순수하고 아름답기까지 한다. 

이후로 자기를 위한 글은 써 본지 오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글을 잘 쓰는 비법이나 어휘력을 기르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님을 분명하게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글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한다. 


저자는 "오랫만에 나를 위한 기록을 다시 시작하면서 마음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고 말한다. 


글쓰기는 자기와의 대화이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살아간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다양한 마음의 터가 있다. 

글쓰기는 사람들의 마음의 터를 닦는 역할을 한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한다고 한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서툴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글만 것이 없다고 한다. 


글은 사람의 마음을 다듬어 주는 것이다. 

글은 사람의 감정을 다스리게 된다. 

글은 글쓰는 이의 열매이며 역사가 되기도 한다. 


저자는 글에 대한 매력을 드러내기를 원한다. 

독자들은 각자의 인생이야기가 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이들은 다양한 삶의 환경을 가지고 있기에 

사람들의 이야기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새롭다. 


이 책은 글쓰기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유익하다. 


저자는 "기록의 중요성"과 함께 "글쓰기가 곧 나를 위한 선물일 때"라는 챕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많은 이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지만 자신의 삶을 남기지 않는다. 

글은 자신의 삶의 자취를 남기고 있다. 


나만의 인생임에도 세월에 따라 잊게 된다. 

그러나 글은 세월에서 잠길 자신의 이야기를 보관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글을 통해 자신에게 선물하는 설레이게 할 것이다.

특히, 저자는 독자들에게 글에 대한 맛을 알게 한다. 

글맛이라고 할까.

독자들은 읽기는 익숙하다. 

그러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것은 익숙하지 않다. 

독자들은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자신을 가장 잘 알 것으로 생각하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것은 매우 어색하고 매우 낯설다. 

이 책은 자신의 삶을 글로 표현하는 관문을 열어가게 한다. 

그 관문은 자신을 더욱 알아가는 첫 걸음이기도 하다. 

글은 매력이 있다. 특히,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은 더욱 매력적이다. 

저자의 도움을 통해 짧은 문장으로 시작했으면 한다. 

어느새 자신과 대화에 빠져들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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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
정약용 지음, 정영훈 엮음, 김창준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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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정약용 선생님이다. 정약용 선생님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사상가, 문신이다.'

정약용 선생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보다 엄격한 자기 수양과 실천을 강조하며, 어떤 위기 앞에서도 인간의 존엄과 기개를 잃지 않는 삶을 몸소 보여주었다."


이 책은 '정약용 선생의 인생수업'은 정영훈 출판기획자와 김창준 고전 번역가의 작품이다. 


두 사람은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이 무엇인지, 자신의 삶에서 이루어야 할 것이지 무엇인지 등을 생각하게 했다. 


이 책의 처음 문구가 인상적이다. 

이 문장은 다산 정약용의 인생과 마음가짐을 표현하고 있다. 


"자신에게는 서리처럼 엄격하고, 타인에게는 봄볕처럼 관대하라 -정약용- "


"이 책의 기획 의도는 세 가지 원칙 아래 엮었다고 한다. 

첫째, '다산의 날것 그대로의 목소리'

둘째, '삶의 전 국면을 아우르는 실전 체계'

셋째, '200년 전 아버지가 쓴 편지의 생생함'


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수양시간을 갖게 한다. 

하염없이 달렸던 인생길에서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은 오아시스와 같다. 

목마름과 지침에 있는 이들에게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은 쉼을 갖게 한다. 


인생은 답이 없다. 

인생길은 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이다. 

많은 사람들이 걷는 인생길은 결국 혼자만이 걷고 있다. 

같은 길인 것 같지만 같지 않는 길이 인생길이다. 


그러나 나보다 먼저 살았던 이들의 길을 글로, 책으로, 삶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들에게도 아픔과 역경이 있었다. 

그들에게도 좌절과 절망이 있었다. 

그들에게도 실수 있었다. 


그러기에 그들은 그러한 자신의 인생길에서 만났던 모든 것을 글로 남긴 것이다. 

이 책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은 독자들에게 희망의 등불일 수 있다. 

캄캄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다산은 인생길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이야기해 준다. 

물론, 정답은 아니다. 

정약용 선생도 독자의 인생길을 모른다. 

그러나 적막한 길에 가로등처럼 곳곳을 밝혀주고 있다. 


우리는 길을 걸을 때 많은 난관들이 있다. 

그러나 난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걷는다. 

맨홀이 있어도, 턱이 있어도, 장애물이 있어도 걷는다.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춥고 더워도 그냥 걷는다. 


인생길은 누구도 막을 수 없고, 누구도 거부할 수 없다. 

살아가야 한다. 


이 책은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하다. 

살아가는 이들에게 많은 이들에게 지혜를 안겨준다. 


저자는 인생길에서 수양(修養)의 필요성을 독자들에게 설명한다. 

수양은 우리 인생길에서 왜 필요할까.

사람들은 여러가지 실수를 반복적으로 행한다. 

실수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 

특히, 인간관계의 실수가 사람들에게 치명상을 입히기도 한다. 


이 책은 인생길에서 독자들에게 실수를 줄이며, 실수 전, 후에 대한 대처 방법 등을 이야기해 준다. 


인생을 사랑하고,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작고 짧은 내용이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임팩트가 있다.  


내용의 깊이가 있지만

바쁜 이들은 목차의 제목만 읽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후회없는 인생은 없다. 

그러나 후회를 줄이는 인생은 많다. 


후회를 줄이는 인생을 사모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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