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의 기술 - 1,000건의 수주경험을 통해 완성한
박상우 지음 / 비즈니스아츠 / 201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약 당신이 입찰을 앞두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수주 비법서

가치있는 사업을 가치있게 수주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험난한 입찰경쟁시장에서 진정한 수주 프로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수주의 기술은 수주에 대한 모든 것을 6단계로 나누어 명확하게 설명하였으며

모든 페이지마다

위의 질문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함으로써 수주의 프로가 되기 위한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수주의 기술을 기반으로 수주활동의 육각형의 구성하는 요소인 수주마케팅에서부터

사전 영업단계인 프리세일즈,수주제안서작성,수주 프레젠테이션,수주 협상,수주 분석까지 전체 수주활동의 다양한 기술과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주와 유사한 의미로 판매라는 단어가 쓰인다 

수주와 판매는 기업 활동의 양대 축으로 회사 제품과 서비스를 세일즈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판매와 수주는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수주를 통해서 회사가 얻을 수 있는가치 세가지

1,,,경영,,,회사는 수주를 통해서 생성되는 매출과 이익으로 경영의 중요한 기반인 자금 유동성을 확보한다

현금 흐름을 관리하는 경영측면에서는 지속적인 수주가 이루어져야만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다

2,,,영업,,,수주는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기존 고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신규고객 확보는 한 건의 매출뿐만 아니라 연속적인 매출 발생의 우선적인 기회를 제공해준다

3,,,조직,,,우수한 인재의 이탈 방지와 안정적인 조직 운영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

수주가 반복될수록 조지기의 생산성과 품질은 빠르게 향상된다

세가지 측면을 종합해보면,,,수주는 고객을 지키고 , 새로운 고객을 만들며,

직원들을 열정적으로 일하도록 만들면 회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보장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벽을 향한 열정 - 원칙과 디테일의 승부사,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의 멘토링 엔지니어 멘토 3
김종훈 지음 / 김영사on / 201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CM개념이 전무하던 시절

건설 선진화의 필수 기법인 CM을 도입해

대한민국 건설 선진화에 크게 기여한 (주)한미글로벌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이 취업 준비생들에게 전하는

완벽을 향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도전이야기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 그런 말을 하기엔 이르다

여전히 개천에서 용이 날 가능성이 있는 시대라고 믿어라

청춘은 힘이 있다

춴치고가 디테일의 승부사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의 멘토링

건설업계에서는 엔지니어를 소셜닥터라고 부른다고 한다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살리듯

건설 사업은 안전을 책임져 수만명의 사람을 살리기 때문인것

우리 사회가 처한 많은 문제를 그처럼 끊임없이 고민하고 집요하게 파고 들어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끝내 변화를 이끌어 내고

그런점에서 김종훈 회장은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이며 진정한 소셜닥터라고 할 수 있다

환경이 어려울수록 변화가 필요하다

               두 번의 경제 위기를 넘기고 나서 그때의 판단이 옳았다고 한다

경영 환경이 어렵다고 해도 회사와 구성원이 같이 살 수 있는 기회

또한 어려운 때일수록 똘똘 뭉쳐 슬기롭게 극복해낸 조직의 구성원들은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매우 높다

위기 상황에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고통의 품앗이하려고 하고 슬기롭게 극복하려는 자세를 몸에 새기게 된다

두번이나 되는 위기속에서도 인원 감축하지 않고

함께 고통을 나누고 함께 했다는 그 모습이 너무 멋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방송 한국사 4 : 고려 - 수능 한국사 강의 1인자 고종훈의 동영상 강의 수록, 한국사 더 쉽고 재밌고 생생하게! 생방송 한국사 4
서예나 지음, 박종호 그림, 공미라 감수, 최인수 기획, 고종훈 강의 / 아울북 / 201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능 한국사 강의 독보적 1인자 스타강사

메가스터디 누적 유료 수강생 70만명

고종훈의 한국사 동영상 가으이 22강 (110분)수록

한국사 더 쉽고 재밌고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구성과 특징 

인물의 주요 사건과 업적이 한눈에 보기 쉽게 그림과 연표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 핵심 개념을 뉴스 취재형식으로 보여주어 쉽게 이해하고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 시대의 다양한 뒷이야기를 통해 지루한 역사가 더욱 재미있어진다

