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에에엣날에, 어릴적에 영화로 본것 같은데,
키아라 나이틀리의 범상치않음과 남주 다아-r시가 제목대로 오만한듯 뻣뻣한데 되게 매력적이었던 기억이 난다.
책을 보다보니 캐스팅 찰떡이었던듯.
진정한 미슷허 다아-ㄹ시는 콜린퍼스라던데 그 버전도 봐봐야겠다.

그나저나, 책 왜이렇게 꿀잼인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코도 이런 로코가 없네?코미디에 더 가까움ㅋㅋ
옛날 드라마 보는듯함. 보고또보고 같은ㅋㅋㅋ
온갖캐릭터가 다있음ㅋㅋㅋ
그중에 콜린스는 넘나 극혐인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자베스 엄마는 딸들 시집 못보내 안달인것ㅋㅋㅋㅋㅋ
200년전이나(오만과 편견 1800년대 작) 지금이나, 사람이 살고 생각하는건 다비슷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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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시아 젠틀레스키 라는 이름의 화가를 각인시킨 책 두권. 그녀의 자화상을 보고있노라면 온몸의 혈관이 울끈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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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무진기행을 읽지 않았다면 교토기행편을 읽으며 낄낄거릴 수 없었겠지. 낄낄. 우연히 집어든 책들 사이에 연결고리가 생기면 책읽기의 즐거움이 자란다.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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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의이론과실천
그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집안일이란 ‘집안일을 한다’이라는 한마디로 퉁치기에는 너어어무 많은 단계와 지리멸렬한 과정이 담겨있다고. 정말 귀찮은 것. 하지만. 앞으로는! 야만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 역사의 설거지거리로 남지 않기 위해서, 난 귀찮음을 이겨내야겠다! 집에서 혼밥을 하더라도 꼭 예쁜그릇에 반찬을 덜어먹어야 하겠다! 점심도시락통을 귀찮다고 그냥 가져오지 말아야하겠다!(어차피 집에서도 내가 씻어야하니까ㅠ)
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이부분 읽으면서 너무 재밌어서ㅋㅋㅋㅋ듣기싫어하는 동생에게 전부 읽어줘버렸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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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으스스한 제목을 하고서
이토록 소스라치게 웃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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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천장에 붙은 떡과 씨름하는 팔딱팔딱(?)고양이.
나만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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