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마니아라면 누구나 기이한 건물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좋아하지 않겠습니까.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를비롯해 시마다 소지의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히가시노 게이고의 <십자 저택의 피에로》, 아비코 다케마루의 《8의 살인87>,
니카이도 레이토의 <인랑성의 공포城》, 우타노 쇼고의 《긴집의 살인》, 요네자와 호노부의 <인사이트 밀》・・・・・…. 예를 들자면끝이 없죠. 특히 배경이 클로즈드 서클이라면 더할 나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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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소설에서 탐정이 최종적으로 제시한 진상이, 정말로 올은 진상인지 아닌지 작품 속에서는 증명할 수 없다‘라는 문제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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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는 없죠. 수수께끼는 사람들을 모아 놓은 자리에서 풀어야 하니까요. 명탐정이 사람들을 모아 놓고 쇼를 벌인다고 미스터리 소설은 자주 야유를 당하고는 하는데요. 사실 명탐정의 진면목은 사건 관계자들 앞에서 수수께끼를 해명할 때 드러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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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즈시마 씨의 기분도 이해가 가요. <십각관의 살인>은 그야말로 일본 미스터리계의 이정표였어요. 그 작품을 시작으로 노리즈키 린타로, 아리스가와 아리스, 아비코 다케마루 등 재능 넘치는쟁쟁한 신성이 일본 미스터리계에 등장했고, 마쓰모토 세이초의활약 이후로 낮아지기만 하던 본격 미스터리의 인기가 단숨에 폭발해 신본격 무브먼트가 일어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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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모든 것을 제외하고마지막에 남은 것이 아무리 기묘할지언정 그것이 진실이다. 셜록홈스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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