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독일어 1등 외국어 시리즈
Mr. Sun 어학연구소.윤성민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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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도 즐겁게 혼자서 독학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먼저 만화를 읽고 독일어 이해부터 하자

독일어는 다른 언어에 비해 규칙적인 편이라서 규칙을 배우고 나면 어렵지 않다는것 같다.

왠지 독일어는 알아듣기도 힘든데 발음하기는 더 어려울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고 하니 일단 기대부터 하게 된다.

독일어 규칙 두 가지,,,

첫째,,,모든 명사를 남성,중성,여성의 세그룹으로 나눈다고 한다.

둘째,,,모든 명사가 주격,목적격,혹은 소유격 중 무엇으로 쓰였느냐에 따라 이에 대응해주기 위해 모든 형용사는 4가지 형태를 보인다.

독일어의 격표시라고 부르는 주격,목적격,소유격,,,격

두 가지 규칙 모두를 한마디로얘기하면 형용사가 쓸데없이 여러가지 모양으로 변한다는 것

또 성 구분과 격 표시는 서로 연관되어 있어서 씨줄과 날줄처럼 형용사를 12가지 모양으로 만들어 12개의 형용사 중에서 선택,헐 어렵다. 


제일 먼저 궁금한 알파벳과 발음을 한번 보자

영어와 비슷한 발음과, 다른 발음을 볼 수 있다. 움라우트라고 변모음을 만드는 특수기호도 확인한다 3개뿐이라 천만 다행이다.


독일어 필수 표현법을 익히자 

Danke, 장난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당케 라고 많이 사용했는데 독일어의 감사합니다를 쉽게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미안합니다,실례합니다란 왜이리 긴 단어인지 헉 하기만 하다.

확실히 독일어는 발음 자체가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갈수록은 영어보다 덜하다고 하니 기대를 해보면서 독일어에 친숙해 지고 싶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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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1등 공부방 - 창업은 쉽게! 성공은 빠르게!
유경숙 지음 / 밥북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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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창업부터 운영까지 따라만 해도 성공하는 깨알 가이드를 잘 해주고 있어 많은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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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1등 공부방 - 창업은 쉽게! 성공은 빠르게!
유경숙 지음 / 밥북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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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따라만 해도 공부방 창업 성공한다고? 과연?, 하는 의문도 들면서 요즘 워낙 학원이랑 교습소,과외,공부방이 안되는 곳이 너무 많은지라, 하지만 그래도 눈에 보이는 것과 다르게 하고 싶은게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럴때 이 책, 창업부터 운영까지 아는 만큼 서공하는 공부방 창업전략 가이드. 공부방 창업 등록과 절차, A부터 Z까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책에서도 보여지지만 현재 공부방이 많이 생긴 것은 사실이며 출산까지 저하로 아이들마저 줄고 있어 공부방 운영 환경은 전과 같지 않다는 것은 이 계통에서 일을 하는 분이면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공부방에 대해 한번 자세히 알고 싶고 듣고 싶다. 창업부터 운영까지 성공하는 공부방 지치서를 통해 눈을 좀 더 크게 뜨려고 한다.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답답해 하면서 왜 안되는지 하소연하는 분들에게 3가지를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다.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려고 하는 일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에 따른 "열심"과 "제대로"하는 것이 중요하다.

홍보용으로 동네 엄마들과 관계맺기는 정말 조심해야하는 것 같다. 관계를 잘해서 성공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관계를 해 실패한 사례도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공부방 성장의 목표를 세울 때 기본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부분

공부방 운영 예상 매출과 영업 이익 예시를 보면서 수강료부터 공부방 지출까지 꼼꼼히 생각해봐야한다. 

책속을 펼쳐보면 정말 표지 앞처럼 "따라만 해도 성공하는 깨알 가이드"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다. 우리동네 1등 공부방이 되기 위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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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리세션 - 경기 침체와 기업의 대응 전략
이석현 지음 / 라온북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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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비즈니스 모델 설계, 신사업 발굴, M&A등 리세션 극복후의 새로운 기업 성장 전략

경기침체의 파도를 넘어 성장을 향하여

3고1저,즉 고물가,고금리, 고환율과 저성장으로 요약되는 최근의 거시경제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전례없는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저성장과 고물가라는 변수가 겹쳐지면 경기침체, 즉 리세션에서 더 나아가 스테그플레이션까지도 염려해야 할 상황이라 기업들의 고민은 깊어져 가고 있다. 

