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으로 어떻게 돌아갈 수 있겠어.‘ 맞는 말이다. 아무리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수 없다. - P-1
"싫은 인생이야. 아무것도 남지 않은, 참 하찮은 인생이었어." - P-1
"누군가를 생각해서 중요한 걸 포기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어. 그리고 그때, 그 누군가를 원망할 수도 있고. 하지만내 경험에 비추어, 누구를 원망해 봐야 상황이 납득되는 것도아니고 뭐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야. 누구도 너의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아." - P-1
"집안 대대로 탐정을 해온 것도 아닌데 이런 극적인 순간을 맞이할일이 인생에서 몇 번이나 있을까요."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