고종훈 선생님의 핵심 콕콕과 함께 인물과 사건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다시 한번 더 요약

사건과 인물을 하나하나 연결하면서 복잡한 인뭃들의 순서도 금방 익힌다

고종훈 선생님의 각 인물별 5분 동영상 강의로 22명의 인물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치는 뉴스가 아니라 삶이다 - 내 삶을 바꾸는 정치 공부
스기타 아쓰시 지음, 임경택 옮김 / 사계절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정치에 관한 모든 상식과 전제가 흔들리고 있다

이제는 누가 해도 정치가 잘 돌아가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일본의 행동하는 정치학자 스키타 아쓰시의 새로운 시대를 위한 정치학 정의

요가하듯 천,천,히 정치공부해보자

내 삶을 바꾸는 정치 공부를 해 보자

사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정치를 남의 일인냥

정치인만이 하는것으로 생각해 정치는 근처도 안 갔었는데

요즘 정치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하지만 막장 정치를 알려니

알 길이 없다

정치에 대한 너무 무지해 정치를 몰라

정치인들에게 일반 서민은 당하는 것 같다

나라꼴이 이렇게 흘러 가는것은 정치인들이 똑바로 행동하지 않았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 아닌가

정치인들도 정치를 몰라서 잘 못하고 있는데

우리 일반 서민들이 어떻게 정치를 알까 하는 생각으로 등한시 한 결과

나라를 바닥을 치고

나라를 힘들어 하고

도대체 누가 잘못인가 하는 생각에

결론은 정치에 아무 관심을 보이진 않은 우리 서민들 잘못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이책을 읽어보려 한다

결정 방식은 정해져 있다

대표에게 맡기면 된다

정답은 알고 있다

나자신에게는 권력이 없다

자유란 방임이다

국가 따위 필요없다

정치를 방해하지 말라

적이 누구인지는 알고 있다

이를 통해 정치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를 밝혀보고자 한다

고대 그리스 이래 정치 제도를 구별하는 정체론이라는 것이 있다

한사람이 결정하는 군주정치,

소수자가 결정하는 귀족정치,

그리고 다수자가 결정하는 민주정치라는 구별

결정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군주가 혼자서 결정하는것이 가장 손 쉽고 빠르며 결정방식에 관한 싸움도 일어나지 않는데

군주가 결정해버리면 그걸로 끝

기업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종업원의 대부분은 경영과 관련된 결정에 참여할 수 없는데

기업은 기본적으로 피라미드형 조직이고

위의 결정을 아래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것

우리가 바라는 정치는 어떤 모습인가

우리는 권력이 어떻게 존재하기를 바라는가

사람들은 이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려 하지 않고

우리 아닌 누군가가 나쁘니까 그들을 제거하기만 하면 문제가 해결될 거라는 의견에 쉽게 기울어진다

문제를 자기 내부에서 찾는 것은 불쾌한 일이기 때문

자기 아닌 누군가의 탓으로 돌릴 수 있다면

다수에게는 기분상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될지 모른다

정치=권력=폭력 이 작아질수록 사람이 자유로워 진다는 생각이 나온다

이런 생각은 반복적으로 논의 되어온 정치와 문학이라는 주제에도 나타나고 있다

정치의 세계는 비뚤어진 동기가 넘쳐나고 사람을 어딘가로 몰아가거나 큰일을 당하게 해서

자유를 빼앗고 인생을 뒤틀리게 한다

이런 정치 세계에 반해 문학은 인간본래의  세계에 다가가는 것이다

이런 대립 항을 만들어 정치 이외의 곳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방식은

정치와 문화,정치와 예술 이라는 대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권력과 자유를 대립적으로 보는 발상은 헌법학에도 있다

헌법학에서는 권리 ,자유와 권력을 대립적으로 생각하는 게 일반적

권력은 사람들의 권리나 자유를 방해하거나 침해하기 때문에 권리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는

