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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이 전략이다 - 어떻게 리더들은 최저의 시간을 들여 최고의 성과를 얻는가?
로라 스택 지음, 이선경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현대는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다. 변화에 민감한 기업 환경은 일반인들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기업 경영에 따른 구체적인 계획를 과거에는 10년, 5년, 3년 단위를 가지고 세웠다면 현대는 몇개월이다. 스마트폰의 변화는 2, 3개월이다. 그러므로 현대 사회는 무한 경쟁사회라고도 한다.
이 책은 현대의 기업 환경에 따른 리더들의 전략을 보게 된다. 기업은 생산성에 따른 활동을 중시한다. 생산성이 없다면 기업은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다. 그렇다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업의 최전방에 서 있는 리더들의 전략을 향상 시킬 필요가 있다. 저자는 리더들의 전략을 향상 시킬 방법들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기업에 실제적으로 영향을 미칠 구체적인 전술과 전략을 통해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중요한 대안들을 찾고자 한다. 우선 리더는 기업가로서 우선순위를 찾아야 한다. 기업은 조직을 이끌 리더가 필요하다. 리더는 기업에 가장 효과적인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실제적 안목을 가지고 진취적으로 자신이 속한 기업의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행동하기 전에 토양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속도에 뒤쳐지지 않는 바탕이 세워졌을 때 현대사회의 변화와 속도를 앞설 수 있는 것이다.
현실적 대안만으로 기업이 살아갈 수 없다. 기업은 앞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현실에 급급했다간 변화에 뒤쳐짐으로 결국은 낙오하게 된다. 저자는 기업의 리더와 함께 할 동료 들의 팀윅이 잘 되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다.
저자는 기업의 우선순위와 목표에 따른 전략적 우선순위를 팀원들과의 공유를 우선시 하고 있다. 서로 함께 공유함으로 소통되어진 것을 함께 한다는 것은 동기부여에 효과적이다. 동기부여가 된 상태라면 기업의 목표와 전략에 따른 전술을 체계적이며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기업의 아이디어와 창의적 발상들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현대사회에서는 살아남기 어려운 것이다. 기업은 개인이 아니다. 조직이다. 조직을 이끌 수 있는 리더는 환경을 통해 방향을 함께 바라보게 하는 일치력을 갖게 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 앞으로 향해 나아가는 팀이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기업의 환경과 개인의 환경속에서 생산성에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것은 환경, 문화, 인재, 팀웍, 목표, 추진력 등을 구체적으로 나누고 있다. 기업의 사활을 쥐고 있는 리더와 임원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