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술술 풀리는 말습관의 비밀 - 재미있게 따뜻하게 사려 깊게 나의 언어를 가꾸는 법
노로 에이시로 지음, 신찬 옮김 / 꼼지락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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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어난 일을 재미있게 말할 수 있는가?"

사소한 이야기도 듣기 좋게 말하는 힘

몇 번이고 만나고 싶은 사람의 대화법 48, 말습관만 바꿔도

인생은 훨씬 쉬워진다

인생이 술술 풀리는 말습관의 비밀을 알고자 이 책을 읽게 된다

말투가 변하니 일도 인간관계도 술술 풀리기 시작한다고 하니 더더욱

안 읽을 수 없었다

말하는게 서툴러도 사랑받는 사람의 대화 48

 

노로 에이시로 저자는 일본이 히트 방송작가 PR컨설턴트

방송작가 특유의 "예능감과 기획력, 입담"을  바탕으로 서른 살 때부터 PR컨설턴트로 변신해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직업상 끝없이 회의해야 하는 저자가 그 속에서 발견한

"말이 서툴러도 상대에게 사랑받고 호응받고 결국은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기술"을 정리했다

발행 즉시 8만부 판매를 돌파한 이 책에는 자자의 실제 사례가 다수

소개된다

 누구와도 편하게 대화가 이어진다

"무엇을""어떻게"이야기할 것인가에 앞서

대상이 "누구"인지를 반드시 먼저 생각해야 한다 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거기에 맞춰 이야기 내용이나

 말하는 방식을 카멜레온처럼 바꿀 필요가 있다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판정하는 사람은 당신이 아니라

상대방이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낯을 가리는 사람,대화가 이어지지 않아 고민인

사람도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48가지 말습관 볍칙"

알고 나면 앞으로 남들에게 혼나거나 미움을 사는 일이 없어질 것이다

 

"나를 바꾸는 방법"부터 알아보자

 

48가지를 읽고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잘 관찰하고 배려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열자 그리고 나의 능력을 보여주자 그러면 지금과는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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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8 : 노동 - 일하는 사람이 누려야 할 권리는 무엇일까? 생각이 크는 인문학 18
이수정 지음, 이진아 그림 / 을파소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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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일하는 사람이 누려야 할 권리는 무엇일까?

 

 

왜 노동자의 권리가 중요할까?

안전하고 평등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우리 모두의 노동 인권 이야기를

총 6장으로 나눠 노동에 대해 생각해본다


코로나로 집에 있다보니 아이들 끼니 챙김으로 정말 바쁘게 하루가 지나갔다

그래서 봄나물등을 아이들에게 다듬는 것을 좀 시켰다

음,,,시켰다보다는 도와줄 것을 부탁,,,아이들은 부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갑자기 일당을 요구ㅠ,ㅠ

일당,,,최저임금이 얼마인데 다 받지는 않겠다부터 시작하여 세아이들이

나름 자신의 노동에 대한 댓가를 요구하여

이 엄마도 질세라 "노동의 댓가를 주겠다.

그럼 이 엄마가 매끼니 챙겨주니 엄마의 노동에 대한 댓가 밥값을 내라"고 말했다

이렇게 우리가족 식탁에서 서로 요구하는 것을 부르짖고 있을때

갑자기 [생각이 크는 인문학 18 노동]을 알게 되어 이때를 놓치면 안되겠다

현재 세아이들이 딱 읽기 좋은 책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코로나로 집에 있을때

이 책을 읽게 해 주려고 읽게 된다

 

저자는 일하는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보기 위해 읽고,쓰고,교육하며 배우고 있는

공인 노무사로써 청소년 노동에 관심을 두고 현재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인권교육센터 "들"과 함께 하고 있다

저자를 통해 서로의 노동을 존중하며 산다는게 어떤 것인지 알아간다

 

이 책은 사회가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타인의 노동을 존중하는 것, 일하는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먼저 노동이 무엇인지,나에게 노동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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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자 필수유형 중학 수학 2-1 (2020년)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 풍산자 수학 (2020년)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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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자 필수유형 중학수학 2-1 문제집을 학기 시작하기전에 공부하려한다

울집 큰아이들이 풍산자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기에 울셋째분에게도 이렇게 지학사 풍산자 수학을 시작하게 된다

수학을 쉽게 만들어 주는 자

풍쌤비법으로 모든 유형을 대비하는 문제기본서 풍산자 필수유형으로 자유학년제를 마치고

중2 첫시험에서 수학 문제 앞에서 당당하게 만들려고 한다

 

 

풍산자 필수유형 에서는 유형북으로 꼭 필요한 유형의 흐름을 잡고

실전북을 통해 서술형 문제와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다른 어떤 문제집에도 없는 문제집 속에 오답노트

울집 둘째는 오답노트가 없어 직접 노트를 만들어 작성한 것을 보았는데

이번 중학 수학 문제집에는 이렇게 오답노트가 함께 있어 틀린 문제를 정확히 알고

넘어갈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또한 다른 어떤 문제집에도 없는 빨간정답과 파란해설이 눈에 확 들어오게

되어 있어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울집 아이들에겐 딱인 문제집이다

 

 

