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이라는 것은 자신이 읽은 책, 읽고 있는 책, 가까운 시일내로 읽을 책, 언젠가 읽을 책, 언젠가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라믿고 싶은 책, 언젠가 읽을 수 있게 된다면 후회 없는 인생‘ 이라고 말할 수 있는 책…… 그런 책의 집합체요, 그곳에는 과거와 미래, 꿈과 희망, 작은 허영심이 뒤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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