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게임 -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카리스마가 아니라 매뉴얼이다
짐 에드워즈 지음, 김윤경 옮김 / 푸른숲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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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달라지기 위해 모든 조직에 통하는 리더십의 절대 원칙 28가지를 일단 배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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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받지 못하는 아이들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아동 인권 이야기
박명금 외 지음 / 서사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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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이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아동 인권 보호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인권 강사단 5인이 전하는 일상생활 속 아동 인권 보고서로 일상에서 너무도 쉽게 외면당하고 마는, 아이들의 인권에 대하여 듣게 된다.

아동인권은 추상적이며 나와 상관없는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들 삶의 이야기, 누구나 아동이었던 시절이 있었고 돌아보면 참 억울하고 힘든 일도 많았는데 왜 그것을 지금까지도 그대로 반복하고 있는가에 대한 통찰이 필요


아이들이 내는 목소리는 물론 아이들 내면의 소리에까지 관심을 가져보자

아이의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고 한다. 배가 고파서 밥을 차리면 갑자기 큰 소리로 운다고 엄마는 눈빛만 봐도 아이 마음을 알기에 밥을 주면 먹고 울음을 그친다고 한다. 사례의 재발견을 보면 우는 아이한테 이대로 밥을 먹이는 건 학대 같다는 생각이 들고 울다가 음식을 잘못 삼키면 정말 큰일이겠다 싶어 같은 방법을 계속 쓰는 것보다 일단 울더라도 바로 먹이지 않고 아이의 행동을 관찰해 본다.


아동 인권 한 스푼 

유엔 아동권리 위원회를 통해 언어발달이 완성되지 않은 영유아기 아동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간과하는 경향을 지적한 바 있다 

영아들이나 의사표현이 자유롭지 못한 아동도 양육자의 일방적인 돌봄방식을 수용해야 하는 수동적인 존재는 아니다. 양육자의 마음가짐과 태도는 아이에게 천천히 도달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아동들의 사례와 인권이야기가 잘 나와 있어 그동안 몰랐던것을 인권 이야기를 통해 알아간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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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갑 박사의 부동산 심리 수업
박원갑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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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심리의 전장인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나는 올바른 생각법을 제시하는 부동산 힐링서 

부동산 투자는 10% 지식과 90% 심리라고 한다.


이 3가지는 기성세대는 물론 MZ세대에게도 "아파트에서 행복 찾기"의 키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시장을 바라볼때 참여자의 심리도 고려해서 판단하는 게 좋다. 매매시장에서는 "손실회피,처분효과,미래기대치"가 크게 작용한다. 불황이 찾아와도 가격이 바로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량부터 줄어든다. 입주물량이 쏟아지면 현재의 수급을 반영하는 전세가격은 크게 떨어지지만 매매가격은 약세만 띠는 것은 이들 심리적 특성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침체를 생각하지 못하고 남들의 열풍에 휩싸여 갈 때가 많아 혹시 나자신도 그런 경향이 있지 않은지 이 책을 통해 부동산 심리 수업을 잘 배워 공부해 나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된다. 

 

우리나라 선비들의 "물질혐오"를 극단적으로 표현을 알게 된다. 체면 때문에 겉으로 드러내는 것일뿐 속으로는 한 푼이라도 더 갖고 싶은 소유 욕망으로 가득,그래서 욕망의 극단적 표현인 돈에 대해서는 직설적이기보다는 은유를 통해 의사를 표시하였다고 한다.

토지시장이든 아파트 시장이든 처음부터 끝까지 100% 실수요자란 없다. 현재까지만 실수요자다. 실수요자도 상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투기적 수요로 돌변할 수 있다

남의 욕망을 나의 욕망으로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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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나를 디자인하라 - 책을 읽고 내 인생은 달라졌다
우희경 외 지음 / 더로드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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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표,,,매년 실패하지만 "책 안 읽기" 하지만 작심삼일도 넘 못넘기고 책을 엄청 읽고 있는 나를 본다.

독서를 통해 많은 이들이 달라졌고 성공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난 뭘까? 하는 의문이 생기게 되면서 도대체 어떻게 독서를 했을까? 궁금하여 여러분들의 글을 읽어보게 된다.

"독서가 삶을 변화 시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는 찬성을 던진다.

아마 그동안 독서를 하였기에 나자신이 이모습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직 손미나 작가 책은 읽어보진 않았지만 그전에 나자신도 스페인의 세상으로 떠나기 위해 스페인어부터 먼저 배우고 있다는 것이다. 책을 통해 다양한 세계를 바라보는 것을 여러분을 통해 알게 된다.

책을 통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으려고 많이 노력중이다. 

독서로 삶을 바꾸고 싶은 큰 동기가 없더라도 생각만큼 행동이 따라주지 않더라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성장의 씨앗이다. 독서할 때가 가장 행복한 한 사람이다. 아무도 없어도 외롭지 않고 행복함으로 책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잠을 줄이고 일년을 책 읽는다고 3,4시간 자다 어지럼증과 메스꺼운 증상으로 이비인후과 치료를 받았던 기억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생생하게 생각이 난다. 그정도로 책을 읽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로 인해 책은 나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책을 읽고 싶은데 어떤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시겠다는 분들은 이 책을 통해 책 읽기 도전을 해 보는 걸 추천해주고 싶다. 책 속에  독서로 나를 디자인을 확실히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자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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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 - 웹툰으로 알려주는 인간관계 심리 처방전
최리나 지음, 연은미 그림, 천윤미 일러스트 / 미디어숲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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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현대인의 맞춤처방을 위해 세 언니가 뭉쳤다.

관계의 고수가 되기 위해 이 책을 읽는다.

"사람마다 제 1의 사랑의 언어는 달라서, 서로 사랑하고 있음에도 상대가 사랑을 알지 못할 수 있다" 이것이다. 우리는 나의 연인을, 배우자를 지극히 사랑한다. 하지만 서로에게 필요한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모른다.

당신은 사랑하는 이가 가장 중요시 하는 사랑의 언어를 알고 있는가? 서로 너무 모르고 상처만 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서로 미숙한 사랑때문에 상처받아 울부짖고 눈물을 흘리며 불면의 밤을 새웠던 우리를 위해 준비했다.

최초 웹툰형 인간관계 자기계발서로 이 세상에서 가장 상냥하고 흥미롭고 따뜻한 관계 수업에 참여해보자

반복되는 골치 아픈 문제도 서로의 인격을 살피고 이해하기 시작하면 두루마리 휴지처럼 슬슬 풀어나갈 수 있다고 한다.


여러 다채로운 인격 중 첫번째로 "경계성인격"을 알게 된다.

배우자에 대한 불안감은 불우한 양육환경에 의해 비롯된 것 어린 시절 부모님께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해 부모님의 사이도 좋지 않았을뿐더러 그녀의 부모는 자신의 감정에만 충실한 사람들이었다. 미숙한 부모는 부부사이에서 일어나는 스트레스를 자녀에게 불었던 것이다.

경계성 인격은 부모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해 언제든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떨며 자란 사람에게 나타나는 인격이다. 어릴적 부모와 떨어져 오랜 기간 혼자 있는 경험을 겪은 사람에게서도 나타난다. 유년기 결핍된 사랑을 겪은 탓, 늘 사랑에 목마르다.

챕터 1에서 먼저 나자신의 성격부터 점검해 볼 시간을 가져본다.

너무나 잘 풀어져 있어 쉽게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의 수업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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