풍산자 필수유형 중학수학 문제집에서 2학년 1학기동안 공부하게 된 차례를

먼저 보고 공부 계획을 짠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다 알고 난 다음에 얻는 교훈이다" ~존 우든~의 글을 읽고 생각하면서

유형북 1단원 수와 식의 계산을 한번 읽어본다

 

1,,,유리수와 순환소수

개념다지기를 한다

각중단원별로 개념을 정리하고 개념 Tip을 추가하여 개념의 이해가 쉬워진다

개념을 확인하고 기본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개념의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다

개념 Link ㅡ> 에서 연게된 "풍산자 개념완성"으로 부족한 개념을 보충할 수 있다

 

 

 

틀린 것이 있어 오답노트 작성하라고 하니

"틀린것 없을 것데~" ㅠ,ㅠ 

 

왜 이리 자신감이 한가득한지

실수란다,,,이런 실수 자주 하면 안된다고 누누이 말했건만

잘 나간다 싶너니 이렇게 1번 문제 총 6개 소수로 나타내기에서 한개

틀린 모습

 

수학을 풀면서 오답노트 위에 또 이런 장난을 치고 ㅠ,ㅠ

집중,집중,집중하라고 하건만 ㅠ,ㅠ

오답노트 작성할때 원칙을 꼭 지키자

1,,,채점 후에 바로 작성하자

2,,,그대로 베끼지 말자

3,,,두 번 이상 다시 보자

 

아이들이 학원을 한번도 다닌적이 없기에 모른다,틀렸는데도 모른다,,,그럼 정답지를 그대로 베끼게 했다

오답노트 원칙을 보면서 반성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엔 그대로 베낀것이 아니라 자신도 실수임을 밝혔기에

오답노트 작성하고 마무리 한 울막내모습

 

1,,,수와 식의 계산

1),,,유리수와 순환소수

전체 1~74문제 중 12문제를 틀렸는데 오답노트에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본다


틀리는 문제의 유형은 정해져 있다고 한다

실수하는 유형 또한 비슷하다고 하니

오답노트를 철저히 작성하고 틀린 유형을 늘 틀린다고 하니 ,,,

개념이 약한 부분이 어디인지 정확히 알고자 한다

12문제 중 3문제가 오답노트 작성하면서도 틀리고 있다   

 

 

풍산자 필수유형 실전북,,, 

풍쌤비법으로 모든 유형을 대비하는 문제기본서

대표 서술유형과 서술유형 실전대비로 서술형 문제 해결력을 탄탄히 기를 수 있다

실전북이 아이도 조금 어렵지만 이번에 서술유형을 확실히 잡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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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담 고미답 : 설화와 신화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고전 새로 읽기 3
정진 지음, 김주경 그림 / 아주좋은날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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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고전 새로 읽기

설화와 신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생명력을 가진 위대한 이야기들을 우리는 "고전"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고전을 읽는 일은 시공간을 초월한 여행길에 오르는 것과 같다

고전을 읽는 동안, 우리는 옛사람들과 함께 의미있고 풍요로운 상상의 여행을 하게

된다

 

토끼전,심청전,바리데기를 이 책에서 읽게 된다

공통점이 무엇인지 작가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

우리가 친근하게 알고 있는 이 작품들은 한 사람이 쓴 작품이 아니다

근원 설화를 바탕으로 판소리를 거쳐서 소설로 만들어졌다

특히 바리데기는 글이 아니라 말로 전해져 오는 구전신화였다

 

고전은 시대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그래서 여전히 미래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신비한 힘이 있다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함께 읽으면 훨씬 즐거울 것이다

부록에 나오는 토론으로 유익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재미있는 고전여행을 즐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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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깨치는 한글 : 지도자용 모두 깨치는 한글
양지숙.김명규 지음 / 메이킹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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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은 없다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한글 지도에 있어서 지금까지 이런 방법은 없었다

한글을 스스로 깨치지 못한 아이들에게 가장 쉽게 한글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속에 담겨져 있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과정을 되어 있다

모음익히기,자음익히기,소리찾기,소리찾기와 받침 지도로 되어 있다

각 과정의 목표와 지도방법,자료 사용법을 숙지하고 지도하면 된다

모음익히기 지도자용

준비물 모음 카드 2개  구강 그림

 

부록에 이렇게 잘 나와 있다

모음카드를 입 가까이에 대고 입모양에 맞추면서 (하,허,호,후,흐,히,해) 소리를 내어준다

구강카드 활용법이 잘 나와 있다

모음카드 2개,기본자음카드 3개, 구강그림

지도자가 아~ 첫소리를 듣고ㅗ 거토리까지 순서대로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연습해본다

소리듣고 따라하기

활동으로 소리듣고 순서대로 연결하고 색칠하기

 

소리(글자)만들기를 하면서 자음 노래 가사를 들려주고 따라 부르게 한다

자음 노래 참고

지도자용 뒤에 악보가 이렇게 나와 있다

악보를 통해 배운 한글을 노래가사를 넣어 부르게 한다

나또한 아이들에게 처음 익힐 때 노래로 많이 불러주곤 하는데 노래로 익히면 더 재미있고 신나게 다가갈 수 있다

이 교재는 우리나라 아이만 한글을 깨우치는 과정이 아니라 한글을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고 한글을 깨우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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