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도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습니다. 초현실주의 화가로 유명한 살바도르 달리 때문이죠. 그는 "그림 가운데 있는 것은 감자가 아니고, 아기 시체다. 그리고 농촌 부부는 가난 때문에 굶어 죽은 아기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달리다운 발상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어떠했을까요? 대부분 달리의 주장을 터무니없다고 했지만,X선 촬영 결과 관 상자 형태를 그려 넣었던 흔적이 발견되기도 했기에 정확한 진실은 알 수 없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남기정 서울대 일본연구소 교수는 "바야흐로 ‘1965년 체제‘ 종식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며 "일본이 당긴 무역전쟁의 방아쇠는 그 신호탄으로 기록될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필자도 같은 생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고고학을 현재라는 렌즈를 끼워서 과거를 바라보는 카메라에 비유하곤 한다. 객관적인 과거를 지향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과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인다면 이 땅의 모든 역사가 놀랍도록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뭐냐? 그 가능성이니 개연성이니 하는 건, 궤변으로 남을 기만하지 마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 것이 변한다는 진리 앞에서 사람은 과거와 기억에 매달립니다.기억이 변하지 않기를 바라며, 과거의 행복과 만족이 지금 눈앞에서 재현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이것이 사람이 가지는 집착과 욕망인데 말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