이에 뉴스, 신문,서적, 소셜미디어등 다양한 매체에서는 "경기침체가 오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많은 매체들이 경기침체에 대비하여 국가는 경기정책을 어떻게 추진해야되고 또 개인들은 주식이나 채권,부동산,달러,금 등과 관련하여 어떻게 투자와 재무전략을 바꾸어야 할지에 대해 연이어 다루고 있다.


경기침체가 엄습해 오고 있다

경제주체인 가계,기업,정부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일반적으로 경제는 경제주체들이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분배,소비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 시스템 하에서 경제 활동을 하는 개인이나 집단을 "경제주체"라고 하며 가계,기업,정부가 주요 주체 역할을 한다. 이 세 개의 경제 주체들은 각각의 역할을 수행하고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받게 된다. 

 

물가관점에서 보면 미국,영국,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와 국내 경제 모두 고물가, 즉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다 미국과 한국에서는 이 물가를 잡기 위해 유래 없는 속도로 금리인상을 단행해왔다.

미국은 2020년  COVID19이 발발하자 팬데믹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사상 초유의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함과 동시에 시중에 막대한 자금을 공급하였다. 경기침체를 대비하기 위한 비상조치였던 것이다.

경기 침체기에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하는가에 대해 나누고 있다. 

현금을 확보하라고 한다 지속적인 경기 침체가 예상될 때는 가장 먼저 현금 흐름을 챙겨야 한다. 호황기시 적절하였떤 외형적 성장과 매출 위주의 경영을 무리하게 지속하면 영업이익은 흑자지만 현금이 부족해 파산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경기 침체와 기업의 대응 전략을 공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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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 육아 - 어느 강남 엄마의 사교육과 헤어질 결심
김민정 지음 / 월요일의꿈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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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시대를 '역행'할때 더 좋은 길이 열린다"

교육자도 육아전문가도 아닌 아이들이 영재 프로그램에 소개되거나 명문대에 입학한 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육아서를 쓰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일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가시적으로 보이는 어떤 성과나 결과가 있어야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저자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고 한다. 과연 어떤 역행이 이루어졌는지 궁금하고 용기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자의 육아는 세상이 말하는 방식이 아니라 오히려 세상의 흐름에 반하는 시대에 "역행"하는 육아였다고 한다. 세계적인 디지털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방식을 선택했고 물질적 풍요대신 자발적 결핍을, 효율보다는 비효율을 선택, 주변에서는 모두가 남보다 앞서가야한다고 속력을 내야한다고 말했지만 속도보다 방향을 중요하게 생각, 세상의 속도가 아니라 아이들의 속도를 존중했고 느리더라도 아이들의 속도에 저자가 맞췄다고 한다. 

나자신도 나름 아이를 낳기 전에는 엄청난 계획과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이를 낳고보니 확연히 달라지고 있었다. 저자의 역행 육아 흥미로워진다. 

저자의 육아는 엄마인 저자마음에 드는 아이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닌  아이의 탁난 결을 지켜 주기 위해 엄마인 나의 관점을 바꾸는 저자 자신을 키우는 육아, 

이렇게 하기 정말 힘든데 정말 잘 이겨낸 것 같다.


칼릴 지브란의 아이들에 대하여를 읽어보면서 또 한번 반정하게 된다.

울막둥이의 말대로 "엄마니깐 사랑을 줘야지",,,한 말이 머리속에서 맴돈다.

아이보다 못한 행동들이 너무나 많았고 아이들 생각까지도 내마음대로 하려고 한 사실에 깊이 반성을 하게 된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여 처음 입학후 2달 가량 정말 많은 상처를 주고 아이가 그때 엄청 상처를 받은 것을 아직도 나의 마음은 아프다. 그때는 정말 이루표현을 할 수 없었지만 2달 가량 다니다 그만 두고 아이들과 자연으로 매일같이 다닌 기억이 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보고 또 이 책을 통해 많은 육아를 하는 초보엄마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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