권력을 제한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헌법의 역할이라는 생각

헌법에 대한 이런 생각을 입헌주의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는 헌법에 의해 지켜지는 자유= 권리, 정치=권력을 대립적으로 생각하는 관점

정치를 지저분한 것으로 간주하여 까닭 없이 싫어하거나 정치가 없는 세계로 도망치려 하는 태도는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할 것이다

사실상 정치는 모든 것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고 모든 곳에 침투하고 있다

우리가 정치로부터 도망쳤다고 해도 정치는 우리를 놓아주지 않는다

우리는 어쨌든 정치와 마주할 수밖에 없다

정치적으로 무엇인가를 바꾸려고 한다면

손으로 더듬어 찾는 작업이 될 수 밖에 없다

단기간에 간단히 무엇인가를 바꿀 수도 없다

쌓아올린 재목에서 한토막을 빼는 일 같은 것으로 잘못빼면 전체가 무너져 버리니

어떤 부분을 바꾸려고 하면 전혀 상관없는 곳이 이상해지기도 한다

정치는 인간 사회와 관련된 복잡한 작업이라는 사실에 우선은 두려움을 가져야한다

정치에 거리를 두지 않는 사람은 정치의 과제를 단순화해서 파악하고

조금만 궁리하거나 새로운 제도 또는 헌법만 있으면 만사형통이라고 생각한다

정치는 뺄셈이 아니라 곱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반양장) - 재난과 공공성의 사회학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기획, 정병은 외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회학의 눈으로 본 세월호 참사 

그리고 일본,미국,독일,네덜란드의 재난 대처과정에서 얻는 교훈

OECD 회원국 중 가장 낮은 공공성 수준

우리 사회의 공공성을 개선하지 않으면 재난은 반복된다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으려는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

고통스럽더라도 모두가 잊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안전에 대한 투자를 단순히 비용이라고 생각하는

지배적인 가치관이 바뀔 수 있기 때무닝다

그러나 잊지 않으려는 노력에 더하여, 이런 일이 다시 되풀이되지 않게 하는것은

더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왜 이런 어처구니없는 참사가 일어났는지

우리는 왜 수십년째 비슷한 종류의 재난들을 반복해서 겪고 있는지

그러면서 왜 별로 나아지는것은 없는지

세월호가 우리 사회에 던진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비슷한 비극들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사회학의 시각으로 되짚는다

세월호를 침몰시키고 수많은 이들을 눈앞에서 무기력하게 떠나보낸 원인들

곳곳에 우리 사회의 공공성 문제가 깊이 자리하고 있음을 밝히며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로 얽혀 있는 문제점을 풀어본다

나아가 일본,미국,독일,네덜란드가 재난을 처리하고 다가올 재난을 대비해간

과정을 분석하며 우리의 현실에 비춰본다

 

우리는 위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

예를 들면 서구에서는 핵발전의 위험에 대한 인식이 증가해 점차 대체에너지로 전환되고 있다

독일이 원전가동을 중단한 것도 이 때문이다

원전 사고를 겪은 일본에서도 원전 가동을 중단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핵발전의 위험에 대한 인식이 아주 낮다

반면 한국에선느 다른 위험에 대해 과도하게 걱정한다

광우병사태때 전국적으로 수십만명이 거리로 나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 금지를 요구한 사례나

에볼라 질병을 염려해 국제회의에 참석하려는 아프리카 대표단의 입국을 거부한 사례등은 합리적 위험인식의 수준을 넘는 반응이었다

위험에 둔감한 것도 문제이지만 과잉 반응도 위험 대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위험에 대한 성찰이다

위험 원인에 대한 학습과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개선하는것이 진정한 위험관리

위험에 대한 과잉 반응은 정서적 공포심만 표출하고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낙인찍고 따돌리는 형태일뿐

