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위대한 경제학 고전 25권을 1권으로 읽는 책 10대를 위한 빅피시 인문학
홍기훈 지음 / 빅피시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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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스미스의 국부론부터 리처드 탈러의 넛지까지 입시와 논술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하루 10분 경제학 수업

경제학은 언제나 여러 대안들 사이에서 선택하기 위한 학문이다.

경제학을 알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열린다

 

하루 10분 경제학 수업

경제학과 재무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첫 질문은 "무슨 일을 가장 하고 싶나요?"이 질문에 대부분의 학생이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답변한다고 하여 이 질문을 나에게도 한번 던져보았다. 사실 우리는 왜 바로 대답을 못할까? 

아이한테 물어보니 "자유롭게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고 공학과쪽으로 하고 싶다"고 말을 한다.

감사하게 아이가 자신의 의사가 분명하여 이제부터 이 책으로 경제학공부를 함께 해 나가려 한다. 나자신도 하고 싶은 일이 분명하였으나 결국 지금 내가 이런 현실에 그동안 도대체 뭘 했을까 하는 후회가 많이 든 현실

우리나라는 16년이상 교육을 받으면서도 대부분은 지식을 축적하는 법만 배울 뿐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법을 충분히 배우지 못했다는 것 그렇다면 사고하고 판단하는 것을 어떻게 배워나가야할지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를 위해 사고의 역량을 키우는 과정과 경제학의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받고 싶어진다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위대한 경제학 고전 25권을 1권으로 읽고 경제학 수업에 임한다. 애덤스미스가 살던 300년전의 세계에는 "경제"는 있었지만 "경제학"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았다. 매일 경제 활동을 하고 국가 경제를 운영했지만 그에 대한 이해는 매우 부족, 무엇이 국가를 왜, 어떻게 부강하게 만드는지에 대한 설명이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았다. 

국부란 곧 금과 은이며, 이를 위해 수입은 최대한 줄이고 수출만 늘려야 한다는 경제사상을 "중상주의"라고 한다. 스페인이 낙후된 국내산업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강국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한다. 이제 경제학 수업을 함께 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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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 다니면서 강남 꼬마빌딩 지었다 - 월급쟁이 강남 건물주가 알려주는
조르바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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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로 부자가 되기는 틀렸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후회를 하면서 뭔가를 해보려고 하지만 막막하기만 하다. 그동안 열심히 살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월급쟁이는 한달 벌어 한달 살아간다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뭔가를 해보려 하지만 막막하기만 하여 사실 중간에 뭔가를 해 보았지만 결국 그것으로 인해 더 피해를 보고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야하는데 주저 앉아버렸다. 결국은 시간만 흘러 돈에 허덕거리면서 살아가고 있는 나자신을 볼때 한심하기에 이렇게라도 관심을 가져본다.


지금부터라도 눈을 들어 보려한다.

회사는 당신을 평생 보살펴주지 않는다는 말 정말 요즘 들어 피부로 느낀다.

연봉 5,000만원 이상 받는 사람이 그 회사에서 20억이상의 일을 한다고 들은 것 같다.

결국 나의 가치를 엄청난데 그 댓가 지불을 다 받지 못하고 있는다면 다시 생각해볼 때인 것 같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부자의 그릇을 먼저 키워기 위해 어떤 것부터 해야할지 제일 기본부터 일단 먼저 다져보려 한다.

나름 매일 습관처럼 하는 것이 있는데 일단 이것에서 업그레이드 시켜 부자의 그릇부터 키워보려 한다. 이중에 하나더 공부하려고 사실 나의 옆에 책을 두고 있는데 먼저 읽고 이번에야말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려 한다.

이 책을 통해 월급쟁이지만 은퇴전에 이룰 수 있겠끔 도움 받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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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
랄프 왈도 트라인 지음, 이희원 옮김 / 오엘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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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에도 이 황금률이 필요, 무력감을 활력이 넘치는 힘으로 바꾸고, 고통과 나약함을 건강과 강인함으로 불안을 온전한 평화로 그리고 빈곤을 풍요로움으로 바꾸어줄 황금률이다.

사람들은 외부에서 모든 것을 끌어들여 내부에서 자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든다. 그 세계는 우리의 생각으로 만들기 때문에 생각은 곧 힘이다. 좋은 것은 좋은 것을 만들고, 좋은 것은 좋은 것을 끌어당긴다. 즉 비슷한 것들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것이다

                         모든 일은 보이는 곳에서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먼저 일어난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원인은 내 안에 있다, 거기 있는 힘을 깨닫라

그러면 당신이 원하는 삶을 정확하게 살아갈 수 있다.


흐름을 닫아버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저수지와 연못을 잇는 수문을 닫아버리며 수정처럼 맑은 산속의 물은 연못으로 흘러들지 못하고 들판으로 흘러넘칠 수 없다.모든 것이 변했다 생명을 주던 물이 마르자 연꽃은 시들었고 바짝 마른 연꽃 줄기와 뿌리가 갈라진 연못바닥을 뒹굴었다. 들판을 흐르던 시냇물이 말라버려 가축들도 더 이상 맑은 물을 마실 수 없었다.

마음을 열면 생각의 힘이 흘러들어온다.

 

 마음을 열면 생각의 힘이 흘러들어온다.


"말의 힘"은 문자 그대로 과학적 사실, 우리는 생각의 힘을 통해 뭔가를 창조할 수 있게 되는데 말 역시 이러한 내적인 힘이 외부로 표현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의미에서 말을 하는 것은 생각의 힘을 집중해 특정한 방향으로 표출하는 것이다. 생각의 힘과 관련된 것으로 정신에는 대상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비슷한 것 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우주의 위대한 법칙, 여기서도 작동한다. 우리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모두에서 우리 생각과 비슷한 힘이나 상황을 끊임없이 끌어당긴다. 