세월호 참사에서도 선원들은 위험에 대해 사전에 전혀 인식하지 못했다

그렇다보니 막상 침몰 상황이 되자 공포에 빠져 합리적 사고를 할 수 없게 되고 위기대응 능력을 상실해 버렸다고 할 수 있다

왜 위험에 대한 인식과 사전 대비를 소홀히 하게 되었을까

우리는 서구가 300년에 걸쳐서 이룬 산업화를 불과 30~40년만에 성취했다는 자화자찬에 익숙해있다

이런 경제적 성공을 이룬 사회가 세계적으로 거의 유일하기 때문에 자부심을 가질만하다

그러나 그런 압축 성장을 하면서 우리가 지불해야 했던 비용도 크다

가장중요한 비용은 우리가 삶의 목표를 국가적으로는 경제 성장

개인적으로는 경제적 성공(부자되기)에 고정시킨 점

우리 사회에서는 경제를 성장시키겠다는 것이 대통령선거의핵심공약

아이들은 유아시절부터 공부 경쟁에 내몰리고

그것이 좋은 학교 ,좋은 직업, 많은 재산과 높은 소득을 얻는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부자는 소수만 될 수 있기 때문에 대다수 국민은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 여기며 우울해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국가의 모든 정책도 경제 살리기에 맞춰져 있다

그러다보니 선령 20년이 넘는 낡은 배도 운행 허가를 내주고

운항과 관련된 안전 규제도 대충 넘어간다

낡은 배라도 운항해 기업을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어낸다면 경제 살리기에 기여한 것으로 인정된다

세월호의 노령화로 인한 위험증가보다는 대형 여객석에서 얻는 경제적 이득이

 더 중요한 판단기준으로 작용

 

대한민국은 세계 1위 조선 대국

그런데 어떻게 일본에서 용도 폐기한 선령이 21년이나 된 고물 여객선을 수입하게 되었는가?

더구나 수입한 배를 불법으로 증개축하여 선실을 늘리고 무게 중심을 높여서 배의 복원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일이 가능했는가?

배에 과적하면 안된다는 것은 상식

이러한 질문들은 놀랍게도 1993년 서해 위도 폐리호 사건에서 똑같이 제기되었던 것

20년전 사고가 똑같이 반복되었다는것은 지난 20여년 동안 우리가 제대로 학습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

1990년대 대표적인 재난들은 다음과 같은 몇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압축적인 성장 과정에서 빠른 성장을 추구하다 보니 외형확장과 결과를 중시하는 속도전쟁을 한 결과라는 점

둘째,,,집단과 제도 간 조정의 실패라는 것

셋째,,,긴급구난체제의 실패라는 점

넷째,,,대부분의 재난이 기술적인 요인보다는 조직이나 규제의 실패 때문에 나타났다는 사실

다섯째,,,규제의 실패는 대부분 부패의 문제와 밀접히 관련을 맺고 있다

세월호라는 비극이 벌어지기까지 수많은 연결고리들이 있다

그중에서 한 두가지만 제대로 작동했더라도 이 비극은 벌어지지 않을 수 있었다

이익 극대화를 위해 안전에 무관심한 청해진해운의 비정상적 경영이 없었다면 해운사를

관리,감독해야할 공무원들이 퇴직후 많이 옮겨 간다고 알려진 한국선급의 봐주기가 없었더라면 46척 가운데 두척 밖에 작동되지 않았던 구멍정만 제대로 작동되었다면

구명정 검사업체의 부실 점검이 없었다면

평소 해경이 선박 진입 훈련이라도 한번 해 보았더라면

우리 사회에 수학여행을 연안 여객석 적자 보전 수단으로 보는 물질만능주의가 없었더라면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조금이라도 책임감을 가졌더라면

그들을 직업윤리 따위는 신경쓰지 않도록 만든 하나의 원인 이었을 비정규직 고용과 저임금 문제가 없었더라면,,,아쉬운 것들의 목록은 끝이 없다

이 수많은 연결고리 중 한두가지만 제대로 작동했다면 세월호 참사는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었다

세월호가 단순히 정권의 위기나 희생자와 그 유죡들의 위기가 아님을 말해준다

앞으로 이런 재난이 반복되지 않게

 서로 봐주기가 아닌 정확하게 원인규명을 해야될 것이다

세월호 참사 이대로 넘어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