모든 생명이 안에서 바꺝을 향한다는 법칙은 육체적 생명의 경우에도 적용된다. 

두려움이나 걱정은 몸흐름의 통로를 막아버리기 때문에 생명의 힘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고 정체된다. 반면 희망과 즐거움은 몸의 통로를 열어 생명의 힘이 활기차게 흘러가기 때문에 질병이 발붙이기 어렵다. ;

완벽한 건강이라는 생각을 갖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그 순간 이미 내부의 생명력이 작동하고 점차 완전한 건강이라는 효과가 나타난다. 결국 보면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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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비탈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 노년의 철학자가 산을 오르며 깨달은 것들
파스칼 브뤼크네르 지음, 최린 옮김 / 와이즈맵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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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철학자, 프랑스의 대표적 지성으로 손꼽히는 저자는 파리에서 태어나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산악지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산에 매료된 그는 노년에 이르기까지 등반을 지속하여 철학,문학,예술,역사등 분야를 넘나드는 통찰력으로 산에 관한 사유를 이렇게 담았다고 한다. 

산의 정상을 오른다는 것에 우리는 매혹당하고 감탄하게 되지만 꼭대기에 오른다고 우리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건 아니라는 것을 산을 등반하면서 많이 느끼고 있다. 

산에 오르면 뭔가를 이룬 것처럼 뭔가가 된 것처럼 생각하는데 막상 정상에 오르면 마냥 그냥 허무함뿐인듯하나 그래도 뭔가를 이룬 것 같은 기분이 들때도 있다. 그 정상에서의 희열을 느끼는 것인지도 몰라 또 산을 오르게 되는 것 같다.

산은 자신의 방법으로 당신은 먼지 알갱이일뿐, 하찮은 원자, 입자로서 경외심과 겸손함을 느끼는 거라고 말한다. 바로크 양식의 효과와 웅장한 봉우리, 빙하, 헝클어진 산등성이를 펼쳐 보이며 설득하는 산의 말은 당신을 사로잡는다.


유럽 중심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된 것은 사실 최악의 이유라고 하는데 마냥 유럽만 생각하면 부럽기까지한데 최악의 이유라고 하니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사실 유럽의 산들을 보면 마냥 엄청난 추위가 그냥 상상이 되기 때문인데 혹시 추위때문인가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1000미터 이상 고지대로 올라가면 숨이 더 잘 쉬어지고 특별한 행복감을 느낄 분 아니라 하늘에 가득 찬 영기에 취하고 뇌는 바깥공기 쐬면서 엔도르핀이 분출된다고 한다. 무엇인기가 나자신을 넘어선 곳으로 나를 끌어올리고 고함을 치며 물길을 넘어서는 급류가 저자를 흥분하게 한다고 한다.

힘들게 산 정상까지 올라가보면 무엇인가 얻을 것 같지만 그냥 정상이고 내려가야할 시점인데 그래도 산을 오르는 것은 무엇이라 표현을 할 수 없다. 하지만 그 무엇인가가 스릴을 통해 내 삶을 돌아보고 삶의 깨달음도 있고 살아가는 원동력도 있는 것 같은데 노년의 철학자가 산을 오르며 깨닫는 것을 엿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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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미래 일자리 2030 - AI시대의 일자리 변화와 새로운 기회
윤혜식 지음 / 미디어샘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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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 AI가 우리에게 기회라는 것은 아는데 어떻게 그 기회를 잡을지 사실 막막하다.

다양한 책들을 보고 하지만 아직까지 활용이 잘 안되고 있고 세상은 급격하게 변화되어 가고 다양한 일자리까지 생기는데 앞으로 살아가려면 꼭 이 기회를 잡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이렇게 책을 읽게 된다.

AI시대, 6900만개 새 일자리가 생긴다고 하니 일단 설렌다. 요즘 일자리가 없다고 전부 아우성하고 힘들어하는데 이때 앞으로 미래 나만의 일자리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설레기만 하다. 하지만 설레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이 기회를 잡아야 하기에 책을 읽는다.

챗GPT가 대체 무엇이길래?, 챗GPT 이전의 시대를 "검색의 시대"라고 한다면 챗GPT이후의 시대는 "생성의 시대", 즉 네이버나 구글과 같은 기존의 검색사이트는 이미 존재하는 수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가 사용자가 검색을 하면 인터넷 세상에 떠돌아다니는 자료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서비스였다면, 챗GPT는 수집된 정보를 미리 학습하여 인간처럼 자연스럽게 대답할 수 있도록 정교한 언어로 변환하고 기존에 없는 정보를 생성하여 인간과 대화하는 것이다.


챗GPT등장으로 사실 많이 두려웠는데 그 두려움에서 시작해 당장 우리의 일자리와도 직결되어 있기에 인간이 만든 AI때문에 인간이 AI를 두려워해야한다니? 사실 그동안 본 영화등을 보면 결국 AI에게 인간이 이길 것인가? 아님 지배를 당할 것인가? 나름의 혼자말로 생각했다면 이제 AI가 세상을 지배한다면 우리는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생성AI의시대를 살아가야하고 살아남아야할까? 일단 결론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니 일단 안정을 취하고 준비한다.  

 

이미 시작된 AI 교육을 위해 5가지 학습 분야로 나누어 학령별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5가지 개념및 교육목표를 통해 앞으로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어져가야하는지와  AI를 배우는 법등을 이 책을 통해 공부를 해야겠다.

그동안 너무 몰랐다면 이제 조금 뜬구름을 잡아갈 기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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